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그냥 키작은평범한고등학생임! 공부잘하지도않고 얼굴도 걍평범하고 그냥친구들이랑 잘어울려지내는.. 걍평범한애임 암튼쉬는시간에 친구랑같이 화장실들리고 반으로들어가려고하는데 복도애 애들이 이상하게많이모여있었음 그래서 친구랑같이 뭐지뭐지하고 갓는데 소위 노는애잇잖슴 그런애엿음 암튼 그런애들중에 키크고 훈훈하게 생긴애가잇음 이름에 민짜가들어가니까 민옹이라고하겟음!! 암튼 민옹이랑 옆반에 이름은잘모르는데 암튼 찐따같은애도아니고 노는애도아닌 좀 나댐이남자애랑 진짜 심각하게싸우는거임; 정말 누구하나안죽으면 안 끝날 그런 상황이엿는데 누구하나 못말리고 근데정말 일방적으로 나댐이남자애가 거의맞는다싶이 싸운거임.. 그냥 나댐이는 발악하듯이 때리고 ; 근데 세상에서제일 재밋는게싸움구경아님? 난 더 가까이서보고싶엇음..!!!!!!!!!!! 솔직히나는 키가정말작음 152임.. 애들때문에 잘안보여서 빈틈으로가서 막 앞으로갓음! 근데 나댐이가 막 일방적으로맞으니까 맞으면서 막욕을하는거임.. XX년이 이러면서 니엄마 X녀촌에서 일하시냐 기억은안나는데 암튼 이런 부모욕을하는거임 ㅡㅡ 순간 구경하고잇던애들 모두다 저새X는 안될놈이라고 욕하고 민옹이친구들도 선생님들도 오는것같고하니까 하다하다안되겟는지 나서서 뭐라할려고하는데 그때 복도벽에 밟고올라갈려고 내비둔 책상이있었는데 민옹이 갑자기그걸들고오는거임 진짜 모든게 눈에안들어온다는 것처럼 진짜 들고 걍 성큼성큼 나댐이한테 들고걸어오는거임 근데 그때 제가 걔네 싸움구경한다고 앞에나와있었는데 내 바로앞에 나댐이가있었었음 근데 그때 내가 피한다고피했는데 민옹이가 그냥 바로 책상을위로들어올려서 나댐이한테 냅다던지는거임 근데 그걸 나댐이가 피했는데 나댐이뒤에있는 내가 맞은거임.. 그 책상다리쪽에보면 나사?암튼 돌리는거있잖음? 거기에 머리가 찍혓음 진짜 순간 맞는데 애들시선 나한테 다 쏠리는거있잖슴 그러고 여자애들 막 소리지르고 나진짜 정말 너무너무아팠음 아니 아픈걸떠나서 머리에서 진짜 띵-하는것처럼 멍해서 걍 머리싸매고 주저앉앗음 눈물같은거? 그런거하나도안났음 ..너무너무아파서 진짜멍했음 근데 머리싸매는데 머리에서 축축한느낌이나는거임 딱 그냥 피구나..라고느끼고 정말 거짓말일퍼센트도안치고 목옆으로 피가흐르는데 너무무서워서 정말 막울었음 원래눈물이라곤 정말없는데 이게왠 날벼락인지 어떻게될까봐 소리지르면서 무서워서 울었음 선생님들 왔는데 난리나고 애들 다 놀래가지고 뭐라는지도 안들렸음 싸우는애들 어떤지도 표정도못보고 싸움은 책상그렇게던지고 걔네도놀라서 끝냈던거같았음 일단 구급차부터부르고 붕대 대충감고 구급차탔는데 병원가서 막 수술해야할것같고 두려웠음 머리깨질것같고
머리에 피 철철나게만든 훈남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고잇는10대 고등학생이에요!!최근에 많은일들이벌어졋는데 암튼!별로특별하지않는제얘기를써볼까해요.... 음슴체를쓸게요!!
나님은그냥 키작은평범한고등학생임! 공부잘하지도않고
얼굴도 걍평범하고 그냥친구들이랑 잘어울려지내는.. 걍평범한애임
암튼쉬는시간에 친구랑같이 화장실들리고 반으로들어가려고하는데
복도애 애들이 이상하게많이모여있었음 그래서 친구랑같이 뭐지뭐지하고
갓는데 소위 노는애잇잖슴 그런애엿음 암튼 그런애들중에
키크고 훈훈하게 생긴애가잇음 이름에 민짜가들어가니까 민옹이라고하겟음!!
암튼 민옹이랑 옆반에 이름은잘모르는데 암튼 찐따같은애도아니고 노는애도아닌
좀 나댐이남자애랑 진짜 심각하게싸우는거임; 정말 누구하나안죽으면 안
끝날 그런 상황이엿는데 누구하나 못말리고
근데정말 일방적으로 나댐이남자애가 거의맞는다싶이 싸운거임..
그냥 나댐이는 발악하듯이 때리고 ; 근데 세상에서제일 재밋는게싸움구경아님?
난 더 가까이서보고싶엇음..!!!!!!!!!!!
솔직히나는 키가정말작음 152임.. 애들때문에 잘안보여서 빈틈으로가서
막 앞으로갓음! 근데 나댐이가 막 일방적으로맞으니까 맞으면서 막욕을하는거임..
XX년이 이러면서 니엄마 X녀촌에서 일하시냐 기억은안나는데 암튼
이런 부모욕을하는거임 ㅡㅡ
순간 구경하고잇던애들 모두다 저새X는 안될놈이라고 욕하고
민옹이친구들도 선생님들도 오는것같고하니까
하다하다안되겟는지 나서서 뭐라할려고하는데
그때 복도벽에 밟고올라갈려고 내비둔 책상이있었는데 민옹이 갑자기그걸들고오는거임
진짜 모든게 눈에안들어온다는 것처럼 진짜 들고 걍 성큼성큼 나댐이한테 들고걸어오는거임
근데 그때 제가 걔네 싸움구경한다고 앞에나와있었는데
내 바로앞에 나댐이가있었었음 근데 그때 내가 피한다고피했는데
민옹이가 그냥 바로 책상을위로들어올려서 나댐이한테 냅다던지는거임
근데 그걸 나댐이가 피했는데 나댐이뒤에있는 내가 맞은거임..
그 책상다리쪽에보면 나사?암튼 돌리는거있잖음? 거기에 머리가 찍혓음
진짜 순간 맞는데 애들시선 나한테 다 쏠리는거있잖슴
그러고 여자애들 막 소리지르고 나진짜 정말 너무너무아팠음 아니 아픈걸떠나서
머리에서 진짜 띵-하는것처럼 멍해서 걍 머리싸매고 주저앉앗음
눈물같은거? 그런거하나도안났음 ..너무너무아파서 진짜멍했음
근데 머리싸매는데 머리에서 축축한느낌이나는거임 딱 그냥 피구나..라고느끼고
정말 거짓말일퍼센트도안치고 목옆으로 피가흐르는데 너무무서워서 정말 막울었음
원래눈물이라곤 정말없는데 이게왠 날벼락인지 어떻게될까봐 소리지르면서 무서워서 울었음
선생님들 왔는데 난리나고 애들 다 놀래가지고 뭐라는지도 안들렸음
싸우는애들 어떤지도 표정도못보고 싸움은 책상그렇게던지고 걔네도놀라서
끝냈던거같았음 일단 구급차부터부르고 붕대 대충감고 구급차탔는데
병원가서 막 수술해야할것같고 두려웠음 머리깨질것같고
엄빠오셔서좀따와서다시쓸게요저장하는거없어서일단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