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ㅇㅇ중학교다니는 15살여잡니다 음.. 존댓말하면서 쓰기 불편해서 반말로 쓰겟습니다 이해바람..ㅠㅠ.ㅠ 내가 정말 안쓸려다가 너무 화가 나서 쓰는거임 잠만 나 심호흡좀 하고 하 님들도 하셈;ㅋ 일단 우리학교 위에 또다른 중학교가 잇는데 그사이에 고물상이 하나있음 근데 그 고물상에는 엄청 큰 누렁이 진돗개 한마리가 있음 우리반에서 창문을 보면 그 고물상 정면과 진돗개가 보임!!! 근데 일이 터진건 어제엿음!!!!!!!!!!!!!!!! 내가 창가 쪽인데 수업을 받는데 자꾸 막 강아지 낑낑 소리랑 거기서 일하는 할아버지의 욕하는 소리가 막들리는 거임 나는 뭔 이상한 소린가 하고 창문을 봤음 순간 난 내눈을 의심햇음 그 정도로 당황타서 계속 눈비비면서 쳐다봄 내눈이 이상한게 아니엇음 그건 분명한거엿음!!!!!!!!!!!!!!상황이 어땟냐면 그 고물상하는 할아버지가 욕을하면서 무슨 나무막대기같은걸로 개를 줄로 묶은상태로 막 떄리는거임 강아지가 맞을때마다 낑낑거리는거임 내가 창문을 열고 수업중에 고개 내 밀고 다시봄 내짝궁도 같이보고 애들다 창가에 붙어서 쳐다봄 한참을 그렇게 떄리다가 개가 떄려도 아무소리를 안냄 그 주위에 피가 막 아주 장난이아님.. 그 할아버지 강아지가 기절한거같은데도 계속 때리더니 갑자기 무슨 쌀 포대자루를 가져옴 왜지 이러고 계속 쳐다봄 헐 근데 난 또한번 당황탐 강아지가 죽엇는지 그포대자루에다가 강아지를 넣고 고물상 옆에 철같은거 쌓엿는데 거기다 던지는거임 그리고는 태연하게 피자국을 물로뿌리면서 빗자루로 닦는거임 너무 화가낫음 우리학교애들 여중이라 내숭없이 점심시간이면 미치는 애들인데 4교시 수업이 끝나자마자 밥먹을려고 줄도안스고 사방팔방 말하고 다녓음 학교가끝나고 어떤아이가 그고물상에가서 할아버지에게 이랫음 강아지 어디갓냐고 할아버지 막 더듬으면서 모르겟다고 도망갓다고 아진짜 할아버지 진짜ㅡㅡ 도데체 왜화가 난지는 모르겟는데 함부로 강아지 죽이고좀 그러지말라고 진짜 이거 학교이름이랑 다말하고싶은데 못말하는거임; 아진짜 제발 동물목숨이라고 하찮게좀 하지 맙시다 나이도 그렇게 먹어놓고 양심이 없어 양심이 진짜 이렇게 동물을 함부로 죽여도 되는건지 생각할수록 어른들이 너무 양심이 없는거 같고 안타까움.. 진짜 동물학대 이제 안햇으면 좋겟음.. 강아지... 흑 너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진짜 주인잘못만나서 .. 33
동물이렇게 함부로 죽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전 ㅇㅇ중학교다니는 15살여잡니다
음.. 존댓말하면서 쓰기 불편해서 반말로 쓰겟습니다 이해바람..ㅠㅠ.ㅠ
내가 정말 안쓸려다가 너무 화가 나서 쓰는거임
잠만 나 심호흡좀 하고 하 님들도 하셈;ㅋ
일단 우리학교 위에 또다른 중학교가 잇는데 그사이에 고물상이 하나있음
근데 그 고물상에는 엄청 큰 누렁이 진돗개 한마리가 있음
우리반에서 창문을 보면 그 고물상 정면과 진돗개가 보임!!!
근데 일이 터진건 어제엿음!!!!!!!!!!!!!!!!
내가 창가 쪽인데 수업을 받는데 자꾸 막 강아지 낑낑 소리랑 거기서 일하는 할아버지의
욕하는 소리가 막들리는 거임 나는 뭔 이상한 소린가 하고 창문을 봤음
순간 난 내눈을 의심햇음 그 정도로 당황타서 계속 눈비비면서 쳐다봄
내눈이 이상한게 아니엇음 그건 분명한거엿음!!!!!!!!!!!!!!상황이 어땟냐면
그 고물상하는 할아버지가 욕을하면서 무슨 나무막대기같은걸로 개를 줄로 묶은상태로
막 떄리는거임 강아지가 맞을때마다 낑낑거리는거임
내가 창문을 열고 수업중에 고개 내 밀고 다시봄 내짝궁도 같이보고 애들다 창가에 붙어서
쳐다봄 한참을 그렇게 떄리다가 개가 떄려도 아무소리를 안냄 그 주위에 피가 막 아주 장난이아님..
그 할아버지 강아지가 기절한거같은데도 계속 때리더니 갑자기 무슨 쌀 포대자루를 가져옴
왜지 이러고 계속 쳐다봄 헐 근데 난 또한번 당황탐
강아지가 죽엇는지 그포대자루에다가 강아지를 넣고 고물상 옆에 철같은거 쌓엿는데 거기다 던지는거임
그리고는 태연하게 피자국을 물로뿌리면서 빗자루로 닦는거임 너무 화가낫음
우리학교애들 여중이라 내숭없이 점심시간이면 미치는 애들인데 4교시 수업이 끝나자마자
밥먹을려고 줄도안스고 사방팔방 말하고 다녓음
학교가끝나고 어떤아이가 그고물상에가서 할아버지에게 이랫음
강아지 어디갓냐고 할아버지 막 더듬으면서 모르겟다고 도망갓다고
아진짜 할아버지 진짜ㅡㅡ 도데체 왜화가 난지는 모르겟는데
함부로 강아지 죽이고좀 그러지말라고 진짜 이거 학교이름이랑 다말하고싶은데 못말하는거임;
아진짜 제발 동물목숨이라고 하찮게좀 하지 맙시다 나이도 그렇게 먹어놓고 양심이 없어 양심이
진짜 이렇게 동물을 함부로 죽여도 되는건지 생각할수록 어른들이
너무 양심이 없는거 같고 안타까움.. 진짜 동물학대 이제 안햇으면 좋겟음..
강아지... 흑 너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진짜 주인잘못만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