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센타 수료식

새하늘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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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시온쎈타 수료식

2011년 11월 20일 서울시 여의도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신천지 시온센타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6천명의 수료식이 거행된 신천지 시온쎈타 수료식)

 

신천지에서 6개월간 시온센터 과정을 통해 말씀을 배운

6,000여명의 교육생이 수료하는 서울,경기 연합수료식이

서울의 중심지인 여의도 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신천지는 ‘값없이 성경을 주라’는 성경말씀에 근거해

무료로 성경을 가르치는 선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천지 수료식에서는 개신교계 대형 교단들의 각종 핍박과 시비에도 불구하고

사상 유례 없는 최대규모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습니다.

 

 

 

 

( 신천지 시온쎈타 수료식이 열린 여의도 공원)

 

식전 행사로는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탈춤 등의 공연을 통해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설화’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조명하는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신학대에서 성경을 배우고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발견하지 못했던 참 하나님을 불과 4시간 만에 찾았기 때문이다.

“이 좋은 말씀을 혼자만 배울 수 없었습니다.

신학대에 다니는 아들에게 말씀을 배울 것을 권했습니다.

당시 아들도 하나님을 찾을 수 없다며 산에 들어가 기도하겠다고 했거든요.

애꿎은 산으로 아들을 보내는 대신 좋은 강사님 한 분을 연결해 줬습니다.”

엄마와 마찬가지로 ‘참 하나님’을 찾은 아들은 성경공부에 응했다.

그 결과 리 씨와 함께 수료하게 됐다.

그리고 선교사인 남편은 지난 9월 말씀대성회에 참석해 증거되는 말씀을 듣고

“이것이 진리다. 참으로 총회장님은 약속의 목자이며, 모든 목자가 이렇게 가르쳐야 한다”고 했단다.

 (시온쎈타 수료식 설교중인 이만희 총회장님)

 

  리 씨가 모든 것을 버리고 신천지에 나올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그는 ‘말씀과 회개’ 덕분이라고 말한다.

 

 리 씨의 수료 소감

“아무것도 없는 빈 우물 같은 영혼으로 제가 감히 무엇을 전하고 치유한다고 상담 사역을 해왔는지, 그간 사역자로서 무엇을 전파해 왔는지를 돌아보니 두려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신천지를 오해해 마음으로 핍박하며 성도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정말 두려운 마음으로 회개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는 신천지를 핍박하는 기성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목자로 일하면서 비진리로 교인들에게 잘못된 것을 먹여온 것,

성도들이 말씀에 무지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는 것 모두가 목자들의 책임”이라면서

“전무후무한 계시의 말씀을 모두가 다 와서 보고 들어야 한다.

더는 무지와 욕심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쓴소리를 마다치 않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이 신천지에 올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기다려준 신천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천지에서 수료식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다.

 조이 리 씨뿐만 아니라 어떠한 시련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버티겠다는 6000여 명의 수료생.

그들은 생명수의 말씀을 한반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전하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