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요즘 영화평 올리는거에 왜이렇게 게을러졌는지... 예전엔 본 그날 새벽에 들어오건 말건 무조건 올리고 자야 잠이 잘 왔던 나였는데 - 이젠뭐 2주가 지나야 올리고 있는... 어느새 영화관에서 내려버렸다..........흑 근데 왜 벌써 내렸지? 이거 재밌는데/ 극과극인 평이다만, 난추천 ^ㅡ^ 떼인 돈 되찾기 위한 미션 임파서블! 뉴욕 최고 부자들이 모인 타워의 펜트하우스를 점령하라! 시작해볼까요? 뉴욕 최고의 부자들이 살고 있는 펜트하우스의 창시자? 회장님? 그리고 그를 보좌하는 총지배인? 아.... 영화본지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 잘 안나넹 어쩜좋아ㅜㅜ 또한번 반성... 무튼/ 이들은 서로를 믿고 존중하는 최고의 파트너이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은, 아무리 빈부격차가 심한 뉴욕이라지만 몇년간 저자리에서 일했으면 꽤 많은 돈을 모았을텐데, 동네수준 차이가 심하다. 이해할수가 없더군... 취직조차 어려운 곳인데 월급은 쥐꼬리만큼 준답니까?? 돈놀이를 하는 회장님께 자기의 돈은 물론이거니와 직원들의 연봉까지도 모두 불려 달라고 맡겨버린다. 그의 임의로// 물론 취지는 좋았다. 힘들고 어렵게 그리고 열심히 사는 그들에게 더 큰돈을 주고 싶은 총지배인님의 따뜻한 마음. 그치만, 그것도 잘되었을때 말이지... 주옥같은 한마디 나온다. 아무도 그런부탁 한적 없어요. 결국 그는 동네의 손버릇, 기억도 못하는 아주 어릴적 친구?의 힘을 빌려 회장을 털기로 결심한다. 여기서 또하나 의문. 돈을 주고 꺼낼만큼 이사람에 대해 아는게 뭐가 있는가. 도와준다는 보장이 어딧어서? 너무 큰 모험이다.. 그렇게 맘이 맞는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계획을 짜고 ㅋㅋㅋ 혹독한 훈련?을 통해 도둑질이란걸 배운다 !! 저사람들... 그냥그냥 참 순수하다.....^^ 그러던중 FBI와 사랑도 나눈다? 왜 눈이 맞았는지... 너무 급작스런 진도는 아닌지요...^^; 뒤늦게 합류하게 된 이언니 너무 맘에 든다!!!!!!!!!!!!!!최고에영[ 한몫 아니고 걍 메인이다 메인. 그누구도 상상할수 없다. 이 차의 엄청난 비밀을... 저 회장님 정말 대단한분이다. 머리가 비상한건지 어우 굳해 굳해 굳굳해. 이 펜트하우스 꼭대기에 어케 이차가 있을수 있냐고? 조립을 여기서 했대. 그러니 가능하겠지? 어케 타냐고? 관상용이야. 그치만 그이상의 비밀이 숨겨져 있어. heeya의 총평] 순수한게 마음에 들었던 영화라고나 할까. 정의는 살아 있고, 정의는 승리한다. 그래 그거야 ! 그렇지 ! 잘한다 ! 연신 나의 힘을 불근불근 솟게 만들었던 영화이자 푸하하하 아주 호탕하게 웃을수 있는 영화였다. '박물관이 살아있다'와는 다른 순수지만 보고나면 무언가 모르게 마음이 뻥~하고 뚫리는듯한 속시원함이 있는 영화였다. 평 올리려고 찾아보니 아주 극과극이던데 난 좋았다. 재밌었어요 !! 별점 ★★★★ 다쓰고 보니, 내 영화평은 사진이 80% 차지하는구나... 언제부터 이케 변해버린거징....ㅋㅋㅋ 너무 내 미니홈피에 쓰듯이 써버린덧^^; 담부턴 좀 성의껏 쓸께영 ~~~ !!
[heeya의 다섯번째 후기] 타워 하이스트
요즘 영화평 올리는거에 왜이렇게 게을러졌는지...
예전엔 본 그날 새벽에 들어오건 말건 무조건 올리고 자야 잠이 잘 왔던 나였는데 -
이젠뭐 2주가 지나야 올리고 있는...
어느새 영화관에서 내려버렸다..........흑
근데 왜 벌써 내렸지?
이거 재밌는데/
극과극인 평이다만, 난추천 ^ㅡ^
떼인 돈 되찾기 위한 미션 임파서블!
뉴욕 최고 부자들이 모인 타워의 펜트하우스를 점령하라!
시작해볼까요?
뉴욕 최고의 부자들이 살고 있는 펜트하우스의 창시자? 회장님? 그리고 그를 보좌하는 총지배인?
아.... 영화본지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 잘 안나넹 어쩜좋아ㅜㅜ 또한번 반성... 무튼/
이들은 서로를 믿고 존중하는 최고의 파트너이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은, 아무리 빈부격차가 심한 뉴욕이라지만
몇년간 저자리에서 일했으면 꽤 많은 돈을 모았을텐데, 동네수준 차이가 심하다. 이해할수가 없더군...
취직조차 어려운 곳인데 월급은 쥐꼬리만큼 준답니까??
돈놀이를 하는 회장님께 자기의 돈은 물론이거니와 직원들의 연봉까지도 모두 불려 달라고 맡겨버린다.
그의 임의로// 물론 취지는 좋았다. 힘들고 어렵게 그리고 열심히 사는 그들에게 더 큰돈을 주고 싶은 총지배인님의 따뜻한 마음.
그치만, 그것도 잘되었을때 말이지... 주옥같은 한마디 나온다.
아무도 그런부탁 한적 없어요.
결국 그는 동네의 손버릇, 기억도 못하는 아주 어릴적 친구?의 힘을 빌려 회장을 털기로 결심한다.
여기서 또하나 의문.
돈을 주고 꺼낼만큼 이사람에 대해 아는게 뭐가 있는가. 도와준다는 보장이 어딧어서? 너무 큰 모험이다..
그렇게 맘이 맞는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계획을 짜고 ㅋㅋㅋ
혹독한 훈련?을 통해 도둑질이란걸 배운다 !!
저사람들... 그냥그냥 참 순수하다.....^^
그러던중 FBI와 사랑도 나눈다?
왜 눈이 맞았는지... 너무 급작스런 진도는 아닌지요...^^;
뒤늦게 합류하게 된 이언니
너무 맘에 든다!!!!!!!!!!!!!!최고에영[
한몫 아니고 걍 메인이다 메인.
그누구도 상상할수 없다. 이 차의 엄청난 비밀을...
저 회장님 정말 대단한분이다. 머리가 비상한건지 어우 굳해 굳해 굳굳해.
이 펜트하우스 꼭대기에 어케 이차가 있을수 있냐고?
조립을 여기서 했대. 그러니 가능하겠지?
어케 타냐고? 관상용이야.
그치만 그이상의 비밀이 숨겨져 있어.
heeya의 총평]
순수한게 마음에 들었던 영화라고나 할까.
정의는 살아 있고, 정의는 승리한다.
그래 그거야 ! 그렇지 ! 잘한다 !
연신 나의 힘을 불근불근 솟게 만들었던 영화이자
푸하하하 아주 호탕하게 웃을수 있는 영화였다.
'박물관이 살아있다'와는 다른 순수지만
보고나면 무언가 모르게 마음이 뻥~하고 뚫리는듯한 속시원함이 있는 영화였다.
평 올리려고 찾아보니 아주 극과극이던데 난 좋았다. 재밌었어요 !!
별점 ★★★★
다쓰고 보니, 내 영화평은 사진이 80% 차지하는구나...
언제부터 이케 변해버린거징....ㅋㅋㅋ
너무 내 미니홈피에 쓰듯이 써버린덧^^;
담부턴 좀 성의껏 쓸께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