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ㅠㅠㅠ 처음으로 톡이댓구만유,,, 그것도 2위로!!! 아 감동이에요.. 그런데 결국 이런나쁜글로 톡댄건 좀 걸리지,,만?,, 그래도 많은분들이 공감해주셧더라구요 (공감보단,, 욕도있지만 ㅠ,, ),, 댓글중 몇개가 사진 무인걸 유라고 아셔서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무는 지우겟습니다.. 만약 올리면 5분뒤에 내리겟습니다 톡되게 해주신거 감사합니다 !! 그럼 본문 갑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정말 흔하디흔한 99년생 6학년입니다. 제가 이글을쓰는 이유는 저희반에 잠시오신 임시쌤때문입니다. 정말 쓰면서도 제입장으로서는 어이없네요.. 저는 일단 나이도 어리고 이런글엔 음슴체가어울리지않을거같아 존대체로 하겟습니다// 잔말말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원래선생님은 4월달에 결혼하시고 아기를 가지셨습니다. 내년 1~2월에출산예정이시죠. 그래서 학교에서 휴가를 내셧습니다. 그래서 저희를 직접적으로 가르쳐주시지못하고 대신에, 임시쌤이오셧습니다. 임시쌤은 거의 겉보기에 6~70대같았습니다. 꼭 친근한 할머니분 또는 교수님 이렇게보엿습니다. 하지만 그건 챀 ㅋㅋ 갘 오시자마자 저희는 아침시간 자습시간전엔 자유시간입니다. 그전에 공기를 하고있었더니 오시자마자 " 여기가 놀자판이니?" 하시며 패션왕같은 초록색 고르뎅 바지를 휘날리시며 들어오셧습니다. 그거에 우리반아이들은 그때부터 얼굴색이 변하였죠, 여기저기서 어머어머; 으짜니 첫날부터 에효 이런소리가 울려펴졌습니다, 꼭 고생길가는거같이들렸죠, 그리고 조그만 사건은 터졌습니다 저는 시간표를바꾸는담당이였습니다. 저희는 시간표가 그때그때 달랐기때문에 확실하게외우지는못했습니다. 저는 그걸 물어볼겸 선생님자리에가서 정중하게 "선생님. 선생님자리에 있는 시간표좀봐도될까요 글구 오늘시간표어떻게할까요?" 이렇게 솔직히 제생각으로 기분나쁘지않게 말한거 같았습니다. 바-뜨 임시쌤은 저를 매의 눈으로 보시며 "어머 넌 노망났니? 시간표하나도못외워!?" 이러시며 폭풍 침튀기기를 하셧습니다; 와,, 저 처음으로 13살에 노망났다고들었습니다. 물론 그걸외우지못한 제잘못도있지요; 하지만 13살에 노망이났다니요 저는 애들앞에 웃음거리가되었습니다. 제가 뭘잘못한거지요; 시간표를 못외운죄인가요? 그런것인가요? 이외에도 또 있었습니다. 저희는 12월 3일날 시험을 보고 5일날 수학경시를 봅니다.(글쓴이는 시험이앞인데이럽니다.) 그런데 아직 읽기책을 시험범위까지 못나간것입니다;;; 그래서저희는 이리치이랴 저희치이랴 바쁜데 임시쌤이 읽기책을 읽어보라고 시키셔서 애들이 후딱읽고 필기에 들어갔습니다. 그때 선생님들은 발표를 시키거나 핵심을 잡아주시는데 임시쌤은 그런거? 아니죠 , 아 헛웃음이나옵니다. 갑자기 무용담을 펼치시는것입니다. 읽기내용중에 돈을쓰는방법이런것이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어렸을땐 돈이 없어서 모래주워드셧다나,, 막 수업내용과는 매우매우매우매우 연관없는 이야기를꺼내셧습니닼 저희는 갑자기 어리둥절하고 정신이없었죠 이래서 정말 시험잘볼지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제가 아파서 9시넘어서 병원갔다가 학교에갔습니다. 앞에 말했다싶이 전 시간표르 바꾸는 담당이였는데 다른애가 바꾸어놧습니다. 오늘은 저희반이 제일 좋아하는 체육도 있었죠,. 원래 2교시때 체육이엿습니다. 그런데 단원평가를 보신다고하시고 4교시때 해주 신다고 하셨죠, 그래서 저흰 뭐 그런갑지 하며 넘어갔고 4교시가되었습니다. 그런데 4교시가 되어도 나가지않으시는겁니다. 그래서 선생님 오늘 나가지 않나요? 하고 물어보았더니 와우 굿쟙 굿쟙굿쟙,,,, 너네 체육안나갔더니 돌앗니? 어머 돌았구나! 어머,,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아니 돌았다뇨;; 한마디에 돌았다고 합니까?>>>>??? 정말 이임시썜을 어떻게해야하나요 와나 2월달까지 봐야하네요,.,,,,,,, 이거 마무리어떻게하죠... 그냥,,,, 소심하게 빨간거 하나만 눌러주세요...,, 추천하면 음,,, 금요일날 돈줍는다 !!!!!! 그럼 전갑니다. 으헝 2632
어이없는 초등6학년 우리반임시쌤
우와,,,,, ㅠㅠㅠ 처음으로 톡이댓구만유,,, 그것도 2위로!!! 아 감동이에요..
그런데 결국 이런나쁜글로 톡댄건 좀 걸리지,,만?,,
그래도 많은분들이 공감해주셧더라구요 (공감보단,, 욕도있지만 ㅠ,, ),,
댓글중 몇개가 사진 무인걸 유라고 아셔서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무는 지우겟습니다..
만약 올리면 5분뒤에 내리겟습니다
톡되게 해주신거 감사합니다 !!
그럼 본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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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정말 흔하디흔한 99년생 6학년입니다.
제가 이글을쓰는 이유는 저희반에 잠시오신 임시쌤때문입니다.
정말 쓰면서도 제입장으로서는 어이없네요..
저는 일단 나이도 어리고 이런글엔 음슴체가어울리지않을거같아
존대체로 하겟습니다//
잔말말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원래선생님은 4월달에 결혼하시고 아기를 가지셨습니다.
내년 1~2월에출산예정이시죠. 그래서 학교에서 휴가를 내셧습니다.
그래서 저희를 직접적으로 가르쳐주시지못하고 대신에,
임시쌤이오셧습니다. 임시쌤은 거의 겉보기에 6~70대같았습니다.
꼭 친근한 할머니분 또는 교수님 이렇게보엿습니다.
하지만 그건 챀 ㅋㅋ 갘
오시자마자 저희는 아침시간 자습시간전엔 자유시간입니다.
그전에 공기를 하고있었더니 오시자마자
" 여기가 놀자판이니?" 하시며 패션왕같은
초록색 고르뎅 바지를 휘날리시며 들어오셧습니다.
그거에 우리반아이들은 그때부터 얼굴색이 변하였죠, 여기저기서
어머어머; 으짜니 첫날부터 에효 이런소리가 울려펴졌습니다,
꼭 고생길가는거같이들렸죠,
그리고 조그만 사건은 터졌습니다
저는 시간표를바꾸는담당이였습니다.
저희는 시간표가 그때그때 달랐기때문에 확실하게외우지는못했습니다.
저는 그걸 물어볼겸 선생님자리에가서 정중하게
"선생님. 선생님자리에 있는 시간표좀봐도될까요 글구 오늘시간표어떻게할까요?"
이렇게 솔직히 제생각으로 기분나쁘지않게 말한거 같았습니다. 바-뜨
임시쌤은 저를 매의 눈으로 보시며 "어머 넌 노망났니? 시간표하나도못외워!?"
이러시며 폭풍 침튀기기를 하셧습니다; 와,, 저 처음으로 13살에 노망났다고들었습니다.
물론 그걸외우지못한 제잘못도있지요; 하지만 13살에 노망이났다니요
저는 애들앞에 웃음거리가되었습니다. 제가 뭘잘못한거지요; 시간표를
못외운죄인가요? 그런것인가요?
이외에도 또 있었습니다.
저희는 12월 3일날 시험을 보고 5일날 수학경시를 봅니다.(글쓴이는 시험이앞인데이럽니다.)
그런데 아직 읽기책을 시험범위까지 못나간것입니다;;;
그래서저희는 이리치이랴 저희치이랴 바쁜데 임시쌤이
읽기책을 읽어보라고 시키셔서 애들이 후딱읽고 필기에 들어갔습니다.
그때 선생님들은 발표를 시키거나 핵심을 잡아주시는데
임시쌤은 그런거? 아니죠 , 아 헛웃음이나옵니다. 갑자기
무용담을 펼치시는것입니다. 읽기내용중에 돈을쓰는방법이런것이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어렸을땐 돈이 없어서 모래주워드셧다나,,
막 수업내용과는 매우매우매우매우 연관없는 이야기를꺼내셧습니닼
저희는 갑자기 어리둥절하고 정신이없었죠 이래서 정말 시험잘볼지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제가 아파서 9시넘어서 병원갔다가 학교에갔습니다.
앞에 말했다싶이 전 시간표르 바꾸는 담당이였는데 다른애가
바꾸어놧습니다. 오늘은 저희반이 제일 좋아하는 체육도 있었죠,.
원래 2교시때 체육이엿습니다. 그런데 단원평가를 보신다고하시고 4교시때 해주
신다고 하셨죠, 그래서 저흰 뭐 그런갑지 하며 넘어갔고 4교시가되었습니다.
그런데 4교시가 되어도 나가지않으시는겁니다. 그래서 선생님 오늘 나가지
않나요? 하고 물어보았더니 와우 굿쟙 굿쟙굿쟙,,,,
너네 체육안나갔더니 돌앗니? 어머 돌았구나!
어머,,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아니 돌았다뇨;; 한마디에 돌았다고 합니까?>>>>???
정말 이임시썜을 어떻게해야하나요
와나 2월달까지 봐야하네요,.,,,,,,,
이거 마무리어떻게하죠...
그냥,,,, 소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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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날 돈줍는다 !!!!!!
그럼 전갑니다. 으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