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싶지 않은데 같이 잤어요......;;;;

2011.12.01
조회2,886

 

ㅠㅠㅠ 언니 오빠 동생들.ㅠㅠㅠㅠ

중3인 여학생입니다...ㅠㅠㅠㅠ

 

오늘 충격적인 일이있어서 판을써요 ㅠㅠㅠㅠ

 

 

저 진짜 같이 자고 싶지 않았는데.....ㅠㅠㅠ

 

그래서 문도 잠그고 잤는데..ㅠㅠㅠㅠ

 

ㅠㅠㅠ

ㅠㅠ

 

ㅠㅠ

저의집이 반지하여서인지ㅠㅠㅠㅠㅠㅠㅠ 창문으로 들어왔나봐요ㅠㅠ .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새벽에 팔이 너무 간지러워서 눈 뜨고 이불 안을 보니깐 ㅠㅠㅠㅠㅠㅇㄹㅇㄴ롬냐ㅗ해혼

 

 

 

돈벌레가 쳐들어 와 있었음 ㅍㅍㅁ포ㅠㅑㅐ모ㅠㅑㅐㅗㅠㅗ먀ㅐㅗ내퐆

퍄ㅐ모패ㅑㅗ

 

그순간 너무징그러워서 뛰쳐나가 거실 쇼파에서 잤어요ㅠㅠㅠㅠㅠ

엄마랑 아빠를 아무리 깨워도 안일어 나길래 ㅠㅠㅠ

 

ㅠㅠㅠ 지금 어딘가에 우리 집엔 돈벌레 즉 그라마?가 있을꺼에요 ㅠㅠㅠㅠ

 

 

ㅠㅠ 어떻해요 ㅠㅠㅠㅠㅠㅠ 완전 컷어요 ㅠㅠㅁ호냐모ㅠㅐㅑ뮤ㅗㅠ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