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in seoul ----------------------------------- 1-(1}

보바2011.11.30
조회13

에....뭐부터 쓰지 첨 쓰는거라 낯설군.....글의 편의를 위해 반말을 하는 거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해!!(요) ㅠ 난 착하니깐방긋

 

난 성급하니깐 바로 본문 갈게!!!

 

 

안녕 형 누나 동생들??

 

그래, 난 개평범한 그냥 흔하디 흔한 "휴학"생이야.

 

난 우선 평범하게!! 그냥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와서 누구나 갖는 서울4년제의

 

꿈을 가지고 고3버닝을 했지만 부족했는지 간신히 서울변두리의 한 허름한 모

 

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됐어

 

근데 말이쥐 난 본디 음악이 꿈인 청년이었어 고등학교

 

때도 공부를 디따 안해서 부모님이 교사이신데도 남한테 자랑하나 못 하는 그런

 

꼴불견의 아들이었지...미안해요 엄마아빠 사랑해요 ㅠ

 

 

 

무튼 난 고1때부터 음악이 너무 좋아서 매일 혼자 아버지가 늦게오시는 날이면

 

새벽까지 컴퓨터를 하면서 연습하곤  했었지!!

 

아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음악은

 

벽까지 컴퓨터를 하면서 연습하곤  너님들이 생각하는 그런 음악은 아니고....말

 

하 기는 조금 민망한 그런 음악이야. 무튼 음악이라고 해둘게!!파안

 

 

 

 

그리고 2년이 지난 고3.......그나마 정신을 차리고 수능공부를 열심히 해봤지만

 

머리가 명석해도 안되는건 안되는 거더라구 휴....한숨 는 개드립이고 본디 좀 멍

 

청해서 쉽게 성적이 안오르더라!! 아무튼 난 솔직히 대학에는 큰 관심이 없었어

 

그냥 음악하나만 보고 상경하는 꿈을 꿨지....

 

다행이 수도권내 서울변두리에 모 대학교에 입학은 했지만...정작 내 꿈이 있었

 

기에 난 학교생활이 즐겁지가 않았고 그만큼 성적도 좋지 못했어.....비싼 등록

 

금을 내고 학교다니는 의미가 없었던거야.....라고 멋지게 포장하고 싶었지만 원래

 

좀 게으르고 잠이 많아서 학교에자주 지각하고 공부도 잘 못해서 제대로 된 학

 

교생활을 할 수 가 없었어 ㅠㅠ 나만그래..?? 나만 과제가 하기 시른 건

 

가....?? 

 

 

 

 

그렇게 무의미하게 내가 하고자 하는 건 잠시 뒤로한체 대학생활을 하는데....

 

봄은 찾아왔어.....비록 음악은 아니지만 말이야

 

 

 

 

요기까지가 1탄이야!!!! 너무 짧고 재미없지...인트로라서 그래 훗

 

앞으로의 스토리는 스티븐 스필버거인지 새우버거인지 그 분의 작품보다 더

 

재밌진 않을거야...그래 난 인정 할 건인정해 ㅎㅎ 그래도 난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