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큰일났습니다..

이효은2011.11.29
조회65

왠지 퇴근길에 출출하고 해서

 

친구한테 "야 오돌뼈 먹자 "

 

햇는데 속이 안좋답니다.

 

그런데 왠지 장난끼가 발동하여..

 

아는여자애랑 같이 먹는데?

 

그러면서 너 소개시켜주기도 하구..

 

하니까 역시 걸려들었습니다

 

속이 풀렸답니다..

 

그런데 이거 어쪄죠..

 

아는 여자친구들이 없내요..

 

혹시 전라남도 순천에서 같이 오돌뼈 먹을분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