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하루만임!ㅋㄷㅋㄷ 내 인기가 점점 사그라드는거같음(뭘더바래?)ㅜㅜ 그래도 이겨낼수 있음 끼룩끼룩 왜냐면 사랑하는 우리 톡커님들이 있으니까♥찡긋 그나저나 4탄엔 악플이 별로 없어서 행복했음 우리 톡커님들 덕분임! 아..그리고 언니야랑 송열이사이 되게 궁금해하시는분들많으시던데..ㅜㅜ 언니야랑 송열이는 알바친구임... 네버 썸타고그런건..아니...겟죠?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이 기대하셧던 금단의 사랑은 일어나지않음..ㅋㅋㅋ 언니야-19 송열-18 끼룩-17 ㅋㅋㅋㅋㅋ3단콤보..ㅋㅋㅋ 오늘은 서론이 길엇음... 여튼 오늘도 이렇게 스타투~ 모르는 번호로...문자가 뙇!!와있는거임... 두근....쿵덕....선덕...설리... ㄴ ㅈㅂㅇ ㅈㅉ ㅇㅁㄱㄷ ㅁㅂㅇ ?...응?.....뭐야?..... 이똘기를 충만한 문자는..ㅋㅋㅋ 근데 나님 여기서 또 쓸데없는 오기가 발동한거임..ㅋㅋ ㄴㄱㅇ-끼룩 오우오.시크햇어..끼룩아 역시너임 ㅋㅋ아낰ㅋ혼자 너무 시니컬 했다고 조카 좋아함ㅋㅋ 나몰라? ㅁㄹ-끼룩 ㅋㅋ아...나 너무 식크한거 같지 않음 톡커님들? 오우...sick... 노우..아프지않아요... 알텐데?ㅋㅋ 이시키가..야이시키야 너 나랑장난해? 내가그렇게 만만해?? 이스크류바같은 시키가 내가 널 어떻게 알아 이시키야 나님 순간 이성이 폭발했음ㅋㅋ 미친거임ㅋㅋ 내가 널 어떻게 알아 이식키야 너가 뭔데 아까부터 자꾸 사람을 갖고 장난을쳐-끼룩 ㅋㅋ아낰ㅋㅋㅋㅋ 감정이 과잉됬음ㅋㅋ 이때 내가 왜 이랬는지 톡커님들은 알거임 끼룩 송열이 덕분에 온세상이 파스텔톤이라 뿜어져나오는 아드레날린을 주체할 수가 없엇던거임ㅋㅋ 아나...답장이 늦네? 훗....아..이놈의 카리스마를 숨길수도 없고... 이렇게 멋진여자 봤어? 톡커님들? 그렇게 한참 내 자신을 격하게 자랑스러워하고 있는데 드디어 핸드폰이 지잉ㅡ 하고 울림 나님 가벼운 마음으로 메세지함을 열었다...가... 오장육부가 상공70m 위에서 추락하는 느낌을 맛보았음... 이건...아니지..핸드폰아.... 니가..어떻게 나한테 이래? 내가 이태까지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지.. 너도잘 알잖아..(괜히 핸드폰한테 승질임...ㅋㅋㅋ) 나 송성열ㅋㅋㅋ-송열 ...그순간 나님 핸드폰에게 농락을 당한 기분이였음 아...나 무어라고 답장함?...ㅁㅊ...악!!!!!! 아...?송성열 오빠요?...아음..-끼룩 근데 이남정네도 상당히 정상은 아님ㅉㅉ 우리가 언제 핸드폰 번호를 교환했다고...(도도한척 하지마) 내가 니가 누군지 어떻게 알아 송열이 이시키야! 이제서야 분홍색이던 세상에 칼라가 입혀지기 시작함ㅋㅋ 응ㅋㅋㅋㅋ-송열 그렇게 간결하게 대답하지 말란 말야.. .이범상치않은 남자야 아..ㅋㅋㅋ제 번호는 어떻게 아셨어요?ㅋㅋ 아..뭐...이미 안걸 어떡해?.. 이누나 언제든지 답장할 준비가 되어있다?..두근..두근 지잉ㅡ 다..답장님이 오셧음... 톡커님들....나...떨고있니? 숑키누나 핸드폰에서 봤어ㅋㅋㅋ 하...짜식 ...너 이누나 번호 ...그렇게 원했어?!? 니 마음 다알아.... 나한테와서 물어봤어도 됬을건데... 부끄럼쟁이 ....음...뭐라고 답장하지? 제 번호 왜 저장하셨.....ㅋㅋㅋ미친..ㅋㅋㅋㅋ 그럼...제번호를 왜 알고...싶....아..ㅋㅋㅋ진심 미친게 분명함ㅋㅋ 결국 근데 아까 처음에 보낸 문자 뭐예요? ...그래도 문자를 보내고 보니 궁금하긴함 호..혹시 우리만의 비.밀?꺙호마아히ㅣ 근데 뚜둥!! 1분이지나고... 2분이지나고... 5분이지나고.... 10분이 지나도....답장이 음슴..... 아나...답장이 음슴 답장이음슴 ..그럼 막간을 이용해서 씻어야겠군.. 뭐..씻고오면..있겠지...그럴거야... 잠시후 글쓴이 씻고왔음(야...부끄러우니까 넘겨라씻는 얘기를 해드릴순..어머나..너무갔엌ㅋㅋㅋ) 이제 핸드폰을 열면 역시나 답장이... 답장이?..야...답장...어디갔냐? 이 답장 시키야...빨리나와!! 똑똑한 우리 톡커님들이 저것좀 풀어줘요..ㅜㅜ 궁핍한 내 두뇌는 아직도 모르겟음... 쪼잔한 송열이는 아직도 안알려줌... 제가 알려달라고 뻐팅기고 모든뻘짓을 동원해서 졸라봐도 안알려줌...사내식키가..진짜 여튼 나님 혹시나 답장이 왔을까 핸드폰 빳데리가 다될때까지 메세지 수신함 열었다 닫았다 혹시 안보내졌나 발신함도 열었다 닫앗다 하다가 ....자버림... 아..뭐...고..공부?...공부가....뭐임?...먹는거임?...젠장 (알면서도 현실을 도피하고픈 끼룩이) ㅎ 다음날..예상대로 나님 한결같이 스쿨로 감.ㅋㅋㅋ (이제 아침에 일어나는게 두려울지경임) 역시나 옥자와 병신이 둘이서 빙고를 맹렬히 연습중이였음 ㅋㅋ풉 그래봤자 나한텐 안돼.ㅋㅋㅋ-근자감 나님이 자리에 앉자마자 갑자기 옥자 나를 보며 환하게 웃음ㅋㅋ 야 웃지마 얼굴가려 별로야 "끼룩아!!우리 오늘 자리바꾼대!!!" 야...근데 옥자랑 병신이... 너네 오늘따라....되게 행복해보인다? ㅎ..우연인거지?나너네 믿는다?ok? 근데..옥자너는.. .오늘따라 나긋나긋하다? 왜..내눈엔 너네가 자리를 바꾼다는 사실에 행복해 하는것처럼 보이지?하하 "근데 너네 되게 행복해 보인다?" "어우 그럴리가 !끼룩아 난 영원히 너와 함께일줄 알았다?" ㅋㅋㅋㅋ미친년들..ㅋㅋㅋ네년들 연기하는거 다보여 이년들아 그렇게 아침자습시간에 자리바꿈ㅋㅋㅋ 크크ㅡ크크ㅡㅋ ㅋㅋㅋ아낰ㅋㅋㅋ옥자...ㅋㅋㅋㅋㅋ 내앞자리임.ㅋㅋㅋㅋㅋ옥자2번 나11번 내가11번 뽑자마자 옥자 표정굳음 톡커님들...저왕따임...ㅜㅜ 저좀 놀아주실분손!! 내옆자리에는 서센이가 앉아있엇음ㅋㅋㅋ 오우 짝지 ㅎㅇ!! 바람의 여신 서센.ㅋㅋㅋㅋ 취미가 바람느끼기임..아낰ㅋㅋ 애들이 하나같이 특이함.. 우리 스페셜한 여자들임ㅋㅋ 그렇게 어느덧 나의사랑 너의사랑 우리의사랑 급식시간이 다가왔음 서센이에겐 취침시간이라고 하겠음 점심따위 먹지않는 도도한 여자임ㅋㅋㅋㅋㅋ 나님 옥자와 병신이를 끌고 급식실로감. 급식실문 앞엔 푸근한 급식도우미아주머니께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셧슴ㅋㅋㅋ "남자쪽 줄로가!거기가 더빨라!" 반박할수 없음ㅋㅋ 아줌마의 연륜이 느껴짐ㅋㅋ 하지만 이여자들 쑥스럼따위 쓰레기통으로 쳐박아놓은지 오래임ㅋㅋㅋ 나와 병신이 함께 새천년체조 따라하면서 방정맞게 웃음ㅋㅋ아낰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내눈에 확들어오는 한남자.... 그수많은 남정네들중 똑같은 교복속에서도 확튀는 나의사랑 나의사랑 자체발광 송열이!!! 넌..닭곰탕 먹는 모습도 어찌 그리 섹시하더냐... 그렇게 한참을 송열이를 바라보고있는데 갑자기!! 송열이가 내쪽으로 고개를 돌리는게 아니겟음? 두근두근...쿵덕쿵덕...선덕선덕...설리설리 오우오우오우 하느님 오마이갓뜨..내심장..ㅁ마이헐트...!! 송열이와 나님 눈이 딱!!!!!마주침... 이번판도 이렇게 끝끝끝 우리 톡커님들이 열렬히 사랑해주신 덕분에 끼룩이 힘을 낼수 있었음!!사랑함 찡긋♥ 끼룩이 추천이랑 댓글 둘다 좋아해요 오늘같은날은 추천을 해야지 추천해줘라..해줄꺼지? ● 요거 눌러줘찡긋 39313
★★★555옷갈아입는데갑자기들어온훈남555★★★
톡커님들 하루만임!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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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4탄엔 악플이 별로 없어서 행복했음
우리 톡커님들 덕분임!
아..그리고 언니야랑 송열이사이 되게 궁금해하시는분들많으시던데..ㅜㅜ
언니야랑 송열이는 알바친구임...
네버 썸타고그런건..아니...겟죠?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이 기대하셧던 금단의 사랑은 일어나지않음..ㅋㅋㅋ
언니야-19 송열-18 끼룩-17 ㅋㅋㅋㅋㅋ3단콤보..ㅋㅋㅋ
오늘은 서론이 길엇음...
여튼 오늘도 이렇게 스타투~
모르는 번호로...문자가 뙇!!와있는거임...
두근....쿵덕....선덕...설리...
?...응?.....뭐야?.....
이똘기를 충만한 문자는..ㅋㅋㅋ
근데 나님 여기서 또 쓸데없는 오기가 발동한거임..ㅋㅋ
오우오.시크햇어..끼룩아 역시너임
ㅋㅋ아낰ㅋ혼자 너무 시니컬 했다고 조카 좋아함ㅋㅋ
ㅋㅋ아...나 너무 식크한거 같지 않음 톡커님들?
오우...sick... 노우..아프지않아요...
이시키가..야이시키야 너 나랑장난해?
내가그렇게 만만해??
이스크류바같은 시키가
내가 널 어떻게 알아 이시키야
나님 순간 이성이 폭발했음ㅋㅋ
미친거임ㅋㅋ
ㅋㅋ아낰ㅋㅋㅋㅋ
감정이 과잉됬음ㅋㅋ
이때 내가 왜 이랬는지 톡커님들은 알거임 끼룩
송열이 덕분에 온세상이 파스텔톤이라
뿜어져나오는 아드레날린을 주체할 수가 없엇던거임ㅋㅋ
아나...답장이 늦네?
훗....아..이놈의 카리스마를 숨길수도 없고...
이렇게 멋진여자 봤어? 톡커님들?
그렇게 한참 내 자신을 격하게 자랑스러워하고 있는데
드디어 핸드폰이 지잉ㅡ 하고 울림
나님 가벼운 마음으로 메세지함을 열었다...가...
오장육부가 상공70m 위에서 추락하는 느낌을 맛보았음...
이건...아니지..핸드폰아....
니가..어떻게 나한테 이래?
내가 이태까지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지..
너도잘 알잖아..(괜히 핸드폰한테 승질임...ㅋㅋㅋ)
...그순간 나님 핸드폰에게 농락을 당한 기분이였음
아...나 무어라고 답장함?...ㅁㅊ...악!!!!!!
근데 이남정네도 상당히 정상은 아님ㅉㅉ
우리가 언제 핸드폰 번호를 교환했다고...(도도한척 하지마)
내가 니가 누군지 어떻게 알아 송열이 이시키야!
이제서야 분홍색이던 세상에 칼라가 입혀지기 시작함ㅋㅋ
그렇게 간결하게 대답하지 말란 말야..
.이범상치않은 남자야
아..뭐...이미 안걸 어떡해?..
이누나 언제든지 답장할 준비가 되어있다?..두근..두근
지잉ㅡ
다..답장님이 오셧음...
톡커님들....나...떨고있니?
하...짜식 ...너 이누나 번호 ...그렇게 원했어?!?
니 마음 다알아....
나한테와서 물어봤어도 됬을건데...
부끄럼쟁이
....음...뭐라고 답장하지?
제 번호 왜 저장하셨.....ㅋㅋㅋ미친..ㅋㅋㅋㅋ
그럼...제번호를 왜 알고...싶....아..ㅋㅋㅋ진심 미친게 분명함ㅋㅋ
결국
...그래도 문자를 보내고 보니 궁금하긴함
호..혹시 우리만의 비.밀?꺙호마아히ㅣ
근데 뚜둥!!
1분이지나고...
2분이지나고...
5분이지나고....
10분이 지나도....답장이 음슴.....
아나...답장이 음슴
답장이음슴
..그럼 막간을 이용해서 씻어야겠군..
뭐..씻고오면..있겠지...그럴거야...
잠시후 글쓴이 씻고왔음(야...부끄러우니까 넘겨라
씻는 얘기를 해드릴순..어머나..너무갔엌ㅋㅋㅋ)
이제 핸드폰을 열면 역시나 답장이...
답장이?..야...답장...어디갔냐?
이 답장 시키야...빨리나와!!
똑똑한 우리 톡커님들이 저것좀 풀어줘요..ㅜㅜ
궁핍한 내 두뇌는 아직도 모르겟음...
쪼잔한 송열이는 아직도 안알려줌...
제가 알려달라고 뻐팅기고 모든뻘짓을 동원해서 졸라봐도 안알려줌...사내식키가..진짜
여튼 나님 혹시나 답장이 왔을까 핸드폰 빳데리가 다될때까지
메세지 수신함 열었다 닫았다
혹시 안보내졌나 발신함도 열었다 닫앗다 하다가
....자버림...
아..뭐...고..공부?...공부가....뭐임?...먹는거임?...젠장
(알면서도 현실을 도피하고픈 끼룩이)
ㅎ
다음날..예상대로 나님 한결같이 스쿨로 감.ㅋㅋㅋ
(이제 아침에 일어나는게 두려울지경임)
역시나 옥자와 병신이 둘이서 빙고를 맹렬히 연습중이였음
ㅋㅋ풉 그래봤자 나한텐 안돼.ㅋㅋㅋ-근자감
나님이 자리에 앉자마자 갑자기
옥자 나를 보며 환하게 웃음ㅋㅋ
야 웃지마 얼굴가려 별로야
"끼룩아!!우리 오늘 자리바꾼대!!!"
야...근데 옥자랑 병신이...
너네 오늘따라....되게 행복해보인다?
ㅎ..우연인거지?나너네 믿는다?ok?
근데..옥자너는..
.오늘따라 나긋나긋하다?
왜..내눈엔 너네가 자리를 바꾼다는 사실에
행복해 하는것처럼 보이지?하하
"근데 너네 되게 행복해 보인다?"
"어우 그럴리가 !끼룩아 난 영원히 너와 함께일줄 알았다?"
ㅋㅋㅋㅋ미친년들..ㅋㅋㅋ네년들 연기하는거 다보여 이년들아
그렇게 아침자습시간에 자리바꿈ㅋㅋㅋ
크크ㅡ크크ㅡㅋ
ㅋㅋㅋ아낰ㅋㅋㅋ옥자...ㅋㅋㅋㅋㅋ
내앞자리임.ㅋㅋㅋㅋㅋ옥자2번 나11번
내가11번 뽑자마자 옥자 표정굳음
톡커님들...저왕따임...ㅜㅜ 저좀 놀아주실분손!!
내옆자리에는 서센이가 앉아있엇음ㅋㅋㅋ 오우 짝지 ㅎㅇ!!
바람의 여신 서센.ㅋㅋㅋㅋ
취미가 바람느끼기임..아낰ㅋㅋ
애들이 하나같이 특이함..
우리 스페셜한 여자들임ㅋㅋ
그렇게 어느덧 나의사랑 너의사랑 우리의사랑
급식시간이 다가왔음
서센이에겐 취침시간이라고 하겠음
점심따위 먹지않는 도도한 여자임ㅋㅋㅋㅋㅋ
나님 옥자와 병신이를 끌고 급식실로감.
급식실문 앞엔 푸근한 급식도우미아주머니께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셧슴ㅋㅋㅋ
"남자쪽 줄로가!거기가 더빨라!"
반박할수 없음ㅋㅋ
아줌마의 연륜이 느껴짐ㅋㅋ
하지만 이여자들 쑥스럼따위
쓰레기통으로 쳐박아놓은지 오래임ㅋㅋㅋ
나와 병신이 함께 새천년체조 따라하면서 방정맞게 웃음ㅋㅋ아낰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내눈에 확들어오는 한남자....
그수많은 남정네들중 똑같은 교복속에서도
확튀는 나의사랑 나의사랑 자체발광 송열이!!!
넌..닭곰탕 먹는 모습도 어찌 그리 섹시하더냐...
그렇게 한참을 송열이를 바라보고있는데 갑자기!!
송열이가 내쪽으로 고개를 돌리는게 아니겟음?
두근두근...쿵덕쿵덕...선덕선덕...설리설리
오우오우오우 하느님 오마이갓뜨..내심장..ㅁ마이헐트...!!
송열이와 나님 눈이 딱!!!!!마주침...
이번판도 이렇게 끝끝끝
우리 톡커님들이 열렬히 사랑해주신 덕분에 끼룩이 힘을 낼수 있었음!!사랑함 찡긋♥
끼룩이 추천이랑 댓글 둘다 좋아해요
오늘같은날은 추천을 해야지
추천해줘라..해줄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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