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안녕하세요? 저는경기도에거주하는 평범X100 평범녀 입니다. 이글을 쓰는이유는.......요즘...아니 요즘아니구 경기도에 올라온후로 쓰트뤠스!!!!때문에 고통받고있는데ㅜ.ㅜ.ㅜ.흐규흐규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서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죠! 머리숱이 없응께 음슴음슴체>< 나는대학진학을 위해 지방에서 상경한 시 투더 골 투더 녀 즉, 시골녀>< 모든게신기했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상상하며 고모가 계신 경기도로 오게되씀! 고모집에 같이 살게 되었는데 고모는결혼을 했으므로!(엄청잘사시고 흔쾌히먼저오라고하심!) 자식이있었음! 딸만둘이고 첫째는 고3, 둘째는 고1 이렇게됨. 처음에 올라왔을땐 어색어색열매먹은 사이이므로 ^^;;; 눈만 마주치면 웃고^^ 말하면서^^.. 아무튼 서먹석머서먹서먹서머서ㅓㅁ... 하지만! 서먹했던 사이도 잠시! 같이 지내면서 사이가 점점좋아져씀! 동생들은 학생이고 나는 성인이다보니 동생들보다는 옷이많이있었음! 그렇다고 아~~~~~~주 많지는 않았ㅇ음;; 사건의 발단!!!!1 어느날 첫째가 옷을 빌려달라고함 . 나는 흔쾌히 ok! 제자리에만 넣어두라고 해슴. 그러니 입고 제자리에 잘두는거임ㅎㅎ 그래서 신경안쓰고 있다가 얼마나 더 지났음 학교갔다가 알바하고 집에오니 방에......바지 벗은 모양 그대로!!!!!!!!!!!!! 바닥에 널부러져 있고,, 옷장은 열려있구 서랍도 열려있구.. 도둑든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은 시간이기에 화는 났지만 내가 정리를 하고 잠에 들었음.. 처음부터안잡아서 이렇게 된거일수도 잇음.......ㅠㅠㅠ 그리고 시간이지나도 몰래입고 더럽혀놓고는 안빨고 친구빌려주고,,잃어버리고.. 그래서 말을했음 '옷입을때 말해줘! 그리고 입었으면 넣어주라! ' 이렇게.. 나근나근하게... 처음엔 동생들도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니 소용없음,.........하.......... 동생들의 만행을 내가 차례로 나열하겠음... 1. 말도없이 내옷을 입고는 친구를 빌려준다. 허락도 없이 내옷입었으면 제자리에 두는게 정상아님??? 항상 제자리에 둔적없음. 식탁위에 휙~ 거실 바닥 가운데에 휙~ 허물벗듯이.. 심지어는 화장실세면대 에 벗어둠... 어쩌라는건지... 이건 내가치우거나 고모가치움.. 동생들은 손.가.락 까. 딱. 안함.. 어느날 , 내옷없어져서 물어봤더니 친구집에 나두고왔다고.. 찾아오라니깐 2주만에 찾아옴.. 2. 잃어버린다. 지금까지도 내곁으로 돌아오지못한 옷들이 수두룩허다.. 가디건아......바지야.......티야........남방아...... 3. 더럽힌다. 솔직히 입고 더러운게 묻었으면 빨래통에 담아놔야 하는거아님?? 근데 고이 벗어 내방바닥에 휙~ 4 내신발... 내발220 동생들발 적어도 230~ 235 내신발만은 신지말라고 당부했는데 몰래신어서 뒷꿈치 다달고, 옆에터지고... 아니 어떻게 사이즈가 다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게 발을 접어신었나?? 난 신발을 아껴서 신발은 절대신지말라고 당부당부당부 했음! 근데 들리지않았나봄.. 신발한개는 215로 사서 나도 발이 조금아팠음. 근데 그걸 240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신었는짘ㅋㅋㅋㅋㅋㅋ옆ㄷ구리 다터짐 내가 신발준거 몇갠데/.....4개나 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구들한테 말해서 친구들은 이해못함.. 막말로 얹혀사니깐 그냥 참으라고함..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참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음 고모부도 나를 막부려먹음........ 동생도 있었는데 나일11 시에 끝나서 집와서 바로 물먹는데 밥차리라함.. 차렸음.. 식탁에 두니.. 쇼파까지 가져오라함.. 내돈도 빌리고는 안갚으심.. 난 알바해서 생활비쓰는데.. 한달에 고작 35만원정도 버는걸로 생활하는데.. 그리고 자다가 인기척이 들려서 눈 떠보니 고모부 내방에 있었음.. 솔직히 그것도 좀 무서움.. 애들이 고모없을때 음식먹고는 고대로 두고 방에 들어가고 나보고 치우라는건지 뭔짘ㅋㅋ 내양말까지 모두 점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는 숨겨논 옷도 귀신처럼 찾아내서 입고는 다시 숨겨놈 나중에보니 김칫국물이 다다다다다다다다ㄷㄱ~~~~~~~~~~ 이버릇들 어케 고쳐줄까............. 내가 너무 과민반응임??? 방법가르켜주심 써먹고 후기올릴께여... 많은 방법들이 올라올수있도록 추천해주심 감사해염 11
★★이★]얄미운것들★어떻게고쳐줄까요!??★★
모두들안녕하세요?
저는경기도에거주하는 평범X100 평범녀 입니다.
이글을 쓰는이유는.......요즘...아니 요즘아니구 경기도에 올라온후로
쓰트뤠스!!!!때문에 고통받고있는데ㅜ.ㅜ.ㅜ.흐규흐규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서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죠! 머리숱이 없응께 음슴음슴체><
나는대학진학을 위해 지방에서 상경한 시 투더 골 투더 녀 즉, 시골녀><
모든게신기했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상상하며 고모가 계신 경기도로 오게되씀!
고모집에 같이 살게 되었는데 고모는결혼을 했으므로!(엄청잘사시고 흔쾌히먼저오라고하심!)
자식이있었음! 딸만둘이고 첫째는 고3, 둘째는 고1 이렇게됨.
처음에 올라왔을땐 어색어색열매먹은 사이이므로 ^^;;;
눈만 마주치면 웃고^^ 말하면서^^.. 아무튼 서먹석머서먹서먹서머서ㅓㅁ...
하지만! 서먹했던 사이도 잠시! 같이 지내면서 사이가 점점좋아져씀!
동생들은 학생이고 나는 성인이다보니 동생들보다는 옷이많이있었음!
그렇다고 아~~~~~~주 많지는 않았ㅇ음;;
사건의 발단!!!!1
어느날 첫째가 옷을 빌려달라고함 . 나는 흔쾌히 ok!
제자리에만 넣어두라고 해슴. 그러니 입고 제자리에 잘두는거임ㅎㅎ
그래서 신경안쓰고 있다가 얼마나 더 지났음
학교갔다가 알바하고 집에오니 방에......바지 벗은 모양 그대로!!!!!!!!!!!!!
바닥에 널부러져 있고,, 옷장은 열려있구 서랍도 열려있구..
도둑든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늦은 시간이기에 화는 났지만 내가 정리를 하고 잠에 들었음..
처음부터안잡아서 이렇게 된거일수도 잇음.......ㅠㅠㅠ
그리고 시간이지나도 몰래입고 더럽혀놓고는 안빨고 친구빌려주고,,잃어버리고..
그래서 말을했음 '옷입을때 말해줘! 그리고 입었으면 넣어주라! '
이렇게.. 나근나근하게...
처음엔 동생들도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니
소용없음,.........하..........
동생들의 만행을 내가 차례로 나열하겠음...
1. 말도없이 내옷을 입고는 친구를 빌려준다.
허락도 없이 내옷입었으면 제자리에 두는게 정상아님???
항상 제자리에 둔적없음. 식탁위에 휙~ 거실 바닥 가운데에 휙~ 허물벗듯이..
심지어는 화장실세면대 에 벗어둠... 어쩌라는건지... 이건 내가치우거나 고모가치움..
동생들은 손.가.락 까. 딱. 안함..
어느날 , 내옷없어져서 물어봤더니 친구집에 나두고왔다고.. 찾아오라니깐 2주만에 찾아옴..
2. 잃어버린다.
지금까지도 내곁으로 돌아오지못한 옷들이 수두룩허다..
가디건아......바지야.......티야........남방아......
3. 더럽힌다.
솔직히 입고 더러운게 묻었으면 빨래통에 담아놔야 하는거아님??
근데 고이 벗어 내방바닥에 휙~
4 내신발...
내발220 동생들발 적어도 230~ 235
내신발만은 신지말라고 당부했는데 몰래신어서
뒷꿈치 다달고, 옆에터지고... 아니 어떻게 사이즈가 다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게 발을 접어신었나??
난 신발을 아껴서 신발은 절대신지말라고 당부당부당부 했음!
근데 들리지않았나봄..
신발한개는 215로 사서 나도 발이 조금아팠음.
근데 그걸 240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신었는짘ㅋㅋㅋㅋㅋㅋ옆ㄷ구리
다터짐
내가 신발준거 몇갠데/.....4개나 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구들한테 말해서 친구들은 이해못함..
막말로 얹혀사니깐 그냥 참으라고함..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참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음
고모부도 나를 막부려먹음........
동생도 있었는데 나일11 시에 끝나서 집와서 바로 물먹는데
밥차리라함.. 차렸음.. 식탁에 두니.. 쇼파까지 가져오라함..
내돈도 빌리고는 안갚으심..
난 알바해서 생활비쓰는데.. 한달에 고작 35만원정도 버는걸로 생활하는데..
그리고 자다가 인기척이 들려서 눈 떠보니 고모부 내방에 있었음..
솔직히 그것도 좀 무서움..
애들이 고모없을때 음식먹고는 고대로 두고 방에 들어가고 나보고 치우라는건지 뭔짘ㅋㅋ
내양말까지 모두 점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는 숨겨논 옷도 귀신처럼 찾아내서 입고는 다시 숨겨놈
나중에보니 김칫국물이 다다다다다다다다ㄷㄱ~~~~~~~~~~
이버릇들 어케 고쳐줄까.............
내가 너무 과민반응임???
방법가르켜주심 써먹고 후기올릴께여...
많은 방법들이 올라올수있도록 추천해주심 감사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