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연애 7년하고 결혼했는데 3년 사겼을때 임신을 한적이 있는데 그때 양쪽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아이를 하늘로 보내고 천도제까지 지냈어요 그벌을 받는지 결국 전 아이를 못 낳는 여자가 됐구요
지금 제 나이가 28살인데 입양생각도 하고 있어요 근데 남편은 입양은 싫다네요 그냥 둘이 이쁘게 행복하게 잘 살자고 해요 둘다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분양도 생각중인데 남편이 흔쾌히 찬성을 해서 한마리 키울 생각인데 초보자가 키우기 좋은 강아지는 없겠죠? 뭐 말썽을 부려도 사랑으로 잘 키울겁니다
바로 앞에 큰 동물병원도 있구요 뒷산도 있고 호수도 있고 산책코스도 잘돼있어서 강아지 키우기는 좋은 환경이에요
아이를 갖지 못해서 강아지를 키우려고 하는데
남편과 연애 7년하고 결혼했는데 3년 사겼을때 임신을 한적이 있는데 그때 양쪽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아이를 하늘로 보내고 천도제까지 지냈어요 그벌을 받는지 결국 전 아이를 못 낳는 여자가 됐구요
지금 제 나이가 28살인데 입양생각도 하고 있어요 근데 남편은 입양은 싫다네요 그냥 둘이 이쁘게 행복하게 잘 살자고 해요 둘다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분양도 생각중인데 남편이 흔쾌히 찬성을 해서 한마리 키울 생각인데 초보자가 키우기 좋은 강아지는 없겠죠? 뭐 말썽을 부려도 사랑으로 잘 키울겁니다
바로 앞에 큰 동물병원도 있구요 뒷산도 있고 호수도 있고 산책코스도 잘돼있어서 강아지 키우기는 좋은 환경이에요
말티즈를 키울까 생각중인데 ... 어떤 아가를 키우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