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에 온양여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 아니기때문에 패스 많은분들이 온양용화고등학교라고 단정짓고있는데, 용화고 2010학년도 신입생 반배정 명단엔 장은형이라는 사람이 없구요, 11월 4째주 급식에 짬뽕국물이 없어요. 온양여고등학교와 온양용화고등학교를 제외하면 남는 학교는 총 6개.
안녕하세요. 일진->왕따 글을 썻던 박현정입니다. 오늘 판을 들어와보곤 정말 너무 놀랐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카테고리는 온통 제 이야기로 도배되있고 많은분들이 저에게 관심 가져주시고, 도움 주시려고 노력하는것 정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사칭 글들도 저에 대한 관심으로 받아들일께요. 우선 저는 이곳에 글을 올린적이 없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정은형네 집에 붙잡혀있다가 한시간쯤 전에 풀려났거든요. 집에 들어갔는데 너무 서럽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오길래 일단 밖으로 나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무슨학교다, 무슨학교다 하면서 게시글 올리셧는데, 지금 말하신 학교들중에 답 나왔습니다. 정은형이 지금 판을 보고있을수도 있어요. 어제도 밤에 계속 올라오는 글 보면서 저에게 엄청 욕했거든요. 엄청 많이 맞았습니다. 팔다리 얼굴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맞았고, 머리도 많이 잡혀서 두피도 욱신거리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어요. 코피는 기본이고 한쪽 귀가 멍멍하기까지 합니다. 입 안이 터져서 혓바닥을 볼 안쪽에 대보면 따끔거리고 패인 자국이 느껴질정도예요. 관계.... 많은 아이들하고 맺은것 같습니다. 돌림빵이라고 하나요. 수치스럽고 불안해 죽을것같습니다. 혹시 임신은 아닌지... 너무나도 수치스럽고 죽고싶은 마음 뿐이네요. 글을 쓸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몇몇 분들이 자작이라고, 그만 하라고 말하시던데 저는 이 사건을 묻히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마음속엔 정은형을 죽이고싶은 마음이 가득하고, 저와 관계를 맺으면서 찍은 사진과 동영상들을 혹여 유포시킬까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창녀인 저희 엄마가 너무 원망스러워요... 평범한 엄마라면 저를 걱정해주고, 제 대신 정은형을 찾으려 할텐데 저희 엄마가 하는 일이라곤 남자들에게 몸팔고 관계를 맺는것밖에 없잖아요... 장은형 아니고 정은형입니다. 제 이름은 박현정 맞습니다. 아까 오성고 학생이 글 올려주셨다고 캡쳐된거 봤는데, 누군진 모르겠지만 오성고에 그런 학생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고마울 뿐입니다... 월요일에 학교 나오라고 했는데, 학교는 나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혹여나 이 글을 정은형이 보기라도 한다면 저를 가만 두지 않을테니까요. 동영상과 사진은 유포되도 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정은형이 그랬거든요. 창녀 엄마 밑에 창녀 딸이 있는건 당연한 일인데 뭘 그렇게 수치스러워하냐고. 어차피 너도 커서 창녀밖에 안될텐데. 우리한테 돌림빵당한 과거를 지울수 있을것같냐고. 내가 이 동영상 인터넷에 한번 올리기만 하면 니 인생은 완벽한 창녀인생이 되는거라고... 저한테 그랬거든요. 정은형 성격으로 보면 제가 학교에 나오든 안나오든, 글을 올리든 안올리든 동영상과 사진 유포시킬것같습니다. 이미 많은 아이들에게 제 몸 보여졌는데 이보다 더 수치스러울수 있을까요. 가슴속엔 죽고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믿을 사람 하나 없고, 기댈 곳도 하나 없네요. 그나마 저를 걱정해주는 네티즌분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으로 생각하고... 힘내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데 자꾸만 눈물이 나오고 코도 막히네요. 얼굴에 잔상처들이 많아서 쓰라려요. 발목이 어떻게 된건지.. 자꾸 욱신거리고 아파서 신경이 쓰이네요.. 혹여나 이 글도 사칭이라고 생각하면서 욕할진 않을까 두렵고, 이대로 묻힐까봐 너무너무 두렵습니다.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몰라서 글쓰기 창 띄워놓고 한참 울먹이다가, 잘 움직여지지 않는 손가락으로 글을 써내려가자니 자꾸만 눈물이 흘러요. 남은 시간이 12분이라네요. 글 올리고 바로 집으로 돌아갈 생각입니다.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었고, 제편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힘들고 막막해요... 이런 제 심정을 알수 있는분은 몇몇이나 되실까요. 인생의 끝에 몰려있다는 기분이 이런 기분인가 싶어요. 절망적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도 되고, 하... 그냥 답답하고 뭐라고 말로 형용할수 없는 기분입니다. 한순간에 제 인생이 이렇게 망가질줄은 정말 전혀 몰랐어요... 그것도 제가 가장 사랑했고 믿엇던 사람에게 배신당하서 이렇게 처절하게 비참하게 되어버렸다고...
제 일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겟고, 마음같아선 1억씩이라도 나눠드리고싶은 심정이네요. 고맙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심려 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이제 판에 돌아오지 않을겁니다. 학교도 자퇴 생각중입니다. 조금만 더 생각해보고 자퇴하려구요.. 안녕히 계세요.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일은 평생 기억될것같아요....
+장은형친구글
+
안녕하세요 반월입니다.
제가 원래는 실친들이 싸움나도 안끼어들고 하는 편입니다..
싸움나도 친구편들어주지도않고 정당하게 중립이되서 말하는편이거든요..
남들한테 신경쓰는걸 그렇게 좋아하는편은아닌지라;;
네이버떄도 본문스크랩돌아갈떄 '포스팅돌리는거싫다' 라고 써놓은적도있구요..
그만큼 막 신경써주는거 좋아하는타입은아닌데..소문퍼뜨리는것도 별로 안좋아하는타입인지라..
제가 친척집에있다가 지금 집와서 올리게되네요..
이건 진짜 네티즌분들의 힘이 필요할 떄인것같습니다..
저도 새벽6시까지 밤새면서까지 열폭하면서
알아보면서 봤습니다..
이 포스팅도 여기다 올릴까말까 하다가
후기동행자분과 상의하고 올리는겁니다..
널리널리 사람들에게 알려주시고..
안타까운..협박당하고있는 박현정 학생을 좀 도와주세요..
정은형과 박현정을 아는 학교 후배가 올린글로는 보기에는 박현정 편인것같더군요..
현정이누나 불쌍해서올리는거라고 그러고..
아산고등학교라고 밝히셨구요
충남에있는건지,천안에있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동명인 학교라..
천안은 몇번 가본적은있는데..
정은형이 입막음한건지는몰라도 그 학교애들이 좀 도와줘야되는데 도와주지못하는상황인것같고..
정은형 지 잘나간다고 별짓 다하고다니네요..
저랑동갑이라고 들었는데 참으로 창피합니다..고2망신 다시키네요..
저 그리고 네이트판이라는것을 오늘 처음봤습니다..남의일에는 제가 별로 관심있지않은사람인지라..
★★★ㅈㅇㅎ,ㅂㅎㅈ 사건총정리★★★
퍼왔습니다.
밑에보시면 제 의견도 써놨습니다.
어떤분이 잘 해석해줬더라구요.
네이트는 이런글이올리면 지금 삭제조취하고있어서
이분글도 날아갈까봐 저도 얼른 복사해왓습니다.
※스압 약간 주의해주세요
네이트에서글을내림퍼트려주셈
가해자 - 정은형
피해자 - 박현정
<박현정 일진->왕따 원본>
안녕하세요 저는 남녀공학에 다니는 고2 여학생입니다.
평소에 판을 보면서 나도 꼭 음슴체를 써보고싶다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 글만은 진지하게 써내려가고 싶네요...
우선.....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는 친구가 많았습니다.
친구............ 여러분들이 말하는 일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몰려다니고 담배피고 술마시는 그런애들이었어요.
저도 처음부터 이런애들과 어울리지는 않았습니다.
평범한 친구, 평범한 학교생활을 즐기는 도중에 일찐남자애랑 사귀게 됬어요.
중3때 만나서 고2 1학기 초반까지 쭈욱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나쁜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가정환경으로인해 삐딱해진 저는 그쪽 물이 좋았을 뿐이죠.
여기서 잠시 제 가족을 소개시키자면...
엄마는... 창녀입니다.
술집에서 몸파는 여자구요.
저는 제 아빠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엄마는 밤만되면 술집에 가고 낮에는 하루에 최소 한명의 남자를 데려와서 성관계를 합니다.
집에는 엄마가 피는 담배연기가 보통 피시방을 능가하구요 술만마시면 무차별한 폭행 때문에 중학생이 되고나서는 학교가 끝나도 엄마가 출근할 시간인 12시가 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전에 사춘기때 엄마한테 대들다가 목졸려죽을뻔한적도 있어요.
한번도 엄마가 해주는 따뜻한 밥을 먹어본적이 없구요 엄마는 제 이름을 불러본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미x년 같이 년이 들어가는 말만했어요.
맨날 준비물 살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혼나다가 중학생때 알바를 하면서 학용품을 사고 바닥에 굴러다니는 연필을 보면 눈치보다가 주워서 쓸때도 많았어요.
저는 학비를 내주는것만으로도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랑받지 못한 딸로써, 저는 그런 엄마를 닮기 싫어서 할수있는 착한짓은 다하면서 살았어요.
일찐 친구들과 어울려도 삥도 안뜯고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셔봤습니다.
평범한 친구들과도 계속 친하게 지내고 고1때 전교 15등까지 해본적이 있어요.
그러다가 1학년말이었습니다.
저는 남친이랑 꽤나 진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 비밀을 처음으로 털어버렸어요.
남친은 저를 위로해줬고 저역시 그런 모습에 더 좋아하게됬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2학년 4월이었습니다.
야자가 끝나고 남친이 자기 반으로 오라고 저를 부르는거에요.
저는 늘 있는 일이라 또 같이 하교하자는건줄 알았어요.
근데 남친이 저보고 성관계를 맺자는겁니다.
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제 사정을 유일하게 아는애가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을까....
저는 당연히 싫다고 했어요.
남친은 계속 하자고했고 저는 계속 안된다고 했어요.
근데 얘가 조금 위협을 하면서 협박을 하는거에요.
창녀 딸 주제에 뭘 그렇게 튕기냐면서 강제로 교복을 잡아 뜯길래 저는 필사적으로 도망갔습니다.
정말 많이 울었어요.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아빠와같은 존재였고 유일하게 '사랑'하는 사람이었으니까요.
다음날 결석을 했습니다.
방에서 이불감싸고 누워있기만 했어요.
엄마는 또 남자 데려와서 이상한짓하고 그날따라 남자가 일찍 가서 엄마가 동료창녀들을 데려와서 술마시고 놀면서 제 뒷담.. 그냥 앞담이겠네요.
앞담을 까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문도 부수려고하고 저는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우는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정말 자살시도도 수없이 했어요.
근데 아무리 베어도 죽지도 않고 피만나오고 무서웠어요.
뛰어내릴 용기가 없어서 제 몸에는 흉터만 남아있어요.
정말 집에 있느니 차라리 남친한테 몸이라도 내주고싶을 정도였어요.
근데.... 제가 그짓을하면 엄마랑 다를게 뭐에요??
그렇게 엄마처럼 되고싶지 않아서 노력한게 다 물거품이 되는거잖아요.
저는 헤어질 각오를하고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남친이랑 헤어질 각오를 했는데.... 학교에가니 남친뿐만이 아니라 제 친구들 모두와 헤어지게 됬습니다.
어느새 창녀 딸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일찐친구들을 포함해서 다들 저를 걸;레보듯이 보는거에요.
선생님들도 항상 예의바르고 공부도 중상위인 학생이라는 시선에서 더러운자식이라는 시선으로 바뀐것만 같았어요.
밥도 혼자먹고 체육시간에 짝을 못찾아서 마지막에 남는 애하고 짝을 하게 되면 그친구 입에서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이 나옵니다.
수준별 수업때 딱 한명 소문에 신경쓰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던 애가 있는데 제가 그 사건에 충격을 먹어서 성적이 낮게 나와 수준별 수업도 한단계 낮춰서 가는바람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하면서 이렇게도 외로웠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외롭게만 느껴지고 힘들었어요.
지난 7월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사실 그게 진짜 제 생일인지는 모릅니다.
그냥 출생신고일일뿐이고 제가 태어난날은 그 누구도 모릅니다.
일찐 친구들이 저를 불렀는데 저는 생일인지도 몰랐구요 그냥 부르길래 반가운 마음에 따라갔습니다.
근데 생일빵이라면서 계란과 밀가루를 던지고 발로 짓밟고 엄마한테 맞았던거보다 몇배로 많이, 그리고 쎄게 맞은것같아요.
진짜 피도 토하고 걷지도 못하겠고 온몸이 움직이지가 않아 그대로 누워있다가 지나가던분이 발견해주셔서 집에 무사히 갈수있었어요.
병원이나 경찰서에 가보자는거를 끝까지 괜찮다고 말렸습니다.
2주정도 학교 안가고 낮에는 피씨방 밤에는 집에서 지내고 편의점에서 1000원에 삼각김밥 2개주는거 사먹으면서 겨우 끼니를 때우다가 돈이 떨어져서 다시 학교에 가게됬습니다.
학교에가면 밥을주니까 살수는 있잖아요.
근데 식판 엎어버리고 일부러 교복에 국물흘리고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저질렀죠....
하.....
제 생애 가장 큰 실수였어요.
남친..이었던 남자애한테 찾아갔습니다.
어떻게하면 되겠냐고..
어떻게하면 애들이 그만두게 해줄거냐고 물었죠.
대답은 뻔하죠.
성관계였습니다.
그깟 성관계가 뭔데 저를 이렇게 괴롭히는건지 모르겠어요.
성관계 때문에 부끄러운 엄마가 있는거고
성관계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고
성관계 때문에 제가 태어났다는것이 원망스럽습니다.
전남친의 단호한 말에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미친거죠.
외롭다는 감정때문에 제가 그토록 원망했던걸 하게된거니까요.
결국 그날 우리집에 같이 들어가게됬고 일이 끝난뒤 전남친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거봐. 쉽잖아. 처음부터 이랬으면 얼마나 좋아?"
남자들한텐 쉽나보죠?
저는 쉬지않고 울고있었는데 정말 어떻게 그런 뻔뻔한 말을 내뱉는지 궁금했습니다.
어쨌든 다음날 학교에 가니 상황은 악화되었습니다.
여자애들은 성희롱을 하고 남자애들은 전남친은 해줬으면서 왜 자기들은 안되냐면서 죽일듯이 말하는거에요.
구석에 몰아세우고 네다섯명이 몸을 만지고 입술을 부비고 저항하려하면 힘으로 제압하고.....
다시 처음으로 돌리고싶습니다.
아니, 적어도 전남친의 말을 들어주기 전까지만이라두요.
차라리 창녀딸이 좋아요.
지금은 걸;레가 되어가고 있고 도저히 저 혼자 감당이 안되요.
오늘도 피시방에서 하루를 보내네요.
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는 버티겠네요....
다음주에는 학교에 가야되요.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공부해온게 마지막이 되니까 무산이 되버렸어요.
꼭 인서울이라도 가서 떳떳하게 살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살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아니, 찾은것 같아요.
저는 경찰이되고싶어요.
경찰이되서 저같은 애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저는 성격이 소심해서 신고도 못하겠고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습니다.
지금도 익명의 힘으로 글을 올리는거구요.
경찰이 되면, 소심한애들까지도 모조리 찾아내서 도와줄겁니다.
경찰대.... 너무 큰 꿈인가요?
남은 일년.. 열심히 공부해서 꼭 성공할거에요!
응원해주세요^^
마지막에는 웃고 싶어서 ^^ 붙였어요.
제 인생도 마지막에는 웃고싶네요.......^^
네티즌수사대 대단함.
이글이올라오고 여러추측이난무하기시작함.
(+퍼온글)
충남 아산시에 있는 고등학교는 총 8개예요
온양고등학교
온양여고등학교
온양용화고등학교
둔포고등학교
아산고등학교
온양한올고등학교
충남외고등학교
설화고등학교
이중에 온양여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 아니기때문에 패스
많은분들이 온양용화고등학교라고 단정짓고있는데, 용화고 2010학년도 신입생 반배정 명단엔 장은형이라는 사람이 없구요, 11월 4째주 급식에 짬뽕국물이 없어요.
온양여고등학교와 온양용화고등학교를 제외하면 남는 학교는 총 6개.
지금온갖추측이 난무하고있어서 고등학교는 여기다 저기다 말이많음.
네티즌수사대는짬뽕국물까지찾아내는사람들임
얕보다간클나개같은새끼야
(+http://ohseong.hs.kr/?act=class.list 추정고등학교홈페이지)
그리고 2011.11.27 14:55 경 글이또하나올라옴
안녕하세요. 일진->왕따 글을 썻던 박현정입니다.
오늘 판을 들어와보곤 정말 너무 놀랐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카테고리는 온통 제 이야기로 도배되있고 많은분들이 저에게 관심 가져주시고, 도움 주시려고 노력하는것 정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사칭 글들도 저에 대한 관심으로 받아들일께요.
우선 저는 이곳에 글을 올린적이 없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정은형네 집에 붙잡혀있다가 한시간쯤 전에 풀려났거든요. 집에 들어갔는데 너무 서럽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오길래 일단 밖으로 나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무슨학교다, 무슨학교다 하면서 게시글 올리셧는데, 지금 말하신 학교들중에 답 나왔습니다.
정은형이 지금 판을 보고있을수도 있어요. 어제도 밤에 계속 올라오는 글 보면서 저에게 엄청 욕했거든요.
엄청 많이 맞았습니다. 팔다리 얼굴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맞았고, 머리도 많이 잡혀서 두피도 욱신거리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어요. 코피는 기본이고 한쪽 귀가 멍멍하기까지 합니다. 입 안이 터져서 혓바닥을 볼 안쪽에 대보면 따끔거리고 패인 자국이 느껴질정도예요.
관계.... 많은 아이들하고 맺은것 같습니다. 돌림빵이라고 하나요. 수치스럽고 불안해 죽을것같습니다. 혹시 임신은 아닌지... 너무나도 수치스럽고 죽고싶은 마음 뿐이네요.
글을 쓸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몇몇 분들이 자작이라고, 그만 하라고 말하시던데 저는 이 사건을 묻히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마음속엔 정은형을 죽이고싶은 마음이 가득하고, 저와 관계를 맺으면서 찍은 사진과 동영상들을 혹여 유포시킬까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창녀인 저희 엄마가 너무 원망스러워요... 평범한 엄마라면 저를 걱정해주고, 제 대신 정은형을 찾으려 할텐데 저희 엄마가 하는 일이라곤 남자들에게 몸팔고 관계를 맺는것밖에 없잖아요...
장은형 아니고 정은형입니다. 제 이름은 박현정 맞습니다. 아까 오성고 학생이 글 올려주셨다고 캡쳐된거 봤는데, 누군진 모르겠지만 오성고에 그런 학생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고마울 뿐입니다...
월요일에 학교 나오라고 했는데, 학교는 나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혹여나 이 글을 정은형이 보기라도 한다면 저를 가만 두지 않을테니까요.
동영상과 사진은 유포되도 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정은형이 그랬거든요. 창녀 엄마 밑에 창녀 딸이 있는건 당연한 일인데 뭘 그렇게 수치스러워하냐고. 어차피 너도 커서 창녀밖에 안될텐데. 우리한테 돌림빵당한 과거를 지울수 있을것같냐고. 내가 이 동영상 인터넷에 한번 올리기만 하면 니 인생은 완벽한 창녀인생이 되는거라고... 저한테 그랬거든요.
정은형 성격으로 보면 제가 학교에 나오든 안나오든, 글을 올리든 안올리든 동영상과 사진 유포시킬것같습니다. 이미 많은 아이들에게 제 몸 보여졌는데 이보다 더 수치스러울수 있을까요.
가슴속엔 죽고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믿을 사람 하나 없고, 기댈 곳도 하나 없네요.
그나마 저를 걱정해주는 네티즌분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으로 생각하고... 힘내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데 자꾸만 눈물이 나오고 코도 막히네요. 얼굴에 잔상처들이 많아서 쓰라려요.
발목이 어떻게 된건지.. 자꾸 욱신거리고 아파서 신경이 쓰이네요..
혹여나 이 글도 사칭이라고 생각하면서 욕할진 않을까 두렵고, 이대로 묻힐까봐 너무너무 두렵습니다.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몰라서 글쓰기 창 띄워놓고 한참 울먹이다가, 잘 움직여지지 않는 손가락으로 글을 써내려가자니 자꾸만 눈물이 흘러요. 남은 시간이 12분이라네요. 글 올리고 바로 집으로 돌아갈 생각입니다.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었고, 제편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힘들고 막막해요...
이런 제 심정을 알수 있는분은 몇몇이나 되실까요. 인생의 끝에 몰려있다는 기분이 이런 기분인가 싶어요. 절망적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도 되고, 하... 그냥 답답하고 뭐라고 말로 형용할수 없는 기분입니다. 한순간에 제 인생이 이렇게 망가질줄은 정말 전혀 몰랐어요... 그것도 제가 가장 사랑했고 믿엇던 사람에게 배신당하서 이렇게 처절하게 비참하게 되어버렸다고...
제 일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겟고, 마음같아선 1억씩이라도 나눠드리고싶은 심정이네요.
고맙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심려 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이제 판에 돌아오지 않을겁니다. 학교도 자퇴 생각중입니다. 조금만 더 생각해보고 자퇴하려구요..
안녕히 계세요.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일은 평생 기억될것같아요....
+장은형친구글
+
안녕하세요 반월입니다.
제가 원래는 실친들이 싸움나도 안끼어들고 하는 편입니다..
싸움나도 친구편들어주지도않고 정당하게 중립이되서 말하는편이거든요..
남들한테 신경쓰는걸 그렇게 좋아하는편은아닌지라;;
네이버떄도 본문스크랩돌아갈떄 '포스팅돌리는거싫다' 라고 써놓은적도있구요..
그만큼 막 신경써주는거 좋아하는타입은아닌데..소문퍼뜨리는것도 별로 안좋아하는타입인지라..
제가 친척집에있다가 지금 집와서 올리게되네요..
이건 진짜 네티즌분들의 힘이 필요할 떄인것같습니다..
저도 새벽6시까지 밤새면서까지 열폭하면서
알아보면서 봤습니다..
이 포스팅도 여기다 올릴까말까 하다가
후기동행자분과 상의하고 올리는겁니다..
널리널리 사람들에게 알려주시고..
안타까운..협박당하고있는 박현정 학생을 좀 도와주세요..
정은형과 박현정을 아는 학교 후배가 올린글로는 보기에는 박현정 편인것같더군요..
현정이누나 불쌍해서올리는거라고 그러고..
아산고등학교라고 밝히셨구요
충남에있는건지,천안에있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동명인 학교라..
천안은 몇번 가본적은있는데..
정은형이 입막음한건지는몰라도 그 학교애들이 좀 도와줘야되는데 도와주지못하는상황인것같고..
정은형 지 잘나간다고 별짓 다하고다니네요..
저랑동갑이라고 들었는데 참으로 창피합니다..고2망신 다시키네요..
저 그리고 네이트판이라는것을 오늘 처음봤습니다..남의일에는 제가 별로 관심있지않은사람인지라..
이사건은 저도 너무 열폭해있네요..열폭하다기보다는 안타까움점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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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저 내용들을 간단하게 요약해보면
정은형은 박현정이랑 2년동안사겼다
박현정은 부모님이 몸파는여자라,환경이열악하고
아빠도없다 부모님은 자기를 거들떠보지도않는다
그래서 남친한테 의존해오면서 살았다.아빠처럼.
정은형(남친)이 잘나가다보니까 공부잘하고 착하던
박현정도 잘나가게된다.
박현정은 술이나 담배를하지않고 전교15등까지 든적도있는
개념박힌 학생이다.
박현정이 어느날 진지한애기를하다가 지네 집안사정과
부모가 술집여자라는걸 정은형에게 말하게된다.
그런데 어느날 정은형이 종례시간떄 박현정을 불러낸다
박현정은 여느떄와같이 하교시간떄같이갈려고 부르는줄알고
갔는데,
성관계를요구했다.
부모가 몸파는여자니까 너도 다를거 없다면서.
박현정이싫다고하니까 전교에 박현정 수건라고
창년딸이라고 소문을퍼뜨리고 박현정에 잘나가는친구들마저
박현정을 버리게된다.
박현정은 괴롭힘을당하고 더구나,짝할애가없는
찌질한애한테도 엄청난욕을먹을만큼 지위가 급하락하게된다.
어느날 남친한테가서 어떻게하면좋겠냐고 한다.
그래서 남친이 성관계하면된다고해서 남친이랑 성관계를한다.
하지만 이미 예전처럼 돌이킬수없다.
이제는 다른남자애들까지도 자기랑은 왜안하냐며
성관계를요구하면서
박현정에게 들이대거나 한다.
박현정은 학교가기가 싫어지고 급식을 일부러 교복에 뭍히고
애들이 괴롭히기시작한다.
PC방과 집을 방황하면서 끼니를 주먹밥2개로 버티거나한다.
부모님이 따듯한밥 준적도 없다.학비만내줄뿐이고
욕할뿐이지..집에서는 부모님이 술집친구들을데려와서
술먹으면서놀거나
낯선남자를 매일 바꿔가며 집까지 온다..
집에서는 PC방보다 더 심한 담배연기가
쩔을뿐이다..
부모가 당연히 이러니까 딸을 도와줄일은없고..
그래서 박현정이 네이트판에올리면서 많은관심을받게되고
네티즌들이 도와주기시작하고 이글이 퍼지고
고등학교이름까지 네이버검색어에 오르게 됩니다.
정은형이 협박해서 박현정떄리고 막그런다음에
그 게시물내리고 일부러 밝은척하게한다음에
괜찮다고 월욜날 학교갈게 애들아 고마워!라고 올리게되지만
그 글에는 세로로 나열해보면
살
려
주
세
요
라는 박현정에 진심어린 메세지가 담겨있어서
어떤 네티즌분이 그걸보셔가주고 이사건은 계속 진행되었다.
정은형이 지 계속욕먹고 계속 그러니까
지 패거리들이랑함꼐 박현정을 떄리고 발로밞고
억지로 옷벗겨서 돌림빵을 당하게된다.
그걸 또 사진이랑 동영상찍어서 이거 인터넷에 퍼뜨린다고하고
협박하기시작한다.
박현정이 PC방에서 몇분안남은 시간으로 올린글입니다.
3분이라고했나..어차피 또 내려가면 맞게된다고 그러고..
정은형 놈이 아직도 박현정네집 왔다갔다하면서
박현정 근처에 대기타는중입니다.
박현정은 학교자퇴생각한다고그러고,
사람들을 지키는 경찰관이 꿈인 아이인데,
정은형 이놈떄문에 꿈도 산산조각나게생겼습니다.
더구나 학교나 그 동네에서는 박현정이 수건라고 소문 다나서
이미지 이미 까발렸겠죠,,
*
정은형 진심으로 소년원갈놈입니다.
소년원따위 무섭다고하지않네요.
오히려 자기가 소년원갔다오면 박현정보고'알지?ㅋㅋ'이러네요
알긴 뭘압니까,억지로 한번더 돌림빵하고 죽인다는소리겠죠
지금 저상황에 저 말투는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모르겠네요
이미 너님 신상까였습니다.
반월측도 가만히 있지않습니다.
저희측도 그놈 학교어딘지 찾고있는중입니다.
충남이나 천안은 피어싱샵이 없는걸로알고있어서
딱히 어디 연락하는곳도 없어서 착잡하네요..
그리고 박현정은 돌림빵을당해서 임신은아닐까 하는싶은
생각도하고있습니다.
정은형 이새X야 나도 똑같은 18세다
18세 망신 그만시켰으면좋겠다.
내년에 19살이고 이제 진학걱정도 할 나이잖냐?
이름 빨간줄 긋고싶냐?
검색어 타서 좋겠네?
빨간줄도 타길바란다?
★그리고 박현정한테 한마디하겠습니다.★
기분이 착잡하실것같은데 어쩌다 들어오셔서 이글을보신다면,
아니..이미 밖에서 배회중이실까요?..PC방 시간끝났으니..??
제가 판에다 따로 직접 댓글을 잘안쓰는편이라
여기다쓰겠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좀 실감이안나고 자작나무인지
잘모르겠어요..
저랑 같이노는 후기동행자분들이랑 의논을했더니
'그런 사건들과 소문이 학교에서 맴돌았다면,
선생님들이 모를리없을텐데 좀 자작나무냄새가탄다?'
라는 의견들이 맴돌았습니다.
저는 이런생각을합니다.요즘애들 영약한애들많습니다.
정은형놈이 그 학교에서 꽤 유명하고 무서운형이라고 애들떄리고도 다닌다고
그학교 남자후배들이
벌벌떠는 글을 봤습니다.
정은형이 일단 그 지역 그 학교에서는 잘나가니까 그런소문이 선생님들 귀에는
안들리게 애들에게 입막음하거나,
그리고 괴롭히는것도 선생님앞에서 대놓고하겠습니까 쉬는시간이나
수업끝나고
점심시간떄 문잠가놓고 몸 들이대거나 그랬겠죠..
누가 대놓고 선생님앞에서 괴롭히겠습니까..애네들은 완전 계획적 수준같은데..
그리고 성추행+폭행+협박+까지 이건 엄청난 사건입니다..
검색어에도 오르고 학교홈페이지폭주되고 네티즌들도 수사에들어간상황입니다
네티즌에 어떤분 아빠가 경찰이라고하네요ㅎ
그리고 더이상 졸업할떄까지 그 집에있으면 시간낭비같네요,
민증은만들으셨습니까?민증만드시고 청소년쉼터로 가시면 될것같습니다..
민증없이 집나가면 좀그래요,그리고 부모는 님한테 신경도안쓰고
부모 직업이 그런건데 밥도안주고..학비만내주면 부모입니까 되게 웃기네요..
부모가 님 졸업하면 창녀촌에 팔지도 모르겠네요
청소년쉼터는 방도있고 씻을곳도있고 다있습니다.
그쪽으로가세요,그리고 나이도 이제 좀 있으시니까
주유소나 주차장알바 음식점서빙이라도하시면서 돈벌으세요,
그런데 청소년쉼터는 은근슬쩍 부모한테 전화하더라고요(경험담)
저도 솔직히 중학교떄 방황을 심하게해서 죄지은게있어서
청소년 그쪽에가서 상담까지한적있습니다.그래서 이쪽은 제가
경험담도있어서 잘 애기해줄수있습니다.
(지금은 저 정신차리고 열심히학교다니고 착실하게 생활하고있습니다ㅎㅎ;)
확실히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청소년쉼터에서 도움을받으시는것도좋지만,
청소년쉼터에있어도 자퇴하지않는이상 학교다니라고할것같구요,
선생님들중에 띠껍게보는사람들도있습니다,저도 기분나쁜적이있어서요,
고시원은 한달에 싼곳은 1칸방에 20만원 정도 될겁니다.
고시원에서 생활하시면서 알바천국이나 그런데서 알아보셔서
그 고시원근처에있는 일자리구해서 일하세요..미성년자 알바써주는곳많습니다..
고시원은 샤워실 공용입니다.간혹가다가,공용이아닌곳도있습니다.
제친구들 몇몇이 고시원 생활했던 친구들이 있어서 좀 알아요.
좋은 고시원일수록 난방도있습니다.
보통 고시원에서 밥은 무료로 제공해줄겁니다.반찬은제공안해줘도..
그리고 적어도 생활하고싶은거 하시고 살으실려면,
하루에 알바 2번은 뛰셔야됩니다..
제친구중에 남자놈도 지금 가출 1년넘게해서 민증위조해서 호프집에서
알바하던놈이있는데..그놈도 알바 2번뛴듯싶거든요..
아침이랑 오후엔 편의점하고 야간엔 호프집하고..편의점은 요새
미성년자들 별로안쓴다고들하네요..그런데 체인점이아닌곳은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편의점은 그렇게 돈 많이벌지못하구요
제생각에는 주유소가 괜찮다고봅니다.1달월급으로 따진다면.
아침부터 밤까지 풀타임으로 뛴다면요ㅎ
미성년자는 주유소 밤11시까지인가?써줄겁니다.주유소
아침이랑 밤까지 풀타임으로 뛰세요.
주유소 요새 재워주는곳있습니다.그렇다고 그런곳에서 자시면안됍니다.
그런곳일수록 나쁜사장일수도있고(의심죄송합니다;)
가출한애들이 있을수도있거든요.주로 주유소쪽은 가출한남자애들많더라구요.
같이하는 알바생들이 누군지 잘 살피고 들어가세요.
그리고 지금 그동네가 충남이라고 치면 수도권이나 수원으로 오세요
수원은 주유소알바 구하는곳 은근히 많습니다.
수원역에 고시원도있구요.그리고 수원이나 수도권(서울)쪽에있으면
그리 쉽게 찾지 못할겁니다.
머리기시면 머리 자르시고 모자쓰고 다니시고 그러시구요..
알바이미지도중요하니까 머리 검정색으로 염색하시는것도 낳을겁니다;
다이소에서 검정색 염색약 3천몇백원이면 삽니다..<돈여유분되신다면;
그리고 집 나오시기전에 미리 고시원이나 알바자리는 미리구해놓고 오세요
고시원 오실떄 부모님허락증??그런거 필요없습니다.나이제한없을걸요??
무슨 종이작성 그런거만 쓰면된다고들었습니다.
청소년쉼터는 부모님폰번호쓰라고하고 별G랄을다합니다 솔직히..
전화안한다면서 전화하고 욕나올뻔했습니다..
제가 청소년쉼터에 쌓인게많습니다..gg..<죄송합니다..
★그리고 정은형 염산바다에
빠뜨릴놈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잘못하면 자살이나 살인까지 갈수있는 정도입니다..
눈돌아가면 눈 봬는게없을겁니다..2년동안 사귄 여친을 한순간에
저렇게 만들어놨는데..도대체 남자들에게 성관계가 뭐길래 그런걸까요
차라리 창녀1촌에가서 정당하게 돈주고 하세요..
왜 가만히있는 안그래도 집안환경안좋은 여친한테 그럽니까
꼭 소문을퍼뜨리고 그지역에서 병X 될정도로 만들고싶습을까 싶어요.
닌 진짜 죽는다 솔직히 좋게 존댓말써주는것도 생각해보니 내 키보드가 아깝다.
마음같아서는 네티즌분들 니네학교 반까지가서 다 대기타고싶다 진심으로
시위운동이라도 벌이고 싶을 판이다
그렇게 살면안되는거다 니같은인간이 대한민국 쓰레기로만드는거고
인간이라는 단어도 붙혀주기 감히 아까운 새X다 알겠냐??
내가 니떄문에 새벽6시까지 니관련글 뒤지느냐고 눈알빠지는줄알았다??
나 지금 눈상태안좋은데 너떔에 눈충혈됐다 고맙다??가족들이 나보고 울었냐고
할정도다??눈 ㄳ하다??
내가 여기다 대놓고 막 심한욕들은 못쓰겠다??고마운줄알아라??
니는 여친한테 싹싹빌고 사람들 다보는곳에서 사죄글올려라
니는 잘못하다고 절하는모습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려도 모자를놈이야 ㅇㅋ?
여친 입막음시킬려고 돌림빵 당하는장면을
동영상이랑 사진찍어놨냐??이젠 여친도아니지ㅎ
별짓을 다 하는구나
니같은새X는 한스X리에서 음류수 하나시켜먹고 니 패거리들이랑
계속 돌려먹을새끼지 거지새X야
그따구로살지마라
나는 사람까는글봐도 거들떠보지않아 그런데 너는 충분히 깔 이유가있다
나도 예전에 방황했을떄 내가 아는 남자놈도 바이크훔쳐서 제판받고 온 애도있다
민증위조해서 민증팔고다니는남자애들도있고 민증위조해서 호프집에서
일하는애도있고 내친구중에 학교에서 수건라고 소문나서 지금 어디론가 사라진
애도있다<애 손버릇 진짜나빴음;
시내에서 삥뜯고다니는 놈도있었고
내친구들중에 가출한애들 수두룩하다 나도 가출을했었다??
하지만 나는 정신차려서 지금 공부중이잖아 니는 언제 정신차릴건데?은형이?
참고로 저 허세글아닙니다 저는 진짜 0.1%에 거짓말도 안들어가고
솔직하게쓴겁니다.
네티즌한테 그렇게도욕먹고도 정신못차려서
애한테 억지로 핸드폰 붙잡게해서 뭐냐?
그리고 박현정이 우는모습 영상통화로도 보여준다고?죽고싶나
협박하고 동영상유포협박까지하냐 참나
그런데 너는 그런애들보다 더 심하다??더 악취가난다???니는 인간쪽에도못낀다
저는 오늘 기도합니다.
존X 착해서 염산바다에 빠뜨려버릴
은형이 소년원가길기도합니다.
(그정도로 큰잘못을했다는겁니다.
나이가 어떻건간에.)
P.S
지금 그 동네들
수사에 들어갔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