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재밌는일 하나 생겨서 글을쓸까~해봅니다 ㅋㅋ 아 제소개 먼저? 전 26살 옷가게를 하고있는 (한달뒤에 27 -_-) 쳐져가는 나이에 한 여인입니다.ㅋㅋㅋ밑에 사진첨부 할게요 ㅎㅎ 얼마전!!파닭집을 운영하는 친구에게 연락이 옵니다. 파닭집을 교*로에 내놨는데 부동산에서 연락이왔대요 서울부동산이라는데 곧 지방으로 내려오는 여자에게, 알던 갑부남자가 차려준다고... 권리금 작업(뻥튀기시켜주는거) 칠테니 지들한테는 수수료 좀 더 얹어달라고 그랬답니다 . 친구는 그게 불안해서 저에게 물어봅니다, 권리금 작업이야 어느부동산에서든 하는일이라 얘기를 듣고 괜찮을거다 설명해줬죠!! 하지만 !! 의심스러운 부분은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여자가 6시쯤 가게를 보러 간다고 했다는데 6시 지나 연락이 왔대요 부동산에서... 이미 보고 가셨다고 -_- 뭥미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뭘 보고갔다는건가?????? 물어봤더니 주변 상권이나 시세만 보고 갔다네요 그때부터 우린 뭔가 찜찜하기 시작했죠....... 그렇게 지나가려는데 저에게도 부동산에서 문자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저도 교*로에 옷가게 내놈) 전화를 해봤더니 이게 무슨일인가 친구한테 설명들었던 그 레파토리 똑같이 저에게 설명을 하는거죠....... 오호 이거봐라.................... 니네 딱걸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와 저는 이놈들을 골려줄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어요 (우리는 친구들이 악녀라 부르는 심심하지 않은 스타일이기에 ㅋㅋ) 일단 최대한 어리버리하고 띨띨한 척을 합니다...... 저에게도 6시쯤 서울여자가 옷가게를 보러 온다네요 당연히 안기다렸죠 ㅋㅋㅋㅋ 6시6분에 정확히 전화가 오네요.. 보고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안에는 안보냐며 순진하게 묻자 그 놈팽이가 부드럽게 설명해줍니다.. 손님들 계셔서 그냥 갔다고 여자분이 그랬다고 풉 그때까지 저희가게에는 안타깝게도 손님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하지만?? 있었다고 하며 알겠다고 햇죠 당장에 계약을 한다 그랬다네요 정말이면 좋겠지만 ..... 기대만 하게하고 나쁜놈들! 그리구 설탕같은 말만 늘어놓습니다... 남자가 보증금을 4천까지도 줄수 있따고 했대요 (내놓은 금액은 1800 ) 다음날 아침 계약하러 올테니 꼭 전화를 받으라고 신신당부하네요 권리금 많이 받고싶으면 그런 소문은 내지말라는 속보이는 말과함께 ㅋㅋㅋㅋㅋㅋ 일단 알았다고 했습니다/ 파닭집 친구도 저와 같은방식으로 연락하고있었구요. 다음날 아침9시반 전화가 옵니다 ㅋㅋㅋㅋㅋ 이제 서울여자분을 만나서 온다는데 계약해주는 부자남자느님이 서류를 떼달라고 했대요 그 이름이 권리금증명서 듣보잡입니다-_- 설령 있다고 해도 니네가 한말이니 난 모르는이름이다 ㅋㅋㅋㅋ 자신이 불러주는 전화번호를 메모후 자기 부동산과 자기이름을 말하면 설명해줄거래요 약간의 수수료가 붙는다며 메모하라는데 아 이러면 안되는데 볼펜이 없다-_- 전화를 해야하는데.............. 문자로 찍어주면 안되냐니까 비밀리에 하는일이니까 그건 안된답니다 ( 불안,초조 ) 서랍을 다뒤져 찾아낸게 눈썹그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다부러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달력에 꾸역꾸역 글씨를 써내려갔습니다 050- 으로 시작하네요 머시기부장?? 목소리를 가다듬고 전화했어요 왠 젊은놈이 받은거같은데 일부러 뭐뭐하구요오~~~ 라며 늙은척을 하네요 애석하게도 난 목소리로 나이를 대충 알겠음ㅋㅋㅋㅋㅋㅋ 저희 가게 서류를 받아보니까 권리금 4000,5000 까지는 된다고 또 그 꿀같은 말을 제 귀에 흘려보내줍니다.ㅋㅋㅋ 계좌로 수수료 입금을 하면 서류를 얼른 만들어서 서울부동산 과장에게 영수증과 함께 주겠다고 하네요 수수료를 묻자 . . . . . . . . 598만원 598만원 598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이놈들은 이걸로 사기를 치려는 수작이었습니다. 친구와 저는 계좌번호를 받고 바로 통화를 했죠 050 그부장놈 이름과 번호가 일치하네요 계좌는 틀립니다. 속이 부글부글끓지만 이체를 완료해야 하기에 얼른 입금을 해줬어요 . 이쯤에서 캡쳐사진 하나 올라갑니다 ㅋㅋㅋㅋㅋ 이렇게 입금완료~ 정신차리라 문자까지 하나 찍어줬어요 뭔가 웃기지만 씁쓸하구요............. 친구한테는 050과 부동산업자에게 전화가 무지무지 빗발친다고 했지만 저에겐 전화가 안오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것도 없고 심심한 마음에 전화를 했어요 부동산업자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안받더니... "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저나하지마라........(기운 쏙 빠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라구???" "욕.쳐.먹.기.시.르.면.저.나.하.지.말.라.고.M.C.N.아 " 헐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짧고 싱거운 저희의 복수는 끝이 났습니다..ㅠㅠ 속상한 마음에 당하시는분 없으시라고 교*로와 경찰서와 110 ? 뭐 신고하는곳 다 연락을 취해드렸어요 우리야 원체 약은 애들이라 이런거 알겠지만 정말 급히 가게 처분 원하시는분들이나.. 노인분들이나 어린친구들은 100명중에 1명이라도 당할 확률은 있으니까요ㅠㅠ 교*로에선 한달에 한명꼴로 입금하고 당하시는 분들이 있다네요ㅠㅠ 정말 나쁜사람들 서민들 밥벌이 가게내놓는걸로 이런 사기를 치다니 아직까지도 울분이 마구마구 치솟습니다!!! 만분에 일이라도 이글 읽고 예방하시길 ㅂ ㅏㄹ ㅏㅁ ㅕ^__________________^ 아 저와 친구의 ㅆ ㅏ이월드 써놓을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gongjoo333 - 파닭집 친구 ㅋㅋ www.cyworld.com/44370624 - 제 도메인~ㅋㅋㅋ 제사진> 친구사진> 글쓰는거 첨이라 어케하는지도 모르겠구 대충 이렇게 하는거 맞나 ㅎㅏ하;; 아무튼 봐주신분들은 감사하구요 ㅋㅋ 혹시나 이런 장난에 악플은 ㅠㅠ 노땡큐예요 ㅋㅋ 감기조심하세요 7
★★★★★(사진有) 이런사기 조심하세요 (사진有)★★★★★
맨날 눈팅만 하다가 재밌는일 하나 생겨서
글을쓸까~해봅니다 ㅋㅋ
아 제소개 먼저?
전 26살 옷가게를 하고있는 (한달뒤에 27 -_-)
쳐져가는 나이에 한 여인입니다.ㅋㅋㅋ밑에 사진첨부 할게요 ㅎㅎ
얼마전!!파닭집을 운영하는 친구에게 연락이 옵니다.
파닭집을 교*로에 내놨는데
부동산에서 연락이왔대요
서울부동산이라는데
곧 지방으로 내려오는 여자에게, 알던 갑부남자가 차려준다고...
권리금 작업(뻥튀기시켜주는거) 칠테니
지들한테는 수수료 좀 더 얹어달라고 그랬답니다 .
친구는 그게 불안해서 저에게 물어봅니다,
권리금 작업이야 어느부동산에서든 하는일이라
얘기를 듣고 괜찮을거다 설명해줬죠!!
하지만 !!
의심스러운 부분은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여자가 6시쯤 가게를 보러 간다고 했다는데
6시 지나 연락이 왔대요 부동산에서...
이미 보고 가셨다고 -_-
뭥미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뭘 보고갔다는건가??????
물어봤더니 주변 상권이나 시세만 보고 갔다네요
그때부터 우린 뭔가 찜찜하기 시작했죠.......
그렇게 지나가려는데
저에게도 부동산에서 문자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저도 교*로에 옷가게 내놈)
전화를 해봤더니 이게 무슨일인가
친구한테 설명들었던 그 레파토리 똑같이 저에게 설명을 하는거죠.......
오호 이거봐라....................
니네 딱걸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와 저는
이놈들을 골려줄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어요
(우리는 친구들이 악녀라 부르는 심심하지 않은 스타일이기에 ㅋㅋ)
일단 최대한 어리버리하고 띨띨한 척을 합니다......
저에게도 6시쯤 서울여자가 옷가게를 보러 온다네요
당연히 안기다렸죠 ㅋㅋㅋㅋ
6시6분에 정확히 전화가 오네요..
보고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안에는 안보냐며 순진하게 묻자
그 놈팽이가 부드럽게 설명해줍니다..
손님들 계셔서 그냥 갔다고 여자분이 그랬다고
풉 그때까지 저희가게에는
안타깝게도 손님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하지만??
있었다고 하며 알겠다고 햇죠
당장에 계약을 한다 그랬다네요
정말이면 좋겠지만 ..... 기대만 하게하고 나쁜놈들!
그리구 설탕같은 말만 늘어놓습니다...
남자가 보증금을 4천까지도 줄수 있따고 했대요
(내놓은 금액은 1800 )
다음날 아침 계약하러 올테니
꼭 전화를 받으라고 신신당부하네요
권리금 많이 받고싶으면
그런 소문은 내지말라는 속보이는 말과함께 ㅋㅋㅋㅋㅋㅋ
일단 알았다고 했습니다/
파닭집 친구도 저와 같은방식으로 연락하고있었구요.
다음날 아침9시반 전화가 옵니다 ㅋㅋㅋㅋㅋ
이제 서울여자분을 만나서 온다는데
계약해주는 부자남자느님이 서류를 떼달라고 했대요
그 이름이 권리금증명서
듣보잡입니다-_-
설령 있다고 해도 니네가 한말이니 난 모르는이름이다 ㅋㅋㅋㅋ
자신이 불러주는 전화번호를 메모후
자기 부동산과 자기이름을 말하면 설명해줄거래요
약간의 수수료가 붙는다며 메모하라는데
아 이러면 안되는데
볼펜이 없다-_- 전화를 해야하는데..............
문자로 찍어주면 안되냐니까 비밀리에 하는일이니까
그건 안된답니다
( 불안,초조 )
서랍을 다뒤져 찾아낸게 눈썹그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다부러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달력에 꾸역꾸역 글씨를 써내려갔습니다
050- 으로 시작하네요 머시기부장??
목소리를 가다듬고 전화했어요
왠 젊은놈이 받은거같은데
일부러 뭐뭐하구요오~~~ 라며 늙은척을 하네요
애석하게도 난 목소리로 나이를 대충 알겠음ㅋㅋㅋㅋㅋㅋ
저희 가게 서류를 받아보니까 권리금 4000,5000 까지는 된다고
또 그 꿀같은 말을 제 귀에 흘려보내줍니다.ㅋㅋㅋ
계좌로 수수료 입금을 하면
서류를 얼른 만들어서 서울부동산 과장에게
영수증과 함께 주겠다고 하네요
수수료를 묻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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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만원
598만원
598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이놈들은 이걸로 사기를 치려는 수작이었습니다.
친구와 저는 계좌번호를 받고
바로 통화를 했죠
050 그부장놈 이름과 번호가 일치하네요
계좌는 틀립니다.
속이 부글부글끓지만
이체를 완료해야 하기에 얼른 입금을 해줬어요
.
이쯤에서 캡쳐사진 하나 올라갑니다 ㅋㅋㅋㅋㅋ
이렇게 입금완료~
정신차리라 문자까지 하나 찍어줬어요
뭔가 웃기지만 씁쓸하구요.............
친구한테는 050과 부동산업자에게 전화가
무지무지 빗발친다고 했지만
저에겐 전화가 안오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것도 없고 심심한 마음에 전화를 했어요
부동산업자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안받더니...
"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저나하지마라........(기운 쏙 빠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라구???"
"욕.쳐.먹.기.시.르.면.저.나.하.지.말.라.고.M.C.N.아 "
헐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짧고 싱거운 저희의 복수는 끝이 났습니다..ㅠㅠ
속상한 마음에
당하시는분 없으시라고 교*로와 경찰서와 110 ? 뭐 신고하는곳
다 연락을 취해드렸어요
우리야 원체 약은 애들이라 이런거 알겠지만
정말 급히 가게 처분 원하시는분들이나..
노인분들이나 어린친구들은
100명중에 1명이라도 당할 확률은 있으니까요ㅠㅠ
교*로에선 한달에 한명꼴로 입금하고 당하시는 분들이 있다네요ㅠㅠ
정말 나쁜사람들
서민들 밥벌이 가게내놓는걸로 이런 사기를 치다니
아직까지도 울분이 마구마구 치솟습니다!!!
만분에 일이라도
이글 읽고 예방하시길 ㅂ ㅏㄹ ㅏㅁ ㅕ^__________________^
아 저와 친구의 ㅆ ㅏ이월드 써놓을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gongjoo333 - 파닭집 친구 ㅋㅋ
www.cyworld.com/44370624 - 제 도메인~ㅋㅋㅋ
제사진>
친구사진>
글쓰는거 첨이라 어케하는지도 모르겠구
대충 이렇게 하는거 맞나 ㅎㅏ하;;
아무튼 봐주신분들은 감사하구요 ㅋㅋ
혹시나 이런 장난에 악플은 ㅠㅠ 노땡큐예요 ㅋㅋ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