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오늘처럼 우중충한 날엔 시원하고 얼큰한 동태찌개가 생각나네요` 사다 둔 무를 다 먹어서 당근,버섯을 넣고 끓여봤어요. 육수물은 다시마로 내었구요~ 양념장 : 고추장 1스푼 반, 고춧가루 1스푼 반, 다진 마늘 1스푼 반(전 원래 마늘을 좀 많이 넣어요 어디든지...ㅋㅋ, 싫어하시는 분은 그냥 1스푼) 청주 1스푼(소주랑 짬뽕된거 있길래...ㅋ), 후추 조금, 국간장 2스푼 청양고추 2개랑 파 송송~* 울신랑이 청양고추 넣어서 얼큰하고 좋다네요~^^* 뭣보담 내 입맛에도 맛 좋구....ㅋㅋ 음식 만들고 꼭 물어봐요 "맛있죵? -- 이때 중요한건 "맛있어요?" 가 아니라는거ㅋㅋㅋ 맛있죵?!! ㅋㅋ 해보세요. 다 맛있다 그러지...ㅋㅋ 울신랑만 그런건가요? 원래 음식 만드는 사람, 음식 좋아 만드는 사람 그다지 없잖아요 다... 그 음식, 맛있게 먹고 즐거워하는 모습 보는 그런 맛에 만들잖겠어요^^ 내 입맛 즐겁게 해주는 이들에게 꼬옥 인사해주세요. 따뜻하게....] "오늘은 더더더~~ 맛있네요~^0^" 라고. 그럼 내일은 더더더더~ 행복한 맛으로 보답받을테니까요. 한 마디 말에도 사랑을 담아서 꼭요~]
얼큰한 동태찌개
오늘처럼 우중충한 날엔 시원하고 얼큰한 동태찌개가 생각나네요`
사다 둔 무를 다 먹어서 당근,버섯을 넣고 끓여봤어요.
육수물은 다시마로 내었구요~
양념장 : 고추장 1스푼 반, 고춧가루 1스푼 반,
다진 마늘 1스푼 반(전 원래 마늘을 좀 많이 넣어요 어디든지...ㅋㅋ, 싫어하시는 분은 그냥 1스푼)
청주 1스푼(소주랑 짬뽕된거 있길래...ㅋ), 후추 조금, 국간장 2스푼
청양고추 2개랑 파 송송~*
울신랑이 청양고추 넣어서 얼큰하고 좋다네요~^^*
뭣보담 내 입맛에도 맛 좋구....ㅋㅋ
음식 만들고 꼭 물어봐요
"맛있죵? -- 이때 중요한건 "맛있어요?" 가 아니라는거ㅋㅋㅋ
맛있죵?!! ㅋㅋ
해보세요. 다 맛있다 그러지...ㅋㅋ
울신랑만 그런건가요?
원래 음식 만드는 사람, 음식 좋아 만드는 사람 그다지 없잖아요
다... 그 음식, 맛있게 먹고 즐거워하는 모습 보는 그런 맛에 만들잖겠어요^^
내 입맛 즐겁게 해주는 이들에게
꼬옥 인사해주세요.
따뜻하게....]
"오늘은 더더더~~ 맛있네요~^0^" 라고.
그럼 내일은 더더더더~ 행복한 맛으로 보답받을테니까요.
한 마디 말에도 사랑을 담아서 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