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집에서 저희 강쥐 사진 정리를 하다가 혼자보기 아까운 사진들이 좀 있길래 톡에 올려봐요ㅋ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ㅋ 참고로 사진이 많아요ㅋ 스압주의~! 지금 올리는 사진들은 생후 40일 때 부터 4개월 정도 될 때까지 귀엽고 웃겼던 사진들임ㅋ 일단 제목처럼 외모가 추노가 되어가는 과정임 ㅋ 그리고 중요한 것- 성장하면서 고뇌를 시작함 ㅋ 표정에 깃든 고뇌들을 보실 수 있을꺼임-ㅋㅋ 일단 간략하게 제소개는 필요없고 울집 강쥐 소개를 하겠음 ㅋㅋ 출생: 애견샵/ 2011.02.01 울집으로 온 날: 2011.03.12 이름: 루피[꼬꼼 엘 루피<=정식 이름임] 성별: 남 종: 요크셔테리어 일단 집에 온지 몇일 안되었을 때임 정말 귀요미임 하지만 종종 남다른 포스를 보여주기도함- 이건 집에 막 왔을 때임-ㅋ 이게 아마 이틀 째 되던 날임-ㅋ 이 때부터 고뇌가 시작된거라고 봄-ㅋ 뭔가 생각하는 자세로 앉아 있음-ㅋ 아빠다리의 시작 ㅋ 그래도 어쨋거나 아직은 베이비 포스 좔좔 이렇게 사슴같은 라인을 자랑할 때도 있었음..ㅋ 좀 지나니까 털이 올라오기 시작함- 털이...ㅋ자라기시작- 하지만 아직까지 너무너무 귀여운 베이비임 ㅋ 가끔씩 엽사도 안겨주심 ㅋㅋ 읭?ㅋ 하지만 그래도 귀여운 베이비였음- 슬슬 장난도 치러댕기고 화분도 뜯어먹기 시작함- 얼마지난 후, 털이 더더욱 올라오기 시작함- 그래봤자 한주먹거리 꼬맹이였음 가끔씩 바구니에 들어가서 놀기를 즐김 ㅋ 절대로 넣은것 아님- 스스로 들가서 놀기를 자처함 털이 좀 지저분해 보이긴 하나 귀여움을 간직하고 있었음 갸우뚱도 할 줄 알게됨 ㅋㅋ 조금 더 지나니 점점 요크셔테리어의 은색 털이 올라옴 검은 배냇털을 밀어내기 시작함 저 탈모같은 것이 은색털임 탈모아님-ㅋㅋ 이름 부르면 잘 쳐다봐주심 하지만 뭔가 포스를 풍김- 루피 오줌똥 못가려서 감금당함 ㅋ 올드보이 찍음ㅋ 나가기를 갈망하는 표정과 눈빛 추노로 태어난 루피군 애같지 않아보여도 실제로는 아직 작은 크기였음 나름 귀여운 포즈이나 털이 저모냥이라 촘 그럼 ㅎ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고뇌를 시작함- 혼내지도 않았음- 항상 사랑으로 애껴주고 있었음- 근데 뭔가 좌절하고 있음 읭? 루피야 왜? 응? 완전 고뇌의 끝... 저렇게 앉아서 저런 표정으로 ... 하아... 밥을 안준것도 물을 안준것도 아님 간식도 줬음 장난감도 줬고 놀아도 줬음... 하지만 고뇌도 잠시- 퍼질러 자심-ㅋ 그리고 그 후, 추노 절정기- 뭔가 애가 뺀질뺀질해짐 뭔가 눕는 자세도 남달라짐 고독한 남견- 그리고- 이거 쫌 하이라이트임- (본인 생각엔...) 고뇌하는 자세의 정석-ㅋ 엄마 다리에 앉아서 저러고 계심-ㅋㅋ 질풍노도의 시기-ㅋㅋ 대략 40일 부터 4개월 정도의 이야기는 끝이 났음..ㅋ 글재주가 없어서 쓰긴했는데 그렇게 재미지진 않은 것 같지만 사진이 말해주리라봄...ㅋ 사진도 재미없다 하시는 분들은 뭐 어쩔수 없음..ㅋ 창닫기 또는 뒤로가기 하심이- OTL 쑥쑥 자라나는 새싹어린이 루피에게 악플은 자제 부탁드림-ㅠㅅ ㅠ 참, 그리고 요즘- 루피는 진짜 추노 생활을 하기도 함-ㅋ 쫌 대담한 추노 요즘 고구마의 계절이라 베란다에 고구마님들이 박스에서 주무시고 계심 근데 그걸 어떻게 꺼냈는지 몰라도 외출하고 돌아오니 고구마 훔쳐먹고 곤히 주무시고 계심- 흔적을 남기는 추노 루피- 주인 왈 "야 너 이게 뭐야!" 추노 루피 '쫌 먹었는데 어쩌라고-' 뭐 이런 표정이였음..ㅋ 음- 이제 어떻게 끝내야 할지 난감-ㅎ 이렇게 하면 되는지..ㅎ 추천 누르시면 꿈에 장혁을 볼 것이요- 그러고 보니 오늘 뿌나데이-ㅋ 반대 누르시면 꿈에 저런 강아지가 나타나 님들의 고구마를 싹쓸이 할 것임- 그리고 하나 더- 크리스마스에 혼자 방콕하게 될 것임 ㅋㅋㅋ 톡가면 살포시 미니홈피를 공...개...ㅋㅋ 1
★★★견공계의 추노★★★혼자보기 아까운 저희집 고뇌견 루피의 추노 변천사★★★스압주의★★★
음-
집에서 저희 강쥐 사진 정리를 하다가 혼자보기 아까운 사진들이 좀 있길래 톡에 올려봐요ㅋ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ㅋ
참고로 사진이 많아요ㅋ 스압주의~!
지금 올리는 사진들은
생후 40일 때 부터 4개월 정도 될 때까지 귀엽고 웃겼던 사진들임ㅋ
일단 제목처럼 외모가 추노가 되어가는 과정임 ㅋ
그리고 중요한 것- 성장하면서 고뇌를 시작함 ㅋ
표정에 깃든 고뇌들을 보실 수 있을꺼임-ㅋㅋ
일단 간략하게 제소개는 필요없고 울집 강쥐 소개를 하겠음 ㅋㅋ
출생: 애견샵/ 2011.02.01
울집으로 온 날: 2011.03.12
이름: 루피[꼬꼼 엘 루피<=정식 이름임]
성별: 남
종: 요크셔테리어
일단 집에 온지 몇일 안되었을 때임
정말 귀요미임
하지만 종종 남다른 포스를 보여주기도함-
이건 집에 막 왔을 때임-ㅋ
이게 아마 이틀 째 되던 날임-ㅋ
이 때부터 고뇌가 시작된거라고 봄-ㅋ
뭔가 생각하는 자세로 앉아 있음-ㅋ
아빠다리의 시작 ㅋ
그래도 어쨋거나 아직은 베이비 포스 좔좔
이렇게 사슴같은 라인을 자랑할 때도 있었음..ㅋ
좀 지나니까 털이 올라오기 시작함-
털이...ㅋ자라기시작-
하지만 아직까지 너무너무 귀여운 베이비임 ㅋ
가끔씩 엽사도 안겨주심 ㅋㅋ
읭?ㅋ
하지만 그래도 귀여운 베이비였음-
슬슬 장난도 치러댕기고
화분도 뜯어먹기 시작함-
얼마지난 후,
털이 더더욱 올라오기 시작함-
그래봤자 한주먹거리 꼬맹이였음
가끔씩 바구니에 들어가서 놀기를 즐김 ㅋ
절대로 넣은것 아님-
스스로 들가서 놀기를 자처함
털이 좀 지저분해 보이긴 하나 귀여움을 간직하고 있었음
갸우뚱도 할 줄 알게됨
ㅋㅋ
조금 더 지나니 점점
요크셔테리어의 은색 털이 올라옴
검은 배냇털을 밀어내기 시작함
저 탈모같은 것이 은색털임
탈모아님-ㅋㅋ
이름 부르면 잘 쳐다봐주심
하지만 뭔가 포스를 풍김-
루피 오줌똥 못가려서 감금당함 ㅋ
올드보이 찍음ㅋ
나가기를 갈망하는 표정과 눈빛
추노로 태어난 루피군
애같지 않아보여도 실제로는 아직 작은 크기였음
나름 귀여운 포즈이나
털이 저모냥이라 촘 그럼 ㅎ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고뇌를 시작함-
혼내지도 않았음-
항상 사랑으로 애껴주고 있었음-
근데 뭔가 좌절하고 있음
읭? 루피야 왜? 응?
완전 고뇌의 끝...
저렇게 앉아서 저런 표정으로 ...
하아...
밥을 안준것도 물을 안준것도 아님
간식도 줬음
장난감도 줬고
놀아도 줬음...
하지만 고뇌도 잠시-
퍼질러 자심-ㅋ
그리고
그 후,
추노 절정기-
뭔가 애가 뺀질뺀질해짐
뭔가 눕는 자세도 남달라짐
고독한 남견-
그리고-
이거 쫌 하이라이트임-
(본인 생각엔...)
고뇌하는 자세의 정석-ㅋ
엄마 다리에 앉아서 저러고 계심-ㅋㅋ
질풍노도의 시기-ㅋㅋ
대략 40일 부터 4개월 정도의 이야기는 끝이 났음..ㅋ
글재주가 없어서 쓰긴했는데 그렇게 재미지진 않은 것 같지만
사진이 말해주리라봄...ㅋ
사진도 재미없다 하시는 분들은 뭐 어쩔수 없음..ㅋ
창닫기 또는 뒤로가기 하심이- OTL
쑥쑥 자라나는 새싹어린이 루피에게 악플은 자제 부탁드림-ㅠㅅ ㅠ
참,
그리고 요즘- 루피는 진짜 추노 생활을 하기도 함-ㅋ
쫌 대담한 추노
요즘 고구마의 계절이라 베란다에 고구마님들이 박스에서 주무시고 계심
근데 그걸 어떻게 꺼냈는지 몰라도
외출하고 돌아오니
고구마 훔쳐먹고
곤히 주무시고 계심-
흔적을 남기는 추노 루피-
주인 왈 "야 너 이게 뭐야!"
추노 루피 '쫌 먹었는데 어쩌라고-'
뭐 이런 표정이였음..ㅋ
음- 이제 어떻게 끝내야 할지 난감-ㅎ
이렇게 하면 되는지..ㅎ
추천 누르시면 꿈에 장혁을 볼 것이요-
그러고 보니 오늘 뿌나데이-ㅋ
반대 누르시면 꿈에 저런 강아지가 나타나 님들의 고구마를 싹쓸이 할 것임-
그리고 하나 더- 크리스마스에 혼자 방콕하게 될 것임
ㅋㅋㅋ
톡가면 살포시 미니홈피를 공...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