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성은 여성에 비해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대신 체계화 능력이 높다. ex) 엄마와 딸이 같이 놀이를 하다가 엄마가 손을 다친 연기를 하며 아파할 때 딸 : 같이 운다 엄마와 아들이 같이 놀이를 하다가 엄마가 손을 다친 연기를 하며 아파할 때 아들 :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마저 갖고 놀거나 멀뚱멀뚱 엄마를 바라본다 - 공감능력 차이에 따른 남녀 갈등 - 여성 : 힘든 일이 있을 때 이야기를 같이 듣고 공감할 사람을 원한다. 사실 해결책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을 때가 많다. 남성 :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긴 이야기를 듣는 것을 싫어한다. * 공감능력 : 상대의 기쁨, 슬픔 등을 자신에게 대입해 생각하고 느끼는 능력 * 체계화 능력 : 어떤 사물 등의 구조 등을 분석하고 조직하는 능력 2) 언어능력 여성은 뇌 발달 순서, 구조 등에 있어 남성에 비해 언어능력이 뛰어난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된 시냅스 자체가 11% 가량 더 풍부하게 분포되어 있다. 이에 반해 남성은 여성과 뇌 발달 순서가 다르며 보통 언어능력에 관한 수준은 남아 5세 = 여아 3.5세 정도이다. * 6~7세 이하의 남자아이가 언어구사력이 떨어진다고 해서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남자아이를 양육하는 데에는 장기적으로 바라보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3) 공간 파악 능력 - 회전력 남성이 전반적으로 여성에 비해 우수하다. 실생활에서 이 차이가 가장 명백하게 드러나는 예는 주차할 때이다. 운전 경력이 동일한 남성-여성을 상대로 실험한 결과 남성은 주차하는데 평균 43초 가량, 여성은 3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4) 멀티 태스킹 (동시에 2~3가지 이상의 일을 처리하기) 여성은 멀티 태스킹이 자연스럽게 되는 반면 남성은 그렇지 않다. 남녀 대학생 10명을 선별해 8가지 동시다발적인 과제를 주고 (옷 다리기, 밥 하기, 택배 받기, 전화 받기, 복사 하기 등) 10분 안에 완수 하라고 했을 때, 여성들은 수월하게 해낸 반면 남성들은 굉장히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한 가지 일에 대한 집중력은 남성이 더 높은 경향을 보인다. 가령 남자 아이가 무엇을 하고 있을 때, 수 차례 불렀음에도 응답이 없는 경우 이는 단순히 부모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아예 소리 자체를 듣지 못한 것이다. 재미있는 실험 : 헤드폰 양쪽에서 각자 다른 소리를 주고 맞춰보라고 했을 때 실험 대상 : 남, 녀 초등학생 ex) 왼쪽 : 축구, 오른쪽 : 책상 남자 : 축구나 책상 하나만을 말하거나 혹은 둘다 말하더라도 하나를 틀린다. 여자 : 대다수가 맞춘다. * 남성이 실생활에서 여성의 멀티태스킹 능력에 가장 경악하는 좋은 일례로 운전시 신호 기다리면서 화장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5) 시각적 측면 남성은 여성에 비해 눈의 망막이 더 두껍다. 여성은 핑크, 노랑 등의 밝은색 계열을 대체로 선호하는 반면 남성은 검정, 카키 등의 어두운색 계열을 선호한다. 또한 움직이는 물체를 잘 캐치하고 관심이 높기 때문에 자동차, 기차 등 동적인 장난감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cf) 여성이 빨강이나 핑크색 등 밝은색 계열을 선호하는 이유는 과거 수렵경제 시절 과일을 채집하면서 자연스레 그리 되었다는 설도 있다. 6) 소뇌 발달 여아에 비해서 남아의 소뇌 발달이 느리다. 남아는 여아에 비해 비교적 덜 섬세한 손의 움직임을 보인다. 유치원 아이들을 대상으로 종이 자르기를 했을 때 여아는 선을 따라 세밀하게 자르는 반면 남아는 윤곽만을 잡아 뭉텅뭉텅 자르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 글씨를 가르치고 쓰게할 때 남아가 여아에 비해 악필이 많은 이유도 이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7) 시상하부 욕망, 본능 등을 담당하는 시상하부의 크기가 남성은 여성에 비해 평균 2.5배 가량이 크다. 8) 사람의 얼굴 기억 여성이 남성에 비해 사람의 얼굴을 비교적 잘 기억한다. 9) 시각, 청각적 인식 등 남성은 차종, 차의 색깔, 약속 장소를 잘 기억하는 데 반해 여성은 차 안에서 들은 음악, 운전자의 인적 사항을 잘 기억했다. 10) 손가락 길이와 남성-여성성 보통 검지의 길이에 비해 약지의 길이가 길 경우 남성적 뇌를 타고 났다고 볼 수 있다.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에 많이 노출된 태아일수록 약지 길이가 길다고 하며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에 많이 노출된 태아일수록 검지 길이가 길다고 한다. 일례로 프리미어리그 축구 선수 등 유명 운동 선수의 경우 전반적으로 약지 : 검지 길이가 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11) 83 : 17 대략 17% 가량이 이성에 가까운 뇌를 가지고 태어난다. 남자임에도 언어 능력이 탁월하거나 감수성이 풍부하고 공감능력이 높을 수 있다. 이런 남성의 경우, 실제로 약지 : 검지의 비율이 1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검지가 약간 더 길다) 반대로 언어- 공감능력보다 수학, 공간적 능력 - 체계화 능력이 오히려 높은 여성도 있을 수 있다. 이 17%가 존재하는 이유는 혹시 모를 미래의 환경 변화에 있어 다양성을 확보해 종의 생존성을 보장 받으려는 유전적 결정으로 추정된다. 12) 남성과 여성은 다른 것이지 어느 한쪽이 우월하거나 열등한 것이 아니다. 이는 마치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것과 같다. <출처 : EBS 다큐프라임 - 남과 여> -------------------------------------- 해석 남여 판에서 퍼왔는데 신기해서 ㅋㅋㅋ +_+ 혹시 나만 몰랐던 사실임??? 353
[펌] 남성과 여성의 차이라는데...
1) 남성은 여성에 비해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대신 체계화 능력이 높다.
ex) 엄마와 딸이 같이 놀이를 하다가 엄마가 손을 다친 연기를 하며 아파할 때
딸 : 같이 운다
엄마와 아들이 같이 놀이를 하다가 엄마가 손을 다친 연기를 하며 아파할 때
아들 :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마저 갖고 놀거나 멀뚱멀뚱 엄마를 바라본다
- 공감능력 차이에 따른 남녀 갈등 -
여성 : 힘든 일이 있을 때 이야기를 같이 듣고 공감할 사람을 원한다.
사실 해결책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을 때가 많다.
남성 :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긴 이야기를 듣는 것을 싫어한다.
* 공감능력 : 상대의 기쁨, 슬픔 등을 자신에게 대입해 생각하고 느끼는 능력
* 체계화 능력 : 어떤 사물 등의 구조 등을 분석하고 조직하는 능력
2) 언어능력
여성은 뇌 발달 순서, 구조 등에 있어 남성에 비해 언어능력이 뛰어난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된 시냅스 자체가 11% 가량 더 풍부하게 분포되어 있다.
이에 반해 남성은 여성과 뇌 발달 순서가 다르며
보통 언어능력에 관한 수준은 남아 5세 = 여아 3.5세 정도이다.
* 6~7세 이하의 남자아이가 언어구사력이 떨어진다고 해서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남자아이를 양육하는 데에는 장기적으로 바라보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3) 공간 파악 능력 - 회전력
남성이 전반적으로 여성에 비해 우수하다.
실생활에서 이 차이가 가장 명백하게 드러나는 예는 주차할 때이다.
운전 경력이 동일한 남성-여성을 상대로 실험한 결과
남성은 주차하는데 평균 43초 가량, 여성은 3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4) 멀티 태스킹 (동시에 2~3가지 이상의 일을 처리하기)
여성은 멀티 태스킹이 자연스럽게 되는 반면 남성은 그렇지 않다.
남녀 대학생 10명을 선별해 8가지 동시다발적인 과제를 주고
(옷 다리기, 밥 하기, 택배 받기, 전화 받기, 복사 하기 등)
10분 안에 완수 하라고 했을 때, 여성들은 수월하게 해낸 반면
남성들은 굉장히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한 가지 일에 대한 집중력은 남성이 더 높은 경향을 보인다.
가령 남자 아이가 무엇을 하고 있을 때, 수 차례 불렀음에도 응답이 없는 경우
이는 단순히 부모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아예 소리 자체를 듣지 못한 것이다.
재미있는 실험 : 헤드폰 양쪽에서 각자 다른 소리를 주고 맞춰보라고 했을 때
실험 대상 : 남, 녀 초등학생
ex) 왼쪽 : 축구, 오른쪽 : 책상
남자 : 축구나 책상 하나만을 말하거나 혹은 둘다 말하더라도 하나를 틀린다.
여자 : 대다수가 맞춘다.
* 남성이 실생활에서 여성의 멀티태스킹 능력에 가장 경악하는 좋은 일례로
운전시 신호 기다리면서 화장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5) 시각적 측면
남성은 여성에 비해 눈의 망막이 더 두껍다.
여성은 핑크, 노랑 등의 밝은색 계열을 대체로 선호하는 반면
남성은 검정, 카키 등의 어두운색 계열을 선호한다.
또한 움직이는 물체를 잘 캐치하고 관심이 높기 때문에
자동차, 기차 등 동적인 장난감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cf) 여성이 빨강이나 핑크색 등 밝은색 계열을 선호하는 이유는
과거 수렵경제 시절 과일을 채집하면서 자연스레 그리 되었다는 설도 있다.
6) 소뇌 발달
여아에 비해서 남아의 소뇌 발달이 느리다.
남아는 여아에 비해 비교적 덜 섬세한 손의 움직임을 보인다.
유치원 아이들을 대상으로 종이 자르기를 했을 때
여아는 선을 따라 세밀하게 자르는 반면
남아는 윤곽만을 잡아 뭉텅뭉텅 자르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 글씨를 가르치고 쓰게할 때
남아가 여아에 비해 악필이 많은 이유도 이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7) 시상하부
욕망, 본능 등을 담당하는 시상하부의 크기가 남성은 여성에 비해 평균 2.5배 가량이 크다.
8) 사람의 얼굴 기억
여성이 남성에 비해 사람의 얼굴을 비교적 잘 기억한다.
9) 시각, 청각적 인식 등
남성은 차종, 차의 색깔, 약속 장소를 잘 기억하는 데 반해
여성은 차 안에서 들은 음악, 운전자의 인적 사항을 잘 기억했다.
10) 손가락 길이와 남성-여성성
보통 검지의 길이에 비해 약지의 길이가 길 경우 남성적 뇌를 타고 났다고 볼 수 있다.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에 많이 노출된 태아일수록 약지 길이가 길다고 하며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에 많이 노출된 태아일수록 검지 길이가 길다고 한다.
일례로 프리미어리그 축구 선수 등 유명 운동 선수의 경우 전반적으로
약지 : 검지 길이가 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11) 83 : 17
대략 17% 가량이 이성에 가까운 뇌를 가지고 태어난다.
남자임에도 언어 능력이 탁월하거나 감수성이 풍부하고 공감능력이 높을 수 있다.
이런 남성의 경우, 실제로 약지 : 검지의 비율이 1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검지가 약간 더 길다)
반대로 언어- 공감능력보다 수학, 공간적 능력 - 체계화 능력이 오히려 높은 여성도 있을 수 있다.
이 17%가 존재하는 이유는
혹시 모를 미래의 환경 변화에 있어 다양성을 확보해 종의 생존성을 보장 받으려는
유전적 결정으로 추정된다.
12) 남성과 여성은 다른 것이지 어느 한쪽이 우월하거나 열등한 것이 아니다.
이는 마치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것과 같다.
<출처 : EBS 다큐프라임 - 남과 여>
--------------------------------------
해석 남여 판에서 퍼왔는데 신기해서 ㅋㅋㅋ +_+
혹시 나만 몰랐던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