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 오빠들. 수능 갓끝난 고3여자 입니다. 제가 20대판에 글을 올리는건 다름이아니라. 이제 곧 20살인데 제가 너무 칠칠치 못한거 같아서.. 제 자신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입니다.. 제발 제게 좋은 방법을 알려주세요. 글이 기니. 요약으로 검은줄 칠게요. 다읽으실 분들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 저는 지하철, 버스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합니다. 이제 얼마안남은 고3생활을 위해서 학교에 가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요. 또 제가 하는 알바를 위해서 지하철을 탑니다. 그런데, 제가 앞서 말했 듯 칠칠치 못해서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데요. 제가 어렸을때 중학생때는 핸드폰을 정말 자주 잃어버려서, 핸드폰도 고3와서. 2년만에 겨우 공짜폰으로 (아직도 매직홀 씁니다.ㅠㅠ) 받아서.. 제일 길게 쓰는거에요.. 이제 거의 1년다되가니까.ㅠㅠ 핸드폰을 자주 떨어뜨려서 핸드폰은 항상 엉망이구요. 제가 들고다니는 학교가방 백팩, 그리고 알바갈때 쓰는 매는 가방. 이렇게 있는데. 제가 하는 알바가, 제가 외워야할것도 많고, 메모해야 할것도 좀 있어서. 화일에 종이 이런거 많고 공책도 있거든요, 근데. 매일 가방문 닫기가 힘듭니다. 가방끈도 고정하는 그부분 약간 옷핀이라 해야하나요 그런식으로 여닫는 방식인데.. 그게 가방이 무거워서.. 밑으로 푹 꺼져서.. 가방끈이 계속 풀려서 잡고 가요.. (가방 새로 사면 되지 않느냐는 분들..ㅠㅠ 엄마가 올해초에 6만원대 사주신 가방이에요.) 수능 끝나기 전엔.. 학교 가방도 말이아니였는데. (분명 교과서나, 요약노트는 다 사물함이랑 책상서랍에 있는데 말이죠.ㅠㅠ.. 제가방은 참고로 아주큰..키플링 백팩입니다. 제일큰거요.) 제가 A형이라 그런지 좀 불필요하게도 많이 갖고 다니기도 했어요. 풀,가위,테이프, 화이트.. 아 너무 많아서.. 다 일일히 쓸수는 없지만 립밤, 핸드크림 그런것도요. 친구들이 도라에몽아니냐고ㅋㅋㅋ 우스갯소리로, 필요한건 다나온다고.. 좋아해준 것도 있지만. 단점은 제가 너무 힘듭니다.. 이렇게 들고 다니다 보니 손에 무언갈 쥐고, 또 쥐고 하면서 이동할때 자꾸 핸드폰이라던가 MP3, 그리고. .종이가 가득들어있는 화일.ㅠㅠ(이거 쏟으면 진짜 절망.. 막 주워야해요.) 너무 떨어뜨리는 것도 많고. 제가 잃어버리는 물건도 빈도수 가 높아졌어요. 가장 중요한건.. 젤타입의 아이라인 붓... 대체 어디로 사라지는걸까요 그 쪼그만한게.. 일주일동안 없어서 너무 불편했는데.. 가방안에서 발견하고. 해탈했습니다.ㅠㅠ 그리고, 또 잃어벼렸는데.. 왠지 집에서 잃어버린거 같거든요.. 여유분으로 여러개 사는게 나을거같고.. ..아 그리고.. 지금 새벽이니까 어제..ㅠㅠ!! 어젠 덴마크 민트라떼 그런걸 사서 먹는데.. 제가 입술에 아무것도 안바르면 조금.ㅠㅠ 많이 아파보입니다.. 그래서 그거 들고, 지하철 타서 가방위에 올리고.. 거울 꺼내고. 립밤 바르다가.. 딱 쏟음.ㅠㅠㅠ 왼쪽 분한테 많이 묻어서 ..(물론 저한테 많이 묻었지만) 급하게 물티슈 끄내서 닦고.. 물티슈 더 드리고.ㅋㅋㅋㅋ 여기서 끝난 줄 알았는데.. ..또 2차 사고 터짐 닦으면서. 정신없으니 또 그 ..망할 민트라떼가 오른쪽 사람한테도 쏟아짐..ㅠㅠㅠ그래서 물티슈 드리고.. 막 닦고.. 지하철 바닥도 닦고 나왔는데.. 제가 봐도. 정말 심한거 같아요.. 그쵸?ㅠㅠㅠ 불필요한 짐을 줄이는법, 그리고, 잘 안잃어버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언니 오빠들. 언니들은.. 여자로써 잘 코치해주시고 오빠들은 여자로써 짐 많이 들고다니는거 이해안가시겠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남자들은 짐 많이 안들고 다니시잖아요. 그거에 대한 편한점 좀 설명해주세요.. 제가 진짜 초중고 모두.ㅠ.ㅠㅠ 가방이 항상 무거웠어요. 교과서 그런거 다 학교에 놔두고 다녀도.. ㅠㅠㅠ.... 도와주세요.. 사회 초년생이 될 저를 위해서 ㅠㅠㅠ
★★칠칠치 못한여자 ,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언니, 오빠들.
수능 갓끝난 고3여자 입니다.
제가 20대판에 글을 올리는건 다름이아니라.
이제 곧 20살인데 제가 너무 칠칠치 못한거 같아서..
제 자신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입니다..
제발 제게 좋은 방법을 알려주세요.
글이 기니. 요약으로 검은줄 칠게요.
다읽으실 분들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
저는 지하철, 버스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합니다.
이제 얼마안남은 고3생활을 위해서 학교에 가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요.
또 제가 하는 알바를 위해서 지하철을 탑니다.
그런데, 제가 앞서 말했 듯 칠칠치 못해서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데요.
제가 어렸을때 중학생때는 핸드폰을 정말 자주 잃어버려서, 핸드폰도 고3와서.
2년만에 겨우 공짜폰으로 (아직도 매직홀 씁니다.ㅠㅠ) 받아서.. 제일 길게 쓰는거에요..
이제 거의 1년다되가니까.ㅠㅠ 핸드폰을 자주 떨어뜨려서 핸드폰은 항상 엉망이구요.
제가 들고다니는 학교가방 백팩, 그리고 알바갈때 쓰는 매는 가방.
이렇게 있는데. 제가 하는 알바가, 제가 외워야할것도 많고, 메모해야 할것도 좀 있어서.
화일에 종이 이런거 많고 공책도 있거든요, 근데. 매일 가방문 닫기가 힘듭니다.
가방끈도 고정하는 그부분 약간 옷핀이라 해야하나요 그런식으로 여닫는 방식인데..
그게 가방이 무거워서.. 밑으로 푹 꺼져서.. 가방끈이 계속 풀려서 잡고 가요..
(가방 새로 사면 되지 않느냐는 분들..ㅠㅠ 엄마가 올해초에 6만원대 사주신 가방이에요.)
수능 끝나기 전엔.. 학교 가방도 말이아니였는데. (분명 교과서나, 요약노트는 다 사물함이랑
책상서랍에 있는데 말이죠.ㅠㅠ.. 제가방은 참고로 아주큰..키플링 백팩입니다. 제일큰거요.)
제가 A형이라 그런지 좀 불필요하게도 많이 갖고 다니기도 했어요. 풀,가위,테이프, 화이트..
아 너무 많아서.. 다 일일히 쓸수는 없지만 립밤, 핸드크림 그런것도요.
친구들이 도라에몽아니냐고ㅋㅋㅋ 우스갯소리로, 필요한건 다나온다고.. 좋아해준 것도 있지만.
단점은 제가 너무 힘듭니다..
이렇게 들고 다니다 보니 손에 무언갈 쥐고, 또 쥐고 하면서 이동할때 자꾸 핸드폰이라던가
MP3, 그리고. .종이가 가득들어있는 화일.ㅠㅠ(이거 쏟으면 진짜 절망.. 막 주워야해요.)
너무 떨어뜨리는 것도 많고. 제가 잃어버리는 물건도 빈도수 가 높아졌어요.
가장 중요한건.. 젤타입의 아이라인 붓... 대체 어디로 사라지는걸까요 그 쪼그만한게..
일주일동안 없어서 너무 불편했는데.. 가방안에서 발견하고. 해탈했습니다.ㅠㅠ
그리고, 또 잃어벼렸는데.. 왠지 집에서 잃어버린거 같거든요.. 여유분으로 여러개 사는게 나을거같고..
..아 그리고.. 지금 새벽이니까 어제..ㅠㅠ!!
어젠 덴마크 민트라떼 그런걸 사서 먹는데.. 제가 입술에 아무것도 안바르면 조금.ㅠㅠ
많이 아파보입니다.. 그래서 그거 들고, 지하철 타서 가방위에 올리고.. 거울 꺼내고.
립밤 바르다가.. 딱 쏟음.ㅠㅠㅠ 왼쪽 분한테 많이 묻어서 ..(물론 저한테 많이 묻었지만)
급하게 물티슈 끄내서 닦고.. 물티슈 더 드리고.ㅋㅋㅋㅋ
여기서 끝난 줄 알았는데.. ..또 2차 사고 터짐 닦으면서. 정신없으니 또 그 ..망할 민트라떼가
오른쪽 사람한테도 쏟아짐..ㅠㅠㅠ그래서 물티슈 드리고.. 막 닦고.. 지하철 바닥도 닦고 나왔는데..
제가 봐도. 정말 심한거 같아요.. 그쵸?ㅠㅠㅠ
불필요한 짐을 줄이는법,
그리고, 잘 안잃어버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언니 오빠들. 언니들은.. 여자로써 잘 코치해주시고
오빠들은 여자로써 짐 많이 들고다니는거 이해안가시겠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남자들은 짐 많이 안들고 다니시잖아요.
그거에 대한 편한점 좀 설명해주세요..
제가 진짜 초중고 모두.ㅠ.ㅠㅠ 가방이 항상 무거웠어요.
교과서 그런거 다 학교에 놔두고 다녀도.. ㅠㅠㅠ....
도와주세요.. 사회 초년생이 될 저를 위해서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