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센ㄴ요 난 그냥 평범하디평범한 여학생이에옇!! 내가 분이 안풀려서 오늘부터 톡에다가 나의 하루일과를 꼬박꼬박ㄱ올리겟쪄ㅕ용 ~ 음 이제ㅔ그럼 본론으로 꼬꼬ㅗ?! 음슴체 나는 나랑 친한친구가잇음 (당빠) 쨋든 그친구를 찐빵.. 이라고 부르겟음 난 여느때와달리 찐빵이와 같이 학교를 가고있었음 근데 오늘따라 찐빵이의 얼굴이 싱글벙글임 그래서 뭔일인가하고 " 어디아파? " 라고 했음 그랬더니 굉장히 당황을하며 " ㅇ,아 아니야! " 라고하는거임 난 그게 더이상해서 추리를 하기시작함 그치만 결국 실패 ^^; 쨋든 그렇게 학교에 도착함 (찐빵이와 나는 반이다르기때문에 층이다름 그래서 쉬는시간,점심시간에나만남) 그렇게 반으로 각자들어가 헤어지고 쉬는시간이되었음 매일같이 내가 문을열자 찐빵이가 서있었고 우리는 아무렇지도않다는듯 복도에서 신나게 떠들었음 근데 뭔가 이상함 찐빵이가 계속 나와 얘기하며 다른곳을보는거임 나는 급기야 짜증이나서 " 아 내얘기좀 들으라고 - ! 어디를 그렇게 계속보는건데? " 이러며 찐빵이가 보는곳을 따라봤음 그러자 찐빵이가 " 아니야 !! " 이러는거임 나는 근데 이미봤음 (아 일단 내가 좋아하는남자아이를 호빵이라고 부르겠음) 이게 왠일 ... 찐빵이가 호빵이를 보고있었던거임 호빵이도 역시 찐빵으를 보고있었음 근데 뭐 보는거까진 상관없엇음 잠깐 눈이 마주쳣을수있으니까 나란 여자 쿨 ~ 하게넘어갔음 그렇게 쉬는시간이끝나고 수업시간에 뭔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상.함 호빵이는 여자애들에게 눈길조차주지않음 (관심이없다면) 그리고 눈이 마주친다면 분명 욕부터 날림 (뭘 야려) 이런식으로 근데 호빵이는 찐빵이한테 피식- 거리며 웃음만 줄뿐 다른건없었음 난 그냥 ' 설마... ' 하고 넘어갔음 어느세 시간이흐르고흐르다보니 점심시간임 찐빵이가 우리반앞으로 찾아왔음 난 반겨주려다 아까 그일이생각나 좀 불편해했음 그런 내 모습을 눈치챘는지 잠깐 화장실을 갓다오겟다며 나에게 휴대폰을 맡기고 화장실로가버렸음 화장실에서 한참이지나도안나오길래 심심해서 찐빵이의 휴대폰을 만졌음 (스마트폰임) 근데 잠금이 걸려있는거임 원래 찐빵이는 좋아하는사람이생길때만 휴대폰에 잠금을 걸어놓음 나는 뭔가 오기가 생겨서 꼭 이 잠금을 풀겟다고 다짐하며 찐빵이생일,찐빵이주민번호앞자리,정용화생일(정용화팬임) 등등을 모두해보았지만 풀리지않았음 … 나는 ' 설마... ' 하는 마음으로 호빵이의 생일을 처보았음 . . . . . . . 뭐임? . . . . . . . 잠금이 풀렷음 나는 이게 뭔일인가하며 오두방정을 떨엇음 그러나 그 오두방정은 3초만에 사그라들고 일단 문자함을 뒤졌음 역시나 … 호빵이랑한게 대다수임 문자내용을 하나하나 천천히 읽어봤음 찐빵 호빵 ' 아 조카 심심해 ' ' 나도5 ~ 뭐행 ㅠ0ㅠ? ' ' 니생각ㅋㅋㅋ뻥임>_< ' 여기서잠깐! 호빵이는 좋아하는사람이아닌이상 >_< ☜ 이표정을 절.대 쓰지않음 여기서 난 표정이굳음 ' 헤헤 모양 !! >3< 너 좋아하는사람이또? ' ' 음 ~ 있었는데 바뀔것같아ㅋ.. ' ' ㅎㄹ ;; 누군데 ' ' ㅓ너너너너너 ' ' 에잉ㅇ ; 구라티지맛 !! >0< ' ' ㅋㅋㅋ~ ' ' 진짜로 누구조아행ㅇ? ' ' 음.. 난 지금은 (글쓴이) 좋아해 ' ' 아 ... ㅎ ' ' 왜 ? ㅠㅠ ' ' 아니야 ㄴ!! ' ' ㅋㅋㅋ ' ' 근데... 내가 (글쓴이) 랑 친하잖아 ... ' ' 엉 ㅋㅋ ' ' 근데 걔 나랑있을때 니 뒷담막까고 그러던ㄷ ㅔ ㅠㅠ ' ' 헐... 진짜? ㅅㅂ ' ' 웅 ㅠㅠ ; 막 너같은남자가젤싫타구ㅜ ' ' 뭐여 ㅕ ;; ' ' 내가 내일도 또 하면 다시알려줄께ㅔ.. 나졸리담 >_< 잘자 뿅 ! ㅎㅎㅎ★ ' ' 아 ~ 웅 잘자 내꿈꾸삼 ㅋㅋㅋ(?) !! ★ ' 이거임 내가 이걸어떻게다기억하냐고요? 나에겐 캡쳐본이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올리겟음 난 이걸다읽고 나서 어이가 없어서 찐빵이를 찾아가 휴대폰을 던져버렷음 (베가레이서...) 너무 쎄게 던졌나봄 ; 액정이 깨짐 할튼 그자리에서 내가 잇는욕없는욕 다해대며 니가 이러고도친구냐,내가 호빵이좋아하는거 몰랏냐,넌알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막치냐 등등 욕이랑욕은 다햇음 근데 갑자기 찐빵이 우는거임 난 울줄은 몰랏음 ; 찐빵이는 진짜 안울음 나랑 4년 친구인데 지금까지 우는걸 2번밖에 못봤음 (오늘까지3번) 그래서 뭔가 햇는데 갑자기 호빵이 목소리가들림 " 야 (글쓴이) 너뭐냐 ? 너내 뒷담깟다매? " 이건 뭔 소설,팬픽,드라마,영화 에나나올법한 타이밍임ㅁ?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찐빵이가 왜우나했어 할튼 난 안했으니깐 당당하게 " 나 안했는데? 이 미친년 (찐빵)이 그딴 개소리 짖걸인거야 " 라고했음 그랬더니 호빵이 쫌 빡쳤는지 표정이 구겨지며 말함 " 뭐? 미친년? 너친구한테 말이좀심하다? " 나이때 진짜어이없엇음.. 남자는 이렇게 마음이 잘움직임? 나도 순간울컥했음 " 니알빠아니잖아 니가언제부터 저런년을 챙겼냐? 문자보니까 아주둘이 꽁냥질 쩔던데?ㅋ 왜? 그냥 둘이 사귀지? 뭐하러 나 좋아한다고 지랄햇냐?" 라고했음 ㅋㅋㅋㅋㅋ 나 지금생각해도 ㅌ너무너무 통쾌함 ...... 은 무슨 나 여기서 싸대기 맞앗음 호빵이가 폭팔했음 찐빵이는 일부로 끅끅대며 눈물 쥐어짜고 나는 이게 뭔일인가 하며 호빵이를 째렷음 그랬더니 호빵이는 아무일도없다는듯이 나한테 차갑게 말했음 " 뭘 째려 걸.래.년 아 " 나 진짜 여기서 울컥햇음 나 학교 입학해서 이런적 처음이였음 , 나 학교입학해서 처음으로 좋아했던 남자애가 호빵이였음 2년동안 좋아했음 근데 호빵이가 나한테 이렇게 싸늘하게 대하면서 찐빵이랑 나가는거 보니까 너무 슬펐음 내가 왜이래야하나 하면서... 글이 쓰다보니 길어졌음 .. 내일 어떻게 애들 얼굴 볼지모르겟음.. 쨋든 글쓴이는 내일 돌아오겠음 !! 그럼 여기서 이만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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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센ㄴ요 난 그냥 평범하디평범한 여학생이에옇!!
내가 분이 안풀려서 오늘부터 톡에다가 나의 하루일과를 꼬박꼬박ㄱ올리겟쪄ㅕ용 ~
음 이제ㅔ그럼 본론으로 꼬꼬ㅗ?!
음슴체
나는 나랑 친한친구가잇음 (당빠
)
쨋든 그친구를 찐빵..
이라고 부르겟음
난 여느때와달리 찐빵이와 같이 학교를 가고있었음
근데 오늘따라 찐빵이의 얼굴이 싱글벙글임
그래서 뭔일인가하고 " 어디아파? " 라고 했음
그랬더니 굉장히 당황을하며 " ㅇ,아 아니야! " 라고하는거임
난 그게 더이상해서 추리를 하기시작함
그치만 결국 실패 ^^;
쨋든 그렇게 학교에 도착함
(찐빵이와 나는 반이다르기때문에 층이다름 그래서 쉬는시간,점심시간에나만남)
그렇게 반으로 각자들어가 헤어지고 쉬는시간이되었음
매일같이 내가 문을열자 찐빵이가 서있었고 우리는 아무렇지도않다는듯 복도에서 신나게 떠들었음
근데 뭔가 이상함
찐빵이가 계속 나와 얘기하며 다른곳을보는거임
나는 급기야 짜증이나서 " 아 내얘기좀 들으라고 - ! 어디를 그렇게 계속보는건데? "
이러며 찐빵이가 보는곳을 따라봤음
그러자 찐빵이가 " 아니야 !! " 이러는거임 나는 근데 이미봤음
(아 일단 내가 좋아하는남자아이를 호빵이라고 부르겠음)
이게 왠일 ... 찐빵이가 호빵이를 보고있었던거임
호빵이도 역시 찐빵으를 보고있었음
근데 뭐 보는거까진 상관없엇음 잠깐 눈이 마주쳣을수있으니까
나란 여자 쿨 ~ 하게넘어갔음
그렇게 쉬는시간이끝나고 수업시간에 뭔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상.함
호빵이는 여자애들에게 눈길조차주지않음 (관심이없다면) 그리고 눈이 마주친다면
분명 욕부터 날림 (뭘 야려) 이런식으로
근데 호빵이는 찐빵이한테 피식- 거리며 웃음만 줄뿐 다른건없었음
난 그냥 ' 설마... ' 하고 넘어갔음
어느세 시간이흐르고흐르다보니 점심시간임
찐빵이가 우리반앞으로 찾아왔음
난 반겨주려다 아까 그일이생각나 좀 불편해했음
그런 내 모습을 눈치챘는지
잠깐 화장실을 갓다오겟다며 나에게 휴대폰을 맡기고 화장실로가버렸음
화장실에서 한참이지나도안나오길래 심심해서 찐빵이의 휴대폰을 만졌음 (스마트폰임)
근데 잠금이 걸려있는거임
원래 찐빵이는 좋아하는사람이생길때만 휴대폰에 잠금을 걸어놓음
나는 뭔가 오기가 생겨서 꼭 이 잠금을 풀겟다고 다짐하며
찐빵이생일,찐빵이주민번호앞자리,정용화생일(정용화팬임) 등등을 모두해보았지만
풀리지않았음 …
나는 ' 설마... ' 하는 마음으로 호빵이의 생일을 처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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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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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이 풀렷음
나는 이게 뭔일인가하며 오두방정을 떨엇음
그러나 그 오두방정은 3초만에 사그라들고 일단 문자함을 뒤졌음
역시나 … 호빵이랑한게 대다수임
문자내용을 하나하나 천천히 읽어봤음
찐빵 호빵
' 아 조카 심심해 '
' 나도5 ~ 뭐행 ㅠ0ㅠ? '
' 니생각ㅋㅋㅋ뻥임>_< '
여기서잠깐! 호빵이는 좋아하는사람이아닌이상 >_< ☜ 이표정을 절.대 쓰지않음 여기서 난 표정이굳음
' 헤헤 모양 !! >3< 너 좋아하는사람이또? '
' 음 ~ 있었는데 바뀔것같아ㅋ.. '
' ㅎㄹ ;; 누군데 '
' ㅓ너너너너너 '
' 에잉ㅇ ; 구라티지맛 !! >0< '
' ㅋㅋㅋ~ '
' 진짜로 누구조아행ㅇ? '
' 음.. 난 지금은 (글쓴이) 좋아해 '
' 아 ... ㅎ '
' 왜 ? ㅠㅠ '
' 아니야 ㄴ!! '
' ㅋㅋㅋ '
' 근데... 내가 (글쓴이) 랑 친하잖아 ... '
' 엉 ㅋㅋ '
' 근데 걔 나랑있을때 니 뒷담막까고 그러던ㄷ ㅔ ㅠㅠ '
' 헐... 진짜? ㅅㅂ '
' 웅 ㅠㅠ ; 막 너같은남자가젤싫타구ㅜ '
' 뭐여 ㅕ ;; '
' 내가 내일도 또 하면 다시알려줄께ㅔ.. 나졸리담 >_< 잘자 뿅 ! ㅎㅎㅎ★ '
' 아 ~ 웅 잘자 내꿈꾸삼 ㅋㅋㅋ(?) !! ★ '
이거임
내가 이걸어떻게다기억하냐고요?
나에겐 캡쳐본이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올리겟음
난 이걸다읽고 나서 어이가 없어서 찐빵이를 찾아가 휴대폰을 던져버렷음
(베가레이서...)
너무 쎄게 던졌나봄 ; 액정이 깨짐
할튼 그자리에서 내가 잇는욕없는욕 다해대며 니가 이러고도친구냐,내가 호빵이좋아하는거
몰랏냐,넌알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막치냐 등등 욕이랑욕은 다햇음
근데 갑자기 찐빵이 우는거임
난 울줄은 몰랏음 ; 찐빵이는 진짜 안울음 나랑 4년 친구인데 지금까지 우는걸
2번밖에 못봤음 (오늘까지3번)
그래서 뭔가 햇는데 갑자기 호빵이 목소리가들림
" 야 (글쓴이) 너뭐냐 ? 너내 뒷담깟다매? "
이건 뭔 소설,팬픽,드라마,영화 에나나올법한 타이밍임ㅁ?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찐빵이가 왜우나했어
할튼 난 안했으니깐 당당하게
" 나 안했는데? 이 미친년 (찐빵)이 그딴 개소리 짖걸인거야 "
라고했음 그랬더니 호빵이 쫌 빡쳤는지 표정이 구겨지며 말함
" 뭐? 미친년? 너친구한테 말이좀심하다? "
나이때 진짜어이없엇음.. 남자는 이렇게 마음이 잘움직임? 나도 순간울컥했음
" 니알빠아니잖아 니가언제부터 저런년을 챙겼냐? 문자보니까 아주둘이 꽁냥질 쩔던데?ㅋ 왜? 그냥 둘이 사귀지? 뭐하러 나 좋아한다고 지랄햇냐?"
라고했음 ㅋㅋㅋㅋㅋ 나 지금생각해도 ㅌ너무너무 통쾌함 ...... 은 무슨 나 여기서 싸대기 맞앗음
호빵이가 폭팔했음
찐빵이는 일부로 끅끅대며 눈물 쥐어짜고 나는 이게 뭔일인가 하며 호빵이를 째렷음
그랬더니 호빵이는 아무일도없다는듯이 나한테 차갑게 말했음
" 뭘 째려 걸.래.년 아 "
나 진짜 여기서 울컥햇음
나 학교 입학해서 이런적 처음이였음
,
나 학교입학해서 처음으로 좋아했던 남자애가 호빵이였음
2년동안 좋아했음
근데 호빵이가 나한테 이렇게 싸늘하게 대하면서 찐빵이랑 나가는거 보니까
너무 슬펐음
내가 왜이래야하나 하면서...
글이 쓰다보니 길어졌음
..
내일 어떻게 애들 얼굴 볼지모르겟음..
쨋든 글쓴이는 내일 돌아오겠음 !!
그럼 여기서 이만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