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헐헐헐... 오늘의톡!!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실시간 톡 1위...^^ 더 열심히 쓸게요!! --------------------------------------------------------------------------- 제목이 참... 거창하네요 ㅋㅋㅋ;; 갑니다잉~ 참 많은 질문들이.. 이남자 저 좋아하는건가요?? 하고 많이들 묻습니다.. 안타까운 질문들부터.. 박수쳐주고싶은 질문들까지.. 그래서 적어보려 합니다 ^^ 그남자가 당신에게 반했을때 남자란 진짜 미련하기 짝이 없다. 그렇게 그렇게 내가 좀 알아먹으라고 눈치를 주고 또줘도 못알아먹는다. 그러다가 또 괜한짓들로 설레게 만든다. 그래서 용기좀 내보려 하는데.. 이늠이 날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를 알아야 말이지.. 1. 남자를 알아라. 만약 그남자가 당신을 좋아하게 됬을때, 가장먼저 취할 행동이 무엇인지 아는가? 좋아한다는 것을 티를 내지 않기위해 부단히도 숨겨댄다. 말그대로 거리를 쭈우우우우우욱 두려고 한다. 뭐... 그 이유는 당연한거 아닌가??;; 팅기는건 여자들의 별미이다.. 남자들에겐 지옥이다.. 눈치없는 남자들이란.. 팅김과 거절을 구별못하고 들이대거나 빨리 정리한다. 또, 경험으로 안다.. 그여자 좋아하는거 그여자애가 알면 더이상 친해지질 못한다.. 여자가 팅겨댈게 뻔하니까.. 자... 그럼 여기서 둘로 나뉘어진다. 여자의 팅김질에 튕겨 나가거나. (진짜 슬픈일이 아닐수 없다.) 꿋꿋히 이겨내며 여자에게 다가가거나. 혹은 완벽히 숨기고 다가가거나. 2. 접근 남자란게... 이쪽으로는 정말 칭찬해주고싶을만큼 잘한다!! 모든 인맥과 재산을 동원해서 그여자 주위의 친구들과 지인들을 포섭하기 시작한다. 1. 그여자의 베프들을 알아냄 2. 베프에게 접근 or 주변의 남자파악 3. 그여자의 친구 or 그여자에게 직접 접근 무튼 이런식으로..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당신과 친해질 방법을 찻는다. 3.이제 여러분이 원하는 것. 그남자가 당신에게 반했을때 하는 행동들.(그리고 예외사항들) 1. 자꾸 쳐다보게 된다. 혹시 하루에 몇명의 사람들을 지나치게되는지 알고있는가?; 수백명의 사람들을 보게된다.. 그럼에도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바로 보인다. 그럼 안쳐다볼래야 안쳐다 볼 수가 없다. 2. 괜히 둘이 있으면 어색하다 (짝의 상황) 혹시 이때 남자의 머릿속은 흡사 슈퍼컴퓨터와 비슷한 연산속도를 낸다는거 아는가? 이런말을 해볼까? -> 그럼 이렇게 받아들이겠지(경우의 수 99999999999999X99999999999개)->아니야 안되겠어 ->그럼 이런말은?-> 그럼 이렇게 받아들이겠지(경우의 수 99999999999999X99999999999개)-> 이렇게 말해보면? -> 그럼 이렇게 받아들이겠지(경우의 수 99999999999999X99999999999개)-> 그냥 평범하게 가자.. 연산속도만 빨랐지 오류만 난다. 그래서 어색해질수밖에 없다. (물론 이 경우는 정말로 그여자를 좋아하거나, 연애경험이 적은 남자들에게서 발견된다.) 3. 여럿이 있을때는 쓸데없이 활발해진다. 관심받고, 주목받고 싶어서 안달이 난거다. 4. 사소한걸 잘 기억하고, 잘 물어본다. 아주 사소한거에도 남자는 집중하게 된다, 그녀에게 다가가기위해 꼭 필요한 정보들일테니까. 쓸데없는거까지 다 기억한다. 또, 잘 물어본다. 사소한것 하나 하나 전부 다 궁금하다. 그녀에 대해 좀더 알아가고싶다. 5. 돈을 전부 지가 내려고 한다. 진짜 바보같은 남자들 습성중 하나이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다. (뭐 선후배나 오빠동생이라던지 이런 경우에선 연장자가 내기도 한다. 오해 ㄴㄴ) 6. 선문이 온다. 하지만 오해하지는 말자. 관심이 있어서 선문하는거 맞다. 그렇지만 선문한다고 관심있는거는 아니다. (김미영팀장은 나에게 관심이 있나?) 7. 쓸데없는 허세.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는 잘나보이고싶은게 남자의 마음이다. 그래서 관심한번이라도 더받아보려고 애를 쓴다. 그래서 별에별 쓸데없는거로 허세를 떨고 자기 나름에는 대단해 보이려고 애를 쓴다. 8. 뭘 하든 같이 하려한다. 조모임이나 그룹활동에서 같은 조가 되기위해 수없이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물론 이건 티가 안난다, 다만 사람들끼리 알아서 조를 짜는 경우 티나 날 수도 있다.) 9. 쓸데없이 리더쉽을 발휘해서 모임같은걸 잡는다. 예를들어 뭐 어떤 수업을 갔는데 다같이 친하게 지내자며 오늘저녘 친목 술자리나 하자던지 이런말하던 사람중에 흑심품고 하던 사람이 몇 있었다. 10. 평소 행동의 정 반대행동을 하게 된다. 평소에 하던 행동들이 있다. 활발하다던지(가벼워 보인다는 소리를 듣는다.) 조용하다던지(너무 소심해보인다는 소리를 듣는다.) 평소 자기가 하던 행동의 단점을 알고있기에 평소의 자신과는 다르게 보이려고 부단한 노력을 한다. 끝! ↘추천과 댓글은 여기서 해주세요!↙ 962104
[GTR]♠그남자가 당신에게 반했을때..♠
헐헐헐헐...
오늘의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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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실시간 톡 1위...^^
더 열심히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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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거창하네요 ㅋㅋㅋ;;
갑니다잉~
참 많은 질문들이.. 이남자 저 좋아하는건가요?? 하고 많이들 묻습니다..
안타까운 질문들부터.. 박수쳐주고싶은 질문들까지..
그래서 적어보려 합니다 ^^
그남자가 당신에게 반했을때
남자란 진짜 미련하기 짝이 없다.
그렇게 그렇게 내가 좀 알아먹으라고 눈치를 주고 또줘도 못알아먹는다.
그러다가 또 괜한짓들로 설레게 만든다.
그래서 용기좀 내보려 하는데.. 이늠이 날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를 알아야 말이지..
1. 남자를 알아라.
만약 그남자가 당신을 좋아하게 됬을때, 가장먼저 취할 행동이 무엇인지 아는가?
좋아한다는 것을 티를 내지 않기위해 부단히도 숨겨댄다.
말그대로 거리를 쭈우우우우우욱 두려고 한다.
뭐... 그 이유는 당연한거 아닌가??;;
팅기는건 여자들의 별미이다.. 남자들에겐 지옥이다..
눈치없는 남자들이란.. 팅김과 거절을 구별못하고 들이대거나 빨리 정리한다.
또, 경험으로 안다.. 그여자 좋아하는거 그여자애가 알면 더이상 친해지질 못한다..
여자가 팅겨댈게 뻔하니까..
자... 그럼 여기서 둘로 나뉘어진다.
여자의 팅김질에 튕겨 나가거나. (진짜 슬픈일이 아닐수 없다.)
꿋꿋히 이겨내며 여자에게 다가가거나.
혹은 완벽히 숨기고 다가가거나.
2. 접근
남자란게... 이쪽으로는 정말 칭찬해주고싶을만큼 잘한다!!
모든 인맥과 재산을 동원해서 그여자 주위의 친구들과 지인들을 포섭하기 시작한다.
1. 그여자의 베프들을 알아냄
2. 베프에게 접근 or 주변의 남자파악
3. 그여자의 친구 or 그여자에게 직접 접근
무튼 이런식으로..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당신과 친해질 방법을 찻는다.
3.이제 여러분이 원하는 것.
그남자가 당신에게 반했을때 하는 행동들.(그리고 예외사항들)
1. 자꾸 쳐다보게 된다.
혹시 하루에 몇명의 사람들을 지나치게되는지 알고있는가?;
수백명의 사람들을 보게된다.. 그럼에도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바로 보인다.
그럼 안쳐다볼래야 안쳐다 볼 수가 없다.
2. 괜히 둘이 있으면 어색하다 (짝의 상황)
혹시 이때 남자의 머릿속은 흡사 슈퍼컴퓨터와 비슷한 연산속도를 낸다는거 아는가?
이런말을 해볼까? -> 그럼 이렇게 받아들이겠지(경우의 수 99999999999999X99999999999개)->아니야 안되겠어 ->그럼 이런말은?-> 그럼 이렇게 받아들이겠지(경우의 수 99999999999999X99999999999개)-> 이렇게 말해보면? -> 그럼 이렇게 받아들이겠지(경우의 수 99999999999999X99999999999개)-> 그냥 평범하게 가자..
연산속도만 빨랐지 오류만 난다. 그래서 어색해질수밖에 없다.
(물론 이 경우는 정말로 그여자를 좋아하거나, 연애경험이 적은 남자들에게서 발견된다.)
3. 여럿이 있을때는 쓸데없이 활발해진다.
관심받고, 주목받고 싶어서 안달이 난거다.
4. 사소한걸 잘 기억하고, 잘 물어본다.
아주 사소한거에도 남자는 집중하게 된다, 그녀에게 다가가기위해 꼭 필요한 정보들일테니까.
쓸데없는거까지 다 기억한다.
또, 잘 물어본다. 사소한것 하나 하나 전부 다 궁금하다.
그녀에 대해 좀더 알아가고싶다.
5. 돈을 전부 지가 내려고 한다.
진짜 바보같은 남자들 습성중 하나이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다.
(뭐 선후배나 오빠동생이라던지 이런 경우에선 연장자가 내기도 한다. 오해 ㄴㄴ)
6. 선문이 온다.
하지만 오해하지는 말자.
관심이 있어서 선문하는거 맞다.
그렇지만 선문한다고 관심있는거는 아니다.
(김미영팀장은 나에게 관심이 있나?)
7. 쓸데없는 허세.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는 잘나보이고싶은게 남자의 마음이다.
그래서 관심한번이라도 더받아보려고 애를 쓴다.
그래서 별에별 쓸데없는거로 허세를 떨고 자기 나름에는 대단해 보이려고 애를 쓴다.
8. 뭘 하든 같이 하려한다.
조모임이나 그룹활동에서 같은 조가 되기위해 수없이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물론 이건 티가 안난다, 다만 사람들끼리 알아서 조를 짜는 경우 티나 날 수도 있다.)
9. 쓸데없이 리더쉽을 발휘해서 모임같은걸 잡는다.
예를들어 뭐 어떤 수업을 갔는데 다같이 친하게 지내자며 오늘저녘 친목 술자리나 하자던지
이런말하던 사람중에 흑심품고 하던 사람이 몇 있었다.
10. 평소 행동의 정 반대행동을 하게 된다.
평소에 하던 행동들이 있다.
활발하다던지(가벼워 보인다는 소리를 듣는다.)
조용하다던지(너무 소심해보인다는 소리를 듣는다.)
평소 자기가 하던 행동의 단점을 알고있기에
평소의 자신과는 다르게 보이려고 부단한 노력을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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