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우리나라 왜이렇게 돌아가냐?

조혜림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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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의 연간 등록금이 국내 처음으로 900만원을 돌파하면서 ‘등록금 1000만원 시대’를 예고합니다.
 
4년제 일반대학 5곳 중 1곳은 연간 등록금이 800만원을 넘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연세대의 올해 연간 등록금은 907만4000원으로 가장 많았고
 
추계예술대(895만), 이화여대(881만), 을지대(875만원), 상명대 천안(870만), 홍익대 조치원(870만)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등록금이 800만원이 넘는 대학은 전체 176곳 중 35곳(19.8%)으로 작년 27곳보다 8곳이 늘었습니다.

전국에서 1인당 교육비로 가장 많이 쓴 곳은 포항공대로 2008년 6천370만원을 사용했으며, 반면 가야대는
 
가장 적은 306만원을 지출해 약 20.8배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전국 대학 평균 등록금은 684만5000원으로 지난 해보다 8만7000원(1.29%) 올랐습니다.
 
국공립대 평균은 447만8000원으로 6만2000원(1.39%),
 
사립대 평균은 754만원으로 11만9000원(1.60%)이 뛰었습니다.
 
계열별 등록금은 교육계열(588만2000원)이 적고
 
 예체능 계열(811만원)과 의약계열(808만3000원)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등록금은 매우 높은 수준이면서 교육비는 평균에 미치지 못한 대학도 적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등록금이 비쌀수록 1인당 교육비 지출이 많지만
 
일부 대학은 등록금이 상위 10위안에 들면서도 교육비 지출은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이같은 결과 발표에 일부 대학은 공시된 교육비의 산정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등록금과 1인당 교육비를 단순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반론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출처] 대학등록금 평균 680만원|작성자 자유림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단순히 저만에 이익이 아니라 모든 미래에 대학생에 이익을 위해서 입니다.
요즘 우리는 그많은 돈을 들여가면서도 대학에 갑니다. 그 이유는 사회에서 경쟁을 하기 때문이죠.
근데 유독 우리나라는 대학등록금이 비싸다 생각하지않습니까?
그이유가 무엇이냐고요?
위에 있습니다. 경쟁사회에서 이기기위해서 입니다.
보통 공짜대학으로 유명한나라 독일(30%) 프랑스(61%) 스웨덴(43%) 스페인(41%)은
진학률이50%미만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무려80%이상입니다.
우리나라는 대학못간사람들은 왠만해선 잘 일을 않시켜줍니다.
그럼 모두가 대학에 갈수박에없죠.
경쟁사회는 우리를 열정적으로 만들어주는 것과 동시에 부담을 크게 주는 것이지요.
정부는 첫번째로 각 회사마다 전체 회사인원수에 10%이상을 대학않간사람을 채워야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는 어느 정도의 평등하고 정당한 월급을 주어야 합니다.
진학률을 떨어트리기 위해서 인거죠.
정부는 두번째로 대학적립금에 대한 규정과 정확한 대책을 의논하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적립금은 부모님들이 콧물,눈물,피눈물,흘리면서 번 돈이다.
근데 그돈으로 일부 적립금으로 사용하는 대학이있다
사립대학측은 "이것은 간섭"이라고 말햇으며,
하버드를 따라잡기위해서는 더 많이 모아둘 필요가있다했다 .
'하버드랑 우리나라가 발전해온 시기와 있었던여러 사건들도 다 같나?'
'우리나라는 다른나라보다 대학이 많은데 그럼 대학적립금은 대학끼리 서로서로 쓰는 것은?'
이런 생각은 왜드는걸까?
세번째로 나라에서 주는 돈을 가지고 모으지를 말아야 한다, 어느정도는 대학등록비를 낮추는데 써야한다
마지막으로 저는 반값등록금에 대한 찬성글을 썼구요 . 조만간 다시 반대글을 쓸겁니다.
저는 중립입니다. 정부와 나라에 국민들이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하루빨리 해결방한을 찾기를 바랍니다.
제가 아직 나이가 어려 미숙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