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좌파들의 현 정부에 대한 반대를 위한 반대가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 어린 학생들로부터 판단력과 지각이 있는 어른들까지 이 나라에서 반정부 운동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일이 되었다.
어린 학생들에게 국회에서 최루탄 테러를 저지른 김선동이 영웅이 되는 사회, 학교에서 전교조가 반미 친북 사상만 가르치는 학교, 불법 시위를 하는 자들이 정복차림의 경찰서장을 폭행하는 사회 이 나라가 과연 민주주의 국가란 말인가?
이 나라는 이미 법치주의가 무너졌고, 민주주의가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사당에서부터 무너졌다. 민주주의 꽃인 다수결 원칙을 지키지 않는 야당으로부터 무법과 떼법과 폭력이 전국민에게 전염이 되었다.
이 나라의 법을 만드는 야당 국회의원들이 법을 위반하기를 밥 먹듯이 하고 있으니 누가 준엄한 법을 지키려하는가? 이 나라에서 법을 지키는 자만이 손해를 보는 듯한 생각을 갖게 하는 이상 법치주의는 무너질 수 밖에 없고 무법과 떼법과 폭력만 난무할 뿐이다.
반항의 문화가 국민 마음 가슴속 깊이 뿌리가 박혔다. 정부 정책에 반대를 해야 멋져 보이고, 반항을 하면서 영웅같은 착각속에 빠져사는 젊은이들의 사고로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발전하지 않고 뒤로 후퇴하고 말 것이다.
야당 대표들이 참석한 불법 시위에서 관할 경찰서장이 야당 대표들과 면담을 하기 위하여 시위대를 속으로 나아가다가 야당 대표들이 보는 현장에서 불법시위대에 폭행을 당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하겠다는 야권 대표들이 보는 자리에서 이 나라의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서장이 시위대에 폭행을 당하여 피난을 가야만 했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불법 시위대와 불법시위를 선동한 야당 대표들이 한 통속으로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내란목적 시위를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법이 국민을 다스리는 법치국가이다. 공권력도 무시하고 내란목적 시위를 하는 자들을 대한민국 법으로 보호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불법 시위대가 경찰관 폭행과 관련하여 "제복을 입은 경찰관에 대한 폭력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 말했다고 한다. 이명박 정부 들어와서 광란의 촛불시위를 할 때 이미 이 나라의 민주주의는 위협을 받고 있었다. 이명박 정부 4년 동안 민주주의는 야권에게 발목이 잡혀서 뒤로 후퇴하고 말았다.
이명박 정부 들어와서 법치주의보다 떼법주의, 무법주의, 폭력이 법보다 앞서서 무법천지를 만들었다. 법의 심판은 허약하기만 하고 폭력과 떼법이 극성을 부리고 반항의 문화가 꽃을 피웠다. 성경에서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다. 역사에서 보듯이 불평불만이 자라면 그 나라는 망국의 길로 접어 들었다.
대한민국은 지금 찬성과 긍정의 문화가 꽃을 피운 것이 아니라, 반대와 부정의 꽃이 활짝 피고 있다. 대한민국이 한 단계 더 도약을 해서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려면 찬성과 긍정의 문화가 꽃을 활짝 피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반대와 부정의 문화가 자리잡으면 사회는 망하여 가는 중이다.
SNS 문화가 긍정의 문화를 꽃피워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SNS 문화는 잘못 발전하고 있다. SNS 상에서 정부에 반기를 들고 반항하고 부정하는 글들은 영웅시 하고, 반대로 정부 정책에 찬성하고 긍정하는 글에게는 사정없이 욕지거리로 매장을 시키려 들고 있다.
좌파를 주 고객으로 하는 인터넷 매체들은 호평을 받고 우호적으로 대하고 이용하지만 우파를 대변하고 현 정부를 대변하는 매체는 아예 적으로 간주하고 수구로 몰아세운다. 한미 FTA만 놓고보면 수구꼴통짓을 하는 자들은 현 야권과 한미 FTA 반대론 자들이 수구꼴통이다.
정부는 온, 오프라인에서 반정부 운동하는 자들에게 너무 관대하게 대하고 있다. 이들에게 정부가 질질 끌려다니는 인상을 국민들에게 심어주니깐 저들은 툭하면 거리로 나가서 불법 시위를 하는 것이다. 야권 대통령 후보였던 정동영이가 지난 촛불시위를 예로 들면서 이번 한미 FTA 반대 시위를 선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촛불시위에서 광난의 불법 시위를 하니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산에 올라가서 아침이슬을 듣고서 눈물을 흘렸다고 하면서 그 이튿날 사과를 했다며 이번 한미 FTA 반대 시위도 지난 촛불시위 같이 광난의 불법 시위를 하면 뒤집을 수 있다고 선동을 하는 것은 역으로 이명박 정부의 허약함을 이용하자는 것이 아닌가?
정부는 불법시위에 대하여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 법치주의 확립을 강력하게 하지 않으면 이 나라는 법치주의를 바로 하지 못한다. 정부는 경찰서장의 폭행 사건을 계기로 공권력 강화와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는 전화위복의 기회로로 삼아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이 나라에서 불법을 하고서는 자유를 박탈당한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야 한다. 법은 법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을 보호하라고 존재하는 것이지, 불법행위를 보호하라고 있는 법이 아니다. 어느 누구든 불법행위를 하고서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게 만들어 나가야 이 날에서 법치가 구현 될 것이다.
정부는 말로만 불법시위에 대하여 엄정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하지 말고 실천을 하기 바란다. 경찰의 해산 명령에도 옆집 강아지 짖는 소리로 듣고 불법 시위를 하는 자들에게 물대포를 쏘아서 해산시키는 것이 무슨 인권을 침해하는 것인가? 불법시위에 물대포로 해산시키는 것은 최루탄을 쏘는 행위보다 몇배 더 나은 조치이다.
이제 이명박 정부는 남은 임기 동안 이 나라에 법치주의를 확립시키고, 불법행위에게는 강력하고 엄중한 공권력의 법 집행만이 기다린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그래야 이 나라에서 법치가 바로 서고, 민주주의가 더 발전하고, 국가 경쟁력도 높아질 것이다.
촛불시위 때부터 민주주의가 사라졌다
좌파들의 반정부 운동에 대한민국 법칙주의 민주주의는 사라졌다.
종북좌파들의 현 정부에 대한 반대를 위한 반대가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 어린 학생들로부터 판단력과 지각이 있는 어른들까지 이 나라에서 반정부 운동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일이 되었다.
어린 학생들에게 국회에서 최루탄 테러를 저지른 김선동이 영웅이 되는 사회, 학교에서 전교조가 반미 친북 사상만 가르치는 학교, 불법 시위를 하는 자들이 정복차림의 경찰서장을 폭행하는 사회 이 나라가 과연 민주주의 국가란 말인가?
이 나라는 이미 법치주의가 무너졌고, 민주주의가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사당에서부터 무너졌다. 민주주의 꽃인 다수결 원칙을 지키지 않는 야당으로부터 무법과 떼법과 폭력이 전국민에게 전염이 되었다.
이 나라의 법을 만드는 야당 국회의원들이 법을 위반하기를 밥 먹듯이 하고 있으니 누가 준엄한 법을 지키려하는가? 이 나라에서 법을 지키는 자만이 손해를 보는 듯한 생각을 갖게 하는 이상 법치주의는 무너질 수 밖에 없고 무법과 떼법과 폭력만 난무할 뿐이다.
반항의 문화가 국민 마음 가슴속 깊이 뿌리가 박혔다. 정부 정책에 반대를 해야 멋져 보이고, 반항을 하면서 영웅같은 착각속에 빠져사는 젊은이들의 사고로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발전하지 않고 뒤로 후퇴하고 말 것이다.
야당 대표들이 참석한 불법 시위에서 관할 경찰서장이 야당 대표들과 면담을 하기 위하여 시위대를 속으로 나아가다가 야당 대표들이 보는 현장에서 불법시위대에 폭행을 당했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하겠다는 야권 대표들이 보는 자리에서 이 나라의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서장이 시위대에 폭행을 당하여 피난을 가야만 했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불법 시위대와 불법시위를 선동한 야당 대표들이 한 통속으로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내란목적 시위를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법이 국민을 다스리는 법치국가이다. 공권력도 무시하고 내란목적 시위를 하는 자들을 대한민국 법으로 보호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불법 시위대가 경찰관 폭행과 관련하여 "제복을 입은 경찰관에 대한 폭력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 말했다고 한다. 이명박 정부 들어와서 광란의 촛불시위를 할 때 이미 이 나라의 민주주의는 위협을 받고 있었다. 이명박 정부 4년 동안 민주주의는 야권에게 발목이 잡혀서 뒤로 후퇴하고 말았다.
이명박 정부 들어와서 법치주의보다 떼법주의, 무법주의, 폭력이 법보다 앞서서 무법천지를 만들었다. 법의 심판은 허약하기만 하고 폭력과 떼법이 극성을 부리고 반항의 문화가 꽃을 피웠다. 성경에서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다. 역사에서 보듯이 불평불만이 자라면 그 나라는 망국의 길로 접어 들었다.
대한민국은 지금 찬성과 긍정의 문화가 꽃을 피운 것이 아니라, 반대와 부정의 꽃이 활짝 피고 있다. 대한민국이 한 단계 더 도약을 해서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려면 찬성과 긍정의 문화가 꽃을 활짝 피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반대와 부정의 문화가 자리잡으면 사회는 망하여 가는 중이다.
SNS 문화가 긍정의 문화를 꽃피워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SNS 문화는 잘못 발전하고 있다. SNS 상에서 정부에 반기를 들고 반항하고 부정하는 글들은 영웅시 하고, 반대로 정부 정책에 찬성하고 긍정하는 글에게는 사정없이 욕지거리로 매장을 시키려 들고 있다.
좌파를 주 고객으로 하는 인터넷 매체들은 호평을 받고 우호적으로 대하고 이용하지만 우파를 대변하고 현 정부를 대변하는 매체는 아예 적으로 간주하고 수구로 몰아세운다. 한미 FTA만 놓고보면 수구꼴통짓을 하는 자들은 현 야권과 한미 FTA 반대론 자들이 수구꼴통이다.
정부는 온, 오프라인에서 반정부 운동하는 자들에게 너무 관대하게 대하고 있다. 이들에게 정부가 질질 끌려다니는 인상을 국민들에게 심어주니깐 저들은 툭하면 거리로 나가서 불법 시위를 하는 것이다. 야권 대통령 후보였던 정동영이가 지난 촛불시위를 예로 들면서 이번 한미 FTA 반대 시위를 선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촛불시위에서 광난의 불법 시위를 하니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산에 올라가서 아침이슬을 듣고서 눈물을 흘렸다고 하면서 그 이튿날 사과를 했다며 이번 한미 FTA 반대 시위도 지난 촛불시위 같이 광난의 불법 시위를 하면 뒤집을 수 있다고 선동을 하는 것은 역으로 이명박 정부의 허약함을 이용하자는 것이 아닌가?
정부는 불법시위에 대하여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 법치주의 확립을 강력하게 하지 않으면 이 나라는 법치주의를 바로 하지 못한다. 정부는 경찰서장의 폭행 사건을 계기로 공권력 강화와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는 전화위복의 기회로로 삼아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이 나라에서 불법을 하고서는 자유를 박탈당한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야 한다. 법은 법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들을 보호하라고 존재하는 것이지, 불법행위를 보호하라고 있는 법이 아니다. 어느 누구든 불법행위를 하고서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게 만들어 나가야 이 날에서 법치가 구현 될 것이다.
정부는 말로만 불법시위에 대하여 엄정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하지 말고 실천을 하기 바란다. 경찰의 해산 명령에도 옆집 강아지 짖는 소리로 듣고 불법 시위를 하는 자들에게 물대포를 쏘아서 해산시키는 것이 무슨 인권을 침해하는 것인가? 불법시위에 물대포로 해산시키는 것은 최루탄을 쏘는 행위보다 몇배 더 나은 조치이다.
이제 이명박 정부는 남은 임기 동안 이 나라에 법치주의를 확립시키고, 불법행위에게는 강력하고 엄중한 공권력의 법 집행만이 기다린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그래야 이 나라에서 법치가 바로 서고, 민주주의가 더 발전하고, 국가 경쟁력도 높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