첫번째사건입니다. 사귄지 얼마 안된 어느날 자기 친구들이랑 시내에서 술을 먹는답니다 그래서 먹고일찍 들어가라고 문자해주고 잘려고 누엇는데 평소완 달리 너무 연락이 없는거에요 대충 눈치를 채고 전화를 해봣더니 화장실이네요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토하고 있데요 그래서 걱정이되서 혹시 남자들 있냐니까 없데요 친구들밖에 없데요 안되겠다 싶어 친구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받더니 여친이 너무 술을 많이 먹어서 좀 데리고 가랍니다 그래서 이 새벽에 어찌가냐 (그때 시각은 새벽 3~4시 정도) 택시태워서 집에 보내달라고 했더니 같이 놀던 남자 한명이 제 여친을 데리고 나갈려고 한다는군요 순간 빡쳤습니다. 저한테 분명 남자가 없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남자들이랑 짝맞춰서 놀고있었더군요 사귄지 한 한달 됐을겁니다 너무 열받아서 난 모르겠다고 그 남자랑 나가던지 말던지 이제 신경 안쓴다고 말하며 연락을 끊으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사귀기전부터 서로만 바라보자면서 이별이 너무 싫다고 둘다 그렇게 말했었어요 근데 30분후에 여친이 전화와서 하는소리가 자기가 몸을 못 가누겠다며 XX멀티방 화장실이니까 데리러 오라는겁니다 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거짓말까지 한 주제에 배짱 좋다면서 꺼지라고 했습니다 근데 질질짤면서 하도 애원하길래 불쌍하기도 했는데 밖에서 화장실문을 두드리며 남자가 빨리 나오라는 소리가 나서 순간 옷입고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왜 거짓말했냐고 캐묻고 지랄을해도 묵묵부답입니다 미안하다는 말밖에 안하네요 그래서 포기하고 근처 모텔에 방잡아주고 같이 누어서 저는 티비를 보는데 시끄럽다고 끄라는겁니다... 참 어이 없는 짓을 많이 하는군요 누구때문에 이 새벽에 시내와서 방잡아주고 이러고 있는건지... 저는 두말없이 티비끄고 첫차 타고 집에 왔습니다
두번째 사건입니다 아는언니랑 친구랑 자기집 근처에 감자탕을 먹으러 왔다더군요 얘기하고 맛있게 먹으라면서 통화하다가 끊고 문자를 하는데 언니가 술을 너무 많이마셔서 술깨려고 놀이터를 왔다네요 (그때시간은 새벽 1~2시) 그래서 제가 춥다면서 얼른 들어가라면서 문자를하고있는데 순간 답장을 없는겁니다 전 걱정이 되기 시작하고 전화를 게속 햇는데 계속씹는군요 뭐지 또 남자만나는건가 별의별 생각이 다들기 시작했는데 아니겠지 집에가서 너무 피곤해서 자겟지 하고 좋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잘들어왔다는 문자한통 어려운거 아니잖아요? 또 제가 눈치를 깠습니다 아 아는 언니가 또 남자를 불러서 술처먹고 있겠구나 전 잠이 안오고 전화를 수십통 했습니다 근데 집에서 잘려면 계속 전화 씹고 자던가 중간에 받았다가 끊어버리네요. 아 백프로 남자랑 논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날은 안되겠다 싶어 자고 그다음날 연락을 안하고 있었어요. 근데 마침 연락이 오더니 너무피곤해서 뻗었다고 눈에띄는 거짓말을 하네요 그래서 제가 한달이 지나고 그날일을 캐물었더니 결국 또 남자를 만났답니다 자기는 가기 싫었는데 자기 친구가 다리를 다쳐서 친구 보살핀다고 어쩔수없이 남자들이랑 술자리를 갔다네요 그래 뭐 지난일이니까 "다음부터 거짓말하지마라. 혹시나 남자들이랑 술 마신다고 하더라도 솔직하게 말해라 그럼 아무 소리 안한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알겠답니다 그렇게 바보같이 저는 또 믿었습니다.
마지막 사건이고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제여친이 시내 핸드폰 대리점에서 알바를 하게되었는데 아침 9시부터 9시까지 12시간을 일합니다 참 피곤하죠 출근첫날 피곤한데 집에가서 잠을 자기는 커녕 친구랑 둘이 시내에서 술먹는답니다 근데 핸드폰 밧데리가 다됐다고 친구폰으로 카톡이 와있군요 "자기 내 밧데리 없어 친구랑 술한잔하고 들어가껭!" 뭐 술먹고 알아서 들어가겠죠 근데 평소와 달리 연락도 잘 없고 수상해보였습니다. 아 제가 또 넘어가면 되는데 눈치를까버렸군요. 친구폰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제 여친이 받더군요. 바로 영상통화를 걸었습니다. 화장실이네요 "지금부터 전화끊지말고 테이블가서 니친구 얼굴 비춰라" 라고 했더니 "잠깐만~" 이래놓고 전화를 끊네요? "아 또 백프로구나" 느낌이 왔습니다 전화를 계속 했지만 안받다가 1분후에 전화받아서 하는말 친구랑 진짜 단둘이 있네요 "어? 내가 잘못 짚은건가" 싶었지만 테이블을 봤더니 술이랑 안주가 하나도 없네요 급하게 다른자리가서 쑈하는걸 눈치챘습니다. 전화를 끊고문자로 또 구라치고 남자쳐만나고 다니냐고 했더니 아니랍니다 자기는 결백하고 친구랑 둘이있다면서 왜 친구들이랑 놀때마다 지랄이냐면서 오히려 화를 내네요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왜냐구요? 저는 제 여친이 친구 만난다고 하면 일부러연락 잘 안해요 조금이라도 친구랑 더 재밌게 집중적으로 놀아라구요 그래서 여친이 저보고 제발친구 만날때 연락해서 집착하고 귀찮게 하라고 말했던 여친이에요. 그래서 신경을 써줬더니 귀찮게 하지말라네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이랑 노냐니까 남자없데요 자기 못믿냐고 내 못믿나 이렇게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못믿으니까 니가 지금 있는 술집 이름대라고 내가 멀리서 슬쩍 테이블만 보고 가겠다니까 싫다네요 내가 왜? 이러면서... 평소같으면 당장 달려오라고 보고싶다고 했을사람입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그럼 남자들이랑 재밌게 놀으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10분후에 자기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지금 친구들한테 욕먹고 집에 가고있다고 그래서 제가 누가 집에 가랬냐면서 지금 있는 술집이름만 대라고 했지 라고 하니까 죽어도 못대겠답니다 자기 친구들이 저 싫어한데요... 참 갈수록 태산이군요. 그래서 제가 아까 폰 밧데리 없다며? 이러니까 친구한명 더 왔는데 걔 밧데리 빌렸데요 그래서 제가 더이상 니 못믿겠다면서 헤어지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여친이 집에도착해서 통화를 했는데 자기가 순순히 다 뱉더군요 사실 남자들이랑 3:3이랑 짝맞춰서 술먹었다고...... 더이상 저는 할말이 없어서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여친이 또 자기가 잘하겠다고 헤어지지말자고 난리치네요...
도대체 왜자꾸 거짓말을 하는걸까요? 전 B형이라 쿨합니다 남자들이랑 술 마셔도 괜찮아요. 기분은 나쁘겠지만 어쩌겠어요 먹고싶다는데... 말만하고 늦게까지 꽐라가 되도록 먹지말라고 마실려거든 제발 말하고 먹으라고 다른남자랑 뻘짓만 가지말라고 수십번 수백번은 얘기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여친을 구속하고 집착하는 것도아니에요 평소에 너무 풀어줘서 여친이 자기한테 구속하고 집착해달라고 말했었는데 왜 이런 거짓말을 하는걸까요? 학교에서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모르겠데요 사람마다 달라서.... 사귄지 한 300일 다되가는데 지겨워서 다른 남자랑 놀고싶은걸까요? 툭 까놓고 얘기를 할려고 해도 A형이라 소심해빠져가지고 자기생각을 잘 표현안해요 저만 답답해서 죽는거죠 평소에 여친이 저를 많이 사랑하는게 느껴지고 잘해주고 저 역시도 많이 사랑합니다. 맨날 자기랑 결혼하자고 하고 제가 다른여자랑 문자만 해도질투하는 사람인데 왜 한번씩 이렇게 거짓말하고 다른남자를 만나는 걸까요? 제가 너무 눈치가 빨라서 그런가요? 이럴 때는 원래 알고도 모른척 해주는건가요?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저 만날때 나 말고는 절떄 다른 남자 안만난다고 다짐만 몇번이나 했었고 다른남자 더럽다고 싫다고 그렇게 말해놓고 왜이렇게 뒤통수를 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여친한테 못해줘서 이러는걸까요? 자기는 싼년아니라고 쉬운년아니라고 맨날 말하지만 쉬운년인거 같아요 몰래 다른남자만날때마다 제가 수건년 이렇게 욕을 하는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지가 그딴식으로 행동하는데... 자기는 남자들이랑 술을 먹는게 단지 얻어먹으려고 먹는거래요 원나잇하고 이런 마음은 추호도 없데요. 근데 왜 3:3, 2:2, 4:4 이런식으로 짝맞춰서 먹죠? 짝맞춰서 먹으면 뻔한거 아닌가요? 헤어지자고 하면 울고불면서 매달리고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말하면서 가끔씩 저럴 때마다 미치겠네요 헤어져야할까요? 아니면 좀 때려볼까요? 거짓말은 고치는게 불가능하다던데...그렇다고 헤어지긴 싫은데...
여자친구의 거짓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23살 남자구 제 여친은 19살 입니다.
처음에 소개로 어찌어찌 만나게 되었는데 괜찮은 애인거 같아 사귀게
되었습니다. 얘 학교가 여상이에요. 여상 애들 저도 놀아봐서 알지만
뻔하잖아요 쉽게 남자 만나고 쉽게 원나잇하고 뭐 그런 애들...
근데 자기는 다른 여상애들과 똑같이 보지말라 자기는 다르다 뭐 이런
말을 항상 해왔기 때문에 믿고 사귀었습니다
첫번째사건입니다. 사귄지 얼마 안된 어느날 자기 친구들이랑 시내에서 술을 먹는답니다 그래서 먹고일찍 들어가라고 문자해주고 잘려고 누엇는데 평소완 달리 너무 연락이 없는거에요 대충 눈치를 채고 전화를 해봣더니 화장실이네요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토하고 있데요 그래서 걱정이되서 혹시 남자들 있냐니까 없데요 친구들밖에 없데요 안되겠다 싶어 친구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받더니 여친이 너무 술을 많이 먹어서 좀 데리고 가랍니다 그래서 이 새벽에 어찌가냐 (그때 시각은 새벽 3~4시 정도) 택시태워서 집에 보내달라고 했더니 같이 놀던 남자 한명이 제 여친을 데리고 나갈려고 한다는군요 순간 빡쳤습니다. 저한테 분명 남자가 없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남자들이랑 짝맞춰서 놀고있었더군요 사귄지 한 한달 됐을겁니다 너무 열받아서 난 모르겠다고 그 남자랑 나가던지 말던지 이제 신경 안쓴다고 말하며 연락을 끊으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사귀기전부터 서로만 바라보자면서 이별이 너무 싫다고 둘다 그렇게 말했었어요 근데 30분후에 여친이 전화와서 하는소리가 자기가 몸을 못 가누겠다며 XX멀티방 화장실이니까 데리러 오라는겁니다 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거짓말까지 한 주제에 배짱 좋다면서 꺼지라고 했습니다 근데 질질짤면서 하도 애원하길래 불쌍하기도 했는데 밖에서 화장실문을 두드리며 남자가 빨리 나오라는 소리가 나서 순간 옷입고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왜 거짓말했냐고 캐묻고 지랄을해도 묵묵부답입니다 미안하다는 말밖에 안하네요 그래서 포기하고 근처 모텔에 방잡아주고 같이 누어서 저는 티비를 보는데 시끄럽다고 끄라는겁니다... 참 어이 없는 짓을 많이 하는군요 누구때문에 이 새벽에 시내와서 방잡아주고 이러고 있는건지... 저는 두말없이 티비끄고 첫차 타고 집에 왔습니다
두번째 사건입니다 아는언니랑 친구랑 자기집 근처에 감자탕을 먹으러 왔다더군요 얘기하고 맛있게 먹으라면서 통화하다가 끊고 문자를 하는데 언니가 술을 너무 많이마셔서 술깨려고 놀이터를 왔다네요 (그때시간은 새벽 1~2시) 그래서 제가 춥다면서 얼른 들어가라면서 문자를하고있는데 순간 답장을 없는겁니다 전 걱정이 되기 시작하고 전화를 게속 햇는데 계속씹는군요 뭐지 또 남자만나는건가 별의별 생각이 다들기 시작했는데 아니겠지 집에가서 너무 피곤해서 자겟지 하고 좋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잘들어왔다는 문자한통 어려운거 아니잖아요? 또 제가 눈치를 깠습니다 아 아는 언니가 또 남자를 불러서 술처먹고 있겠구나 전 잠이 안오고 전화를 수십통 했습니다 근데 집에서 잘려면 계속 전화 씹고 자던가 중간에 받았다가 끊어버리네요. 아 백프로 남자랑 논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날은 안되겠다 싶어 자고 그다음날 연락을 안하고 있었어요. 근데 마침 연락이 오더니 너무피곤해서 뻗었다고 눈에띄는 거짓말을 하네요 그래서 제가 한달이 지나고 그날일을 캐물었더니 결국 또 남자를 만났답니다 자기는 가기 싫었는데 자기 친구가 다리를 다쳐서 친구 보살핀다고 어쩔수없이 남자들이랑 술자리를 갔다네요 그래 뭐 지난일이니까 "다음부터 거짓말하지마라. 혹시나 남자들이랑 술 마신다고 하더라도 솔직하게 말해라 그럼 아무 소리 안한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알겠답니다 그렇게 바보같이 저는 또 믿었습니다.
마지막 사건이고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제여친이 시내 핸드폰 대리점에서 알바를 하게되었는데 아침 9시부터 9시까지 12시간을 일합니다 참 피곤하죠 출근첫날 피곤한데 집에가서 잠을 자기는 커녕 친구랑 둘이 시내에서 술먹는답니다 근데 핸드폰 밧데리가 다됐다고 친구폰으로 카톡이 와있군요 "자기 내 밧데리 없어 친구랑 술한잔하고 들어가껭!" 뭐 술먹고 알아서 들어가겠죠 근데 평소와 달리 연락도 잘 없고 수상해보였습니다. 아 제가 또 넘어가면 되는데 눈치를까버렸군요. 친구폰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제 여친이 받더군요. 바로 영상통화를 걸었습니다. 화장실이네요 "지금부터 전화끊지말고 테이블가서 니친구 얼굴 비춰라" 라고 했더니 "잠깐만~" 이래놓고 전화를 끊네요? "아 또 백프로구나" 느낌이 왔습니다 전화를 계속 했지만 안받다가 1분후에 전화받아서 하는말 친구랑 진짜 단둘이 있네요 "어? 내가 잘못 짚은건가" 싶었지만 테이블을 봤더니 술이랑 안주가 하나도 없네요 급하게 다른자리가서 쑈하는걸 눈치챘습니다. 전화를 끊고문자로 또 구라치고 남자쳐만나고 다니냐고 했더니 아니랍니다 자기는 결백하고 친구랑 둘이있다면서 왜 친구들이랑 놀때마다 지랄이냐면서 오히려 화를 내네요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왜냐구요? 저는 제 여친이 친구 만난다고 하면 일부러연락 잘 안해요 조금이라도 친구랑 더 재밌게 집중적으로 놀아라구요 그래서 여친이 저보고 제발친구 만날때 연락해서 집착하고 귀찮게 하라고 말했던 여친이에요. 그래서 신경을 써줬더니 귀찮게 하지말라네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이랑 노냐니까 남자없데요 자기 못믿냐고 내 못믿나 이렇게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못믿으니까 니가 지금 있는 술집 이름대라고 내가 멀리서 슬쩍 테이블만 보고 가겠다니까 싫다네요 내가 왜? 이러면서... 평소같으면 당장 달려오라고 보고싶다고 했을사람입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그럼 남자들이랑 재밌게 놀으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10분후에 자기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지금 친구들한테 욕먹고 집에 가고있다고 그래서 제가 누가 집에 가랬냐면서 지금 있는 술집이름만 대라고 했지 라고 하니까 죽어도 못대겠답니다 자기 친구들이 저 싫어한데요... 참 갈수록 태산이군요. 그래서 제가 아까 폰 밧데리 없다며? 이러니까 친구한명 더 왔는데 걔 밧데리 빌렸데요 그래서 제가 더이상 니 못믿겠다면서 헤어지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여친이 집에도착해서 통화를 했는데 자기가 순순히 다 뱉더군요 사실 남자들이랑 3:3이랑 짝맞춰서 술먹었다고...... 더이상 저는 할말이 없어서 그냥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여친이 또 자기가 잘하겠다고 헤어지지말자고 난리치네요...
도대체 왜자꾸 거짓말을 하는걸까요? 전 B형이라 쿨합니다 남자들이랑 술 마셔도 괜찮아요. 기분은 나쁘겠지만 어쩌겠어요 먹고싶다는데... 말만하고 늦게까지 꽐라가 되도록 먹지말라고 마실려거든 제발 말하고 먹으라고 다른남자랑 뻘짓만 가지말라고 수십번 수백번은 얘기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여친을 구속하고 집착하는 것도아니에요 평소에 너무 풀어줘서 여친이 자기한테 구속하고 집착해달라고 말했었는데 왜 이런 거짓말을 하는걸까요? 학교에서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모르겠데요 사람마다 달라서.... 사귄지 한 300일 다되가는데 지겨워서 다른 남자랑 놀고싶은걸까요? 툭 까놓고 얘기를 할려고 해도 A형이라 소심해빠져가지고 자기생각을 잘 표현안해요 저만 답답해서 죽는거죠 평소에 여친이 저를 많이 사랑하는게 느껴지고 잘해주고 저 역시도 많이 사랑합니다. 맨날 자기랑 결혼하자고 하고 제가 다른여자랑 문자만 해도질투하는 사람인데 왜 한번씩 이렇게 거짓말하고 다른남자를 만나는 걸까요? 제가 너무 눈치가 빨라서 그런가요? 이럴 때는 원래 알고도 모른척 해주는건가요?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저 만날때 나 말고는 절떄 다른 남자 안만난다고 다짐만 몇번이나 했었고 다른남자 더럽다고 싫다고 그렇게 말해놓고 왜이렇게 뒤통수를 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여친한테 못해줘서 이러는걸까요? 자기는 싼년아니라고 쉬운년아니라고 맨날 말하지만 쉬운년인거 같아요 몰래 다른남자만날때마다 제가 수건년 이렇게 욕을 하는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지가 그딴식으로 행동하는데... 자기는 남자들이랑 술을 먹는게 단지 얻어먹으려고 먹는거래요 원나잇하고 이런 마음은 추호도 없데요. 근데 왜 3:3, 2:2, 4:4 이런식으로 짝맞춰서 먹죠? 짝맞춰서 먹으면 뻔한거 아닌가요? 헤어지자고 하면 울고불면서 매달리고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말하면서 가끔씩 저럴 때마다 미치겠네요 헤어져야할까요? 아니면 좀 때려볼까요? 거짓말은 고치는게 불가능하다던데...그렇다고 헤어지긴 싫은데...
도대체 무슨심리죠? 해결책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