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당하면 분노할듯한 일 - 어떤 아줌마의 시비 ★★★★★

유느님2011.12.01
조회140

요즘 대세인 음슴체 . . . . 음슴체로 스따뚜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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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1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오늘 공부를 마치고 집에오던참에 학교 옆에 우에있는 신발가게에 구두를 보았습니다

궤뚫어지게 쳐다보니까

 

귀걸이가사고싶어져서 귀걸이사러 귀걸이가게로갔습니다.

학탁같은데에 주인이 서있습니다. 제옆엔 제목의 아줌마가있었습니다.

 

뽀글라면머리에 가죽 , 까만옷 , 청바지 , 은색구두 개떡칠 화장을하신 아줌마가 제일 비싼귀걸이를사고

저에게자랑하는듯

소리를 꽥꽥 지르면서

"여기 언니~ 35만원짜리 비싼귀걸이사도되나요~" <당연히 사도되는데..

시비거는건가..

 

그리고 제가오기전은 이쁘고 싼 귀걸이를 보았습니다.  저에게 일부러 자랑하려고 비싼귀걸이를사셧어요

 

그리고서

 

"저기 꼬마야 ? 비켜줄래 ? "

제가 대학생인데 어딜봐서 꼬마라는지 어이가없고 덩치가 작은 아줌마인데 그만큼 자리가 더필요하지도않은데 비키라고 더 화나게만드네요

 

그러고서 "야 이 XX련아 어른이말하면 들으라고했잖아"저도 어이가없어서

"저도 어른의 말씀으로부터 자리를비켰는데 왜 욕하시고그러세요? 그런거 예의없거든요?"

"뭐 ? 이 꼬마가..야 너 니엄마 전화번호뭐야 너 상담좀해야겠다"

"아줌마가 더예요 . 뭐 자랑하려고 일부러 비싼귀걸이나 사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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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줌마가 진짜어이없네요 . .

 

전 이사실을 모두 엄마한테말하고 내일 다시보자했습니다

이아줌마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