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텔 참 좋다 ,며칠새 온 호텔중 가장 좋은 것 같았다 이름처럼 ㅋㅋ그러나 좋은들안좋은들 어떠하리 해져서 들어가고 해뜨기전 잠만자고 나오는 우리에겐 의미없는 것 캬 야외수영장도 엄청크구 좋구나 ! 먹지도 않음서 하나씩 다 퍼와보기는 ... 력쉬 내입맛엔 과일 뿐.. 참! 저왼쪽에 있는튀겨서 꿀에 절인듯한 과자인지 빵인지 엄청 달긴하지만 너무 맛났다. 호텔방에 들어옴 호텔의 느낌은 크루즈 느낌이었다.. 여기 내 목욕 타올도 두고왔는디.. 방 테라스에 보이는 모습 ^^
터키일주 넷째날 -10시간의 이동 안탈랴 Queen Elizabeth hotel
이호텔 참 좋다 ,며칠새 온 호텔중 가장 좋은 것 같았다
이름처럼 ㅋㅋ그러나 좋은들안좋은들 어떠하리 해져서 들어가고 해뜨기전 잠만자고 나오는 우리에겐 의미없는 것
캬 야외수영장도 엄청크구 좋구나 !
먹지도 않음서 하나씩 다 퍼와보기는 ...
력쉬 내입맛엔 과일 뿐..
참! 저왼쪽에 있는튀겨서 꿀에 절인듯한 과자인지 빵인지 엄청 달긴하지만 너무 맛났다.
호텔방에 들어옴
호텔의 느낌은 크루즈 느낌이었다..
여기 내 목욕 타올도 두고왔는디..
방 테라스에 보이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