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 지 모르겠다. 일단 매우 진지하니깐 궁서체야. 와 너네 어쩜 그럴 수 있어? 응큼해 응큼해 응큼하다는 건 이럴 때 쓰라고 있는 말이야. 장난해? 누가 저런거 다 준비하래ㅠㅠ 정신적 쇼크는 물론 몰카였다는 걸 알았을 때도 컸지만^^ 사실 난 저 흰개미들 보고 깜짝이가 놀라부렀어.. 하.... 감사하다, 진짜. 내가 왜 아직도 안죽고 살아있는지 조금은 알 거 같아ㅋ 그래. 사실대로 얘기하면 편지들 보면서 울었어. 내일 눈이 좀 부을거 같아ㅠㅠ;; 너네 덕분에 오늘 잠은 글렀어. 젠장. 오늘 너네 한명 한명한테 답장 쓰고 잘거다. 물론 너네 보라고 쓰는 건 아니니까 그건 됐고. 아! 기떵이랑 랑사한테두 쓸꺼지롱 >ㅠ< 어떻게하면 내가 감동 받은 걸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ㅋㅋㅋ아, 판!!ㅋㅋㅋㅋ 히히힣' 너흰 정말 최고야b 우린 진짜 평친이야 평친 짧게 한마디씩 하자면, 일단 김미똥! 너 진짜 저런 짓! 하..!!!! 아,.. 너 정말.. 바람직해ㅜㅜ 흰개미들 보구 많이 쫄았다.. 무니똥, 넌 정말 훈훈돋게 그럴래? 너두 똑같애. 나쁜넘이야 흑흑 랑사 너두 너무 고마워ㅠ 나 생일이라고 그 먼~ 곳에서 찾아와주고 흑흑 기묘서 너두! 왜 항상 좋은말만 잔뜩잔뜩 해주는 거야. 흐... 메태 너 저기 꼽사리 껴서 썼더라? ㅠㅠ나쁜넘들 난 하나도 몰랐어. 나 설거지 하는 동안.. ㅡㅡ 야 이기똥ㅠㅠ 너두 걍 살아있는거 자체가 날 축하해준 거야ㅋㅋㅋㅋㅋ 그래두 같이 좀 놀러 오지그랫엌 편지 전부 한.마.디. 한.마.디.가 다 너무 와서 박히더라 쏙쏙 들어와 감동의 물결이야 증말 나쁜 것들 내가 진짜... 너네 때문에 아직도 목숨 달고 살아있는 거 같아. 안그랬음 난 이미 좀 과장 보태서 수잇사이드 하고도 남았지. 켈켈켈ㅋㅋㅋㅋㅋㅋㅋ ㅠㅠ너네가 말한대로 우리 정말 같이 하고싶은 거 참 많다. 같이 많이많이 놀러가자 꼬옥꼭꼬옥꼭꼬꼭! 1년 동안 정말 기도, 공부 후회없이 제대로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같이 하는거야. 난 가능하다고 봐. 어느 한 명도 낙오될 사람 없을 거야. 왜냐면 우린 항상 훈훈돋게 서로 챙겨주고 지켜봐주고 도와줄 거니께! 짜식들ㅠ 날 놀려먹는게 그르케 재미지니? 어휴 특히 김미랑 무니는 진짜 프로야-_-+ 메태 넌 아마추어야, 아직. ㅡ.ㅡㅋ 조금 더 연습하고 와ㅇㅇ 아 참, 사랑아 오늘 못다한? 얘기는 곧 만나서 다시 할 수 있겠지? 문 얘긴진 모르겟지만... 언제든 조아>< 나 진짜 이런거 받으니께, 정말 좋은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 많이 들었어ㅠ 근데 물론 그게 내 힘만으로 되는 건 아닌 거 같더라. 확실히. 사랑한다, 얘들아. 이럴 땐 정말이지 내 마음을 집먼지 진드기 만한 것 까지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글쓰는 재주가 있다면 좋겠어. 후ㅋ 난 참 행복한 아이야. 그걸 왜 항상 곧잘 까먹어버릴까? 이젠 도망가지 않고 나도 너네에게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할거야ㅇㅇㅋ 하 진짜 오늘 정신적 충격이 너무 커서 삭신이 쑤셔 으 미쳐부러 초라해진다 정말. 왜들 그러는게야? 날 너무 감동시키지 마 //ㅡ 3ㅡ// 오래살고 볼 일이지ㅋㅋㅋㅋㅋㅋ 아, 뭐 더 쓸 말 없나? -_- 나머지 할 말은 아껴둘래ㅇ. 흐히 한빈아... 너가 없으니 참 아쉬워. 그래도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이래저래 연락할 방법이 많으니 참 좋아>< 보구싶다. 너두 참. 재혁아ㅠㅠ 너두 항상 같이 있음 좋겠지만 아주 쵸큼 멀리에 있구나ㅠ 그러나 널 잊지 않았어! 오늘은 목요일~ 5353 8253 룰루 랄랄라ㅎ_ㅎ 좀따 봐 그나저나 진짜 저 왕편지 어떻게 보관해?;; 습한 곳에 뒀다가 하트 다 떨어져 나가면?! 윽 안돼ㅠ 저건 쫌 심했어ㅠ 거의 가보야 가보''''' 넌 니가 맨날 손재주 없다그랬지? 이걸로 증명 된거야. 넌 마음만 먹으면 다 할 수 있는 녀석이라고ㅋㅋㅋㅋㅋ 아, 됐어. 일부러 길게 쓸려고 노력하지 않을래. 벌써 두시가 넘었다구 흥 행복해라, 얘들아. 너네가 진정으로 행복해 할 때, 그분도 너희랑 같이 행복해 하실 것 같다. ^_^ ㅅ...사.....ㅅ4ㄹ..,..............스사 많이찍자ㅋ 어때 좀 훈훈 돋니? 훈훈 돋움체로 할껄 그랬나ㅇ_ㅇ 아니면 말구 ㅡ 3ㅡ 뭐 사실 내 진심의 3분의 1도 표현하지 못한 거 같애 이씨 이거 언제 볼지 모르겠지만... 안녕. 굳밤!. 좋은 꿈 꾸고>< 정말 고마웠어. 매년 최고의 생일이 되는 거 같아 좀 슬프기도 하다. 난 정말 해주는게 없는데... 그럼 잘 있어 난 갈게 이만. 아 삭신쑤셔 똥같다 ㅋㅋㅋ 인생 참 오래 살고 볼 일이야 ㅋㅋㅋㅋㅋㅋ 소망이 안보이니? 일단 살고 보렴 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사랑해 잉간들아 p.s.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좀 ^ㅇ^;; from. 보잘것없는 나^*^ 51
나쁜년놈들.... 난 너네가 제일 좋아♥
얘들아...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 지 모르겠다. 일단 매우 진지하니깐 궁서체야.
와 너네 어쩜 그럴 수 있어? 응큼해 응큼해 응큼하다는 건 이럴 때 쓰라고 있는 말이야. 장난해?
누가 저런거 다 준비하래ㅠㅠ 정신적 쇼크는 물론 몰카였다는 걸 알았을 때도 컸지만^^ 사실 난
저 흰개미들 보고 깜짝이가 놀라부렀어.. 하....
감사하다, 진짜. 내가 왜 아직도 안죽고 살아있는지 조금은 알 거 같아ㅋ
그래. 사실대로 얘기하면 편지들 보면서 울었어. 내일 눈이 좀 부을거 같아ㅠㅠ;;
너네 덕분에 오늘 잠은 글렀어. 젠장. 오늘 너네 한명 한명한테 답장 쓰고 잘거다.
물론 너네 보라고 쓰는 건 아니니까 그건 됐고. 아! 기떵이랑 랑사한테두 쓸꺼지롱 >ㅠ<
어떻게하면 내가 감동 받은 걸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ㅋㅋㅋ아, 판!!ㅋㅋㅋㅋ 히히힣'
너흰 정말 최고야b 우린 진짜 평친이야 평친
짧게 한마디씩 하자면,
일단 김미똥! 너 진짜 저런 짓! 하..!!!! 아,.. 너 정말.. 바람직해ㅜㅜ 흰개미들 보구 많이 쫄았다..
무니똥, 넌 정말 훈훈돋게 그럴래? 너두 똑같애. 나쁜넘이야 흑흑
랑사 너두 너무 고마워ㅠ 나 생일이라고 그 먼~ 곳에서 찾아와주고 흑흑
기묘서 너두! 왜 항상 좋은말만 잔뜩잔뜩 해주는 거야. 흐...
메태 너 저기 꼽사리 껴서 썼더라? ㅠㅠ나쁜넘들 난 하나도 몰랐어. 나 설거지 하는 동안.. ㅡㅡ
야 이기똥ㅠㅠ 너두 걍 살아있는거 자체가 날 축하해준 거야ㅋㅋㅋㅋㅋ 그래두 같이 좀 놀러 오지그랫엌
편지 전부 한.마.디. 한.마.디.가 다 너무 와서 박히더라 쏙쏙 들어와 감동의 물결이야 증말 나쁜 것들
내가 진짜... 너네 때문에 아직도 목숨 달고 살아있는 거 같아. 안그랬음 난 이미 좀 과장 보태서 수잇사이드 하고도 남았지. 켈켈켈ㅋㅋㅋㅋㅋㅋㅋ
ㅠㅠ너네가 말한대로 우리 정말 같이 하고싶은 거 참 많다.
같이 많이많이 놀러가자 꼬옥꼭꼬옥꼭꼬꼭! 1년 동안 정말 기도, 공부 후회없이 제대로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같이 하는거야. 난 가능하다고 봐. 어느 한 명도 낙오될 사람 없을 거야.
왜냐면 우린 항상 훈훈돋게 서로 챙겨주고 지켜봐주고 도와줄 거니께!
짜식들ㅠ 날 놀려먹는게 그르케 재미지니? 어휴 특히 김미랑 무니는 진짜 프로야-_-+
메태 넌 아마추어야, 아직. ㅡ.ㅡㅋ 조금 더 연습하고 와ㅇㅇ
아 참, 사랑아 오늘 못다한? 얘기는 곧 만나서 다시 할 수 있겠지? 문 얘긴진 모르겟지만... 언제든 조아><
나 진짜 이런거 받으니께, 정말 좋은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 많이 들었어ㅠ 근데 물론 그게 내 힘만으로 되는 건 아닌 거 같더라. 확실히.
사랑한다, 얘들아. 이럴 땐 정말이지 내 마음을 집먼지 진드기 만한 것 까지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글쓰는 재주가 있다면 좋겠어. 후ㅋ
난 참 행복한 아이야. 그걸 왜 항상 곧잘 까먹어버릴까? 이젠 도망가지 않고 나도 너네에게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할거야ㅇㅇㅋ
하 진짜 오늘 정신적 충격이 너무 커서 삭신이 쑤셔 으 미쳐부러
초라해진다 정말. 왜들 그러는게야? 날 너무 감동시키지 마 //ㅡ 3ㅡ// 오래살고 볼 일이지ㅋㅋㅋㅋㅋㅋ
아, 뭐 더 쓸 말 없나? -_- 나머지 할 말은 아껴둘래ㅇ.
흐히 한빈아... 너가 없으니 참 아쉬워. 그래도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이래저래 연락할 방법이 많으니 참 좋아>< 보구싶다. 너두 참.
재혁아ㅠㅠ 너두 항상 같이 있음 좋겠지만 아주 쵸큼 멀리에 있구나ㅠ 그러나 널 잊지 않았어! 오늘은 목요일~ 5353 8253 룰루 랄랄라ㅎ_ㅎ 좀따 봐
그나저나 진짜 저 왕편지 어떻게 보관해?;; 습한 곳에 뒀다가 하트 다 떨어져 나가면?! 윽 안돼ㅠ
저건 쫌 심했어ㅠ 거의 가보야 가보'''''
넌 니가 맨날 손재주 없다그랬지? 이걸로 증명 된거야. 넌 마음만 먹으면 다 할 수 있는 녀석이라고ㅋㅋㅋㅋㅋ
아, 됐어. 일부러 길게 쓸려고 노력하지 않을래. 벌써 두시가 넘었다구 흥
행복해라, 얘들아. 너네가 진정으로 행복해 할 때, 그분도 너희랑 같이 행복해 하실 것 같다. ^_^
ㅅ...사.....ㅅ4ㄹ..,..............스사 많이찍자ㅋ
어때 좀 훈훈 돋니? 훈훈 돋움체로 할껄 그랬나ㅇ_ㅇ
아니면 말구 ㅡ 3ㅡ 뭐 사실 내 진심의 3분의 1도 표현하지 못한 거 같애 이씨
이거 언제 볼지 모르겠지만... 안녕. 굳밤!. 좋은 꿈 꾸고>< 정말 고마웠어.
매년 최고의 생일이 되는 거 같아 좀 슬프기도 하다. 난 정말 해주는게 없는데...
그럼 잘 있어
난 갈게 이만.
아 삭신쑤셔
똥같다
ㅋㅋㅋ
인생 참
오래 살고 볼 일이야 ㅋㅋㅋㅋㅋㅋ
소망이 안보이니?
일단 살고 보렴 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사랑해 잉간들아
p.s.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좀 ^ㅇ^;;
from. 보잘것없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