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스킬 1탄 : http://pann.nate.com/b2029183192탄 : http://pann.nate.com/b2029269183탄 : http://pann.nate.com/b2029296074탄 : http://pann.nate.com/b2029438725탄 : http://pann.nate.com/b2029581996탄 : http://pann.nate.com/b2029606347탄 : http://pann.nate.com/b2029641058탄 : http://pann.nate.com/b2029679969탄 : http://pann.nate.com/b20297438710탄 http://pann.nate.com/b202985150 11탄 http://pann.nate.com/talk/202992068 문자스킬 이후, 훈이와의 훈훈 스토리 1탄 http://pann.nate.com/talk/3102365562탄 http://pann.nate.com/talk/3103571753탄 http://pann.nate.com/talk/310364972 4탄 http://pann.nate.com/talk/3104203075탄 http://pann.nate.com/talk/3104271796탄 http://pann.nate.com/b3104341297탄 http://pann.nate.com/talk/3104880398탄 http://pann.nate.com/talk/3105226949탄 http://pann.nate.com/talk/31055848710탄 http://pann.nate.com/talk/31061609111탄 http://pann.nate.com/b31062467212탄 http://pann.nate.com/talk/31065077513탄 http://pann.nate.com/talk/310670755 15탄 http://pann.nate.com/talk/313651077 으와 여러분들 채고최고채고최고 절 잊지않고 기다려주신 여러분 최고최고 댓글 써주신 분들 최고/최고 훈이짱 왜 생각을 안햇겟습니ㄲ ㅏ? 마니 생각낫어요! 문자스킬 수능은 잘 보셧나요??????ㅎㅎㅎㅎㅎ대박나실거에요!! 퐝가임 사랑해요~♥ 흠 안 잊ㅈ엇어요!! 혹시...혹시....나 기억 못해주실까봐 소심하게 조금 적어내려간거에요!! @,@ 기다려주셔서 쾀사 찡찡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다려주셔서 감사하네 자네 이수민 오홍홍홍 훈이놈의 매력..아이구참 ㅎㅎㅎㅎ 댓글 달아주신 7분! 감사드려용~ 그럼 ㅇㅣ제 16탄 시작하도록 하겟슴ㅋ 4. 달려라 후니 아주 슬픈 책을 읽고잇어서 펑펑 울고 잇엇음..ㅋㅋ 엄마의 대한 책이라 평소보다 더 운 것 같음...... 너무 울어서 그런지 머리가 띵하고 눈도 아프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누워잇는데 훈이한테 저나가 오셧음 아무생각없이 받앗는데 잠긴 목소리에 계속 훌쩍거리니깐 훈이가 좀 놀랫나봄... 내가 잘 우는 성격이 아니엿기에.. 슬픈 영화를 봐도 왠만해선 잘 울지않기에.. 그런 내가 울고잇으니 놀란만도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 - 울어??????? 나 - 아니... 훈이 - 안 울긴..목소리가 잠겻는데! 나 - 아냐 안 울엇어! 훈이 - 너 어디야? 나 - 나? 집.. 훈이 - 전화할테니깐 자지말고 기다려 나는 다시 전화하기를 기다렷음ㅋ 눈이 너무 아파서 눈 감고 잇는데.. 몇 십분 지나고나서 훈이에게 전화옴ㅋ 나 - 모햇어? 훈이 - 산책 나왓어. 나올수잇어? 나 - 어딘데??? 훈이 - 너네집앞 난 왜 훈이의 행동 하나하나, 말 하나하나에.......... ........나 진짜 두근거려서 미치는 줄 알앗음....... 벌떡 일어나서 창문 내다봣는데 훈이가 가로등밑에서 떡하니 서잇는거임ㅋ... 나 - 여기 왜 왓어???????? 훈이 - 너보러. 빨리나와 전화 끊고 대충 옷 챙겨입고 나갓음.. 훈이가 나 보자마자 하는 말 훈이 - 눈 뜨고잇긴 한거야????? 그래 새끼얌 눈 뜨고 잇는거다! 입술까지 차오르는 욕을 겨우 삼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이에게 말햇음ㅋ 나 - 여기까지 왜 왓어? 훈이 - 너 달래주러 나 - ................... .....감동의 도가니탕............ 훈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조카부웟어 너... 나 - 알아..그래도 나 이뻐해줘 훈이 - 응. 근데 왜 울엇어??? 솔직히...훈이의 질문에 책보다가 울엇다고 하기 쪽팔린거임..ㅋㅋ 그래서 대답안하고 훈이보고 집에 그냥 가라고 재촉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훈이가 내가 대답을 더 안하니깐 더 걱정을 하기 시작하는거임ㅋ 훈이 - 내가 뭐 서운하게 한거잇어????? 절대 네버! 절대! 절대!!!! 절대!! 없엇음ㅋㅋㅋㅋㅋㅋ 서운하긴 커녕 요즘 너무너무 잘해줘서 날아갈 것 같앗음ㅋ 나 - ......아니..... 훈이 - 그럼? 왜 울엇어??? 나 - 집에 가..얼굴 봣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더 물어보면 책보고 울엇다고 솔직히 말해야 할 것 같아서 집에가라고 계속 가라고 햇는데 훈이가 갑자기 훗 ← 나를 향해 저렇게 양쪽 팔을 벌리고 눈으로 요렇게 말햇음 '안겨얼른!!' 나는 고히 훈이의 품에 안겨들엇음ㅋ 그리고 훈이가 내게 귓속말로 나에게 속삭엿음... 훈이 - 울지마 그리고 내 등을 토닥토닥해주는데.......................... 나도 모르게 울컥해서 울엇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아..역시 너가 최고 그리고 엄마 오래오래 살아 5. 죽어 훈아 오늘 잇엇던 일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하루종일 연락없다가 아까아까 훈이에게 톡이 왓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훈이 살인충동일으킬 뻔 아이유는 니가 이 대한민국 땅에서 숨 쉬고잇는지도 몰라 6. 애기 훈이 옛날에 우결에서 황정음&김용준 나오던 시절을 재방해주고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정음이 김용준이 화날때마다 미래에서 온 애기라며... 애기 흉내내며 ' 엄마 속상하게 하면 혼난다!!!! '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다 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연습해서 훈이를 만낫음ㅋㅋㅋㅋㅋ 그리고 훈이를 만나자마자 애기 목소리를 흉내내며..최대한 황정음과 비슷하게 말햇음ㅋ 나 - 아-빠↗ 나 아빠~딸 아이유야 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이가 진심 장난 반으로 아이유같은 딸 낳고 싶어함ㅋ 훈이 -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빠 자꾸 엄마 속상하게 하면 내가 가서 때찌해주꺼얌!!! 훈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왜 이렇게 귀여워???? 나 - 나???? 훈이 - 너말고 아이유 나 - 너도 해봐 훈이가 바로 목소리 가다듬고 요렇게 말햇음ㅋ최대한 날 따라하며 ㅋㅋㅋㅋㅋㅋㅋ 훈이 - 엄-마↗ 아빠는 짱 머싯는데 엄마는 왜 이렇게 못 생겨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이.....ㅋ말을 말자....ㅋ 7. 처음으로 같이 본 19세 영화 이 일은........예전에 색계라는 영화가 나올 때 쯤이엿음ㅋㅋㅋㅋㅋㅋ 훈이가 먼저 예매한게 아니고 내가 먼저 예매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 반응이 좀 궁금해서엿음 입장할때 훈이 표정이.....??????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 색계???ㅈㅣ금 우리가 볼 영화가 색계??? 너하고 같이 볼 영화가 색계????? 마치 눈으로 요렇게 말하고 잇는 듯 햇음ㅋㅋㅋ 들어가서 영화가 시작하고 중간쯤되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점점 격해ㅣ지자....훈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나갓음ㅋ 그리고 문자가 도착함 훈이 - 날 말려 죽이려 작정햇어????내가 제 명에 못 죽는다 얼른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알게 모르게 쾌감을 느끼며 영화관을 같이 나옴ㅋㅋㅋㅋ 너의불행은 나의 행복 여기까지 쓸게요 이틀 밤샘햇더니 ㅈ졸려죽겟어요 스압 못 느끼게해드려서 죄송해욤 다음엔 추천 15개 넘어야 17탄을 가지고 오렵니다 여러분의 불행은 나의행복 모두들 굿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문자스킬 이후, 훈이와의 훈훈 스토리 16탄
문자스킬
1탄 : http://pann.nate.com/b202918319
2탄 : http://pann.nate.com/b202926918
3탄 : http://pann.nate.com/b202929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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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탄 : http://pann.nate.com/b202964105
8탄 : http://pann.nate.com/b202967996
9탄 : http://pann.nate.com/b202974387
10탄 http://pann.nate.com/b202985150
11탄 http://pann.nate.com/talk/202992068
문자스킬 이후, 훈이와의 훈훈 스토리
1탄 http://pann.nate.com/talk/310236556
2탄 http://pann.nate.com/talk/310357175
3탄 http://pann.nate.com/talk/310364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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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탄 http://pann.nate.com/talk/310488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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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탄 http://pann.nate.com/talk/310650775
13탄 http://pann.nate.com/talk/310670755
15탄 http://pann.nate.com/talk/313651077
으와 여러분들 채고최고채고최고
절 잊지않고 기다려주신 여러분 최고최고
댓글 써주신 분들 최고/최고
훈이짱
왜 생각을 안햇겟습니ㄲ ㅏ?
마니 생각낫어요!
문자스킬
수능은 잘 보셧나요??????ㅎㅎㅎㅎㅎ대박나실거에요!!
퐝가임
사랑해요~♥
흠
안 잊ㅈ엇어요!! 혹시...혹시....나 기억 못해주실까봐 소심하게 조금 적어내려간거에요!!
@,@
기다려주셔서 쾀사
찡찡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다려주셔서 감사하네 자네
이수민
오홍홍홍 훈이놈의 매력..아이구참
ㅎㅎㅎㅎ
댓글 달아주신 7분! 감사드려용~
그럼 ㅇㅣ제 16탄 시작하도록 하겟슴ㅋ
4. 달려라 후니
아주 슬픈 책을 읽고잇어서 펑펑 울고 잇엇음..ㅋㅋ
엄마의 대한 책이라 평소보다 더 운 것 같음......
너무 울어서 그런지 머리가 띵하고 눈도 아프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누워잇는데
훈이한테 저나가 오셧음
아무생각없이 받앗는데
잠긴 목소리에 계속 훌쩍거리니깐 훈이가 좀 놀랫나봄...
내가 잘 우는 성격이 아니엿기에.. 슬픈 영화를 봐도 왠만해선 잘 울지않기에..
그런 내가 울고잇으니 놀란만도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 - 울어???????
나 - 아니...
훈이 - 안 울긴..목소리가 잠겻는데!
나 - 아냐 안 울엇어!
훈이 - 너 어디야?
나 - 나? 집..
훈이 - 전화할테니깐 자지말고 기다려
나는 다시 전화하기를 기다렷음ㅋ 눈이 너무 아파서 눈 감고 잇는데..
몇 십분 지나고나서 훈이에게 전화옴ㅋ
나 - 모햇어?
훈이 - 산책 나왓어. 나올수잇어?
나 - 어딘데???
훈이 - 너네집앞
난 왜 훈이의 행동 하나하나, 말 하나하나에..........
........나 진짜 두근거려서 미치는 줄 알앗음.......
벌떡 일어나서 창문 내다봣는데 훈이가 가로등밑에서 떡하니 서잇는거임ㅋ...
나 - 여기 왜 왓어????????
훈이 - 너보러. 빨리나와
전화 끊고 대충 옷 챙겨입고 나갓음..
훈이가 나 보자마자 하는 말
훈이 - 눈 뜨고잇긴 한거야?????
그래 새끼얌 눈 뜨고 잇는거다!
입술까지 차오르는 욕을 겨우 삼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이에게 말햇음ㅋ
나 - 여기까지 왜 왓어?
훈이 - 너 달래주러
나 - ...................
훈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조카부웟어 너...
나 - 알아..그래도 나 이뻐해줘
훈이 - 응. 근데 왜 울엇어???
솔직히...훈이의 질문에 책보다가 울엇다고 하기 쪽팔린거임..
ㅋㅋ
그래서 대답안하고 훈이보고 집에 그냥 가라고 재촉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훈이가 내가 대답을 더 안하니깐 더 걱정을 하기 시작하는거임ㅋ
훈이 - 내가 뭐 서운하게 한거잇어?????
절대 네버! 절대! 절대!!!! 절대!!
없엇음ㅋㅋㅋㅋㅋㅋ
서운하긴 커녕 요즘 너무너무 잘해줘서 날아갈 것 같앗음ㅋ
나 - ......아니.....
훈이 - 그럼? 왜 울엇어???
나 - 집에 가..얼굴 봣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더 물어보면 책보고 울엇다고 솔직히 말해야
할 것 같아서 집에가라고 계속 가라고 햇는데 훈이가 갑자기
훗 ← 나를 향해 저렇게 양쪽 팔을 벌리고 눈으로 요렇게 말햇음 '안겨얼른!!'
나는 고히 훈이의 품에 안겨들엇음ㅋ 그리고 훈이가 내게 귓속말로 나에게 속삭엿음...
훈이 - 울지마
그리고 내 등을 토닥토닥해주는데..........................
나도 모르게 울컥해서 울엇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아..역시 너가 최고
그리고 엄마 오래오래 살아
5.
죽어 훈아
오늘 잇엇던 일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하루종일 연락없다가 아까아까 훈이에게 톡이 왓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훈이 살인충동일으킬 뻔
아이유는 니가 이 대한민국 땅에서 숨 쉬고잇는지도 몰라
6. 애기 훈이
옛날에 우결에서 황정음&김용준 나오던 시절을 재방해주고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정음이 김용준이 화날때마다 미래에서 온 애기라며...
애기 흉내내며 ' 엄마 속상하게 하면 혼난다!!!! '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다 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연습해서 훈이를 만낫음ㅋㅋㅋㅋㅋ
그리고 훈이를 만나자마자 애기 목소리를 흉내내며..최대한 황정음과 비슷하게 말햇음ㅋ
나 - 아-빠↗ 나 아빠~딸 아이유야 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이가 진심 장난 반으로 아이유같은 딸 낳고 싶어함ㅋ
훈이 -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빠 자꾸 엄마 속상하게 하면 내가 가서 때찌해주꺼얌!!!
훈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왜 이렇게 귀여워????
나 -
나????
훈이 -
너말고 아이유
나 - 너도 해봐
훈이가 바로 목소리 가다듬고 요렇게 말햇음ㅋ최대한 날 따라하며 ㅋㅋㅋㅋㅋㅋㅋ
훈이 - 엄-마↗ 아빠는 짱 머싯는데 엄마는 왜 이렇게 못 생겨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이.....
ㅋ말을 말자....ㅋ
7. 처음으로 같이 본 19세 영화
이 일은........예전에 색계라는 영화가 나올 때 쯤이엿음ㅋㅋㅋㅋㅋㅋ
훈이가 먼저 예매한게 아니고 내가 먼저 예매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 반응이 좀 궁금해서엿음
입장할때 훈이 표정이.....
??????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
색계???ㅈㅣ금 우리가 볼 영화가 색계??? 너하고 같이 볼 영화가 색계?????
마치 눈으로 요렇게 말하고 잇는 듯 햇음ㅋㅋㅋ
들어가서 영화가 시작하고 중간쯤되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점점 격해ㅣ지자....훈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나갓음ㅋ
그리고 문자가 도착함
훈이 - 날 말려 죽이려 작정햇어????내가 제 명에 못 죽는다 얼른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알게 모르게 쾌감을 느끼며 영화관을 같이 나옴ㅋㅋㅋㅋ
너의불행은 나의 행복
여기까지 쓸게요
이틀 밤샘햇더니 ㅈ졸려죽겟어요
스압 못 느끼게해드려서 죄송해욤
다음엔 추천 15개 넘어야 17탄을 가지고 오렵니다
여러분의 불행은 나의행복
모두들 굿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