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톡커분들께 여쭤보고자 카테고리와는 어울리지 않게 남아판에 쓰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시고 느껴지는대로 댓글 달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친구인 A의 이야기 입니다. 나이는 29살이구요. 여자친구가 없던 공백기가 길었습니다. 그러다가 요새들어 1살 연상인 30살 짜리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가 볼땐 A가 어장관리 당하는게 100% 인것 같은데 (제가 볼땐 필요 이상으로 이용당하는 것 같음) 정작 당사자는 연애해본지가 너무 오래되다 보니 느끼지를 못하는것 같습니다. 일단 A의 집에 매일 와서 잔다고 합니다. (도어락 비밀번호키 알고 있음) 이유는 "집에 보일러가 고장나서" 라고 하네요. (수리한 후에도 매일 왔다함.) A가 야근 마치고 왔을때, 말없이 집에 혼자 와있기도 했다고 합니다. 거의 1주일 이상을 같이 보냈다고 하네요. 중요한 사실은 여자가 저렇게 먼저 행동했으면서, (빌미제공) 잠자리는 하지 못하게 한다고 하네요. 그 여자분께서 먼저 "나 피임약 먹을까" 라는둥 관계하는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표현해놓고, 정작 잠자리에서는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예전남자친구와 같이 찍었던 사진에다, 본인 얼굴 부분만 잘라서 카카오톡 프로필사진으로 해놓기도하고, (A는 그 사진이 예전 애인과 같이 찍었던 사진인걸 알고있으며, 굳이 그 사진으로 카톡 사진을 등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도 미리 얘기하였음. 남자가 어깨에 손 올리고 있는 사진) 계속해서 자주, "나를 좋다고 하는 남자가 있다" 라고 얘기함. (모르고 실수해서 말한것 처럼 얘기를 꺼낸다고 합니다, 불안감 조성하려는 밀당일수도..) 그리고 데이트할때 거의 눈을 쳐다보지 않는다고 하네요. 남자친구 대우는 커녕 좋아한다는 느낌 자체를 받기 어려울 정도로.. 그래서 A는, 저런 부분들과, 긍정적으로 관계할 것 처럼 얘기해놓고 왜 거부하는 것인지 주변 남자들 얘기는 왜 하는것인지 질투해주길 바라는것인지 아니면 정말 생각없이 얘기꺼낸건지 ..등등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문자로 물어봤다고 합니다.. 자칫하면 관계때문에 만나는거냐고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 조심스럽고 진지하게 물어봤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몰라기억안나ㅋ] 이었고. 그 이후로도 교통카드가 고장났으니 카드를 빌려달라 하여, 후불제 신용카드(교통카드기능 되는것) 를 주었고, 자기 친구를 보여주겠다며 와서 밥만 먹고 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저건 와서 돈 내고 가라는 얘기 아닌가요? 그러다 최근 관계를 하게 되었는데, 잠자리에서도 눈도 거의 마주치지않고 고목나무처럼 가만히 있었다고 합니다. 연인과 한다는 느낌보단 업소 여성과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네요. (남자친구와 첫 관계 하는건데 막 웃고 있었다네요..밑에서) 이 여자는 무슨 생각일까요.. 톡커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친구에게 이 글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어장관리 맞지않습니까??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한마디 씩이라도 꼭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만난기간 길지않음. 1달 안팎임. 남자가 준 선물 : 코트 속옷 향수 등등 술값 거의 다 지불. 여자가 준 선물 : 파자마 레모나 242
(추가) 친구가 호구짓을 당하고 있습니다..
많은 톡커분들께 여쭤보고자 카테고리와는 어울리지 않게 남아판에 쓰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시고 느껴지는대로 댓글 달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친구인 A의 이야기 입니다. 나이는 29살이구요.
여자친구가 없던 공백기가 길었습니다. 그러다가 요새들어 1살 연상인
30살 짜리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가 볼땐 A가 어장관리 당하는게 100% 인것 같은데
(제가 볼땐 필요 이상으로 이용당하는 것 같음)
정작 당사자는 연애해본지가 너무 오래되다 보니
느끼지를 못하는것 같습니다.
일단 A의 집에 매일 와서 잔다고 합니다. (도어락 비밀번호키 알고 있음)
이유는 "집에 보일러가 고장나서" 라고 하네요.
(수리한 후에도 매일 왔다함.)
A가 야근 마치고 왔을때, 말없이 집에 혼자 와있기도 했다고 합니다.
거의 1주일 이상을 같이 보냈다고 하네요.
중요한 사실은 여자가 저렇게 먼저 행동했으면서, (빌미제공)
잠자리는 하지 못하게 한다고 하네요.
그 여자분께서 먼저 "나 피임약 먹을까" 라는둥 관계하는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표현해놓고, 정작 잠자리에서는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예전남자친구와 같이 찍었던 사진에다, 본인 얼굴 부분만 잘라서 카카오톡 프로필사진으로 해놓기도하고,
(A는 그 사진이 예전 애인과 같이 찍었던 사진인걸 알고있으며, 굳이 그 사진으로 카톡 사진을 등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도 미리 얘기하였음. 남자가 어깨에 손 올리고 있는 사진)
계속해서 자주, "나를 좋다고 하는 남자가 있다" 라고 얘기함.
(모르고 실수해서 말한것 처럼 얘기를 꺼낸다고 합니다, 불안감 조성하려는 밀당일수도..)
그리고 데이트할때 거의 눈을 쳐다보지 않는다고 하네요.
남자친구 대우는 커녕 좋아한다는 느낌 자체를 받기 어려울 정도로..
그래서 A는, 저런 부분들과, 긍정적으로 관계할 것 처럼 얘기해놓고 왜 거부하는 것인지
주변 남자들 얘기는 왜 하는것인지 질투해주길 바라는것인지 아니면 정말 생각없이 얘기꺼낸건지 ..등등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문자로 물어봤다고 합니다.. 자칫하면 관계때문에 만나는거냐고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 조심스럽고 진지하게 물어봤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몰라기억안나ㅋ] 이었고.
그 이후로도 교통카드가 고장났으니 카드를 빌려달라 하여, 후불제 신용카드(교통카드기능 되는것) 를
주었고, 자기 친구를 보여주겠다며 와서 밥만 먹고 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저건 와서 돈 내고 가라는 얘기 아닌가요?
그러다 최근 관계를 하게 되었는데, 잠자리에서도 눈도 거의 마주치지않고 고목나무처럼 가만히 있었다고
합니다. 연인과 한다는 느낌보단 업소 여성과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네요.
(남자친구와 첫 관계 하는건데 막 웃고 있었다네요..밑에서)
이 여자는 무슨 생각일까요.. 톡커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친구에게 이 글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어장관리 맞지않습니까??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한마디 씩이라도 꼭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만난기간 길지않음. 1달 안팎임.
남자가 준 선물 : 코트 속옷 향수 등등 술값 거의 다 지불.
여자가 준 선물 : 파자마 레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