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학생입니다. 종이파마, 백업파마, 볼펜파마가 판을 장악하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박현정님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판이 돌아가더라구요. 지금도 역시나 거의 대부분의 톡이 그렇구요. 하지만 어느 네티즌도 이 이야기가 실화인지, 자작극인지 모릅니다. 현재도 이 사건의 진위여부를 두고 말이 많네요. 자작이라고 밝히는 글이 올라왔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정은형?장은형? 가해자의 조작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전 딱 1번 일진---> 왕따의 원본 지킴이라고 이야기된 글을 읽은 이후론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도가니의 여파인지 쉽게 끓어오른 네티즌 분들의 분노는 가라앉지않네요. 물론 당연합니다. 그냥 넘어가야할 가벼운 수준이 아니니까요. 이건 분명한 범죄입니다. 이 사건이 실화인지, 한 사람의 자작극인지 알 수 없지만요. 박현정님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보호해주고 함께 해주겠다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저는 이런 따뜻한 정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이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이지만 고통받는 사람을 돕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해요. 한 사람 인생을 책임진다는게 절대 쉬운일이 아니니까요. 죄송합니다. 서론이 길어졌네요.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건, 판을 도배하지 말아주셨으면 한다는 겁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카테고리가 가득찼습니다. 우리가 귀기울여야할 이야기, 정말 억울한 사연, 사회이슈 등이 박현정님에 대한 이야기들에 가려져 톡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현정님이 걱정되고 돕고싶은 마음은 이해가고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은 이해하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자꾸 말씀드리지만 전 실화인지 자작극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몇몇 네티즌분들이 수사망을 작동시켜 추정되는 고등학교를 간추렸고, 사건의 배경이 아닌 학교의 명예가 실추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되었습니다. 실화라면 죄송하고 사과드려야하지만, 전 이 사건을 실화라고 못믿겠어서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겠다고 하시는데, 사건의 주인공은 전혀 소식이 없고 급식표를 바탕으로 학교를 추리하는데 추정되는 학교가 없다는 분들도 많으시고 만약 이 사건이 진짜라면 이름을 공개해서라도 인터넷에 올릴 수 있는데 왜 경찰에 신고안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가해자로 추정되는 분의 이름이 실제 그 이름이 맞다고 글쓴이가 인정한적이 있나요? 전 글을 한 번밖에 안 봤지만 다른 분들이 이 사건에 대해서 쓰신 글을 여러개를 보았지만 아직도 정은형인지 장은형인지 확실치 않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이야기가 딴곳으로 새어서 죄송합니다. 저는, 평소 판을 세상에 이런일이, 나 억울해요, 개념 상실한 사람들 카테고리를 위주로 봅니다. http://pann.nate.com/talk/313674815어느 자매의 억울하고 슬픈 사연 ( 아고라 서명에 이어집니다.) http://pann.nate.com/talk/313669753한국 7광구 해저 결국 일본령 양도 확정 여러분. 이 글을 보셨나요? 실화이며, 여러분이 분노해야 할 일입니다. 이곳에도 관심을 좀 가져주세요. 특히 7광구 해저는 우리가 후손에게 물려주어야할 한국의 땅이 걸린 문제입니다. 물론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주는 것은 아름답고 좋은 일이지만, 저렇게 많은 분이 도움을 주시고 계시니까 (조직원분도 계시고,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자는 글도 많더군요) 이곳에도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또 한번 필요합니다. 사건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채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판이 한 가지 사건으로 도배됨으로 인해 다른 안타까운 사연들이 묻히는 일이 생기는 것이 정당치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이 제글을 비판하셔도 좋고 반대를 누르셔도 됩니다. 비난, 욕설만은 삼가주세요. 저도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판을 보는 많은 분 중 적어도 몇 분만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으실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겨우 10대일뿐이지만 안타까운 사연에 분노하는 것은 어른들과 같습니다. 박현정님의 사건에도 화가 나지만 저는 다른 사건들도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테고리는...어디에 올려야 될지 모르겠어서 가장 박현정님에 대한 글이 많은 카테고리를 선택했습니다. 252
여러분!!귀기울여주세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학생입니다.
종이파마, 백업파마, 볼펜파마가 판을 장악하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박현정님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판이 돌아가더라구요.
지금도 역시나 거의 대부분의 톡이 그렇구요.
하지만 어느 네티즌도 이 이야기가 실화인지, 자작극인지 모릅니다.
현재도 이 사건의 진위여부를 두고 말이 많네요.
자작이라고 밝히는 글이 올라왔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정은형?장은형? 가해자의 조작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전 딱 1번 일진---> 왕따의 원본 지킴이라고 이야기된 글을 읽은 이후론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도가니의 여파인지 쉽게 끓어오른 네티즌 분들의 분노는 가라앉지않네요.
물론 당연합니다. 그냥 넘어가야할 가벼운 수준이 아니니까요. 이건 분명한 범죄입니다.
이 사건이 실화인지, 한 사람의 자작극인지 알 수 없지만요.
박현정님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보호해주고 함께 해주겠다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저는 이런 따뜻한 정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이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이지만 고통받는 사람을 돕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해요.
한 사람 인생을 책임진다는게 절대 쉬운일이 아니니까요.
죄송합니다. 서론이 길어졌네요.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건,
판을 도배하지 말아주셨으면 한다는 겁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카테고리가 가득찼습니다.
우리가 귀기울여야할 이야기, 정말 억울한 사연, 사회이슈 등이 박현정님에 대한 이야기들에 가려져
톡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현정님이 걱정되고 돕고싶은 마음은 이해가고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은 이해하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자꾸 말씀드리지만 전 실화인지 자작극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몇몇 네티즌분들이 수사망을 작동시켜 추정되는 고등학교를 간추렸고,
사건의 배경이 아닌 학교의 명예가 실추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되었습니다.
실화라면 죄송하고 사과드려야하지만, 전 이 사건을 실화라고 못믿겠어서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겠다고 하시는데, 사건의 주인공은 전혀 소식이 없고
급식표를 바탕으로 학교를 추리하는데 추정되는 학교가 없다는 분들도 많으시고
만약 이 사건이 진짜라면 이름을 공개해서라도 인터넷에 올릴 수 있는데 왜 경찰에 신고안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가해자로 추정되는 분의 이름이 실제 그 이름이 맞다고 글쓴이가 인정한적이 있나요?
전 글을 한 번밖에 안 봤지만 다른 분들이 이 사건에 대해서 쓰신 글을 여러개를 보았지만
아직도 정은형인지 장은형인지 확실치 않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이야기가 딴곳으로 새어서 죄송합니다.
저는, 평소 판을 세상에 이런일이, 나 억울해요, 개념 상실한 사람들 카테고리를 위주로 봅니다.
http://pann.nate.com/talk/313674815
어느 자매의 억울하고 슬픈 사연 ( 아고라 서명에 이어집니다.)
http://pann.nate.com/talk/313669753
한국 7광구 해저 결국 일본령 양도 확정
여러분. 이 글을 보셨나요?
실화이며, 여러분이 분노해야 할 일입니다.
이곳에도 관심을 좀 가져주세요.
특히 7광구 해저는 우리가 후손에게 물려주어야할 한국의 땅이 걸린 문제입니다.
물론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주는 것은 아름답고 좋은 일이지만,
저렇게 많은 분이 도움을 주시고 계시니까 (조직원분도 계시고,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자는 글도 많더군요) 이곳에도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또 한번 필요합니다.
사건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채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판이 한 가지 사건으로 도배됨으로 인해 다른 안타까운 사연들이 묻히는 일이 생기는
것이 정당치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이 제글을 비판하셔도 좋고 반대를 누르셔도 됩니다.
비난, 욕설만은 삼가주세요. 저도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판을 보는 많은 분 중 적어도 몇 분만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으실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겨우 10대일뿐이지만 안타까운 사연에 분노하는 것은 어른들과 같습니다.
박현정님의 사건에도 화가 나지만 저는 다른 사건들도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테고리는...어디에 올려야 될지 모르겠어서 가장 박현정님에 대한 글이 많은 카테고리를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