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J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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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도 잘 못했고, 내가 너무 어렸고...

 

바쁠까봐서 연락도 못하고 먼저 연락하고싶어도 수백 수천 번 이상 고민하다가

한숨만 쉬고 연락도 못하다가 기다리기만하고... 먼저 항상 말 걸어와줬었고...

절대 이기적이였던 게 아냐 손 대는 것조차 아깝고 두렵고, 어떻게하면 더 예뻐보일까

그렇게 고민하다 항상 시간이 흘렀던거야.

 

미안,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