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오래, 더 예쁘게 사랑하는 TIP(수다)

삼순이언니2011.11.30
조회15,552

 

아~ 오후가 되었다^ㅡ^

 

비는 멈추지 않고 계속 내리네..

 

 

하나 하나 댓글 쓰려고 했는데, 넘 오래 걸릴거 같아서^^

 

이렇게 또 글로 남겨~~^^*

 

 

클래식 추천해주신 분들 고마워잉♥

 

그리고 영어공부는,

 

삼순이언니가 내년에 해외에 나갈 기회가 생겼어..

 

저~~~기 이스라엘 쪽인데..^^

 

 

뭐 지금와서 토익이나 이런거 보다는,

 

회화좀 되었으면 해서..ㅜㅜ

 

내가 좀.. 약해..☞☜

 

외쿡인만 보면 뒤로 숨는 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듣고, 단어 많이 아는게 중요하다고 해서,

 

외우고.. 듣고..ㅜㅜ그러려고..

 

이제 내 뇌좀 돌려줘야겠어~~ 그동안 너무 푹~ 쉬게 해줬나봐^^; 하하

 

 

 

비가 내리는 촉촉한 11월의 마지막...

 

오늘 밤을 어찌 보내야할까?

 

아, 나 원래 비가 내리는걸 좋아하거든?

 

그.. 우울한 기분? 그 기분을 즐기거든......음흉

 

 

근데 오늘은.. 어쩐지 이제 달력이 한장!!!밖에 안남았다는 것에..

 

속상함이 먼저 밀려오네...ㅜㅜ

 

 

 

음.. 크리스마스에는, 삼식이나 나나,

 

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는데,

 

같이 보내겠지^^..

 

뭐할까, 뭐하면 좋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특별한 날이라고해서 딱히 뭐 하는게 없어^^;

 

그냥 매일 매일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니깐?음흉

 

 

 

오늘은 삼식이가 일 때문에 엄청 처져있어..통곡

 

 

저녁에 만나면 뽀뽀해줘야겠당부끄

 

 

부롭징 >ㅁ< 울님들도 뽀뽀~~~~~~~~~~쪼옥

 

 

 

 

 

안녕^^ 울 가족님들♥

 

오늘 전국적으로 비 오는건가?

 

삼순이언니가 있는 이 곳은, 주룩주룩.. 비가 내리네^^

 

아침부터 뭔가 주제가 팍! 떠오르지를 않아..

 

타이틀은 너무 많은데,

 

뭐라고 정리를 해야할지.. 아직 모르겠어^^;

 

 

근데 그냥, 비도오고..그래서 그런지

 

울 님들하고 이렇게 수다 떨고 싶어서^^

 

따뜻한 커피 한잔, 앞에 타다 놓고.. 울 님들 만나러왔어^^

 

 

여유가 조금 있는 시간인데,

 

참 좋다^^

 

 

근데 나 왜 아침부터 이렇게 멍 때리고 있는거지?ㅋㅋ

 

 

 

나는 꼭 비만 오면 이래ㅜㅜ

 

울 님들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나는 클래식 들으면서 커피 마셔커피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얼마 안됨!!ㅜㅜ)

 

가요보다는 클래식이 더 좋드라~^^;

 

묘......한 매력이 있어.

 

예전에는 들어도 졸리기만 하고, 지루했는데..ㅎㅎ

 

 

클래식 좋은 곡 있으면 추천해줘^^

 

 

괜시리 울적해지네 통곡

 

 

 

 

 

 

 

 

참, 삼순이언니 오늘부터 영어 공부 시작할꺼야!^^ 헛팅!!!!!!!!!!!!!!!

 

 

영어 공부 잘하는 팁이나, 그런거 있음 알려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