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근삼촌 댓글의 댓글에 있는 총정리한거 퍼왔어요!! 혹시나 못보신분들 있을까봐 ㅜㅡㅜ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고 ㅠㅠ 이미 밝혀진 얘긴데 온지 얼마안된 사람들은 또 거기에 매달리고 ㅠㅠ 답답해서 베플에 글달아요. 오늘 낮부터 이거 계속 봐온 사람이에여.
① 우선 글쓴이 ㅎㅈ양이 이 글 올렸고, 베플로 ㅎㅈ이 수준별 친구(유일하게 잘해줬다는 애)의 글이 올라옴. 근데 이 친구가 실수로 실명으로 글쓴이 이름이랑 ㅈㅇㅎ 이름올림. - 그래서 장은형임을 알게됨. - 그러니까 이름이 가명이다 이런 추측은 패스
② 다음 2탄으로 후기글이 올라왔는데, 그 때 ㅎㅈ과 같은 반 친구들 글이 베플로 올라오고 그
중 일진이지만 착해서 장은형이 반마다 칠판에 ㅎㅈ이에 대한 글 적어놓으며 애들한테 아는척하지 말라는 식으로 나올 때 이 아이는
딱히 터치하지 않았다 뭐 이런 식으로 '착한일진' 이 있었는데 그 아이가 ㅎㅈ양을 지지함. 거기에 30일날 짬뽕나오니까 같이
먹자는 말이 나옴 - 여기서 사람들이 짬뽕에 매달리게된 것.
③ 충남 아산이 나온 이유는 댓글 중 어떤 사람이 자기가 아는 장은형이 있는데 하는 짓이 비슷한것 같다면서 혹시나 하고 충남 아산임을 밝힘 -여기서 아산사태 발생! -그러더니 용화고가 뜨기 시작했지만 아닌것이 밝혀졌고 설화고도 아님이 밝혀졌음 -아산을 넘어 천안까지 나아가고 있던데, 처음부터 아산 나온게 확실한 게 아니었고 추측이었으므로 지역은 아무도 모름. 충남에만 한정지을 수 없음
2.다른판에 올라온 글쓴이 댓글이래. 세로로한번 읽어봐.
핸드폰이라고 9위 댓글에 썼습니다.
그니깐 여러분
폰이 제께 아니에요..
아니니깐
님들한테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있어요
애들이 어떻게 할지..
가봐야지 알겠지만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시로로..
켰야되겠네요..이제
음...정말 감사드립니다..
(핸폰아님애가시켰음.*하지만 근데 이것도 어디까지나 추측이야 진실은 모르는법.)
3.이것도 글 거의 끝부분 세로로 읽어봐
세상에 이런일이판이 제 사건때문에 너무 더럽혀진건 아닌가 생각 들어요..
죄송해요 여러분들께 걱정끼쳐드리고 이렇게 심난하게 해드려서.
아까 장은형이 제 얼굴 사진 올린다고 협박했는데 글이 없는걸로 보아선 안 올린듯 해요.. 저 아직
'살'아있어요. 걱정하지마세요^^.. 손목이 부어서 글쓰는게 너무 힘드네요...그래도 장은
나 나이도 꽤 있고 군대도 다녀왔고 직장인이다.
이거 지우라는 새끼들은 전부 남자친구놈 친구들이냐?
아니면 피해학생 왕따시킨 애들인가?
지우면 안되지.
많은 사람들이 봐야지.
그리고 피해학생이 이미 마음에 상처 받은것, 전 남자친구 아 욕나와..그 강아지가 이상한 짓거리도 이미 했잖아? 죄를 지었으면 처벌을 받아야지.
왕따시킨년놈들도, 전남친이라고 성관계 강요한 놈도,
니들이 미성년자라서 크게 처벌 받을 법규제가 없는 건 아는데.
도의상(니들이 이말은 알겠나?).즉 양심상 가책은 느껴라.
내가 매일 올릴거다. 떫으면 폰번호 댓글에 남겨라. 내가 눈깔을 뺴버릴랑께.
어차피 형 초범이라서 니들 폭행해서 크게 처벌안받는다. 형 직업도 뭐 있고. 직업 인증하긴 그렇지만.
전남친새끼 죽이고 싶네 마음같아서는.
피해학생이 가해자랑 같이 있든 어쨋든 그런것은 숨기면 숨길수록 왕따, 성관계 강요 같은 기생충놈들이 생기는 거다.
안녕하세요 저는 남녀공학에 다니는 고2 여학생입니다.
평소에 판을 보면서 나도 꼭 음슴체를 써보고싶다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 글만은 진지하게 써내려가고 싶네요...
우선.....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는 친구가 많았습니다.
친구............ 여러분들이 말하는 일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몰려다니고 담배피고 술마시는 그런애들이었어요.
저도 처음부터 이런애들과 어울리지는 않았습니다.
평범한 친구, 평범한 학교생활을 즐기는 도중에 일찐남자애랑 사귀게 됬어요.
중3때 만나서 고2 1학기 초반까지 쭈욱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나쁜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가정환경으로인해 삐딱해진 저는 그쪽 물이 좋았을 뿐이죠.
여기서 잠시 제 가족을 소개시키자면...
엄마는... 창녀입니다.
술집에서 몸파는 여자구요.
저는 제 아빠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엄마는 밤만되면 술집에 가고 낮에는 하루에 최소 한명의 남자를 데려와서 성관계를 합니다.
집에는 엄마가 피는 담배연기가 보통 피시방을 능가하구요 술만마시면 무차별한 폭행 때문에 중학생이 되고나서는 학교가 끝나도 엄마가 출근할 시간인 12시가 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전에 사춘기때 엄마한테 대들다가 목졸려죽을뻔한적도 있어요.
한번도 엄마가 해주는 따뜻한 밥을 먹어본적이 없구요 엄마는 제 이름을 불러본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미x년 같이 년이 들어가는 말만했어요.
맨날 준비물 살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혼나다가 중학생때 알바를 하면서 학용품을 사고 바닥에 굴러다니는 연필을 보면 눈치보다가 주워서 쓸때도 많았어요.
저는 학비를 내주는것만으로도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랑받지 못한 딸로써, 저는 그런 엄마를 닮기 싫어서 할수있는 착한짓은 다하면서 살았어요.
일찐 친구들과 어울려도 삥도 안뜯고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셔봤습니다.
평범한 친구들과도 계속 친하게 지내고 고1때 전교 15등까지 해본적이 있어요.
그러다가 1학년말이었습니다.
저는 남친이랑 꽤나 진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 비밀을 처음으로 털어버렸어요.
남친은 저를 위로해줬고 저역시 그런 모습에 더 좋아하게됬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2학년 4월이었습니다.
야자가 끝나고 남친이 자기 반으로 오라고 저를 부르는거에요.
저는 늘 있는 일이라 또 같이 하교하자는건줄 알았어요.
근데 남친이 저보고 성관계를 맺자는겁니다.
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제 사정을 유일하게 아는애가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을까....
저는 당연히 싫다고 했어요.
남친은 계속 하자고했고 저는 계속 안된다고 했어요.
근데 얘가 조금 위협을 하면서 협박을 하는거에요.
창녀 딸 주제에 뭘 그렇게 튕기냐면서 강제로 교복을 잡아 뜯길래 저는 필사적으로 도망갔습니다.
정말 많이 울었어요.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아빠와같은 존재였고 유일하게 '사랑'하는 사람이었으니까요.
다음날 결석을 했습니다.
방에서 이불감싸고 누워있기만 했어요.
엄마는 또 남자 데려와서 이상한짓하고 그날따라 남자가 일찍 가서 엄마가 동료창녀들을 데려와서 술마시고 놀면서 제 뒷담.. 그냥 앞담이겠네요.
앞담을 까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문도 부수려고하고 저는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우는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정말 자살시도도 수없이 했어요.
근데 아무리 베어도 죽지도 않고 피만나오고 무서웠어요.
뛰어내릴 용기가 없어서 제 몸에는 흉터만 남아있어요.
정말 집에 있느니 차라리 남친한테 몸이라도 내주고싶을 정도였어요.
근데.... 제가 그짓을하면 엄마랑 다를게 뭐에요??
그렇게 엄마처럼 되고싶지 않아서 노력한게 다 물거품이 되는거잖아요.
저는 헤어질 각오를하고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남친이랑 헤어질 각오를 했는데.... 학교에가니 남친뿐만이 아니라 제 친구들 모두와 헤어지게 됬습니다.
어느새 창녀 딸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일찐친구들을 포함해서 다들 저를 걸;레보듯이 보는거에요.
선생님들도 항상 예의바르고 공부도 중상위인 학생이라는 시선에서 더러운자식이라는 시선으로 바뀐것만 같았어요.
밥도 혼자먹고 체육시간에 짝을 못찾아서 마지막에 남는 애하고 짝을 하게 되면 그친구 입에서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이 나옵니다.
수준별 수업때 딱 한명 소문에 신경쓰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던 애가 있는데 제가 그 사건에 충격을 먹어서 성적이 낮게 나와 수준별 수업도 한단계 낮춰서 가는바람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하면서 이렇게도 외로웠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외롭게만 느껴지고 힘들었어요.
지난 7월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사실 그게 진짜 제 생일인지는 모릅니다.
그냥 출생신고일일뿐이고 제가 태어난날은 그 누구도 모릅니다.
일찐 친구들이 저를 불렀는데 저는 생일인지도 몰랐구요 그냥 부르길래 반가운 마음에 따라갔습니다.
근데 생일빵이라면서 계란과 밀가루를 던지고 발로 짓밟고 엄마한테 맞았던거보다 몇배로 많이, 그리고 쎄게 맞은것같아요.
진짜 피도 토하고 걷지도 못하겠고 온몸이 움직이지가 않아 그대로 누워있다가 지나가던분이 발견해주셔서 집에 무사히 갈수있었어요.
병원이나 경찰서에 가보자는거를 끝까지 괜찮다고 말렸습니다.
2주정도 학교 안가고 낮에는 피씨방 밤에는 집에서 지내고 편의점에서 1000원에 삼각김밥 2개주는거 사먹으면서 겨우 끼니를 때우다가 돈이 떨어져서 다시 학교에 가게됬습니다.
학교에가면 밥을주니까 살수는 있잖아요.
근데 식판 엎어버리고 일부러 교복에 국물흘리고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저질렀죠....
하.....
제 생애 가장 큰 실수였어요.
남친..이었던 남자애한테 찾아갔습니다.
어떻게하면 되겠냐고..
어떻게하면 애들이 그만두게 해줄거냐고 물었죠.
대답은 뻔하죠.
성관계였습니다.
그깟 성관계가 뭔데 저를 이렇게 괴롭히는건지 모르겠어요.
성관계 때문에 부끄러운 엄마가 있는거고
성관계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고
성관계 때문에 제가 태어났다는것이 원망스럽습니다.
전남친의 단호한 말에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미친거죠.
외롭다는 감정때문에 제가 그토록 원망했던걸 하게된거니까요.
결국 그날 우리집에 같이 들어가게됬고 일이 끝난뒤 전남친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거봐. 쉽잖아. 처음부터 이랬으면 얼마나 좋아?"
남자들한텐 쉽나보죠?
저는 쉬지않고 울고있었는데 정말 어떻게 그런 뻔뻔한 말을 내뱉는지 궁금했습니다.
어쨌든 다음날 학교에 가니 상황은 악화되었습니다.
여자애들은 성희롱을 하고 남자애들은 전남친은 해줬으면서 왜 자기들은 안되냐면서 죽일듯이 말하는거에요.
구석에 몰아세우고 네다섯명이 몸을 만지고 입술을 부비고 저항하려하면 힘으로 제압하고.....
다시 처음으로 돌리고싶습니다.
아니, 적어도 전남친의 말을 들어주기 전까지만이라두요.
차라리 창녀딸이 좋아요.
지금은 걸;레가 되어가고 있고 도저히 저 혼자 감당이 안되요.
오늘도 피시방에서 하루를 보내네요.
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는 버티겠네요....
다음주에는 학교에 가야되요.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공부해온게 마지막이 되니까 무산이 되버렸어요.
꼭 인서울이라도 가서 떳떳하게 살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살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아니, 찾은것 같아요.
저는 경찰이되고싶어요.
경찰이되서 저같은 애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저는 성격이 소심해서 신고도 못하겠고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습니다.
지금도 익명의 힘으로 글을 올리는거구요.
경찰이 되면, 소심한애들까지도 모조리 찾아내서 도와줄겁니다.
경찰대.... 너무 큰 꿈인가요?
남은 일년.. 열심히 공부해서 꼭 성공할거에요!
응원해주세요^^
마지막에는 웃고 싶어서 ^^ 붙였어요.
제 인생도 마지막에는 웃고싶네요.......^^
-------------------------------
마지막으로 이 이야기를 뺴먹어서 수정했어요.
여러분...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왕따는 정말 나쁜겁니다.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해주세요..
경험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정말 외로움의 절정에 이르르면 사람 목숨 아무것도 아니에요.....
2. 이상해요
★★정은형사건 요약/총정리★★
잘해결되길바랍니다 추천한번눌러주십쇼
http://pann.nate.com/talk/313630172
일찐에서 왕따 원본
http://pann.nate.com/talk/313628052
일찐원본지킴이
http://pann.nate.com/talk/313628036
일찐에서 왕따 글 쫌 이상해요☆★
http://pann.nate.com/talk/313638974
일찐에서 왕따 글쓴이님이 올리신거입니다.
사진도 첨부해줄게
1. 이게총정리
대근삼촌 댓글의 댓글에 있는 총정리한거 퍼왔어요!!
혹시나 못보신분들 있을까봐 ㅜㅡㅜ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고 ㅠㅠ 이미 밝혀진 얘긴데 온지 얼마안된 사람들은 또 거기에 매달리고 ㅠㅠ 답답해서 베플에 글달아요.
오늘 낮부터 이거 계속 봐온 사람이에여.
① 우선 글쓴이 ㅎㅈ양이 이 글 올렸고, 베플로 ㅎㅈ이 수준별 친구(유일하게 잘해줬다는 애)의 글이 올라옴. 근데 이 친구가 실수로 실명으로 글쓴이 이름이랑 ㅈㅇㅎ 이름올림.
- 그래서 장은형임을 알게됨.
- 그러니까 이름이 가명이다 이런 추측은 패스
② 다음 2탄으로 후기글이 올라왔는데, 그 때 ㅎㅈ과 같은 반 친구들 글이 베플로 올라오고 그 중 일진이지만 착해서 장은형이 반마다 칠판에 ㅎㅈ이에 대한 글 적어놓으며 애들한테 아는척하지 말라는 식으로 나올 때 이 아이는 딱히 터치하지 않았다 뭐 이런 식으로 '착한일진' 이 있었는데 그 아이가 ㅎㅈ양을 지지함. 거기에 30일날 짬뽕나오니까 같이 먹자는 말이 나옴
- 여기서 사람들이 짬뽕에 매달리게된 것.
③ 충남 아산이 나온 이유는 댓글 중 어떤 사람이 자기가 아는 장은형이 있는데 하는 짓이 비슷한것 같다면서 혹시나 하고 충남 아산임을 밝힘
-여기서 아산사태 발생!
-그러더니 용화고가 뜨기 시작했지만 아닌것이 밝혀졌고 설화고도 아님이 밝혀졌음
-아산을 넘어 천안까지 나아가고 있던데, 처음부터 아산 나온게 확실한 게 아니었고 추측이었으므로 지역은 아무도 모름. 충남에만 한정지을 수 없음
2.다른판에 올라온 글쓴이 댓글이래. 세로로한번 읽어봐.
핸드폰이라고 9위 댓글에 썼습니다.
그니깐 여러분
폰이 제께 아니에요..
아니니깐
님들한테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있어요
애들이 어떻게 할지..
가봐야지 알겠지만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시로로..
켰야되겠네요..이제
음...정말 감사드립니다..
(핸폰아님애가시켰음.*하지만 근데 이것도 어디까지나 추측이야 진실은 모르는법.)
3.이것도 글 거의 끝부분 세로로 읽어봐
세상에 이런일이판이 제 사건때문에 너무 더럽혀진건 아닌가 생각 들어요..
죄송해요 여러분들께 걱정끼쳐드리고 이렇게 심난하게 해드려서.
아까 장은형이 제 얼굴 사진 올린다고 협박했는데 글이 없는걸로 보아선 안 올린듯 해요.. 저 아직
'살'아있어요. 걱정하지마세요^^.. 손목이 부어서 글쓰는게 너무 힘드네요...그래도 장은
'려'ㅇ이 절 살려준게 어디에예요. 직므은(지금은)피시방이예요. 집에 들어갔는데 엄마가 외박한 딸년은 필요없다고
'주'죽여버리기 전에 나가라고해서 지금은 집 나와있어요. 집주면(집주변)피시방에 있어요.
시간도 얼마 안남았네요. 정말 죄송해요. 이렇게 네이트판 더럽히고, 여러분들께 걱정끼쳐드려서...
'세요....'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
(살려주세요...* 이것도물론추측이지.)
4. 네이트판에 폰으로 올라온건가 아마 그런거야.
10chdlTeksofudy(10초있다내려요)
wlrma doemf qkqajrrhddltdmfEo Qkffl Tjdy(지금 애들 밥먹공잇을때 빨리 써요)
dtoRlEmf wlrma snskwkqrh wlsWk Eoflrh qkffhqkfrdmffkrmfjrh wdksksdksldpdy
(지금이새끼뜰 지금 누나잡고 진짜 때리고 발로밝을라그러고 ㅈ아난아닌에요)
djtjQkfflehdhkwntpy wlsWk wjddmsgu akwrndy wjdakf tkfkagksknrdmfRk Rjrwjdeldy
(어서빨리도와주세ㅛ 진ㅉ짜 정은혀 맞구요 정말 사람하나죽을까 꺽정되요)
5. 글쓴이:장은형아니라고
장은형이아니라정은형이구요 얘네오산고2-6반정은형2-5박현정 정은형네무리있어서우르르몰려다님
이게진짜확실하게모은신상정보일거임 우리오빠오산고인데전학옴장은형아니라정은형이구오산고에요
빨리베플해줘서다른사람다볼수좀있게
1. 원본
나 나이도 꽤 있고 군대도 다녀왔고 직장인이다. 이거 지우라는 새끼들은 전부 남자친구놈 친구들이냐? 아니면 피해학생 왕따시킨 애들인가?지우면 안되지. 많은 사람들이 봐야지. 그리고 피해학생이 이미 마음에 상처 받은것, 전 남자친구 아 욕나와..그 강아지가 이상한 짓거리도 이미 했잖아?
죄를 지었으면 처벌을 받아야지. 왕따시킨년놈들도, 전남친이라고 성관계 강요한 놈도, 니들이 미성년자라서 크게 처벌 받을 법규제가 없는 건 아는데. 도의상(니들이 이말은 알겠나?).즉 양심상 가책은 느껴라. 내가 매일 올릴거다. 떫으면 폰번호 댓글에 남겨라. 내가 눈깔을 뺴버릴랑께. 어차피 형 초범이라서 니들 폭행해서 크게 처벌안받는다. 형 직업도 뭐 있고. 직업 인증하긴 그렇지만. 전남친새끼 죽이고 싶네 마음같아서는. 피해학생이 가해자랑 같이 있든 어쨋든 그런것은 숨기면 숨길수록 왕따, 성관계 강요 같은 기생충놈들이 생기는 거다. 안녕하세요 저는 남녀공학에 다니는 고2 여학생입니다.
평소에 판을 보면서 나도 꼭 음슴체를 써보고싶다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 글만은 진지하게 써내려가고 싶네요...
우선.....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는 친구가 많았습니다.
친구............ 여러분들이 말하는 일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몰려다니고 담배피고 술마시는 그런애들이었어요.
저도 처음부터 이런애들과 어울리지는 않았습니다.
평범한 친구, 평범한 학교생활을 즐기는 도중에 일찐남자애랑 사귀게 됬어요.
중3때 만나서 고2 1학기 초반까지 쭈욱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나쁜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가정환경으로인해 삐딱해진 저는 그쪽 물이 좋았을 뿐이죠.
여기서 잠시 제 가족을 소개시키자면...
엄마는... 창녀입니다.
술집에서 몸파는 여자구요.
저는 제 아빠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엄마는 밤만되면 술집에 가고 낮에는 하루에 최소 한명의 남자를 데려와서 성관계를 합니다.
집에는 엄마가 피는 담배연기가 보통 피시방을 능가하구요 술만마시면 무차별한 폭행 때문에 중학생이 되고나서는 학교가 끝나도 엄마가 출근할 시간인 12시가 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전에 사춘기때 엄마한테 대들다가 목졸려죽을뻔한적도 있어요.
한번도 엄마가 해주는 따뜻한 밥을 먹어본적이 없구요 엄마는 제 이름을 불러본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미x년 같이 년이 들어가는 말만했어요.
맨날 준비물 살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혼나다가 중학생때 알바를 하면서 학용품을 사고 바닥에 굴러다니는 연필을 보면 눈치보다가 주워서 쓸때도 많았어요.
저는 학비를 내주는것만으로도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랑받지 못한 딸로써, 저는 그런 엄마를 닮기 싫어서 할수있는 착한짓은 다하면서 살았어요.
일찐 친구들과 어울려도 삥도 안뜯고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셔봤습니다.
평범한 친구들과도 계속 친하게 지내고 고1때 전교 15등까지 해본적이 있어요.
그러다가 1학년말이었습니다.
저는 남친이랑 꽤나 진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 비밀을 처음으로 털어버렸어요.
남친은 저를 위로해줬고 저역시 그런 모습에 더 좋아하게됬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2학년 4월이었습니다.
야자가 끝나고 남친이 자기 반으로 오라고 저를 부르는거에요.
저는 늘 있는 일이라 또 같이 하교하자는건줄 알았어요.
근데 남친이 저보고 성관계를 맺자는겁니다.
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제 사정을 유일하게 아는애가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을까....
저는 당연히 싫다고 했어요.
남친은 계속 하자고했고 저는 계속 안된다고 했어요.
근데 얘가 조금 위협을 하면서 협박을 하는거에요.
창녀 딸 주제에 뭘 그렇게 튕기냐면서 강제로 교복을 잡아 뜯길래 저는 필사적으로 도망갔습니다.
정말 많이 울었어요.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아빠와같은 존재였고 유일하게 '사랑'하는 사람이었으니까요.
다음날 결석을 했습니다.
방에서 이불감싸고 누워있기만 했어요.
엄마는 또 남자 데려와서 이상한짓하고 그날따라 남자가 일찍 가서 엄마가 동료창녀들을 데려와서 술마시고 놀면서 제 뒷담.. 그냥 앞담이겠네요.
앞담을 까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문도 부수려고하고 저는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우는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정말 자살시도도 수없이 했어요.
근데 아무리 베어도 죽지도 않고 피만나오고 무서웠어요.
뛰어내릴 용기가 없어서 제 몸에는 흉터만 남아있어요.
정말 집에 있느니 차라리 남친한테 몸이라도 내주고싶을 정도였어요.
근데.... 제가 그짓을하면 엄마랑 다를게 뭐에요??
그렇게 엄마처럼 되고싶지 않아서 노력한게 다 물거품이 되는거잖아요.
저는 헤어질 각오를하고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남친이랑 헤어질 각오를 했는데.... 학교에가니 남친뿐만이 아니라 제 친구들 모두와 헤어지게 됬습니다.
어느새 창녀 딸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일찐친구들을 포함해서 다들 저를 걸;레보듯이 보는거에요.
선생님들도 항상 예의바르고 공부도 중상위인 학생이라는 시선에서 더러운자식이라는 시선으로 바뀐것만 같았어요.
밥도 혼자먹고 체육시간에 짝을 못찾아서 마지막에 남는 애하고 짝을 하게 되면 그친구 입에서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이 나옵니다.
수준별 수업때 딱 한명 소문에 신경쓰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던 애가 있는데 제가 그 사건에 충격을 먹어서 성적이 낮게 나와 수준별 수업도 한단계 낮춰서 가는바람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하면서 이렇게도 외로웠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외롭게만 느껴지고 힘들었어요.
지난 7월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사실 그게 진짜 제 생일인지는 모릅니다.
그냥 출생신고일일뿐이고 제가 태어난날은 그 누구도 모릅니다.
일찐 친구들이 저를 불렀는데 저는 생일인지도 몰랐구요 그냥 부르길래 반가운 마음에 따라갔습니다.
근데 생일빵이라면서 계란과 밀가루를 던지고 발로 짓밟고 엄마한테 맞았던거보다 몇배로 많이, 그리고 쎄게 맞은것같아요.
진짜 피도 토하고 걷지도 못하겠고 온몸이 움직이지가 않아 그대로 누워있다가 지나가던분이 발견해주셔서 집에 무사히 갈수있었어요.
병원이나 경찰서에 가보자는거를 끝까지 괜찮다고 말렸습니다.
2주정도 학교 안가고 낮에는 피씨방 밤에는 집에서 지내고 편의점에서 1000원에 삼각김밥 2개주는거 사먹으면서 겨우 끼니를 때우다가 돈이 떨어져서 다시 학교에 가게됬습니다.
학교에가면 밥을주니까 살수는 있잖아요.
근데 식판 엎어버리고 일부러 교복에 국물흘리고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저질렀죠....
하.....
제 생애 가장 큰 실수였어요.
남친..이었던 남자애한테 찾아갔습니다.
어떻게하면 되겠냐고..
어떻게하면 애들이 그만두게 해줄거냐고 물었죠.
대답은 뻔하죠.
성관계였습니다.
그깟 성관계가 뭔데 저를 이렇게 괴롭히는건지 모르겠어요.
성관계 때문에 부끄러운 엄마가 있는거고
성관계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고
성관계 때문에 제가 태어났다는것이 원망스럽습니다.
전남친의 단호한 말에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미친거죠.
외롭다는 감정때문에 제가 그토록 원망했던걸 하게된거니까요.
결국 그날 우리집에 같이 들어가게됬고 일이 끝난뒤 전남친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거봐. 쉽잖아. 처음부터 이랬으면 얼마나 좋아?"
남자들한텐 쉽나보죠?
저는 쉬지않고 울고있었는데 정말 어떻게 그런 뻔뻔한 말을 내뱉는지 궁금했습니다.
어쨌든 다음날 학교에 가니 상황은 악화되었습니다.
여자애들은 성희롱을 하고 남자애들은 전남친은 해줬으면서 왜 자기들은 안되냐면서 죽일듯이 말하는거에요.
구석에 몰아세우고 네다섯명이 몸을 만지고 입술을 부비고 저항하려하면 힘으로 제압하고.....
다시 처음으로 돌리고싶습니다.
아니, 적어도 전남친의 말을 들어주기 전까지만이라두요.
차라리 창녀딸이 좋아요.
지금은 걸;레가 되어가고 있고 도저히 저 혼자 감당이 안되요.
오늘도 피시방에서 하루를 보내네요.
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는 버티겠네요....
다음주에는 학교에 가야되요.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공부해온게 마지막이 되니까 무산이 되버렸어요.
꼭 인서울이라도 가서 떳떳하게 살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살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아니, 찾은것 같아요.
저는 경찰이되고싶어요.
경찰이되서 저같은 애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저는 성격이 소심해서 신고도 못하겠고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습니다.
지금도 익명의 힘으로 글을 올리는거구요.
경찰이 되면, 소심한애들까지도 모조리 찾아내서 도와줄겁니다.
경찰대.... 너무 큰 꿈인가요?
남은 일년.. 열심히 공부해서 꼭 성공할거에요!
응원해주세요^^
마지막에는 웃고 싶어서 ^^ 붙였어요.
제 인생도 마지막에는 웃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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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이야기를 뺴먹어서 수정했어요.
여러분...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왕따는 정말 나쁜겁니다.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해주세요..
경험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정말 외로움의 절정에 이르르면 사람 목숨 아무것도 아니에요..... 2. 이상해요
원본 삭제되고 다시 올라온거 아시죠? 몇명분들은 아실꺼에요
분명히 글쓴님이 댓글로
나 : 3시에 글내립니다. 세로로좀
이라고 올려놨죠 처음에는 무슨뜻인지 몰랐어요
세로로좀?
그래서 세로로읽어보니
간접적으로 도와주세요 라고 올려져있어요
제생각인데 장은형이 언니를 찾아간거같아요
그래서 장은형폰빌려주고 이판지우라고 한것같고.
세로로보면 도와주세요에요 분명히.
진짜 답답하네요 글은 또삭제됬어요
어떻하죠. 답답하네요 그냥 도와주고싶어요
어떤분이 원본올리신거 사진이 너무 작게올라오시길래 제가 다시 크게 올려놓아요.
정말 이상하네요. 봐도봐도. 이글 추천 많이해주세요
3. 글쓴이
안녕하세요.
드디어 모바일이 아닌 컴퓨터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원본1,2 다 보았고 댓글도 포함해서 다보았습니다
신기하게도 이 글과 원본 글이 제가 보고나서 30분 뒤면 삭제가 되더라고요.
얼떨결에 링크 저장을 하게 되었는데 제 핸드폰에 이 글이 남게되었어요.
그래서 캡쳐를 했습니다
이 글말고 또 어떤분이 박현정양이라고 하면서 올리신 글이 있는데요
저도 어떤 글이 진짜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 글은 IP 추적결과 서울이라고 나왔다고 하네요
도대체 어느 것이 진실일까요
저도 천안사는 사람으로써.. 이런일이 천안에서 발생했다고 하는데
많이 당황스럽네요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
[출처] http://www.cyworld.com/afterschoolf 한의님 홈피
(자세한게 더 많이 나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