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싹한 이야기 - 머리카락을 쓴 장본인이야 정말 내가 겪은일을 약간 재밌게 각색하려다 보니 언행이 거칠어지고 귀신 사진을 그냥 올린 나를 용서해줘 이제는 그렇게 쓰지않을테야 추천너무 많이 받아서 하나 더쓴다~(비추천...) 자 이번에는 기숙사에서 겪은일이야 잘들어봐 이것도 오싹함.. 나는 나는 집이 멀어서 대학교 기숙사에 살았엉 우리 방 기숙사는 약간 좁아서 2명이 한 방을 쓰는것였지 침대는 2층침대를 쓰고 나는 1층 침대를 썼엉 참고로 나는 무서운걸 참좋아하고 낭설들을 좋아한다고 예기했자나 그래서 그런지 나는 말이지 가위도.. 잘눌려... 요즘은 잘 안보이는데 가위만 눌렸다하면 보이는 귀신이 있어 ... 음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일딴 사진으로 보여줄게 별로 안무서운 사진이야 긴장하지말고 봐 대충 이런식? 음... 머리는 엄청길고 옷은 잘몰르겠는데 얼굴윤각이 없는 그런 귀신이야.. 대충 저 사진이 재일 비슷해.. 암튼 난 오전강의만 있어서 기숙사에 와서 낮잠을 자는데 그날따라 기운이 이상했어.. 가위를 자주 눌리면 아 오늘 가위 눌리겠다... 하는 기분이 있거든?? 근데 딱 낮잠잘려는데 그 기분이 들더라고 에라이 피곤해서 자야지 하고 딱 자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저렇게 생긴 귀신이 딱 있는거야 내가 옆에 없드려 자는데 나랑 얼굴 마주치고 딱! 누어있는거야.. 가위가 눌려서 눈만 뜨고 가만히 그 귀신이랑.. 딱 마주치고 아무짓도 못하고 있는데;; 방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아.. 너무 무섭고 진짜 죽겠다 싶을때 역시 한줄기 빛이 들어오는 기분이였어 ㅋㅋㅋ 나의 사랑스러운 룸메이트였지 ㅋㅋㅋ 얼굴은 굳어서 안보이지만 난 발소리만 들어도 알 수있었지 ㅋㅋㅋ 그래서 날 툭툭 치면서 다정한 목소리로 나의 사랑스러운 룸메이트가 나를 깨우는거야 야 가자 자냐 가자 가자 가자 밥 먹자 가자가자 아 너무 사랑스러웠어 어서 날깨워 속으로 외치고 있는데 그렇게 두번 툭툭치고 밥먹자 가자만 몇번 외치더니 가더라;;; 아놔 ㅅㅂ 그렇게 잠도 못자고 얘랑 데이트 하고;; 식은땀 뻘뻘 흘리면서 겨우겨우 가위가 풀려서 일어나자마자 식당으로 냅돠 달려가서 밥먹고 있는 룸메이트의 불꽃 뒷통수를 날린후에 꺠울려면 재대로좀 꺠우고 가지 치사하게 한번 툭툭치고 가냐 이누마 했더니 그느마가;;ㅋㅋㅋㅋ 나 오늘 집에서 바로 왔어 이러대 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보니 월요일이였어 나의 룸메는 금요일만 되면 지내집으로 내려가거덩 ㅋㅋㅋㅋ 그래서 월요일에 다시 올라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나꺠워서 댈꼬갈려고 했던 룸메는 누구지?ㅋㅋㅋㅋㅋ 더 무서웠던건... 내가 그 이상한 룸메를 따라갔더라면 어떻게 됬을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오싹해... 62
오싹한 이야기 - 기숙사에서
안녕 오싹한 이야기 - 머리카락을 쓴 장본인이야
정말 내가 겪은일을 약간 재밌게 각색하려다 보니 언행이 거칠어지고 귀신 사진을 그냥 올린
나를 용서해줘 이제는 그렇게 쓰지않을테야 추천너무 많이 받아서 하나 더쓴다~(비추천...)
자 이번에는 기숙사에서 겪은일이야
잘들어봐 이것도 오싹함..
나는 나는 집이 멀어서 대학교 기숙사에 살았엉
우리 방 기숙사는
약간 좁아서 2명이 한 방을 쓰는것였지
침대는 2층침대를 쓰고
나는 1층 침대를 썼엉
참고로 나는 무서운걸 참좋아하고 낭설들을 좋아한다고 예기했자나
그래서 그런지 나는 말이지
가위도.. 잘눌려...
요즘은 잘 안보이는데
가위만 눌렸다하면 보이는 귀신이 있어 ...
음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일딴 사진으로 보여줄게
별로 안무서운 사진이야 긴장하지말고 봐
대충 이런식? 음... 머리는 엄청길고 옷은 잘몰르겠는데 얼굴윤각이 없는 그런 귀신이야..
대충 저 사진이 재일 비슷해..
암튼
난 오전강의만 있어서
기숙사에 와서 낮잠을 자는데
그날따라 기운이 이상했어..
가위를 자주 눌리면
아 오늘 가위 눌리겠다... 하는 기분이 있거든??
근데 딱 낮잠잘려는데 그 기분이 들더라고
에라이 피곤해서 자야지 하고 딱 자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저렇게 생긴 귀신이 딱 있는거야 내가 옆에 없드려 자는데 나랑 얼굴 마주치고 딱! 누어있는거야..
가위가 눌려서 눈만 뜨고 가만히 그 귀신이랑.. 딱 마주치고 아무짓도 못하고 있는데;;
방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아.. 너무 무섭고 진짜 죽겠다 싶을때 역시 한줄기 빛이 들어오는 기분이였어 ㅋㅋㅋ
나의 사랑스러운 룸메이트였지 ㅋㅋㅋ
얼굴은 굳어서 안보이지만 난 발소리만 들어도 알 수있었지 ㅋㅋㅋ
그래서 날
툭툭 치면서 다정한 목소리로
나의 사랑스러운 룸메이트가 나를 깨우는거야
야 가자 자냐 가자 가자 가자 밥 먹자 가자가자
아 너무 사랑스러웠어 어서 날깨워 속으로 외치고 있는데 그렇게
두번 툭툭치고 밥먹자 가자만 몇번 외치더니 가더라;;;
아놔 ㅅㅂ
그렇게 잠도 못자고
얘랑 데이트 하고;; 식은땀 뻘뻘 흘리면서 겨우겨우
가위가 풀려서 일어나자마자 식당으로 냅돠 달려가서
밥먹고 있는 룸메이트의 불꽃 뒷통수를 날린후에
꺠울려면 재대로좀 꺠우고 가지 치사하게 한번 툭툭치고 가냐 이누마
했더니
그느마가;;ㅋㅋㅋㅋ
나 오늘 집에서 바로 왔어 이러대 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보니 월요일이였어 나의 룸메는 금요일만 되면
지내집으로 내려가거덩 ㅋㅋㅋㅋ
그래서 월요일에 다시 올라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나꺠워서 댈꼬갈려고 했던 룸메는 누구지?ㅋㅋㅋㅋㅋ
더 무서웠던건...
내가 그
이상한 룸메를
따라갔더라면
어떻게 됬을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오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