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거야..나쁜거야..ㅡㅡ

닉네임할께없는걍녀2011.11.30
조회22

남친이랑헤어져서 지근음슴 그래서 음슴체를 쓰도록 하겟음

(기분나빠도이해해줄꺼라믿어의심치않겠음...음슴체넘써보고싶었음)

 

저로말할것같으면 흔녀도 훈녀도아닌 걍녀임...

15년이라는 고단한 반복된생활을 하고있는 풋풋돋는 소녀라고 생각해주길 바람

 

나는 토요일 아침 학원을가기위해 비록기작했지만

여자의 품위를 지키기위해 찬찬히 걸어가고 있었음

그런데 길에 담배곽이 떨어져있는거임...ㅎㄷ

뭔가 번지르르한게 새거같았음

(글쓴이는 찐찌버거임으로 담배따위 피지않음...ㅋㅋ)

이걸하지않으면 오늘하루종이 찜찜할것같고 후회할것같고

막이걸줍지않으면 안된다!!! 이런 느낌이 있을때가 있지않씀?

그런 느낌이 딱 오는거임... 나는 주섬주섬 주워들었음

영어가 막적혀있는데 좀 자주본 담배같았음 편의점에서 자주본 그런...

담배2개정도피고 라이터를 넣어놓은 그런구조였음

걍 새거 주운셈ㅋㅋㅋㅋ 비록 담배는안피지만 득템한 기분이였음

사람들이볼까 또 주섬주섬 가방에넣고는

학원에서 자다가....(...왜간거...)

친구랑도서관을가기로함!!!!!!!!!!!!!!!!!!!!!!!!!!!!!

나는 **도서관을갈때 중간에 환승을함....

오늘도여김없이 환승할려고 버스에서 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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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거지가 있음거임....ㅋㅋㅋ (뭐라도나올줄...?ㅈㅅ...321해보고싶었음...ㅠㅠ)

근데 막구걸하시는데 평소같으면 걍지나칠텐데 오늘은 왠지 꼭 저분을 도와야할것같다!!!!

이런느낌이 드는거임... 그날따라왠느낌이이리도많이드는지 신기했음

그래서 뭐먹을꺼라도 드릴까하면서 가방에 츄파츕스딸긔맛을 드리고자

뒤지는데 담배가 나오는거임...순간당황했다가 아침일이 떠올랐음

걍 그담배를 그거지할부지께 드렸음 (뿌듯뿌듯=0=)

그런데...

그거지할아버지가 나를보는 눈빛이 마치 나를 불량학생이나 비행청소년이나

그런 아이로보는눈빛같은거임 ㅠㅠ

 

"저그런애아니여요...ㅠㅠ그런눈빛으로보지말아주셔요ㅠㅠ"

 

이렇게말해도 그할아버지 은혜를 그런 괴상한 눈빛으로 값다니ㅡㅡ

몇번 나를 위아래로 훑어보다가 가시고 나는 버스와서 타고 도서관갔음....

 

 

끗임....ㅋㅋㅋㅋㅋ

 

여튼 이글쓴이가 이글을 쓴목적은일씨오다

 

대체내가한짓이 나쁜거야 잘한거야ㅠㅠㅠㅠ

 

잘햇쪄요 -> 추천추천!!!!

 

미친거니? -> 반대반대!!!!!

 

 

 

부탁드려요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