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일주 다섯째날-지중해 도시 안탈랴

김희현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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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예쁜 지중해 바다앞의 안탈랴 -칼레이치

 

하드리아누스의 문

로마황제를 기녀하는 문 130년에 로마의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통치를 기념

이문이 현재 지면보다 3m낮은이유는칼레이치의 땅 아래에 로마의 도시 유적이 묻있었음을 나타냄

 

 

이른아침이라 문이 열지 않은 곳이 많았지만 구석구석 조용히 돌아볼 수 있었다

동네가 너무너무 예쁘다..

 

 

 

 

어딜가나 반겨주는 야옹이들

 

 

 

 

호텔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예쁜집이었다.

 

 

  

 

참독특하고 예쁜 간판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