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시흥시정왕동에 거주하는 40대남자 미혼입니다. 제가 억울한일을 당하여 여러분들께 도움을청하고자 합니다.타지방에서 근무하다 15개월전 이곳으로 이사를 왔습니다.근처공단에 일자리를 구하여 주야간 일를 하는중이고 그마저도 얼마전부터 정규직 에서 일용직으로 전환을한 상태입니다 이곳은 주로 중국교포분들이 많이거주하는관계로 오히려 일자리만큼은 현지 자국민들이 역차별를 받고있다고 생각할만큼 심각한곳이지요. 죄송합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다소 앞뒤가맞지 않는 문장이 있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거주하는곳은 원룸다세대 임대주택입니다 4~5개월전부터 바로윗층사시는 부부가 강아지를 키우는것같았습니다 .웟층부부는 이곳세대뿐아니라 동네에서 부부싸움이나 소리지르기 트집잡기 경찰부르기 119구급차부르는 횟수등등 유명합니다. 거주세대앞 편의점주인이 오죽하면 오지말라고 다른곳가서 물건사라고 출입금지시킬정도니까요. 부부싸움도중 칼들고 부부싸움하는분들 저 머리털나고 처음봣습니다. 문제는 중이 절이싫으면 떠라라는말이 있뜻이 웟층의소음때문에 이사를 하려하였습니다. 일에고되고 주야간이고 일을하다보니 계속 미루게되었습니다.두달전쯤 오전근무를 마치고 회식자리을 가진후 취침을하는도중 윗층에서 강아지와 공놀이를 하는지 그소음이란 안당해보신분을 모르실겁니다. 골목길노점상에서 의 스피커소리는 자장가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도저히 잠을이룰수가없어 항의를 하였습니다.미안하다하더군요..그후 한달안쪽으로 야간에 너무소음이심해 잠에서깨어 순간화가났습니다 노크를 크게두번했습니다..너무하신거아니냐 강아지키우는건좋은데 다른사람도 생각해줘야하지않겠냐며 언성을 높이게되었습니다.참고로 이들부부 목소리 정말크고 개념은 안드로매다급입니다. 그후 10일정도후에 저희집문을 새벽4시넘어 발길질과 주먹질로 10분이상치는겁니다 별별 쌍욕과함께 말입니다..참고로 저는 키가 160이조금넘고 체격도 자그만합니다..요새말로 중3정도지요 하는수없이 112신고를 했고 새대계단에서 고성방가를 하여 현과문앞골목에서 말실랑이를 하였습니다. 폭력을 행사하려하길래 때려보라고 하였습니다..그후 경찰두분이 오셧고 이부부 워낙유명하여서인지 경찰분들도 고개를 흐드시더군요..오죽하면 출동하신경찰분이 저더러 이사를 권유하더군요. 또다시 현관문을 발로차거나 폭력을행사하려한다면 다시 경찰신고를 하라는 말과함께 그날일은 각자의 집으로 가는걸로 해결이 되었습니다..그후에도 술만먹으면 몇번반복되었지만 차라리좋게 이사를 가야겠다해서 그냥 내버려두었습니다.저는 이사갈집들도 구해보았고 이사를하려하면 야간일이걸리고 또다른일이 생기고 현재에 이르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어제저녁 윗층에서 또 소음이들려 그러려니하고 옥상에 올라가 담배를 한대피우게 되었습니다. 옥상 출입문이 철문인데 도어락부분이 망가져 약간세개 닫았습니다. 담배를 피우고 계단을 내려오는데 그집부부중 안사람이 제소매끈을 잡더니 제가 자기집대문을 발로 찼다는 겁니다..어이가없어 당황한사이 별별쌍욕과 소매를잡고 흔들더니 남편을 부를는겁니다.. 술냄새가 심하여 술먹고 시비거는것이니 했지만 남편은 한술더뜨더군요. 남편은 30대중반정도로 키가 180조금 안되보였습니다.여성분또한 체격이좋구요 ..두부부가 온갓욕설과함께 폭행을 행사하려하여 저도 사람인지라 같이욕을하며 실랑이를 하게되었습니다.소리가커서인지 옆집아저씨한분이 얼굴만 내밀곤 조용하라 한마디하고 들어가 버리셧고 전 두부부에게 몰리는상황이 되었습니다. 해서 전 경찰부루라고 소리쳣습니다..남편이 신고를 하더군요...조금후 경찰과두분이 오셧고 그런데 여기서 부터가 문제입니다. 제가 두 부부에게 폭행을 했다는 겁니다...여성분도 제게 몇대맞았고 남편분도 제게 맞았다는 겁니다. 정말이지 어이가 없어 순간눈물이돌더군요.그자리에는 저와 두부부밖엔 아무도 없었는지라 저의억울함은 정말이지 어떻게 표현할방법이 없더군요.순찰차에 동승하여 지구대라는곳에 가보니 이두부부 정말이지 가관이더군여 .여기도맞았다 저기도맞았다 저러넘 쳐넣어야한다. 어이가없었지만 타지에와서 누구하나 도움받을곳도 없고 일만열심히하며 그누군가에게 피해준적도없는데 그저성실하게 산것밖엔없는데 왜이런일이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나이사십이넘어 세상모르는 철부지도 아닌데말입니다...지구대란곳 가보니 예전에 저희집에 오셧던 경찰관이 계시더군요.저의 자초지정를 이야기하려하니 듣지도 않으시더군여 ..피해자는 저인데 제가 억울한거 대략이라도 아실건데 전혀안들어 주시더군여 ...다시 경찰서로 갔습니다.. 저는 한곳에서 대략4~5시간을 멍하니 있었습니다...제가 진술할차래가와서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 손목을 보여주며 말입니다..이 가늘고 작은 손으로 건장한 두사람 때릴수가 있겠냐구요. 이작은키와 왜소한체격에 건장한 두사람을 제가 폭행했다고 보실수 있겠냐구요. 질문을하니 조서쓰시는 경찰왈 작고왜소해도 흉기로 사람죽인다 말씀하데요..물론 틀린말은 아니시지만 참 서운하대요. 진술서 쓰실때 제가 제소견을 말하지못한게 있습니다..실랑이가 시작뙬때부터 경찰관이 오실때까지 부부중 여자분이 제왼소매끝을 잡고 있었다는 겁니다...한손으로는 저항을 했구요.제가쓸수 있는손 하나 상대쪽 손은 세개가 됩니다...제가 한손으로 남자 여자분 번갈아 가며 때릴수가 있을까요.. 키차이와 체격차이에 게다가 한손인데 과연 그럴수있을까요 ..저의조서인가는 30분도 걸리지않았고 삼자대면을 하였습니다..경찰관말씀이 세사람말이 전부 틀리다고 하시면서요. 저와처음 실랑이하였던 사람이 남자는 자기다 여자도 자기다 남자는 2대맞았다 여자는 자기는 한대맞았다 두사람말도 서로가 틀리더군요. 코메디더군요.그와중에도 두사람 저에게 계속적으로 욕설과 위협을 했습니다 전 어이가 없어 웃기만했구요..대면과 조서를 마치고 저의 1차2차 진술서을 보여주더군여 진술서내용은 부부는 폭행당했으니 저를 처벌해 달라는 것이였고 저는 양심을걸고 그런일이 없다고 되어있었습니다..조서를 작성하신 경찰관분께 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냐고요. 하시는 말씀이 실랑이도중 잠깐 얼굴을 보이신 옆집 아저씨 전화번호를 저에게 알아오라고 합니다. 오늘 관리하시는 부동산에 연락을 해보니 그분 전화번호가 없다는 겁니다..저희새대는 대부분이 중국교포분이라 한국사람과 어떤걸로도 역이지 않으려 합니다.혹 그분이 중국교포분이시면 더더욱 저에게 어떤작은 도움도 주시지않으실것이고 한국분이시라도 주야간 근무하는게 대다수인분들이라 더더욱 만나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5일안에 어떻게든 그분 전화번호를 알아오라고 하셧는데 그분이 얼굴내미시고 한마디하신것이 전부인데 저에게 얼만큼의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차후 이문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제가 머리털나고 어제까지 딱두번경찰서 갔습니다. 주위에 물어보니 벌금인가도 물어야한다는데 가진게 없는 저에게는 막막합니다. 또한 윗층부부 무고죄로 고소를해서 처벌을 받게하고 싶은데 법이라고는 도로교통법이 알고 있는전부인지라 여러 전문가분들의 조언과 고견을 묻습니다. 장시간 시간내어 읽어주신분들께 머리숙여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법을 아시는분 양심이있으신 모든분들과 경찰관님 검사님 변호사님 법무사님 정말억울합니다... 정말이지 아무리작은 소액의벌금이라도 나온다면 전 너무나 억울해서 자살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디 도움의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다시한번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억울합니다..폭행죄라니요?..눈물만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시흥시정왕동에 거주하는 40대남자 미혼입니다.
제가 억울한일을 당하여 여러분들께 도움을청하고자 합니다.타지방에서 근무하다 15개월전 이곳으로 이사를
왔습니다.근처공단에 일자리를 구하여 주야간 일를 하는중이고 그마저도 얼마전부터 정규직 에서 일용직으로 전환을한 상태입니다 이곳은 주로 중국교포분들이 많이거주하는관계로 오히려 일자리만큼은 현지 자국민들이 역차별를 받고있다고 생각할만큼 심각한곳이지요. 죄송합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다소 앞뒤가맞지 않는 문장이 있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거주하는곳은 원룸다세대 임대주택입니다
4~5개월전부터 바로윗층사시는 부부가 강아지를 키우는것같았습니다 .웟층부부는 이곳세대뿐아니라
동네에서 부부싸움이나 소리지르기 트집잡기 경찰부르기 119구급차부르는 횟수등등 유명합니다.
거주세대앞 편의점주인이 오죽하면 오지말라고 다른곳가서 물건사라고 출입금지시킬정도니까요.
부부싸움도중 칼들고 부부싸움하는분들 저 머리털나고 처음봣습니다.
문제는 중이 절이싫으면 떠라라는말이 있뜻이 웟층의소음때문에 이사를 하려하였습니다. 일에고되고
주야간이고 일을하다보니 계속 미루게되었습니다.두달전쯤 오전근무를 마치고 회식자리을 가진후
취침을하는도중 윗층에서 강아지와 공놀이를 하는지 그소음이란 안당해보신분을 모르실겁니다.
골목길노점상에서 의 스피커소리는 자장가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도저히 잠을이룰수가없어
항의를 하였습니다.미안하다하더군요..그후 한달안쪽으로 야간에 너무소음이심해 잠에서깨어 순간화가났습니다
노크를 크게두번했습니다..너무하신거아니냐 강아지키우는건좋은데 다른사람도 생각해줘야하지않겠냐며
언성을 높이게되었습니다.참고로 이들부부 목소리 정말크고 개념은 안드로매다급입니다.
그후 10일정도후에 저희집문을 새벽4시넘어 발길질과 주먹질로 10분이상치는겁니다 별별 쌍욕과함께
말입니다..참고로 저는 키가 160이조금넘고 체격도 자그만합니다..요새말로 중3정도지요
하는수없이 112신고를 했고 새대계단에서 고성방가를 하여 현과문앞골목에서 말실랑이를 하였습니다.
폭력을 행사하려하길래 때려보라고 하였습니다..그후 경찰두분이 오셧고 이부부 워낙유명하여서인지
경찰분들도 고개를 흐드시더군요..오죽하면 출동하신경찰분이 저더러 이사를 권유하더군요.
또다시 현관문을 발로차거나 폭력을행사하려한다면 다시 경찰신고를 하라는 말과함께
그날일은 각자의 집으로 가는걸로 해결이 되었습니다..그후에도 술만먹으면 몇번반복되었지만 차라리좋게
이사를 가야겠다해서 그냥 내버려두었습니다.저는 이사갈집들도 구해보았고 이사를하려하면
야간일이걸리고 또다른일이 생기고 현재에 이르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어제저녁 윗층에서 또 소음이들려 그러려니하고 옥상에 올라가 담배를 한대피우게 되었습니다.
옥상 출입문이 철문인데 도어락부분이 망가져 약간세개 닫았습니다.
담배를 피우고 계단을 내려오는데 그집부부중 안사람이 제소매끈을 잡더니 제가 자기집대문을 발로 찼다는
겁니다..어이가없어 당황한사이 별별쌍욕과 소매를잡고 흔들더니 남편을 부를는겁니다..
술냄새가 심하여 술먹고 시비거는것이니 했지만 남편은 한술더뜨더군요. 남편은 30대중반정도로 키가 180조금
안되보였습니다.여성분또한 체격이좋구요 ..두부부가 온갓욕설과함께 폭행을 행사하려하여
저도 사람인지라 같이욕을하며 실랑이를 하게되었습니다.소리가커서인지 옆집아저씨한분이 얼굴만
내밀곤 조용하라 한마디하고 들어가 버리셧고 전 두부부에게 몰리는상황이 되었습니다.
해서 전 경찰부루라고 소리쳣습니다..남편이 신고를 하더군요...조금후 경찰과두분이 오셧고
그런데 여기서 부터가 문제입니다.
제가 두 부부에게 폭행을 했다는 겁니다...여성분도 제게 몇대맞았고 남편분도 제게 맞았다는 겁니다.
정말이지 어이가 없어 순간눈물이돌더군요.그자리에는 저와 두부부밖엔 아무도 없었는지라
저의억울함은 정말이지 어떻게 표현할방법이 없더군요.순찰차에 동승하여 지구대라는곳에 가보니
이두부부 정말이지 가관이더군여 .여기도맞았다 저기도맞았다 저러넘 쳐넣어야한다.
어이가없었지만 타지에와서 누구하나 도움받을곳도 없고 일만열심히하며 그누군가에게 피해준적도없는데
그저성실하게 산것밖엔없는데 왜이런일이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나이사십이넘어 세상모르는 철부지도 아닌데말입니다...지구대란곳 가보니 예전에 저희집에 오셧던 경찰관이
계시더군요.저의 자초지정를 이야기하려하니 듣지도 않으시더군여 ..피해자는 저인데 제가 억울한거
대략이라도 아실건데 전혀안들어 주시더군여 ...다시 경찰서로 갔습니다..
저는 한곳에서 대략4~5시간을 멍하니 있었습니다...제가 진술할차래가와서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 손목을 보여주며 말입니다..이 가늘고 작은 손으로 건장한 두사람 때릴수가 있겠냐구요.
이작은키와 왜소한체격에 건장한 두사람을 제가 폭행했다고 보실수 있겠냐구요. 질문을하니
조서쓰시는 경찰왈 작고왜소해도 흉기로 사람죽인다 말씀하데요..물론 틀린말은 아니시지만 참 서운하대요.
진술서 쓰실때 제가 제소견을 말하지못한게 있습니다..실랑이가 시작뙬때부터 경찰관이 오실때까지
부부중 여자분이 제왼소매끝을 잡고 있었다는 겁니다...한손으로는 저항을 했구요.제가쓸수 있는손 하나
상대쪽 손은 세개가 됩니다...제가 한손으로 남자 여자분 번갈아 가며 때릴수가 있을까요..
키차이와 체격차이에 게다가 한손인데 과연 그럴수있을까요 ..저의조서인가는 30분도 걸리지않았고
삼자대면을 하였습니다..경찰관말씀이 세사람말이 전부 틀리다고 하시면서요.
저와처음 실랑이하였던 사람이 남자는 자기다 여자도 자기다 남자는 2대맞았다 여자는 자기는 한대맞았다
두사람말도 서로가 틀리더군요. 코메디더군요.그와중에도 두사람 저에게 계속적으로 욕설과 위협을 했습니다
전 어이가 없어 웃기만했구요..대면과 조서를 마치고 저의 1차2차 진술서을 보여주더군여
진술서내용은 부부는 폭행당했으니 저를 처벌해 달라는 것이였고 저는 양심을걸고 그런일이
없다고 되어있었습니다..조서를 작성하신 경찰관분께 물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냐고요.
하시는 말씀이 실랑이도중 잠깐 얼굴을 보이신 옆집 아저씨 전화번호를 저에게 알아오라고 합니다.
오늘 관리하시는 부동산에 연락을 해보니 그분 전화번호가 없다는 겁니다..저희새대는 대부분이 중국교포분이라
한국사람과 어떤걸로도 역이지 않으려 합니다.혹 그분이 중국교포분이시면 더더욱 저에게 어떤작은 도움도
주시지않으실것이고 한국분이시라도 주야간 근무하는게 대다수인분들이라 더더욱 만나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5일안에 어떻게든 그분 전화번호를 알아오라고 하셧는데 그분이 얼굴내미시고 한마디하신것이 전부인데
저에게 얼만큼의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차후 이문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제가 머리털나고 어제까지 딱두번경찰서 갔습니다. 주위에 물어보니 벌금인가도 물어야한다는데
가진게 없는 저에게는 막막합니다. 또한 윗층부부 무고죄로 고소를해서 처벌을 받게하고 싶은데
법이라고는 도로교통법이 알고 있는전부인지라 여러 전문가분들의 조언과 고견을 묻습니다.
장시간 시간내어 읽어주신분들께 머리숙여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법을 아시는분 양심이있으신 모든분들과 경찰관님 검사님 변호사님 법무사님 정말억울합니다...
정말이지 아무리작은 소액의벌금이라도 나온다면 전 너무나 억울해서 자살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디 도움의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다시한번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