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전화오고 매니저오빠 카톡오는거 다 쌩꾸고있는데.. 일한지는 3개월밖에 안된 사회초년생 슴살임돠 일하면서 언니오빠들이 매니저오빠없을때만 매장비우긴 일수 창고들어가서 숙면 밖에 나가서 개인용무보다 얌체같이 와서 자신이 매출올린 척 하고 셋째언니 생일인데 그래도 언니니까 언니가 갖고싶어하는 선물 사줬어요 제 기준에선 좀 비싼 금액이였지만 여튼 그걸 선물주니까 그담날 생일선물받기 대성공 이러질않나 그냥 제 언니오빠들이 위선적이고 자기합리화하는 사람들처럼밖에 안보여요 윗사람을 존경하고 항시 배움의자세로 있어야하는데 내가 아직 어리고 막내고하니 다 참아야지.... 이까짓거 견뎌내야 성숙해지고 성장하는데 왜 전 그걸 못미덥게 볼까요 아 답답하네요 그저 돈때문에 여기 일하러온게아니고 사회생활하면서 행동느리고 답답이인 제가 좀 성장하고 똘똘해지길 바랬는데 전 3개월짜리밖에 안되는 애인걸까요.. 휴 11
오늘 출근안했습니다..전 이것밖에 안되는걸까요
매장에서 전화오고 매니저오빠 카톡오는거 다 쌩꾸고있는데..
일한지는 3개월밖에 안된 사회초년생 슴살임돠
일하면서 언니오빠들이 매니저오빠없을때만 매장비우긴 일수
창고들어가서 숙면
밖에 나가서 개인용무보다
얌체같이 와서 자신이 매출올린 척 하고
셋째언니 생일인데 그래도 언니니까 언니가 갖고싶어하는
선물 사줬어요 제 기준에선 좀 비싼 금액이였지만 여튼 그걸 선물주니까
그담날 생일선물받기 대성공 이러질않나
그냥 제 언니오빠들이 위선적이고 자기합리화하는 사람들처럼밖에 안보여요
윗사람을 존경하고 항시 배움의자세로 있어야하는데
내가 아직 어리고 막내고하니 다 참아야지....
이까짓거 견뎌내야 성숙해지고
성장하는데 왜 전 그걸 못미덥게 볼까요
아 답답하네요 그저
돈때문에 여기 일하러온게아니고 사회생활하면서
행동느리고 답답이인 제가 좀 성장하고
똘똘해지길 바랬는데
전 3개월짜리밖에 안되는 애인걸까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