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고나서..제가 글쓴것도 잊고있다가...오늘 커피한잔의 여유를 부려보려... 회사에서 일은 잠시미루고 뒤적뒤적거리다...판에 와보니...제글에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려있을줄은...몰랐네요^,^ 많은 댓글..정말 감사합니다~~저와 공감을 해주신분들 너무감사하고요~ 저를 지적하시는분들도 많으시네요~~~그냥...다 겸허하게 받아드려야겠어요~~ 제가 잘났다고 생각하고 살진 않아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엔...조금그래도 많이 기분이 나아졌답니다...그래서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이제 연말이라 더더더 외로워지겠지만~ㅠ 그래도 열심히 내생활하고 살다보면 좋아질날이 오지 않겠어용?? 미니홈피 연결하고싶지만... 아직은 겁이많은뇨자라...ㅎㅎ;; 모두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다시한번 감사해요~~~★ ================================================================================== 나란인간은 과연 잘살아왔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염없이 하고있다... 어쩌면 나는 서른중반을 치닫는 이시점에......... 요근래들어...난 주위를 돌아보며 내가 과연 잘살아온것만은 아닌것같다. 라는 생각에 사로잡힌다.저사람이 왜??나한테....왜?저 따위행동을....저런말을... 이런생각이 많이 드는걸보면 말이다... 그럴수도 있다!!!!!라는 사실은 전혀 고려하지 않을려는......... 어쩌면 흑백논리에 사로잡힌 내가 뭐라도 되는양 말이다. 좋은사람 인정많은사람 인척하지만....속으론 "저사람이 나보다 잘되면안되지.." "지까짓께 뭐라고.." "내가 저렇게해줬는데 이정돈 당연히 주겠지?" 이런생각을 품고사는.......... 그래서 더더더 괴롭고 주위에 진정으로 나를 위한사람이 없음을........ 깨달아가는 한심이 일수도 있겠다.... 모르겟다...이시점에서 난 어떻게살아야하는지...뭘위해 살아가야하는지말이다. 나는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거지??참으로 답답하다!! 점점 사는게 더 힘들어지는게 사실이다. 사람을 알아가는것도 무섭고.....사람을 내려놓는것도 슬프고.......... 결혼문제도 그렇다!!남들은 그냥저냥 잘 결혼하는것 같은데 주위에서 내가 소개시켜달라고한것도 아닌데 자기들이 먼저 소개시켜준다고 하고선...말뿐이고...소개받는다해도 나를 도데체 어떻게 봤길래..이런사람을 소개시켜줬나...싶어 또 화가나고ㅠㅠ 정말 사람만나기가 너무너무 힘들다!!~~ 요즘남자들이 결혼할 마음들이 없는건지...나보다 못한사람보면 내가 이런사람만나려고 여지껏 있었나하는 부화가 치밀어...힘들고.....그렇다고 좀 맞는사람을 만나면.. 몇번만나다 흐지부지 연락을 안하게되고.... 정말 요즘들어선...사람이 무섭고...내가 싫어진다ㅠㅠ 나는 나름 마당발을 자처한 인간중에 하나였다...이모임 저모임.........다 내가없으면 안되는양 설치던.... 애송이때가 있었다...하지만~ 한살한살 먹어감에...저사람이 과연 나한테 필요한존재인가..저사람한테 이렇게 한다고 그사람이 나한테 똑같이 하란법은없지.........이런 생각들에 하나씩 내려놓게 되었고... 동시에 그쪽들도 나와똑같은 생각으로 정리했을것이다....왜냐면 사람은 절대적이란건 없으니까!!! 반면에 정말 내가 상처주었던 사람들도 많을것이다. 내가 상처받고 사람들을 내려놓았듯이.......... 이렇게 저렇게......하나둘씩 이런저런 이유에서... 내려놓으니...........진짜 진짜 없더라...진정한 인간이 없더라....인생 허무하다진정~ㅋㅋㅋ 18726
서른중반의 인간으로 산다는건....(넋두리임다ㅠ)
글쓰고나서..제가 글쓴것도 잊고있다가...오늘 커피한잔의 여유를 부려보려...
회사에서 일은 잠시미루고 뒤적뒤적거리다...판에 와보니...제글에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려있을줄은...몰랐네요^,^
많은 댓글..정말 감사합니다~~저와 공감을 해주신분들 너무감사하고요~
저를 지적하시는분들도 많으시네요~~~그냥...다 겸허하게 받아드려야겠어요~~
제가 잘났다고 생각하고 살진 않아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엔...조금그래도 많이 기분이 나아졌답니다...그래서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이제 연말이라 더더더 외로워지겠지만~ㅠ
그래도 열심히 내생활하고 살다보면 좋아질날이 오지 않겠어용??
미니홈피 연결하고싶지만... 아직은 겁이많은뇨자라...ㅎㅎ;;
모두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다시한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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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인간은 과연 잘살아왔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염없이 하고있다...
어쩌면 나는 서른중반을 치닫는 이시점에.........
요근래들어...난 주위를 돌아보며 내가 과연 잘살아온것만은
아닌것같다. 라는 생각에 사로잡힌다.저사람이 왜??나한테....왜?저 따위행동을....저런말을...
이런생각이 많이 드는걸보면 말이다...
그럴수도 있다!!!!!라는 사실은 전혀 고려하지 않을려는.........
어쩌면 흑백논리에 사로잡힌 내가 뭐라도 되는양 말이다.
좋은사람 인정많은사람 인척하지만....속으론 "저사람이 나보다 잘되면안되지.."
"지까짓께 뭐라고.." "내가 저렇게해줬는데 이정돈 당연히 주겠지?"
이런생각을 품고사는..........
그래서 더더더 괴롭고 주위에 진정으로 나를 위한사람이 없음을........
깨달아가는 한심이 일수도 있겠다....
모르겟다...이시점에서 난 어떻게살아야하는지...뭘위해 살아가야하는지말이다.
나는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거지??참으로 답답하다!! 점점 사는게 더 힘들어지는게 사실이다.
사람을 알아가는것도 무섭고.....사람을 내려놓는것도 슬프고..........
결혼문제도 그렇다!!남들은 그냥저냥 잘 결혼하는것 같은데
주위에서 내가 소개시켜달라고한것도 아닌데
자기들이 먼저 소개시켜준다고 하고선...말뿐이고...소개받는다해도
나를 도데체 어떻게 봤길래..이런사람을 소개시켜줬나...싶어 또 화가나고ㅠㅠ
정말 사람만나기가 너무너무 힘들다!!~~
요즘남자들이 결혼할 마음들이 없는건지...나보다 못한사람보면 내가 이런사람만나려고
여지껏 있었나하는 부화가 치밀어...힘들고.....그렇다고 좀 맞는사람을 만나면..
몇번만나다 흐지부지 연락을 안하게되고....
정말 요즘들어선...사람이 무섭고...내가 싫어진다ㅠㅠ
나는 나름 마당발을 자처한 인간중에 하나였다...이모임 저모임.........다 내가없으면 안되는양 설치던....
애송이때가 있었다...하지만~ 한살한살 먹어감에...저사람이 과연 나한테 필요한존재인가..저사람한테 이렇게 한다고
그사람이 나한테 똑같이 하란법은없지.........이런 생각들에 하나씩 내려놓게 되었고...
동시에 그쪽들도 나와똑같은 생각으로 정리했을것이다....왜냐면 사람은 절대적이란건 없으니까!!!
반면에 정말 내가 상처주었던 사람들도 많을것이다. 내가 상처받고 사람들을 내려놓았듯이..........
이렇게 저렇게......하나둘씩 이런저런 이유에서...
내려놓으니...........진짜 진짜 없더라...진정한 인간이 없더라....인생 허무하다진정~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