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슴살 눈팅 톡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좀 이상한 분을 봤어요 제가 학교 가느라 버스를 타고 맨앞자리에 있었는데 어떤아주머니가 버스정류장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버스탄다고 손짓을 하고계셧어요 근데 여기서 잠깐! 여러분은 버스정류장이 아닌곳에서 버스를 세우면 버스 기사분이 벌금을 내는거 아시나요 글쓴이는 그걸 아는 버스애용자 ㅇㅅㅇ 그래서 아저씨가 앞에가서 타는사람도없는데 아주머니 기다리느라 앞문을 열어두고 계셨어요. 그런데 아저씨가 백미러를 요리조리보시더니 내리는 사람이 음스니까 문을 닫으시는데 어디서 여성분이 아아!!가만히 있어봐요!이러는 거에요 그러더니 아저씨가 뭐야 하고 뒤를 보다가 한숨을 쉬시네요. ㄱ리고 나서 아까 아주머니가 앞문으로 오셔서 탓어요 허허 근데 이아주머니가 뒷문에서 소리질럿던 아주머닌가봐요 다짜고짜 아줌마가 기사아저씨에게 화를 내십니다 사람이 타는데 문을 닫느냐 그리고 내가 타려는데 왜 지나쳐가느냐 운전교육을 어떻게 받았으면 이런식이냐며 화를내시더군요 아저씨는 당연히 당황하시고는 어버버버거리시더군요 그렇게 아줌마의 역정을 받아내시면서 버스는 계속 달렸습니다 여기서 너무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니까 저도 한마디할라 대기타고있는데 다음정거장에서 타신 할머니가 아줌마께 조용히 가자고 사람들도 타고있고 아저씨방해하면 운전못한다며 그만하고 끝까지가서 둘이 해결하라고 좋게 말씀하셧어요 할머니 진짜 옳은말씀하셧어요. 근데 아줌마가 할머님을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하는말. 이할머니가 지금 뭐라는거야
저 정말 아줌마가 할머니 때리는줄 알았어요. 그때 저 사실 꼬리내렸습니다 스아실 아침부터 맞기싫었어요. 어린놈이 대든다고 뭐라할까봐.. 그러더니 계속 아저씨께 화를 내시더니 제 옆으로 오싶니다. 저는 솔직히 그 아주머니께 자리를 양보 해드리고 싶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앉아이써써여 .... 근데 아주머니가 제 머리위를 뚫어져라 보시더니 핸드폰을 꺼내서 번호를 찍습니다 알고보니 고객신고센터.. 아줌마가 아저씨 고소하면 어떻하죠. 요즘 고소가 유행인가봐요 솔까 뒷문으로 타는거 불법이에에요. 뒤로타도 쇠고랑안차니까 타는거죠 저는 자칭 버스애용자로 뒷문으로 타지말라는 문구 여러번봤음니다. 그래서 뒤로 절대 안탑니다. 앞까지 사람이 꽉차서 어쩔수 없을때는 빼구요 그런데 자신이 교육시키는사람임을 운운하면서 따지는데 어의가 음슴(해보고 싶었습니다. 음슴체..) 무슨교육을 시키시는데 다른승객들한테 피해주고 자기만 최우선이라는 이 아주머니는 뭐하시는 분일까요 그런데 더 이상한 일은 뒷문으로 같이 탄 아저씨가 아주머니 편을 듭니다 허허 이런 생각 하면 안되지만 요즘 이상한 방법으로 돈뜯어내는 사기단 많다던데... 무튼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네요. 아저씨 힘내셧음 좋겟어요
버스에 이상한 아주머니가 타셧어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 좀 이상한 분을 봤어요
제가 학교 가느라 버스를 타고 맨앞자리에 있었는데
어떤아주머니가 버스정류장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버스탄다고
손짓을 하고계셧어요
근데 여기서 잠깐! 여러분은 버스정류장이 아닌곳에서
버스를 세우면 버스 기사분이 벌금을 내는거 아시나요
글쓴이는 그걸 아는 버스애용자 ㅇㅅㅇ
그래서 아저씨가 앞에가서 타는사람도없는데 아주머니 기다리느라 앞문을
열어두고 계셨어요. 그런데 아저씨가 백미러를 요리조리보시더니
내리는 사람이 음스니까 문을 닫으시는데 어디서 여성분이
아아!!가만히 있어봐요!이러는 거에요 그러더니 아저씨가 뭐야 하고 뒤를 보다가
한숨을 쉬시네요. ㄱ리고 나서 아까 아주머니가 앞문으로 오셔서 탓어요
허허 근데 이아주머니가 뒷문에서 소리질럿던 아주머닌가봐요
다짜고짜 아줌마가 기사아저씨에게 화를 내십니다
사람이 타는데 문을 닫느냐 그리고 내가 타려는데 왜 지나쳐가느냐
운전교육을 어떻게 받았으면 이런식이냐며 화를내시더군요
아저씨는 당연히 당황하시고는 어버버버거리시더군요 그렇게
아줌마의 역정을 받아내시면서 버스는 계속 달렸습니다
여기서 너무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니까 저도 한마디할라 대기타고있는데
다음정거장에서 타신 할머니가 아줌마께 조용히 가자고 사람들도 타고있고
아저씨방해하면 운전못한다며 그만하고 끝까지가서 둘이 해결하라고 좋게 말씀하셧어요
할머니 진짜 옳은말씀하셧어요. 근데 아줌마가 할머님을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하는말.
이할머니가 지금 뭐라는거야
저 정말 아줌마가 할머니 때리는줄 알았어요. 그때 저 사실 꼬리내렸습니다
스아실 아침부터 맞기싫었어요. 어린놈이 대든다고 뭐라할까봐..
그러더니 계속 아저씨께 화를 내시더니 제 옆으로 오싶니다.
저는 솔직히 그 아주머니께 자리를 양보 해드리고 싶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앉아이써써여
....
근데 아주머니가 제 머리위를 뚫어져라 보시더니 핸드폰을 꺼내서 번호를 찍습니다
알고보니 고객신고센터..
아줌마가 아저씨 고소하면 어떻하죠. 요즘 고소가 유행인가봐요
솔까 뒷문으로 타는거 불법이에에요. 뒤로타도 쇠고랑안차니까 타는거죠
저는 자칭 버스애용자로 뒷문으로 타지말라는 문구 여러번봤음니다.
그래서 뒤로 절대 안탑니다. 앞까지 사람이 꽉차서 어쩔수 없을때는 빼구요
그런데 자신이 교육시키는사람임을 운운하면서 따지는데 어의가 음슴(해보고 싶었습니다. 음슴체..)
무슨교육을 시키시는데 다른승객들한테 피해주고 자기만 최우선이라는
이 아주머니는 뭐하시는 분일까요
그런데 더 이상한 일은 뒷문으로 같이 탄 아저씨가 아주머니 편을 듭니다
허허 이런 생각 하면 안되지만 요즘 이상한 방법으로 돈뜯어내는 사기단 많다던데...
무튼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네요. 아저씨 힘내셧음 좋겟어요
대중교통 애용자는 추천해주세요 ㅋㅋ
글쓴이는 추천을 못하니까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