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괴담에 근거한 反美 시위는 쓸데 없는 소동이다. 비준을 끝낸 국제조약을 무효화하자는 주장도 무책임한 선동이다. 반미 반정부 시위에 앞장선 민주당은 이제 국회로 돌아가 내년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는 등 소홀했던 국정에 전념해야 한다. 불법시위를 막던 경찰서장이 폭행을 당했는데도 왜 그곳에 나타났느냐고 묻는 정동영의 적반하장은 천박함 그 자체다. 판사란 사람들의 언행이 너무나 경솔하다. 정치적 중립이 생명인 현직 판사(인천지법 최은배 부장판사)가 FTA 비준에 대해 현직 대통령을 매국노로 몰며 악의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자신의 신분을 망각한 작태다. 창원지법 이정렬 판사는 '개그맨이 부럽다'며 反FTA선동을 해댄 최은배를 옹호했는데 개그맨이 그렇게 부러우면 법복을 벗고 개그맨에 도전하면 될 일이다. 자신들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주체임을 망각한 매우 천박한 행실에 나라의 미래가 걱정이다.
물론 판사도 한미 FTA에 대해 찬반 의견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판사는 공무원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킬 의무를 지닌다. 정치적으로 혹은 사회적으로 찬반 논란이 있는 사안에 대해 노골적으로 한쪽 편에 선 판사가 중립적인 재판을 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 판사에게도 사적 자유가 있다. 하지만 SNS는 친밀한 사람들끼리 소통의 수단으로 출발하지만 원하는 사람 누구나 접속해 그 의견을 볼 수 있어 불특정 다수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높다. 30명이든 최은배 판사의 친구가 짧은 시간에 2만명으로 불어난 것이 좋은 예다. 이처럼 SNS는 사적 영역으로만 볼 수 없는 측면이 있으므로 SNS 내에서 중립적이어야할 판사의 사적 자유는 제한되어야 옳다. 최은배-이정렬 판사가 'SNS 중립'을 지키기 싫다면 법복을 벗으면 그만이다.
독일은 공무원의 SNS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일부 주는 법관의 SNS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좌편향의 '우리법연구회'가 악다구니를 쓰며 反정부-反MB-反한나라당 선동을 위해 SNS 선동을 지속하는 것은 법관으로서의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다. 이제 FTA 비준을 핑계로 벌어진 모든 무질서와 무규범적 일탈은 끝장내야 한다. 사려 깊지 못한 국론 분열 조장이나 정치적 책동도 접어야 한다. FTA괴담을 지어내어 사회를 혼란케 하려는 좌파의 선거술책은 단죄돼야 한다. 좌편향적 정치행각을 일삼으며 최은배 판사를 징계하면 공동행동에 나서겠다고 공개협박이나 일삼는 '우리법연구회' 소속 일부 정치판사들은 법복을 벗고 민주당이나 민노당에 입당하는 게 오히려 떳떳해 보인다. 우리법연구회는 어차피 민주당이나 민노당에 들어가 정치할 것이니 판사 신분을 악용해 나라를 혼란으로 몰지 말고 법복 벗고 정치하라!
세계가 경제 영토 확장에 혈안이 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종북좌파는 FTA를 더는 반대해선 안 된다.요즘 분노의 물결이 지구촌을 휩쓸지만 그 배경에는 빚을 내서 복지를 확충한 나라의 좌절이 도사리고 있다. 바로 이런 때에 FTA로 유럽과 미국이라는 세계 양대 시장을 품에 안게 된 대한민국의 위상과 미래는 얼마나 찬란한가. 제아무리 분풀이용(서민경제가 어려워진 것이 주요 원인)의 反MB-反한나라당 흐름이 있다고 해도 한미FTA를 성공시킨 MB와 한나라당이 효율 및 효과적인 측면에서 대한민국을 살렸음은 평가받아야 옳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국익을 창출하고 국격을 상승시켰음에도 여론의 지지를 받지 못함에 대해선 분명한 대책을 내놔야 한다. 한나라당 구성원 모두는 '일체의 기득권'을 내려 놓고 겸손하면서도 용감하게 국민 곁으로 더 다가가야 한다. 그렇게 못한다면 종북세력 민노당과 야합할 종북ㆍ좌파에게 정권을 내줄 수밖에 없다. 그리되면 국가보안법은 폐기되고 서해NLL은 북괴의 앞마당이 될 것이며 한미동맹은 와해되고 미군은 철수하게 돼 서민경제는 더욱 악화되는 '적화'를 면치 못한다. 北 김정일 독재정권에게 대한민국이 지배당하는 망국을 피하려면 한나라당 구성원 모두가 기득권부터 내려놓는 '멸사봉공의 길'뿐이다 . 적절한 시점에 홍준표 대표 및 지도부의 멸사봉공(사퇴 및 불출마 선언 등) 정신이 '외부인재 영입'의 물꼬를 터줄 수 있기를 강력히 기대한다. 재선, 3선, 4선, 5선 하는 것보다는 '대한민국 적화' 막는 게 우선이기 때문이다. 멸사봉공의 길은 대한민국 수호세력만이 갈 수 있다. 與黨이 사익을 버리고 멸사봉공의 길을 갈 때, 민심은 돌아오신다!
민심을 얻는 방법
與黨이 민심을 얻는 방법!
FTA 괴담에 근거한 反美 시위는 쓸데 없는 소동이다. 비준을 끝낸 국제조약을 무효화하자는 주장도 무책임한 선동이다. 반미 반정부 시위에 앞장선 민주당은 이제 국회로 돌아가 내년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는 등 소홀했던 국정에 전념해야 한다. 불법시위를 막던 경찰서장이 폭행을 당했는데도 왜 그곳에 나타났느냐고 묻는 정동영의 적반하장은 천박함 그 자체다. 판사란 사람들의 언행이 너무나 경솔하다. 정치적 중립이 생명인 현직 판사(인천지법 최은배 부장판사)가 FTA 비준에 대해 현직 대통령을 매국노로 몰며 악의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자신의 신분을 망각한 작태다. 창원지법 이정렬 판사는 '개그맨이 부럽다'며 反FTA선동을 해댄 최은배를 옹호했는데 개그맨이 그렇게 부러우면 법복을 벗고 개그맨에 도전하면 될 일이다. 자신들이 대한민국을 이끄는 주체임을 망각한 매우 천박한 행실에 나라의 미래가 걱정이다.
물론 판사도 한미 FTA에 대해 찬반 의견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판사는 공무원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킬 의무를 지닌다. 정치적으로 혹은 사회적으로 찬반 논란이 있는 사안에 대해 노골적으로 한쪽 편에 선 판사가 중립적인 재판을 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 판사에게도 사적 자유가 있다. 하지만 SNS는 친밀한 사람들끼리 소통의 수단으로 출발하지만 원하는 사람 누구나 접속해 그 의견을 볼 수 있어 불특정 다수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높다. 30명이든 최은배 판사의 친구가 짧은 시간에 2만명으로 불어난 것이 좋은 예다. 이처럼 SNS는 사적 영역으로만 볼 수 없는 측면이 있으므로 SNS 내에서 중립적이어야할 판사의 사적 자유는 제한되어야 옳다. 최은배-이정렬 판사가 'SNS 중립'을 지키기 싫다면 법복을 벗으면 그만이다.
독일은 공무원의 SNS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일부 주는 법관의 SNS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좌편향의 '우리법연구회'가 악다구니를 쓰며 反정부-反MB-反한나라당 선동을 위해 SNS 선동을 지속하는 것은 법관으로서의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다. 이제 FTA 비준을 핑계로 벌어진 모든 무질서와 무규범적 일탈은 끝장내야 한다. 사려 깊지 못한 국론 분열 조장이나 정치적 책동도 접어야 한다. FTA괴담을 지어내어 사회를 혼란케 하려는 좌파의 선거술책은 단죄돼야 한다. 좌편향적 정치행각을 일삼으며 최은배 판사를 징계하면 공동행동에 나서겠다고 공개협박이나 일삼는 '우리법연구회' 소속 일부 정치판사들은 법복을 벗고 민주당이나 민노당에 입당하는 게 오히려 떳떳해 보인다. 우리법연구회는 어차피 민주당이나 민노당에 들어가 정치할 것이니 판사 신분을 악용해 나라를 혼란으로 몰지 말고 법복 벗고 정치하라!
세계가 경제 영토 확장에 혈안이 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종북좌파는 FTA를 더는 반대해선 안 된다.요즘 분노의 물결이 지구촌을 휩쓸지만 그 배경에는 빚을 내서 복지를 확충한 나라의 좌절이 도사리고 있다. 바로 이런 때에 FTA로 유럽과 미국이라는 세계 양대 시장을 품에 안게 된 대한민국의 위상과 미래는 얼마나 찬란한가. 제아무리 분풀이용(서민경제가 어려워진 것이 주요 원인)의 反MB-反한나라당 흐름이 있다고 해도 한미FTA를 성공시킨 MB와 한나라당이 효율 및 효과적인 측면에서 대한민국을 살렸음은 평가받아야 옳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국익을 창출하고 국격을 상승시켰음에도 여론의 지지를 받지 못함에 대해선 분명한 대책을 내놔야 한다. 한나라당 구성원 모두는 '일체의 기득권'을 내려 놓고 겸손하면서도 용감하게 국민 곁으로 더 다가가야 한다. 그렇게 못한다면 종북세력 민노당과 야합할 종북ㆍ좌파에게 정권을 내줄 수밖에 없다. 그리되면 국가보안법은 폐기되고 서해NLL은 북괴의 앞마당이 될 것이며 한미동맹은 와해되고 미군은 철수하게 돼 서민경제는 더욱 악화되는 '적화'를 면치 못한다. 北 김정일 독재정권에게 대한민국이 지배당하는 망국을 피하려면 한나라당 구성원 모두가 기득권부터 내려놓는 '멸사봉공의 길'뿐이다 . 적절한 시점에 홍준표 대표 및 지도부의 멸사봉공(사퇴 및 불출마 선언 등) 정신이 '외부인재 영입'의 물꼬를 터줄 수 있기를 강력히 기대한다. 재선, 3선, 4선, 5선 하는 것보다는 '대한민국 적화' 막는 게 우선이기 때문이다. 멸사봉공의 길은 대한민국 수호세력만이 갈 수 있다. 與黨이 사익을 버리고 멸사봉공의 길을 갈 때, 민심은 돌아오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