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이 글을 볼 일은 없겠지만 . 니 주변에 누군가는 보게 되겠지 . 그래도 상관은 없어 . 너와 나는 꽤 오랜시간을 만났었지 . 나는 누군가를 그렇게 오래 만난적은 . 살면서 처음이였어 . 그다지 오래 살지도 않았지만 . 너와 나의 나이 차이가 꽤 낫잖아 ? 너는 아니라고 하지만 . 나는 항상 너와의 나이차이를 생각하고 있었어 . 그래서 너랑 눈높이를 마추려고 . 일갔다가 집에와서 별의 별것을 다 보곤했어 . 지금의 아이들의 노는법과 . 지금의 아이들의 즐기는법 . 하지만 . 그냥 내 마음대로 살아가기로 결정했지 . 그게 제일 큰 문제였나봐 . 나도 내가 제일 큰 문제점이 몬지를 알아 . 맞아 니가 생각하는 그것과 같은걸꺼야 . 나란인간이란놈 . 참 . 집착 심하고 . 소유욕 심하고 . 스킨쉽 좋아하고 . 그런인간이야 . (항상 너랑 같이 있고 싶어했고 . 항상 내 품안에만 가지고 싶어했고 . 그렇다고 딴 사람 못만나게 한건 아니에요 . 같이 친구들도 만나고 그랬어요 .) 그래서 니가 친구들과 있을때면 . 재미있게 놀라고는 했지만 . 내 목소리에서 흘러나오는 아쉬움은 . 나도 어쩔수가 없었고 . 너도 어쩔수가 없었나보다 . 우리가 사랑한 날 . 502일동안 나는 너무 행복하고 . 나는 너무 미안하고 . 너한태 못해준것도 너무 많고 . 너한태 잘못한것도 너무 많고 . 제 풀에 못이겨 니가 떠나가게 만든것도 미안하고 . 우리 처음 만난날 기억하니 ? 체육대회 . 운동장 . 그낭 너의 손을 처음 잡았었을때 . 나는 아직도 그 느낌이 생생하단다 . 문자로 예기하다가 바로 사귀게 댔었지 . 그리고 참 많은 일이 있었었구나 . 너 그말 기억하고 있니 ? 서로 둘중 한사람이 안좋아 하게 되더라도 . 서로 남은 한사람만은 좋아 해주기로 . 근대 .. 그게 말처럼 쉽지 않나봐 . 막상 그 말을 꺼낸 사람이 . 이렇게 매정하게 떠낫는대 . 나도 이제 어느정도 괜찮아 졌어 . 아니 . 어느정도 괜찮아 저야만 할거 같아 . 지금도 일하면서 라디오를 듣다가 . 슬픈 노래만 나오면 . 아직도 혼자서 추억에 잠긴다 . 그래서 너에게 전화를 하면 . 너는 그냥 매몰차게 안받지 . 그래서 너에게 문자를 하면 . 너는 그냥 매몰차게 안하지 . 하루하루 지날수록 나는 약해저만 가고있다 . 너무 힘들어 .. 웃으면서 다시 너를 보고싶어서 . 가끔 집앞에서 너 지나가는 거라도 보고싶어서 . 찾아가고 싶은대 . 나란 인간도 참 지질이 궁상이지 . 용기도 없고 . 자신도 없고 . 그러면서 말만 제잘제잘대고 . 근대 . 너를 . 다시 찾고싶은대 . 근대 . 너를 . 다시 볼 용기가 없어 . 너무 무서워서 ..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안고 가려 했지만 . 그 여자는 그 남자를 힘들어 했지 . 그 남자는 그 여자가 힘든걸 알고 바꾸려 했지만 . 그 여자는 그 남자를 끝내 떠나고 말았지 . 그 남자는 그 여자가 떠나고 나서야 . 그 여자는 그 남자가 떠나버리자 . 그 남자는 그 여자가 떠나고 나서야 . 그 여자는 그 남자를 잊으려 했지 . 그 남자는 그 여자의 소중함을 알았지 . 그 여자는 그 남자를 지우려 했지 . 그 남자는 그 여자를 계속 사랑하지 . 그 여자는 그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것 같지 . 그 남자는 그 여자와 함께한 모든것이 그대로지 . 그 여자는 그 남자와 함께한 모든것이 바뀌었지 . 그 남자와 그 여자는 ....
502일간의 행복을 보름만에 잊으려니 ..
니가 이 글을 볼 일은 없겠지만 .
니 주변에 누군가는 보게 되겠지 .
그래도 상관은 없어 .
너와 나는 꽤 오랜시간을 만났었지 .
나는 누군가를 그렇게 오래 만난적은 .
살면서 처음이였어 .
그다지 오래 살지도 않았지만 .
너와 나의 나이 차이가 꽤 낫잖아 ?
너는 아니라고 하지만 .
나는 항상 너와의 나이차이를 생각하고 있었어 .
그래서 너랑 눈높이를 마추려고 .
일갔다가 집에와서 별의 별것을 다 보곤했어 .
지금의 아이들의 노는법과 .
지금의 아이들의 즐기는법 .
하지만 .
그냥 내 마음대로 살아가기로 결정했지 .
그게 제일 큰 문제였나봐 .
나도 내가 제일 큰 문제점이 몬지를 알아 .
맞아 니가 생각하는 그것과 같은걸꺼야 .
나란인간이란놈 .
참 .
집착 심하고 . 소유욕 심하고 . 스킨쉽 좋아하고 .
그런인간이야 .
(항상 너랑 같이 있고 싶어했고 .
항상 내 품안에만 가지고 싶어했고 .
그렇다고 딴 사람 못만나게 한건 아니에요 .
같이 친구들도 만나고 그랬어요 .)
그래서 니가 친구들과 있을때면 .
재미있게 놀라고는 했지만 .
내 목소리에서 흘러나오는 아쉬움은 .
나도 어쩔수가 없었고 .
너도 어쩔수가 없었나보다 .
우리가 사랑한 날 .
502일동안 나는 너무 행복하고 .
나는 너무 미안하고 .
너한태 못해준것도 너무 많고 .
너한태 잘못한것도 너무 많고 .
제 풀에 못이겨 니가 떠나가게 만든것도 미안하고 .
우리 처음 만난날 기억하니 ?
체육대회 . 운동장 .
그낭 너의 손을 처음 잡았었을때 .
나는 아직도 그 느낌이 생생하단다 .
문자로 예기하다가 바로 사귀게 댔었지 .
그리고 참 많은 일이 있었었구나 .
너 그말 기억하고 있니 ?
서로 둘중 한사람이 안좋아 하게 되더라도 .
서로 남은 한사람만은 좋아 해주기로 .
근대 ..
그게 말처럼 쉽지 않나봐 .
막상 그 말을 꺼낸 사람이 .
이렇게 매정하게 떠낫는대 .
나도 이제 어느정도 괜찮아 졌어 .
아니 .
어느정도 괜찮아 저야만 할거 같아 .
지금도 일하면서 라디오를 듣다가 .
슬픈 노래만 나오면 .
아직도 혼자서 추억에 잠긴다 .
그래서 너에게 전화를 하면 .
너는 그냥 매몰차게 안받지 .
그래서 너에게 문자를 하면 .
너는 그냥 매몰차게 안하지 .
하루하루 지날수록 나는 약해저만 가고있다 .
너무 힘들어 ..
웃으면서 다시 너를 보고싶어서 .
가끔 집앞에서 너 지나가는 거라도 보고싶어서 .
찾아가고 싶은대 .
나란 인간도 참 지질이 궁상이지 .
용기도 없고 .
자신도 없고 .
그러면서 말만 제잘제잘대고 .
근대 . 너를 . 다시 찾고싶은대 .
근대 . 너를 . 다시 볼 용기가 없어 .
너무 무서워서 ..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안고 가려 했지만 .
그 여자는 그 남자를 힘들어 했지 .
그 남자는 그 여자가 힘든걸 알고 바꾸려 했지만 .
그 여자는 그 남자를 끝내 떠나고 말았지 .
그 남자는 그 여자가 떠나고 나서야 .
그 여자는 그 남자가 떠나버리자 .
그 남자는 그 여자가 떠나고 나서야 .
그 여자는 그 남자를 잊으려 했지 .
그 남자는 그 여자의 소중함을 알았지 .
그 여자는 그 남자를 지우려 했지 .
그 남자는 그 여자를 계속 사랑하지 .
그 여자는 그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것 같지 .
그 남자는 그 여자와 함께한 모든것이 그대로지 .
그 여자는 그 남자와 함께한 모든것이 바뀌었지 .
그 남자와 그 여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