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퇴근길에 출출하고 해서 친구한테 "야 오돌뼈 먹자 " 햇는데 속이 안좋답니다. 그런데 왠지 장난끼가 발동하여.. 아는여자애랑 같이 먹는데? 그러면서 너 소개시켜주기도 하구.. 하니까 역시 걸려들었습니다 속이 풀렸답니다.. 그런데 이거 어쪄죠.. 아는 여자친구들이 없내요.. 혹시 전라남도 순천에서 같이 오돌뼈 먹을분 안계신가요...
아 큰일났습니다..
왠지 퇴근길에 출출하고 해서
친구한테 "야 오돌뼈 먹자 "
햇는데 속이 안좋답니다.
그런데 왠지 장난끼가 발동하여..
아는여자애랑 같이 먹는데?
그러면서 너 소개시켜주기도 하구..
하니까 역시 걸려들었습니다
속이 풀렸답니다..
그런데 이거 어쪄죠..
아는 여자친구들이 없내요..
혹시 전라남도 순천에서 같이 오돌뼈 먹을분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