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너무 믿고싶지 않아서, 혼자감당하기엔 너무 엄청나서, 그래도 혹시나 남자친구를 믿고있는 나자신에게 분명히 해두고 싶어서 글을 올렸는데 톡이됐네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생각해보니 밑에 어떤분 말대로 4년을 제옆에 있어준 사람인데 이렇게 나쁜놈 만들었네요 ㅠㅠ 헤어지는 이유야 어찌됐든 처음엔 다 감수하고라도 사랑했을텐테 지금은 그만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헤어지는 거겠죠..... 보고싶으면 가서 보면된다고 하신분은 행복하신거예요 그사람이 자기를 정말 사랑하면 괴롭히지 말고 가는게 도와주는거라네요 ^^;; 두번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문자왔어요 이제 글 내립니다.. 방금 엄마가 오늘도 전화안왔냐고 조용히 물어보시는데 이글 쓰고 나가서 사실대로 말하려구요 많은 분들 댓글처럼 잊을수 있겠죠....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잊을수야 있겠죠?? 다들 행복한 사랑하시길 바래요^^ --------------------------------------------------------------------------------------- 퇴근하고 나니 상황이..... 감자친구...제가 너무 손이떨려서 오타를 쳤나봐요;; 그리고 비밀번호는 이미 바꿨더군요그리고 소설이라고 하시는분들 저도 소설이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자작이라는 분들 제가 긴가민가해서 듣고 있었다고 썼는데요 정말 자작으로 써서 끝은 많은 분들 댓글처럼 야동이었다고 끝내고 싶어요 ㅜㅜ 네 그리고 4년이면 당연하겠지만 남자친구가 엄청잘했어요 저한테도 저희 집에도 밑에서도 말했듯이 그래서 더믿기지도 않고 꿈에도 상상못했던 일입니다 여자일줄은.... 어제 그여자가 나보다 더 좋냐고 보낸문자에 그렇게 생각해서 편하면 그렇게 하라더군요 친구커플이 와있었다는 말도 믿고 싶어요 잠시 권태기가 온거였으면 좋겠구요 제 오해였으면 좋겠습니다....그래서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싶어요 ㅠㅠ 1635일동안 단하루도 제 옆에 있지 않았던 날이 없었어요 어떤분 댓글보니 정말 제가 많이 부족했나봅니다 결혼까지 하기에는 ㅠㅠ 더 잘해줄걸 그랬어요 이렇게 아픈걸 보면 그 많은 날들이 어떻게 며칠만에 다 잊혀진듯이, 처음부터 사랑했던일은 없던것처럼 말을 할수가 있을까요?? 4년동안 싸운적도 많았고 한번은 저희집 잘난것도 없으면서 자기 무시한다고헤어지자고 한적도 있지만 얘기해서 오해풀고 잘지냈어요 저희 엄마 이번에 싸운거 아시고 남자친구 달래보신다고 전화하셨는데 안받는데요 나중에 저한테 문자가 와서 어머님이 왜 자꾸 전화하시는거냐고 물어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너무 춥네요 1,19440
헤어졌습니다.....보고싶어요
처음엔 너무 믿고싶지 않아서, 혼자감당하기엔 너무 엄청나서, 그래도 혹시나 남자친구를 믿고있는
나자신에게 분명히 해두고 싶어서 글을 올렸는데 톡이됐네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려요
생각해보니 밑에 어떤분 말대로 4년을 제옆에 있어준 사람인데 이렇게 나쁜놈 만들었네요 ㅠㅠ
헤어지는 이유야 어찌됐든 처음엔 다 감수하고라도 사랑했을텐테 지금은 그만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헤어지는 거겠죠.....
보고싶으면 가서 보면된다고 하신분은 행복하신거예요
그사람이 자기를 정말 사랑하면 괴롭히지 말고 가는게 도와주는거라네요 ^^;;
두번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문자왔어요
이제 글 내립니다..
방금 엄마가 오늘도 전화안왔냐고 조용히 물어보시는데
이글 쓰고 나가서 사실대로 말하려구요
많은 분들 댓글처럼 잊을수 있겠죠....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잊을수야 있겠죠??
다들 행복한 사랑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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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나니 상황이.....
감자친구...제가 너무 손이떨려서 오타를 쳤나봐요;;
그리고 비밀번호는 이미 바꿨더군요그리고 소설이라고 하시는분들
저도 소설이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자작이라는 분들 제가 긴가민가해서 듣고 있었다고 썼는데요
정말 자작으로 써서 끝은 많은 분들 댓글처럼 야동이었다고 끝내고 싶어요 ㅜㅜ
네 그리고 4년이면 당연하겠지만 남자친구가 엄청잘했어요 저한테도 저희 집에도
밑에서도 말했듯이 그래서 더믿기지도 않고 꿈에도 상상못했던 일입니다 여자일줄은....
어제 그여자가 나보다 더 좋냐고 보낸문자에 그렇게 생각해서 편하면 그렇게 하라더군요
친구커플이 와있었다는 말도 믿고 싶어요 잠시 권태기가 온거였으면 좋겠구요
제 오해였으면 좋겠습니다....그래서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싶어요 ㅠㅠ
1635일동안 단하루도 제 옆에 있지 않았던 날이 없었어요 어떤분 댓글보니 정말 제가 많이 부족했나봅니다 결혼까지 하기에는 ㅠㅠ 더 잘해줄걸 그랬어요 이렇게 아픈걸 보면
그 많은 날들이 어떻게 며칠만에 다 잊혀진듯이, 처음부터 사랑했던일은 없던것처럼 말을 할수가 있을까요??
4년동안 싸운적도 많았고 한번은 저희집 잘난것도 없으면서 자기 무시한다고헤어지자고 한적도 있지만 얘기해서 오해풀고 잘지냈어요
저희 엄마 이번에 싸운거 아시고 남자친구 달래보신다고 전화하셨는데 안받는데요 나중에 저한테 문자가 와서 어머님이 왜 자꾸 전화하시는거냐고 물어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너무 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