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스레딕★온라인으로 나를 죽음직전까지 몰아간 사람.

169.8男2011.12.01
조회32,903

안녕 친구들..

 

나는 원래 스레딕을 즐겨보는 사람..

 

그런데... 스레에서 나를 사칭한 사람이 있는데... .. 이사람 상상력이 폭발적인지..

 

내가 실제로 이런 상황이 됫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해 보았다....

 

아나...제발... 다른 사람들 이런 상상하지말아줘... 끔찍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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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0男

2011/10/26 02:19:22.5
xaObV7+ggzU

몇일전에 내가 집에있는 날 마다 비밀번호 누르고 틀린소리나고 잠잠했던게
몇번있엇는데.

오늘 집에 아무도 없는날이야.

근데 왜 1시간 간격마다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날까..

다행히 우리집 비밀번호는 6자리여서..

근데 계속 한시간마다 4자리씩 누르곤 사라지고 있어 지금 소름이 너무돋아서

내가 남자이기도 하지만 좀 무섭다..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해?

5시간 전 부터는 1시간 마다였지만 지금은 거의 10분에 한번씩은 계속그래..

하...   2
이름없음

2011/10/26 02:24:18.48
Z0KWuHz0rZU

남자라면.. 범인은 여자일까... 그거 있지않아?? 그..문에 거는 고리같은거..그 이름이 갑자기 생각안나네..   3
이름없음

2011/10/26 02:25:53.55
Z0KWuHz0rZU

있잖아.. 그거 경찰에 신고 못하나?? 혹시모르니까 근데 만약에 경찰로 위장한 범인이 와버리면 어쩌지   4
170男

2011/10/26 02:26:38.77
xaObV7+ggzU

아쉽게도 우리집은 문걸쇠가 없어.. 그나마 비밀번호가 6자리라는거..?
잠깐만.. 또 비밀번호 누른다... 이번엔..5자리 까지 누르는데... 잠만..
용기를내서 구멍좀 보고올게.   5
이름없음

2011/10/26 02:28:05.52
Z0KWuHz0rZU

그런용기 내지말라고.. 공포영화보면 꼭 쓸데없이 용기내서 큰일나더라..   6
170男

2011/10/26 02:32:16.88
xaObV7+ggzU

이상해.. 분명 내가 현관앞에까지가서 구멍을 봣는데.. 복도에는 아무도 없어..
물론 현관앞까지 조심스럽게 갔는데 구멍을 보는순간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3자리에 멈췃어.. 근데 나 3시에 친구만나러 나가봐야 하는데 나갈수 있을지 모르겠어...   7
이름없음

2011/10/26 02:34:28.72
Z0KWuHz0rZU

아아.. 난 괴담을 보러 왔을뿐이야~~~ 나가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8
이름없음

2011/10/26 02:38:12.73
Z0KWuHz0rZU

3시에 친구라니.. 왜 그런약속을??   9
170男

2011/10/26 02:54:56.01
xaObV7+ggzU

아 다씻고 왔다.
친구가 내일 일 쉰다고 밤새 얼큰하게 한잔 하자고 했거든...
근데 씻는도중에는 번호누르는 소리가 안들렷는데 이제 좀 안전하겠지 ?   10
이름없음

2011/10/26 05:58:48.07
QwrBPfWCISs

친구만나러갔나
비슷한일 겪어본 사람이라
남일같지 않네 ㄷㄷㄷ   11
이름없음

2011/10/26 07:28:00.78
nS4nrGA3E12

이거 내친구도 비슷하게 당한적있는대 무시하다 화나서 먼가하고 현관 구멍봤는대 시꺼먼 것 만보이더리니 나중에보니 눈을 구멍에 바짝대고 번호아무거나 누르고있었대   12
이름없음

2011/10/26 09:20:59.8
iRJUhnxc2NQ

>>11 대박 완전 무섭잖아!!! 아침인데도 불과하고 소름이 쫙 돌았어..   13
이름없음

2011/10/26 18:05:11.57
j9Z+9G0KG46

스레주 아파트는 복도식이야? 아니야?   14
170男

2011/10/26 18:38:41.83
xaObV7+ggzU

아... 어제 친구만나러 나가는게 아니었어...
>>13 복도식이야...

내일까진 집에 혼자 있어야하는데.... 어제 나가는게 아니었는데..

밥좀먹고와서 글남겨둘게.   15
이름없음

2011/10/26 18:54:26.52
j5vVVb2r3zI

>>14 나가는게아니었다니 또 그런소리가 들린거야?   16
170男

2011/10/26 19:26:12.03
xaObV7+ggzU

>>14 나가고 여섯시에 들어오는데.
우리층...복도에서...
삐삐삐삐 탁 삐삐삐삐 탁 삐삐삐삐삐 탁 삐삐삐삐삐 탁....
완전 계단1층올라오려다가 걸음이 멈춰젓어...   17
aad

2011/10/26 19:32:07.44
3A1x84yO62Q

헐 무서워 ㅠㅠ
  18
이름없음

2011/10/26 19:35:40.68
Ai5y2SQIfp6

그,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19
aad

2011/10/26 19:37:13.78
3A1x84yO62Q

대답좀해봐 스레주!!   20
이름없음

2011/10/26 19:39:31.44
Ai5y2SQIfp6

스레주 갑자기 사라진건가?
무슨 일 생긴 건 아니겠지   21
이름없음

2011/10/26 19:54:33.16
3A1x84yO62Q

어딘간거야..   22
170男

2011/10/26 20:37:16.85
xaObV7+ggzU

아..정말 머리가 곤두서고 스트레스 받아 미칠것만 같아.
1층 계단을 밟으려하자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계속들리는거야...
설마...설마 해서.. 엘리베이터를 누르고 우리집이 3층이거든...
3층에 버튼을 누른다음에 아파트 뒤쪽에가서 복도식으로 된 우리집을 봣는데...


----------------------------------------------------------------
┌───┐      -.-    :::::계단
│─┼─│ │ ┌─└┘─┘│ :::::엘레베이터
└───┘ │ │  │    :::::
----------------------------------------------------------------


엘레베이터가 3층에 도착하는 소리가나자마자 누군가가.. 쉬리릭하면서...뛰어가더라고..   23
170男

2011/10/26 20:40:00.51
xaObV7+ggzU

그리고..중요한건... 나 지금 집이아니야...
어쩐지 집앞까지 가긴했는데..무서워서 못들어가고 피시방에서 하루종일있어...
하....   24
이름없음

2011/10/26 20:41:07.55
3A1x84yO62Q

무슨소린진 모르겠지만 무섭당 ㅠㅠ   25
이름없음

2011/10/26 20:42:25.54
q8VoQ8Ech8U


아.. 뭐 지문검색이라도 해봐야하는거 아니야ㄷㄷ??
사람이 뛰어간거면 도둑인가??   26
이름없음

2011/10/26 20:43:20.39
VBBx+fZQti+

일단 경찰에 신고를하는게 어때? 한두번도아니고 생활하는데까지 지장이생기는데 경찰에 신고하는게 좋을꺼같아   27
170男

2011/10/26 20:45:02.96
xaObV7+ggzU

어제부터 ..잠을 못자고 잇어..내일까진 집에 아무도 없는데.. 지금 집에 들어가 봐야 할까....?

갔는데 또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린다면 정말...참담할거야..   28
이름없음

2011/10/26 20:45:14.19
3A1x84yO62Q

빨리빨리올려봐!!궁금해   29
이름없음

2011/10/26 20:47:32.19
VBBx+fZQti+

일단 비밀번호를 최대한 길게바꿔 그리고 경찰에 신고를해   30
이름없음

2011/10/26 20:47:45.28
3A1x84yO62Q

경찰이랑 한번같이 집에가봐
그러다가 비밀번호 알아맞추면어떡해..   31
170男

2011/10/26 20:48:41.76
xaObV7+ggzU

집까지 고작 10분거리... 좋았어..
우선 집에 한번 가보도록할게... 엘레베이터 이후 이야기를 할게..
휴..제발 없었으면 좋겠다...   32
이름없음

2011/10/26 20:52:09.
3A1x84yO62Q

제발 ㅠㅠ 그러다가 눈마주치면어떡하지..
생각만해도 ..;   33
이름없음

2011/10/26 20:55:11.4
VBBx+fZQti+

스레주야 일단 경찰서부터 들리는게 좋을꺼같은데ㅠㅠ   34
이름없음

2011/10/26 20:58:38.41
jH++xijscmY

어떻게 됐어 스레주?
또 있었던건가ㅠ??   35
이름없음

2011/10/26 21:03:44.19
GfCMoQNsWcI

뭔가스레주가말이없는게무섭다   36
170男

2011/10/26 21:18:31.91
xaObV7+ggzU

집에 도착햇어.. 다행히 이상한 조짐은 보이지가않았네..
근데..내가 어제 나갈때 분명... 방문들을 전부 닫고 안방문만 열어놧는데..
왜 닫혀있는거지... 난 컴퓨터가 거실이라서 뭔가좀 스산한 느낌이 드네..
근데 이상해..집에 들어온지 꽤됐는데도... 어제 빠르게 누르던 비밀번호 소리가 더이상은 안들려.   37
이름없음

2011/10/26 21:33:54.16
OSUOW7OU3Ok

>>36 .....집안을 한번 뒤져보는건 어때?ㄷㄷ 설마 정말 만화나 영화처럼 집안에 들어와 있다던가....   38
이름없음

2011/10/26 21:34:30.78
IltWIle8si6

>>36 스레주네 아파트 복도에 CCTV없어? 있으면 경비실가서 얘기하면 보여줄텐데   39
이름없음

2011/10/26 21:34:54.09
IltWIle8si6

>>36 스레주네 아파트 복도에 CCTV없어? 있으면 경비실가서 얘기하면 보여줄텐데   40
이름없음

2011/10/26 21:47:06.62
ntKW8nm9Q8M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한 번 그랬었거든.
학교 마치고 문 따고 집으로 들어와서 문잡그는 걸 바로 돌렸는데 갑자기 문이 덜컹, 하면서 흔들리더라.
깜짝 놀라서 굳어있으니까 밖에서 "아씨.. 까비." 하면서 밑으로 내려가는 거 있지.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했었어.

음, 그래서 그런 지 이젠 안 하지만.
역시 경찰에 신고하는 건 어때? 이제는 안 그런다지만 그래도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아, >>37 말대로 집 뒤져봐.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에서 봤던 그 이야기가 실현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41
170男

2011/10/26 21:54:05.45
xaObV7+ggzU

기분탓이였네^^
아무래도 문 열려하던 사람도 포기하고 갔나봐 ^^
집은 다뒤저봤지만 특이사항없음!!
모두 걱정해줘서 고마웠어~!!   42
이름없음

2011/10/26 23:05:25.52
j5vVVb2r3zI

>>41 아닌데 흠...뭔가 찜찜하단말이지...   43
이름없음

2011/10/27 00:11:53.08
k8+7hvPa2SM

한 두번도 아니고 그렇게 계속 그러는거면 왜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거야?
위에서 다른 레스주들이 쓴 신고하는 게 어떻겠냔 말에도 답을 안 하네;
여기다 푸는 것보다 한 번 신고하는 게 낫다고 봐ㅇㅇ..;   44
이름없음

2011/10/27 17:33:16.18
xYd1b+PndU2

한번 세탁기나 침대밑이나 이런곳좀 봐보지..   45
이름없음

2011/10/27 18:13:07.88
dCe49S4f64E

어디선가 이런상황 비슷한대 없는거같다 생각했더니 세탁기 속에 있다는걸 본거같았어..   46
이름없음

2011/10/27 18:50:42.23
F5nMjmioYDE

옷장이나 세탁기는? 우와...무서워서 살떨리네.   47

2011/10/27 19:20:50.94
m-weFVQOf1tdY

지금 뒤에 잇는거아냐?   48
이름없음

2011/10/27 20:53:53.26
vw4Yl7qKtwo

갑자기 말투가 바뀐건 기분탓인가;   49
이름없음

2011/10/27 23:18:32.58
McZpTUoBChA

>>48 나도 그생각해서 뭔가 아니다고 적었는데   50
이름없음

2011/10/27 23:27:32.22
imQSidQ38mU

>>48 나도 이상하다 생각했어. 마치 그 도둑이 적고 간듯한...   51
이름없음

2011/10/27 23:32:49.3
KL0c8PE2+eU

스레주...괜찮은건가?   52
170男

2011/10/28 04:47:53.09
sCtIfI5l84c

난 괜찮아 오늘 저녁이면 가족올시간이야^^
세탁기라... 이런일이 있엇나보구나.. 세탁기는 정말 앞으로 조심해야겠어 ^^
레스주들도 이런일 있을수도 있으니깐 조심해!특히 혼자있을때 이런일이 있다면
나 처럼 경찰에 신고 안하고 있다가 큰일날수도 있거든! ^^   53
이름없음

2011/10/28 07:33:49.87
tp5xFhT0tbA

스레주 쫌 이상한거 같애.. 나처럼 큰일날수도 있다니 뭔일 있던거야?찝찝하다   54
이름없음

2011/10/28 09:14:58.01
tvLQpN3BmHA

그러고보니 일전에도 세탁기속에 강도가 들어가있던 일이 있었던것같은데..기분탓인가   55
이름없음

2011/10/28 16:07:47.34
vp0oM1E+ako

스레주.. 이상한것같아, 니 강도냐 아니, 강도다. 으으,   56
이름없음

2011/10/28 16:19:12.16
gs0C0pcqJg+

>>54
있었어. 실화로 기억해.   57
이름없음

2011/10/28 18:13:45.4
tp5xFhT0tbA

스레주 강도 같...와...무섭네 우리집도 번혼데 걸어야겠다   58
170男

2011/10/28 18:38:42.66
sCtIfI5l84c

스레주 입니다.
혹시 이글 지우는 방법 없나요?
있으면 가르처주세요 ...   59
이름없음

2011/10/28 18:59:39.18
LZjaKt1gvM2

갑자기 왜?
이름없음

2011/10/28 19:07:36.54
VC4u3QEKaPA

스레주 말투의 삼단변화   61
이름없음

2011/10/28 19:07:56.54
VC4u3QEKaPA

스레주 말투의 삼단변화   62
이름없음

2011/10/28 20:23:17.25
vTnrrKIFhc+

뭐야 너 누구야 사실을 말해라   63
이름없음

2011/10/28 20:41:07.04
Vg5adFWyds2

누...
누구냐 넌!!   64
이름없음

2011/10/28 23:07:10.79
noyhg5uWSPM

아겁나무서워...너누구야...   65
이름없음

2011/10/28 23:19:36.08
8ylDvL6jrps

강도가 스레주의 집을 침입후 검색기록을 살피다 스레딕이란걸 발견하고 이 스레를 묻으려고 하다 레스주들이 이상한 낌새를 느끼자 강도가 스레삭제하는법을 물어보는건가   66
이름없음

2011/10/28 23:20:02.1
DhFmljm97HI

스레주 왜저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레주 지금 장난치는거지? 강도가 스레주가 스레딕을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알겠어 그치?   67
이름없음

2011/10/28 23:20:20.91
8ylDvL6jrps

물론 가설이지만   68
이름없음

2011/10/29 00:02:46.51
G3p1uD5yqls

무섭게 왜 이래, 빨리 장난이라구해! 나 무서워ㅠㅠㅠ   69
이름없음

2011/10/29 02:41:27.82
6fmQAQkGqDU

난 스레주가 낚시로 장난치려다가 레스더들이 '스레주 말투가 바꼈다!' 하니까 한 번 더 바꿔서 낚으려는 것 같은데;;
애초에 다른 레스에는 앵커달면서 경찰에 신고하라는 레스에는 죄다 무반응하는것 자체가 이상하잖아;
  70
이름없음

2011/10/29 08:43:19.03
4y08S1pqads

근데 진짜 스레 이거 삭제하는 방법 뭐야 ? ㅋㅋㅋㅋ   71
이름없음

2011/10/29 12:49:25.51
5HW6xJ4KDRs

없지않나?   72
이름없음

2011/10/29 14:35:29.87
iKKfi4GNV82

진짜 강도인가? 말투가 활 바뀌었는데...   73
이름없음

2011/10/29 14:36:05.23
iKKfi4GNV82

>>72 오타다 활->확   74
스레주

2011/10/29 20:05:21.2
4y08S1pqads

>>41
>>52
>>58
내가 쓴게 아니야 ......................................................   75
돌아와줘

2011/11/08 09:13:14.99
W64tulRg8Jk

스레주 돌아와줘 ㅋ   76
이름없음

2011/11/08 11:45:55.19
rJ3T1O62t4+

ㅂㅅ   77
이름없음

2011/11/09 23:19:08.87
NHZVR62lzmE

뭐야이거..무서워..:   78
이름없음

2011/11/10 18:35:21.31
tFWslz6lU1I

스레주이름이 계속파란색이였다가 >>41 >>52 >>58만 이름이 초록색인것도 뭔가 관계가 있는걸까?   79
Benelli

2011/11/10 19:41:55.6
m-7TiEaKsw2ig

비밀번호 그냥 길게 바꾸는게 어때   80
이름없음

2011/11/10 21:05:14.49
rHtqSJkA+X+

2번째,3번째온 사람은 스레주가 아닌것같음...
이름 색깔도그렇구... 말투도 그렇구,,,,
첫번째는 이 스레의 제목말투랑 같앗는데 두번째,세번째 둘다 스레주말투가 아니야 신고   81
이름없음

2011/11/12 20:39:50.1
1aHGW7yAnm6

뭐야 이거 무서워 신고   82
아룐이 내꺼

2011/11/12 21:41:52.34
ThK243OWS7w

ㄷㄷㄷ 스토커의 삼단진화 신고   83
이름없음

2011/11/13 00:46:28.43
AoAUrrKzK5o

아진짜뭐야 무서워 왜 말투가바뀌냐고 ㅋㅋㅋㅋㅋㅋ
'세탁기는 정말 앞으로 조심해야겠어 ^^''나 처럼 경찰에 신고 안하고 있다가 큰일날수도 있거든! ^^
'
이말들이 걸린다
신고   84
이름없음

2011/11/13 00:59:40.94
9tlCn1ioCcA

우리집 비밀번호 열두자리 신고   85
이름없음

2011/11/13 17:27:15.23
V++rA0PuJyE

강도가 스레주 메일을 모르는게 아닐까
그리고우리집에는 어떤놈이 비밀번호 통까지 뺐던데...뭘까...
강도일까 아니면 누가 들어올려고 이러는걸까...
뭐...다음에 이사가기로 했으니까 신경안쓰지만...
+)스레주 괜찮냐? 신고   86
이름없음

2011/11/15 14:38:11.79
REKyYBB+gro

뭐야 이거무서워..소름돋잖아!! 그럼그건데체누가쓴거야?스레주왜 안와 ㅠ 신고   87
이름없음

2011/11/15 14:48:26.89
cS9DY9SPj7w

스레주여 ㅠㅠ 빨리 돌아오랑께 ㅠㅠㅠㅠ 신고   88
이름없음

2011/11/15 17:00:25.05
cmsDGCs1Q9c

>>86
>>87 이 스레주 "실제상황 우리집 비밀번호누른다는스레주야."
로 옮겨갔으니 참고.     -------------------------------------------------------------------------------   여기 까지가 이녀석이 쓴 일탄...   이탄으로 바로 넘어갈게... --------------------------------------------------------------------------------       1
스레주

2011/10/29 17:47:09.98
4y08S1pqads

괴담목록 보면 우리집 비밀번호 누른다는 글을쓴 쓰레주야.

목록에 보면 스레 지우는 방법 이라던가.

아무일도 없다고 글을 쓴건 내가 아니라는 사실만 밝혀두고

지금부터 이야기를 풀어볼께. 신고 2
이름없음

2011/10/29 17:48:48.52
EVOk+xpQrzM

풀어봐.들어줄테니. 신고 3
스레주

2011/10/29 17:50:38.92
4y08S1pqads

그때 나는 컴퓨터 를 킨상태에서 방문 이야기 까지 했지?
그래 나는 건장한 20대 청년이지만 사람이 무기앞에서는 몸이 굳어버리더라.
내가 안방에 들어갔는데 침대밑에 긴 머리가 보였다. 신고 4
스레주

2011/10/29 17:52:36.4
4y08S1pqads

딱 봐도 사람머리카락이지...
그 상황에 덜컥 겁이나긴했는데 어디서 난 용기인지 침대쪽을 바라보고서
"아...ㅅㅂ 뭐하는 새끼야? 나와 이 강아지 야!!" 라고 외첫다.. 신고 5
스레주

2011/10/29 17:5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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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를 설명하자면

.....창문......
장...침대....
농...침대★...
들...침대....
임...침대....
..........문. 이런 상태라고 보면돼.. 그리고 처음 머리카락 이 보인자리는 저기.
난 당연히 문쪽에 서 있는 상태. 신고 6
스레주

2011/10/29 17:57: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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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소리를 치자마자 그 인영도 깜짝 놀랏는지 침대가 쿵 하고 큰소리가 한번낫다. 그러더니 머리카락이 꾸물꾸물 안쪽으로 조금씩 더 들어가더니 침대 밑에서는 뭔가 슥삭슥삭하는 몸을 기어서 음직이는소리? 들리더라고. 신고 7
스레주

2011/10/29 18:01: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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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 길지 않았지 대략 20초 안팍?
그러더니.. 하하하하하하하...!
난 참담함 이라는 느낌을 그때 느낄수 있엇어.
...침대...
...침대...
...침대...
...침대...
....얼굴...
........문..
그래.. 갑자기 문 바로앞에 침대밑에서 얼굴이 불쑥 튀어나오더니...그년이..그년이.
한손은 칼을 짚은상태 한손은 땅을짚고 당황할정도로 빠르게 거머리처럼 기어나오더라. 신고 8
스레주

2011/10/29 18:04:24.33
4y08S1pqads

그때 나는 상의나체의 청바지 차림.
휴대폰은 당연히 거실컴퓨터 앞에 둔상태.
나는 그 소름돋는년 얼굴이 튀어나오자마자 나도 모르게 바로 문옆에 있는 화장실로
들어가서 문을 잠가버렷다. 신고 9
이름없음

2011/10/29 18:04:50.35
QgQ7c9TDR0A

듣고있어. 신고 10
스레주

2011/10/29 18:08: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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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잠그고 진짜 너무 놀란나머지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고 있는 상태에서..
그년이 다 기어나왔는지 화장실 앞으로 오더니 이러더라고..
'아깝다....'
그래..부모님은 원래 그날 저녁에 오기로했엇지..
하지만 무슨 바람인지 일이 더 복잡해저서 장작 나는 2틀이라는 시간은 화장실에서 지내야만 했어. 신고 11
스레주

2011/10/29 18:11:13.9
4y08S1pqads

그리고는 소리가 들리더라... 거실로 가서.. 냉장고문을 여는소리..
그리고.. 내 컴퓨터 앞에 앉는소리...
젠장... 그순간 너무 복바첬는지 '야이 신발 나한테 왜이러는거야!?' 라고
소리를 질러버렷다. 그년이 나한테 그러더라고...
'너 나 알잖아...' 신고 12
스레주

2011/10/29 18:13:25.48
4y08S1pqads

그래... 그 여자.. 내가 분명 아는 얼굴이야... 아니.. 얼굴을 안다기보단..
분위기가... 내가 알던 그여자랑 너무 흡사했어....
혹시라도 궁금해하는 레스주 들이 있을거같아서 예전에 실화바탕으로<지금 이 여자>
라고 생각하면되 썻던 네이트판 주소 오픈해두도록 할게. 신고 13
스레주

2011/10/29 18:16:19.34
4y08S1pqads

http://pann.nate.com/talk/311078529
이건 그여자를 다룰 내 실화... 혹여나 어떤 여자일지
궁금한 레스주들은 읽어봐도 좋아. 신고 14
스레주

2011/10/29 18:20:27.05
4y08S1pqads

정말 수만가지 생각을 했지..
근데 이 여자 컴퓨터 타자를 치는소리가 들리더라.
아마 그게 내가 안썻다고하는 쓰레일거야.
문제의 쓰레는 우리집 비밀번호 누르는사람 있어...진짜무서운데 도와줘<-
이글 정독하면 바로 알수있을거라고 본다. 신고 15
스레주

2011/10/29 18:24:27.33
4y08S1pqads

더 웃긴건..2틀뒤에 나와가지고 안거지만.. 누워서 티비보고 라면끓여먹고...
내 팬티는 갈가리 찢어놧고... 그랫더라고...
그리고 난 대한민국 70%를 웃도는 솔로. 우리 부모님도 아는 사실.
내 휴대폰이 울리더라... 근데..근데..그년이 받았어..우리 엄마 전화를.. 신고 16
스레주

2011/10/29 18:26: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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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통화내용은 대충 이랫을거야.
'ㅇㅇ아~ 엄마 몇일뒤에 들어갈거같다~'
그여자..
'아..어머님 저 ㅇㅇ 여자친구인데요.. ㅇㅇ이 자고있어서요~ 깨울까요~?'
엄마
'아니 됫네 우리아들 남자네~ ' 뭐 이런 내용이였던듯...
아니..이런식으로 남자인정받기 싫다고... 신고 17
이름없음

2011/10/29 18:26:58.94
CGMJ1cFlA3c

그럼 스레주가 괜찮다고했던 시간에는 그여자가 스레를달고있던 상황이였던거네? 신고 18
스레주

2011/10/29 18:28: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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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그건 100% 내가 아니였거든..난 스레를 켜둔상태로 긴급화장실로 도망을 간거이기 때문에... 그 여자한테 노출되어서 그랬던거 같다고본다. 신고 19
이름없음

2011/10/29 18:31:23.39
CGMJ1cFlA3c

그럼 그 여자가 어딘가에서 이걸보고 있을지도몰라.........그여자는 어떻게됫어? 신고 20
스레주

2011/10/29 18:32:3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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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위급한 상황을 타개해보자 화장실 안에서 열심히 소리를 질럿지만..
현실은 참담..
이제는 대항할수있는 무기를 찾고자 화장실을 둘러보니깐.
내게 주어진물건은 [빗],[면도기],[스프레이],[라이타],[담배],[수돗물],[생리대]
,[치약] 뭐..이정도이더라고.. 이걸로 뭘하겠어.. 신고 21
이름없음

2011/10/29 18:35:37.74
EVOk+xpQrzM

면도기랑 라이터..정도면 어느정도는 상처를 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아니면,스프레이나 치약이라던가. 신고 22
스레주

2011/10/29 18:36: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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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는 내가 알던 그사람이 맞았어.
신고후 경찰이잡았어. 그러니깐 내가 이렇게 글을 쓰겠지 ?
지금 생각해도 너무 소름돋고 고통스러웠던 시간인만큼 털어놓고싶어서 이야기하는거야. 신고 23
스레주

2011/10/29 18:3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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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면도기랑 라이터... 가지고... 도마에 대항할수 없었다는 현실 이해해주길 바랄께.. 신고 24
이름없음

2011/10/29 18:39:35.95
CGMJ1cFlA3c

>>22 잡혔다니까 다행이다 그 여자는 왜그런거래?? 신고 25
스레주

2011/10/29 18:42:51.02
4y08S1pqads

아무튼 이야기를 다시 이어나갈게.
그때부터 1시간정도...? 그 간격으로 화장실문을 똑똑똑 3번 두들기더니.
'문열어주면 안돼?' 라더라..
레스주 들 같으면 열어주겠어.. 이걸 1시간마다 계속듣고있엇어..
잠도 안자고 계속... 정말 머리가 터질뻔했지. 신고 26
스레주

2011/10/29 18:49:13.36
4y08S1pqads

아무튼 지금 이야기는 완성형 이야기라 긴장감은 없을꺼야.
그래도 레스주들이 잘 보고있다고 생각하고 마저 이야기를 풀어나갈게. 신고 27
이름없음

2011/10/29 18:49:40.23
CGMJ1cFlA3c

스레주야 지켜보고있으니까 댓글안달려도 계속써줘 신고 28
이름없음

2011/10/29 18:52:37.05
QgQ7c9TDR0A

나도 보고있어~ 신고 29
스레주

2011/10/29 18:54:5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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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는 그날 하루동안은 정말 수돗물만 먹었다.. 다행히 담배는 화장실에
저장해둬서 흡연욕구는 만족할수있엇지.. 담배라도 없었으면 정말 죽어버렷을지도.
그러다가 새벽쯤? 그정도 됫을거야. 뭔가 찌지직 찌지직 찌직 하면서 뭔가를
찢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신고 30
스레주

2011/10/29 18:57:3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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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찢고있던거 전부다 내 팬티..
난 이여자의 저의를 도무지 모르겠다.. 집착...이려나.. ㅎ ㅏ..
그리고 너무 졸려워서 화장실에 누워서 잠들려고하는데..
화장실 손잡이가 ..덜컹덜컹..하더니 문이 팍 하고 열리면서 내머리에 박더라.
이런상황이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문을 머리쪽에 딱붙이고 있엇거든. 신고 31
이름없음

2011/10/29 18:57:39.51
QgQ7c9TDR0A

>>29
근데 그 여자가 왜 따라왔는지는 알고 있어? 신고 32
스레주

2011/10/29 18:58:41.04
4y08S1pqads

>>31
그 저의는 아직도 미스테리... 싸이코패스 인가..? 신고 33
스레주

2011/10/29 19:00:41.18
4y08S1pqads

문이 살짝열린 틈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마가 위아래로 슉슉슉슈귯귯규슉슈귯귯규슉 하면서 문을 비집고 들어오려고하는거야
완전 놀래 온몸으로 문막으면서 "신발 도대체 왜그래! 제발 그만해 " 라는등
하물며 "살려줘 제발!!" 이라는 소리까지 나왔으니..
그렇게 5분정도 문하나 사이두고 힘대결하다가 결국 그여자 포기하고 다시 컴퓨터에가서 앉더라.. 신고 34
이름없음

2011/10/29 19:02:33.7
QgQ7c9TDR0A

>>33
미안..
지금 내가 컴퓨터를 못하게 되가지고..
내일 다시 올게 미안! 신고 35
이름없음

2011/10/29 19:03:28.63
OMVXmn6zpXA

그럼 저번에 썻던 내 가설과 내 징작이 맞았다는건데 무섭다... 신고 36
스레주

2011/10/29 19:05:19.59
4y08S1pqads

그러고나선 또다시 타자소리.
탁 탁 탁 탁 탁 뭘 하던걸까 ㅡ ㅡ?
아무튼 그렇게 하루정도가 지나자 슬슬 정신적으로 한계에 다가서는거야..
한시간마다 문 똑똑 두번두들기고
'문열어줘...' '들어가도돼?' '나 화장실좀 쓸게...'
등등 자꾸 이런말만 하니 돌아버릴만 하지..
신고 37
이름없음

2011/10/29 19:06:09.77
OMVXmn6zpXA

징작이아니고 짐작 모레딕이라 신고 38
이름없음

2011/10/29 19:08:36.69
OMVXmn6zpXA

아마 그 때가 스레 삭제하는법 물어보는거같은데 신고 39
이름없음

2011/10/29 19:22:08.54
zRFVHUsk08c

갑자기 말투가 바껴서 이상했다.. 라는 스레가
그거였구나; 역시 뭔가 이상하다 했어..
신고 40
이름없음

2011/10/29 19:22:47.26
m-9du7u+xBck+

내일 다시찾아갈게... 꼭 죽일거야 신고 41
이름없음

2011/10/29 19:24:59.33
OMVXmn6zpXA

>>40 그런 뻥은 치지마 그 뇬은 경찰서에 있다고 신고 42
스레주

2011/10/29 19:27: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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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 여자는 경찰서에 있다고...
살떨린다 장난이라도 그런소리하지마..
자기집에서 2틀동안 감금당하는 느낌이 어떤지 알아? 신고 43
스레주

2011/10/29 19:29:5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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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미리 10분뒤에 연락없으면 신고해달라고 번호라도 알려주고 갔다면...
이렇게 까지 고통스럽지 않았을탠데. 신고 44
스레주

2011/10/29 19:3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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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배가고프니깐 숫돗물을 먹으면서 버텻다... 해충생겻으려나 모르겠네..
그리고 2틀째 돼는날 내 휴대폰으로 엄마가 전화가 오더라구.
그 여자는 그걸또 받았지.
미친년'ㅇ ㅏ 지금 올라오세요~? 네~ 알겠습니다 '
그리고 이 여자가 화장실문앞에서 노크를 두번하더니 딱 이러는거야.
신고 45
이름없음

2011/10/29 19:33:44.73
OMVXmn6zpXA

>>43 무슨 소리야? 신고 46
스레주

2011/10/29 19:35:43.43
4y08S1pqads

'나...이제 가볼께.. 가족분들 오신다네.. 다음에 또 놀러올게..'
???????!!!!! 안와도 돼니깐 사라저!! 라는 말이 목구멍속에서 막혓지..
너무 기뻣어 정말 이여자 나가면 당장이라도 나가서 밥도먹고싶고 밖에 나가고도싶고.
그러더니..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문이 쿵 하고 닫히는소리까지났다?
난 완전 신낫지 바로 나가서 휴대폰 부여잡고 엄마한테 전화하려고했는데... 신고 47
스레주

2011/10/29 19:3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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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그당시에 뭔가 위화감이 들어서 스레에다가 전화번호라든가 주소를 남기고 연락이 없으면 신고해달라는 내용을 못썻다는게 아쉽다는 말이야. 신고 48
이름없음

2011/10/29 19:37:49.55
DYbGZJ5h4Mw

썰! 신고 49
스레주

2011/10/29 19:38: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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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는 레스주 들이 상상하도록해.... 나 담배 한대만 태우고오게.. 신고 50
이름없음

2011/10/29 19:41:18.01
OMVXmn6zpXA

빨리 피우고 와줘 신고 51
이름없음

2011/10/29 19:41:56.91
zRFVHUsk08c

>>49 스레주 아무튼 다행이다. 근데 그여자가 근데 왜 그런짓을 한거야? 신고 52
이름없음

2011/10/29 19:44:00.83
DYbGZJ5h4Mw

빨리 와줘!ㅠㅠ 신고 53
스레주

2011/10/29 19:51:17.35
4y08S1pqads

혹시 검은집 이라는 영화들 봤어 ?
아파트 안에 불이 딱 켜지더니 싸이코패스 여자가 딱 칼들고 서있던 그 장면
혹시들 알고있어 ? 신고 54
이름없음

2011/10/29 19:52:46.82
OMVXmn6zpXA

확인도 않하고 나간건 육체,정신적으로 피곤했기 때문인가보네 신고 55
이름없음

2011/10/29 19:56:00.18
zRFVHUsk08c

53>> 난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책으로는 읽었어
검은집이 보험금 타내려고 한 싸이코패스 여자 이야기 아닌가?
주인공은 보험회사 직원이고.. 신고 56
스레주

2011/10/29 19:56: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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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딱 문열고 나가려고 하는데...
현관문쪽에서.. 도마를 든 상태로 나를 보면서...웃고있더라고...
잠시 굳어있엇는데 ..이러더라 나한테..
'다음엔 처음부터 이렇게 해야겠다...히죽히죽'
'잘있어 또 놀러올게...씨익..'
이러고 뒤돌아 서더니 현관문 밖으로 나가더라...문닫히는거보고 핸드폰만들어서 신고 57
스레주

2011/10/29 19:59: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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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로 들어와서 부모님한테 전화하구 친구들한테 빨리우리집오라고 연락하고
장난 아니였지..친구들이 우리집오고나서야 집안을 둘러보는데.. 팬티는 다찢겨있고
완전 부엌도 난장판에다가 도마 하나 사라저있고.... 무엇보다..
컴퓨터가 켜저있었는데...
메모장에............ 비밀번호:000000 크게 써저있는 상태...친구들 소름돋고 신고 58
스레주

2011/10/29 20:0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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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완전 패닉상태...
>>54 맞아 너무 정신적으로 지쳐있엇거든..
>>55 그이야기가 맞지 ... 영화로 한번 본다면 그장면이 상상이 갈꺼야.. 신고 59
스레주

2011/10/29 20:02: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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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우리집 비밀번호를 누르던 사람한테서 부터의 내용은 이게 전부.
레스주 들도 이런 현상을 겪는다면 조심해... 2틀사이에 4kr가 빠젓어 나는.. 신고 60
이름없음

2011/10/29 20:02:40.88
DYbGZJ5h4Mw

rt 신고 61
이름없음

2011/10/29 20:03:46.37
DYbGZJ5h4Mw

>>59
수고 했네
그리고 2틀x 이틀o 신고 62
이름없음

2011/10/29 20:05:11.04
OMVXmn6zpXA

그년경찰에 잡힌것좀 얘기해줘 신고 63
스레주

2011/10/29 20:0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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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잡힌 이야기도 풀도록 할까 ?
이것도 좀 섬뜩하긴 한데.. 잡힌곳이...내가사는 아파트...난 3층이지만 4층에서 붙잡힌 여자... 신고 64
이름없음

2011/10/29 20:10:26.85
rHHTAzNU+j6

집안으론 어떻게 들어왔을까 신고 65
이름없음

2011/10/29 20:10:40.24
j0whQxaXbAE

살아돌아와서 다행이야..;; 경찰썰도 얼른 풀어줘 신고 66
이름없음

2011/10/29 20:12:29.46
j0whQxaXbAE

>>64 컴퓨터 메모장에 비밀번호 적어두고 간거보니까 진짜 풀고 들어온 것 같아..
진짜 소름끼친다 신고 67
이름없음

2011/10/29 20:13:10.67
2AmrqoygE52

무섭다 ..ㅠㅠ...무사해서 다행임 ㅇㅇ ... 신고 68
스레주

2011/10/29 20:19:2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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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집에 도착하고 나서.
담배좀 태우고 오겠다고 복도에 나갔는데 .4~5층에서 계단소리가 반복적으로 계속 들린다고 그 너가 말한 여자 아니냐고 그러는거야.
그래도 설마 ... 아직 있겟어 라는 생각을 하고있엇지. 신고 69
이름없음

2011/10/29 20:21:27.01
rHHTAzNU+j6

부모님 안계신 사이에 온거보니까 아주 작정하고 온거같다 진짜 무섭다ㅠㅠ 신고 70
스레주

2011/10/29 20:21: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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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친구랑 가치 담배하나 피러 복도로 나갓는데...
이 참담한 기분이란...우선..자전거를 세워놧는데...자전거 안장에..우리집 도마가 꽃혀 있엇어..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자기들이 방금 나왔을때는 없었다고... 신고 71
스레주

2011/10/29 20:23:52.5
4y08S1pqads

그때부터 친구들 2명 역시 패닉상태에 빠젓나봐
우린 집에 들어가서 문잠그고 이야기했지.. 친구들은 자기들도 무섭다고..이러다
정말 우리 하나하나 씩 죽는거아니냐고.
내가 미첫지.. 괜히 왔다가 목숨날라가게 생겻다고.. 그때 우리의 선택지가 드디어
경찰 신고 72
스레주

2011/10/29 20:26: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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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어떤 미친여자가.. 날 2틀동안 감금하고 죽이려했다고.
근데 지금도 여기 근처에있는거 같다고 빨리좀 와달라고..
그래서 경찰들이 출동을했지. 신고 73
이름없음

2011/10/29 20:28:21.6
rHHTAzNU+j6

경찰이 빨리온게 다행이다 우리동네는 신고하면 기본 30분은 걸려 정말 짜증나 신고 74
스레주

2011/10/29 20:28: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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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층에 도착하자마자 내가 뛰어내려가서 데리고올라오고 있엇지.
경찰'우선 집부터 좀 볼게요 , ㅇ순경 1층에서 대기하고 있어'
이러고 경찰도 우리집와서 내팬티 찢긴거 보구 표정이 변화하더니.. 장난아니거같다고
다친데는 없냐고 그래서 다친데는 없다고 했지. 신고 75
이름없음

2011/10/29 20:31:22.78
eml3SJpSj7s

역시..그거 너 아니였구나 .. 신고 76
스레주

2011/10/29 20:32:11.81
4y08S1pqads

그리고. 집밖에나와서 3층복도에서 경찰이랑 이야기하고 있는데...
윗층복도에서 ...

타타타타타타타타타탁!!!!! 이런소리가 나길래 경찰이 낌새를챗는지 무전망으로
'ㅇ순경 1층에서 계단이란 엘리베이터 지키고 있으면서 수상한 여자 내려가면 바로 붙잡아.' 이러고 자기가 계단으로 딱! 뛰어 올라가려고하는데... 신고 77
이름없음

2011/10/29 20:34:10.84
soTrdsoCcjk

오오, 그래서?
신고 78
이름없음

2011/10/29 20:35:03.38
apAVUPIaZGQ

와 진짜 완전 소름돋아! 신고 79
스레주

2011/10/29 20:35:57.95
4y08S1pqads

그 여자가 칼을들고 4층에서 뛰어내려오더니 경찰을 딱 보더니..
무슨 한이 그렇게 맺혔는지. 그렇게 한 맺힌 목소리로 비명을 지르면서 자기머리를
쥐어뜯으면서 주저앉더라... 신고 80
이름없음

2011/10/29 20:36:48.34
soTrdsoCcjk

뭐야...싸이코인가? 신고 81
스레주

2011/10/29 20:37:12.4
4y08S1pqads

근데 그여자가 칼을 가지고 있으니깐 바로 접근해서 포박하진 못하고.
1층 대기중 순경 불러서 무장해제 시킨후에 잡더라고..
근데 난 아직도 그 여자의 저의를 모르겟어...그때 경찰서로 가치가고나서 한 이야기가. 신고 82
이름없음

2011/10/29 20:38:35.96
soTrdsoCcjk

한 이야기가?! 신고 83
스레주

2011/10/29 20:40:00.56
4y08S1pqads

경찰'이쪽 여자 상태가 정신적으로 정상 같진않은거 같습니다.'
경찰'혹시 예전에 마주친 적 있엇나요?'
나'아니요...잘..기억이안나는데요...'
경찰'그래요? 저 사람은 자꾸 oo씨한테 옛날에 한눈에 반했다고 지금도 역시 한번만 보게 해달라고 하고있어가지구요.' 신고 84
이름없음

2011/10/29 20:41:55.2
zRFVHUsk08c

>>83 으응?! 단순한 사랑인거야?! 신고 85
스레주

2011/10/29 20:42:30.37
4y08S1pqads

경찰'정말 모르는 사람맞죠? 원한 살만한 일 도 없으시고요?'
나'네..남한테 원한살짓 한적이 없습니다...'
경찰'그럼 나중에 또 부를수도 있으니 그때 소환에 응해주세요'
나'네 .. 그러면 전 이제 가봐도 돼는건가요? ' 신고 86
이름없음

2011/10/29 20:42:49.64
soTrdsoCcjk

>>83
결국 첫사랑을 잊지 못한 한 여자의 비극인가... 신고 87
이름없음

2011/10/29 20:43:48.94
OMVXmn6zpXA

>>84단순한 사랑일리가없잖아 신고 88
스레주

2011/10/29 20:44:33.07
4y08S1pqads

이렇게 전 집에 오게 된거고 스레를 쓴거야..
근데... 경찰서 밖을 나오려고하는데...자꾸 환청인지는... 아니면 진짜인지는 모르겠는데..

보고싶어보고싶어보고싶어보고싶어보고싶어보고싶어!!!!!! 이런 비명소리가 들린거 같거든... 단순히 싸이코패스 라면... 정말 무섭다.. 내가 선택된 사람이라면.. 신고 89
스레주

2011/10/29 20:45:52.66
4y08S1pqads

그여자 소개받고싶은사람 있으면 연락처를 남겨줘..내가 친절히 알려줄게...
정말...아직도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있어 죽겠다... 신고 90
이름없음

2011/10/29 20:47:53.65
soTrdsoCcjk

비명소리...무서워 신고 91
이름없음

2011/10/29 20:49:07.38
zRFVHUsk08c

>>87 내말은 사랑때문에 이런일까지 벌였다는 의미야; 신고 92
스레주

2011/10/29 20:53:58.98
4y08S1pqads

그..사랑이..좀 무섭다..
사람을 죽여야만 완전히 얻을수 있는 사랑도 있다고 하던데..
그랬던건 아니겠지 ?? 신고 93
스레주

2011/10/29 20:56:34.19
4y08S1pqads

더 자세한 정황은 경찰소환있으면 갔다오고 나서 어떻게 돌아가는 상황인지
그 여자의 저의가 무엇인지 알려주도록할게. 신고 94
이름없음

2011/10/29 21:10:53.94
rHHTAzNU+j6

그 여자가족은 못만나봤어? 신고 95
이름없음

2011/10/29 21:33:10.69
Id4m1hZkhgA

>>20
화장실에잇는물건들중에 생리대는왜잇는거야...
아무도물어보질않네 스레주남자맞잖아? 신고 96
이름없음

2011/10/29 21:37:25.86
OMVXmn6zpXA

>>95 어머니가 계시잖아 신고 97
이름없음

2011/10/29 21:41:04.12
Id4m1hZkhgA

>>95
어머니는다른곳에서사시는거아녔어? 신고 98
이름없음

2011/10/29 22:08:38.45
OMVXmn6zpXA

>>97 일이 있어 이틀동안 못온거잖아 신고   101
이름없음

2011/10/29 22:20:57.49
A+ogdd+z8x+

꺼져 별 병신같은 스레다 보겠네. 밸 누르면같이 들어가서 쎅스나 하라고 신발새꺄 신고     107
이름없음

2011/10/29 22:22:43.59
2Dh5Qqzyw1c

>>101 "나까이고싶어요!나S에M이예요 헿헿"하고있네
시끄러우니까 입다물어. 신고
  110
이름없음

2011/10/29 22:23:37.53
A+ogdd+z8x+

꺼져 별 병신같은 스레다 보겠네. 밸 누르면같이 들어가서 쎅스나 하라고 신발새꺄 신고 111
이름없음

2011/10/29 22:24:30.97
A+ogdd+z8x+

107 호구 납셨네. 느그집 조카 거지다 그치? 성기같은 면상 내비치지 말고 니 존재를 지워라 신발아? 그치? 신고 112
이름없음

2011/10/29 22:27:12.87
2Dh5Qqzyw1c

여기 관심종자에 욕쟁이 납셨네.
초딩왕따야, 역관광당하고싶지않으면 제발로 나가지? 시끄럽다고.
수준낮다, 진짜 신고 113
이름없음

2011/10/29 22:31:25.33
A+ogdd+z8x+

112/니보단나 병크새꺄! 니 병신력에 답이 없다 꺼져라. 조카 할일없다 니 신고 114
이름없음

2011/10/29 22:32:06.56
DlO7k4XhpEU

으와.........무섭다...

우리집 개 5마리 키우는대 뭔가 이럴때만 든든하다 ... 신고 115
이름없음

2011/10/29 22:32:59.78
A+ogdd+z8x+

112야 니 스레딕 할 시간에 잠이나자라 신고 116
이름없음

2011/10/29 22:52:37.31
VbVggNCNsb2

115>>

관심이 필요한 아이이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자.
알고보면 불쌍한 아이이다.

는 훼이크 성드립만 치는 초딩은 짜져있어 신고 117
이름없음

2011/10/30 02:58:06.67
ygWjLajtFxk

어우 소름...우리집 비번도 늘려야되나.. 신고 118
이름없음

2011/10/30 02:59:48.8
ygWjLajtFxk

>>110 도대체 몇살이길래 맞춤법이 그따위야?

사실은 >>110이 그여자....라거나...?!! 신고 119
이름없음

2011/10/30 09:47:10.34
isH0A3Dus3o

그냥 관심종자 신고 120
이름없음

2011/10/30 10:06:12.58
3S9aoiVwsyg

야 근데 남자 집 화장실에 왜 생리대가 있냐??? 신고 121
이름없음

2011/10/30 10:14:39.3
isH0A3Dus3o

>>120 아오 정주행좀하고와라 그집은 부모님집이고 일이 있어 나간건데 여기선 그걸 언급을 않했어 그러니까 화장실에 생리대가 있어도 문제없지 왜냐 어머니가 생리대를 쓰니까 신고 122
이름없음

2011/10/30 15:36:00.5
+UZvqyQd9wU

으와 내 짐작이 맞았다는게 더 무섭다ㄷㄷ 숨어있었다니...ㄷㄷㄷ
스레주 무사하다니 다행이네!
우리집은 주택에 열쇠인데 앞으로 문 제대로 잠그고 다녀야겠어...
개 한마리가 있긴하지만 소형견이라서... 신고 123
이름없음

2011/11/01 22:35:50.21
JzFAoOPnEI+

무... 무섭다.... 스레주 힘내
나도 옛날에 스토커? 비슷한 거에 시달려 봤는데...
트라우마돼서 대인기피증 걸리고 그랬지 ㅠ힘내 신고 124
이름없음

2011/11/02 07:16:16.02
3ZNPkhQnSIU

뭥미 완전 정신이상자네 그 미♡년(....)
아무튼 기소를 잘해봐 -_-
우선적으로 몇 미터 접근금지령은 꼭 따네고
아놔 저런 미♡ 존재들은 평범하게 밖에 돌아다니는거 보면 정말 소름끼치네 ㅠㅠㅠ 신고 125
이름없음

2011/11/02 17:20:17.06
XZ4zxxiHqsU

ㅠㅠ 스레주… 배고픔 참기 힘들었겠어;;; 근데 아파트 화장실이면 창문 없었지 않아? 신고 126
이름없음

2011/11/02 19:11:16.41
0QbRHFzCJso

>>125가끔 있는데도 있어.. 예전 우리집 근데 키큰사람은 볼수도 있겠더라 ㅠㅠ 신고 127
이름없음

2011/11/02 20:48:30.12
2FW7wmyajvc

으아... 소름돋아...... 그여자 미친것 같애....
스레주, 남자한테 이런말 하기 좀 뭐하지만 호신용 스프레이 같은거 하나 사둬,
그런 녀석들 좀 정신이 이상해서 나중에 풀려나오면 또 뭔짓을 할지 몰라.
사두고 있다가 혹시 또 무단 침입이나 그러면 뿌려버리면 되지 않을까.
미친여자라 괜히 싸우다가 스레주가 다칠것 같아. 무서워..... 신고 128
111

2011/11/08 09:12:10.45
W64tulRg8Jk

스레주 왜 안돌아와 ??? 신고 129
소름돋음

2011/11/13 09:24:23.21
uYqk4f96+dM

갱신이다 ㄷㄷㄷ 신고 130
이름없음

2011/11/13 12:41:27.35
tVNj31pPlMA

음...나 스래주한태 조금 미안한? 얘기를 하자면....네이트의 그 미끄럼틀이랑 주공아파트라는걸 봐서는...그거 내 친구가 살고있는곳 같은데.. 신고 131
이름없음

2011/11/13 12:43:36.68
tVNj31pPlMA

친구한태 전화가 왔어...이웃집이 조금 씨끄럽다고...그러면서 ' 신고할까 말까?' 라는 말을 했었는데, 내가 하지말라고 했거든? 신고 132
이름없음

2011/11/13 12:44:50.11
tVNj31pPlMA

만일, 그게 스레주였다면 미안해...신고하라고 할껄... 신고 133
스레주

2011/11/13 16:21:40.29
i3TbxeYR6gU

아 미안해요 ^^ 오랜만에 집에 들릅니다 신고 134
이름없음

2011/11/13 17:28:03.87
JlG2rGJP4W+

우오 대박이다...
난 나한테 반할사람이 없어서 다행인거겉아 신고 135
이름없음

2011/11/13 17:31:53.94
V++rA0PuJyE

스레주 말투 또 바꼇네? 신고 136
이름없음

2011/11/13 17:43:53.97
FcXpTp9iCys

뭐야 뭐야, 소름돋아, 말투가 왜 또 바뀐거야? 신고 137
이름없음

2011/11/13 18:39:37.92
tVNj31pPlMA

>>133 스레주 아닌거 아닌가? 한 스레에서는 ld 가 변하지 않찮아? 아닌가? 신고 138
이름없음

2011/11/13 19:06:44.47
K8UHNRHGCY+

으아아아
글 읽으면서 나 울뻔했다
무섭다고!!!! 신고 139
이름없음

2011/11/13 20:18:25.52
seSOUrf+6pM

>>133 스레주 아닌 것 같은데? 신고 140
이름없음

2011/11/13 21:05:47.8
yb++WuyVNC2

슈밤 오랜만에 집들린데 뭔소리야 저게 그년 또왔나벼 ㄷㄷ 신고 141
이름없음

2011/11/13 22:12:31.7
uvAQTh6PdlQ

>>137 아니야 0시 지나면 아이디 바껴 신고 142
이름없음

2011/11/14 00:06:32.53
iRhVImEJH6E

이거 2탄 있으니까 찾아봐
소름끼친다..으으 신고 143
스레주

2011/11/14 18:19:02.67
slZe2XSVE1s

그여자한테 쫓기고있어!!!!
살ㄹ려ㅝ!!!11 신고 144
이름없음

2011/11/14 18:24:56.04
L3qpHPcT0q6

...신고해라 신고 145
이름없음

2011/11/14 18:26:03.44
2N8HYVNOS9k

>>143 그여자 잡히지 않았어? 신고 146
이름없음

2011/11/14 18:26:05.11
m-oXtZtCH+6aQ

>>143 스레주?.. 신고 147
이름없음

2011/11/14 18:29:28.66
L3qpHPcT0q6

.....스레주가 잡힌듯하다.
명복을 빌어주자 신고 148
이름없음

2011/11/14 18:31:40.52
2N8HYVNOS9k

>>147 단정짓긴 이른데? 신고 149
이름없음

2011/11/14 18:37:27.13
L3qpHPcT0q6

>>148
확실히, 이르긴하다만 스레주가 안오는걸로 봐선(...)
명복을 빌어줄수밖에 없을듯하다. 신고 150
이름없음

2011/11/14 18:59:36.31
PeTrqdEUa2Y

그냥 스레주 아닌거같은데?? 신고 151
이름없음

2011/11/14 20:21:24.07
Vf2ULhD+e3k

스레주, 여자한테 쫒기도 있는도중에도 이 글을 올릴 시간이 있던거야?;
정말 스레주 맞기나 한거야?;;;뭐야... 신고 152
스레주

2011/11/15 14:04:25.36
1YfaPUiW6z2

내가 진짜 스레주다.
경찰서를 다녀왓는데.
그 여자는 정신병자로 추정. 정신병원으로 후송되어서 치료를 한다고 했음.
가족은 없다고 한다.
그 여자 탈출하진 않겠지 ? 신고 153
이름없음

2011/11/15 14:59:38.96
REKyYBB+gro

헐 뭐야 진심소름돋네 ;;그럼스레주 지금은 무사한거야? 신고 154
이름없음

2011/11/15 15:08:43.92
pvG6KSkONRk

>>152
진짜 스레주지?
믿는다...제발...근데 그여자는 대체 뭘까 궁금하네... 신고 155
이름없음

2011/11/15 21:37:01.35
kHZpE6JH12s

???뭐야이거 진짜 스레주인거야?     -----------------------------------------------------     이거 어떻게 봐도 내 사칭같지...   근데... 나한테 직접 이런 상황이 들이닥칠거 같은 생각하니깐... 무섭네...   그리고... 이 스레를 푼 사람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내 입장을 파고들려고 하지마...   난 살아있고.... 그 결말까지 난 전부 알고있으니깐...   그래도 내 입장에서 이정도까지 상상력을 펼친 너에게 칭찬 한마디 해주마.   내가 보고 나서도 덜덜덜 인데 ?   ------------------------------------------------------     제발 나 무서운거니깐 가상으로 라도 이런거 만들지마 ... 흐흑... 이런.....   그리고....     난...   169.8男 이라고...................................... 사람 서럽게 하노...ㅜㅜ   엉엉         형 싸이는   항상 똑같아   www.cyworld.com/62400009   무서운 이야기는 여기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