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도 음슴, 친구도 음슴.................... 그러니까 음슴체로 갑니다잉 이제 20살을 한달정도 남겨두고 있는 여자아이입니다! 나님은 3월 2일 입학식날 알게 되서 친구와 룸메로 지낸지 272일 된 여자아이가 한명 있음 우연이라고 하지만 반도 같은반, 기숙사도 같은 방, 2학기 때 전공을 나누는데 또 같은 전공, 같은 전공에 또 같은반.............. 이제는 그냥 운명이려니 생각하고 지냄 같은 여자지만 보면 볼수록 남자같고 든든함이 느껴지는 룸메임 나님이 힘들거나 슬플 때 옆에서 위로 해주려고 안간힘 쓰는 룸메임 칭찬은 이 정도로 넘어가고 정말 개성강한 룸메를 소개시켜 주겠음 1. 밥 사건 나님 학교에서 밥을 잘 못챙겨먹음...룸메랑 항상 같이 다니는데 룸메는 어디서 주워먹고다님... 집에 오면 룸메한테 밥 좀 해달라고 정중히 부탁을 함... 그럼 항상 짜증내도 밥 잘 해주고 챙겨주는 룸메임 이 날도 나님은 룸메에게 밥을 부탁하고 씻고나옴 반찬 다 꺼내고 밥솥뚜껑을 똬!!!!!!!!!!!!!!!!!!!!!!!!!!!!!!!열엇는데 물이 한가득....... 알고보니 룸메가 취사를 안누름...........................이십분동안 반찬만 먹음 2.전기장판 사건 나님 1학기 때까지 기숙사 살았었음 자취하면서 깨달은 건 기숙사가 정말 좋타는거....밥도 주고 돈도 안 들고 기숙사가 최고임! 2학기 때부터 자취를 시작하고 겨울이 됨!! 집이 넘 추운거임.....우리 자취방 기름보일러임 기름 한 방울 한 방울을 아끼며 살게됨ㅋㅋㅋㅋㅋㅋ기름 값이 너무 비쌈..ㅋㅋㅋㅋㅋㅋㅋ기름을 아끼자 해서 나님이 집에서 전기장판을 들고옴ㅋㅋㅋㅋ 내 룸메 추위를 엄청안탐..ㅋㅋㅋㅋㅋ그래서 전기장판을 나 혼자 깔고 톡을 보고 있었음.. 나는 전기장판도 틀고 오리털이불도 덮었는데도 추운거임ㅠ.ㅠ 역시나 내룸메는 이불을 똘똘말고 자고 있었음.. 나님의 착한마음씨 발동!!!!!!!!!!!!!!!!!!! 룸메에게 장판을 주냐고 물어봤더니 이불을 더 똘똘 말면서 덥다고 필요없다는 거임.. 역시 추위를 안타는 구나 나 혼자 생각을 하다가 판을 다 보고 끄고 잤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룸메가 하는 말이........... "야...추워...................................." 나한테 덥다고 한 건 귀신이 였나 봄.... 3.카카오 X 사건 나 님 이제는 안 그러지만 전에는 학교일 몇가지를 하느냐고 쪼~~~~~금 바빴음.. 그 때마다 룸메 혼자가서 왕따처럼 수업 듣는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짠해졌음.. 일하느냐고 카X(다들아시죠?이잉)을 확인을 못 하니까 확인할 때 까지 카톡을 보냄..... 모..카X 20~30개 정도는 애교임 넘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에 나님 기분이 안 좋아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가 기다릴것을 알지만 내 기분이 중요하므로 룸메가 나를 이렇게까지 기다릴 줄은 몰랐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X을 확인 했더니 329................깜짝놀랐음..근데기분은 좋음 혹시나 다른 내용일까봐 하나 하나 직접 다 확인함 "야"로 전부 도배 .......사진 한장왔는데 잘 안 보여서 확대함 (잘 안 보이면 제가 카X으로 보내드립죠..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온거임..나님 저거 보고 바로 집으로 달려가서 룸메랑 레슬링함 4.X파이 사건 우리 가난한 자취생임...집에 먹을 게 없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그러던 와중에 1학기 때 같은 반 오빠야가 X파이를 사다줌 오빠야가 가고 룸메랑 취침 다음 날 수업이 1교시부터 있었음..우리항상 늦잠자서 지각함...ㅠㅠㅠㅠㅠ 그 날은 늦지 말자고 나님이 계속 제촉함...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룸메가 자꾸 사진 한 장만 찍어 달라는 거임 나 님빡침 결국 찍어줌 X파이 물고 이상한 사진을 찍어달래서 찍어줌 나님과 룸메는 오랜만에 떨어져서 둘 다 집으로 금의환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동생들과 엄마랑 여자농구 보러 갔낙 역전승으로 이겨서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음 대마침 룸메에게 카X이옴 엄마랑 나랑 농구장에서 미친듯이 웃음...하하하 내가 요즘 기분이 안 좋다고 날 위해서 찍어서 사진 합친거라고 힘내라고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 볼때마다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업시간에 계속생각남..ㅋㅋㅋㅋㅋㅋ교수님들이 나님을 이상한애 취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마무리 지읍세ㅋㅋㅋㅋ 중간에 오타는 애교 ㅎ.ㅎ 톡 되면 스티커 떼고 올ㄹㅣ고 정상적인 룸메사진도 올릴께요!!!!!!! 추천하면 나님 포함, 추천하신 분들 모두 이런남친, 이런여친과!!!!!!!!!!!!!! 크리스마스를!!!!!!!!!!!!!!!!!!!!!!!!!!!!!!!!!!!!!!!!!!!!!!!! 271
★★★귀염돋는 내 룸메★★★★(사진有有有有)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도 음슴, 친구도 음슴....................
그러니까 음슴체로 갑니다잉
이제 20살을 한달정도 남겨두고 있는 여자아이입니다!
나님은 3월 2일 입학식날 알게 되서 친구와 룸메로 지낸지 272일 된 여자아이가 한명 있음
우연이라고 하지만 반도 같은반, 기숙사도 같은 방, 2학기 때 전공을 나누는데 또 같은 전공, 같은 전공에
또 같은반..............
이제는 그냥 운명이려니 생각하고 지냄
같은 여자지만 보면 볼수록 남자같고 든든함이 느껴지는 룸메임
나님이 힘들거나 슬플 때 옆에서 위로 해주려고 안간힘 쓰는 룸메임
칭찬은 이 정도로 넘어가고 정말 개성강한 룸메를 소개시켜 주겠음
1. 밥 사건
나님 학교에서 밥을 잘 못챙겨먹음...룸메랑 항상 같이 다니는데 룸메는 어디서 주워먹고다님...
집에 오면 룸메한테 밥 좀 해달라고 정중히 부탁을 함...
그럼 항상 짜증내도 밥 잘 해주고 챙겨주는 룸메임
이 날도 나님은 룸메에게 밥을 부탁하고 씻고나옴
반찬 다 꺼내고 밥솥뚜껑을 똬!!!!!!!!!!!!!!!!!!!!!!!!!!!!!!!열엇는데 물이 한가득.......
알고보니 룸메가 취사를 안누름...........................이십분동안 반찬만 먹음
2.전기장판 사건
나님 1학기 때까지 기숙사 살았었음
자취하면서 깨달은 건 기숙사가 정말 좋타는거....밥도 주고 돈도 안 들고 기숙사가 최고임!
2학기 때부터 자취를 시작하고 겨울이 됨!!
집이 넘 추운거임.....우리 자취방 기름보일러임
기름 한 방울 한 방울을 아끼며 살게됨ㅋㅋㅋㅋㅋㅋ기름 값이 너무 비쌈..ㅋㅋㅋㅋㅋㅋㅋ기름을 아끼자 해서 나님이 집에서 전기장판을 들고옴ㅋㅋㅋㅋ
내 룸메 추위를 엄청안탐..ㅋㅋㅋㅋㅋ그래서 전기장판을 나 혼자 깔고 톡을 보고 있었음..
나는 전기장판도 틀고 오리털이불도 덮었는데도 추운거임ㅠ.ㅠ
역시나 내룸메는 이불을 똘똘말고 자고 있었음..
나님의 착한마음씨 발동!!!!!!!!!!!!!!!!!!!
룸메에게 장판을 주냐고 물어봤더니 이불을 더 똘똘 말면서 덥다고 필요없다는 거임..
역시 추위를 안타는 구나 나 혼자 생각을 하다가 판을 다 보고 끄고 잤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룸메가 하는 말이...........
"야...
추워...................................."
나한테 덥다고 한 건 귀신이 였나 봄....










3.카카오 X 사건
나 님 이제는 안 그러지만 전에는 학교일 몇가지를 하느냐고 쪼~~~~~금 바빴음..
그 때마다 룸메 혼자가서 왕따처럼 수업 듣는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짠해졌음..
일하느냐고 카X(다들아시죠?이잉
)을 확인을 못 하니까 확인할 때 까지 카톡을 보냄.....
모..카X 20~30개 정도는 애교임 넘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에 나님 기분이 안 좋아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가 기다릴것을 알지만 내 기분이 중요하므로
룸메가 나를 이렇게까지 기다릴 줄은 몰랐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X을 확인 했더니
329................깜짝놀랐음..근데기분은 좋음
혹시나 다른 내용일까봐 하나 하나 직접 다 확인함
"야"로 전부 도배 .......사진 한장왔는데 잘 안 보여서 확대함
(잘 안 보이면 제가 카X으로 보내드립죠..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온거임..나님 저거 보고 바로 집으로 달려가서 룸메랑 레슬링함
4.X파이 사건
우리 가난한 자취생임...집에 먹을 게 없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그러던 와중에 1학기 때 같은 반 오빠야가 X파이를 사다줌
오빠야가 가고 룸메랑 취침





다음 날 수업이 1교시부터 있었음..우리항상 늦잠자서 지각함...ㅠㅠㅠㅠㅠ
그 날은 늦지 말자고 나님이 계속 제촉함...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룸메가 자꾸 사진 한 장만 찍어 달라는 거임
나 님빡침


결국 찍어줌 X파이 물고 이상한 사진을 찍어달래서 찍어줌
나님과 룸메는 오랜만에 떨어져서 둘 다 집으로 금의환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동생들과 엄마랑 여자농구 보러 갔낙 역전승으로 이겨서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음 대마침 룸메에게 카X이옴
엄마랑 나랑 농구장에서 미친듯이 웃음...하하하
내가 요즘 기분이 안 좋다고 날 위해서 찍어서 사진 합친거라고 힘내라고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 볼때마다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업시간에 계속생각남..ㅋㅋㅋㅋㅋㅋ교수님들이 나님을 이상한애 취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마무리 지읍세ㅋㅋㅋㅋ
중간에 오타는 애교 ㅎ.ㅎ
톡 되면 스티커 떼고 올ㄹㅣ고 정상적인 룸메사진도 올릴께요!!!!!!!
추천하면 나님 포함, 추천하신 분들 모두 이런남친, 이런여친과!!!!!!!!!!!!!!
크리스마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