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두 눈팅만 하다가 이러케 첨으로 글을 써보네여..ㅋ 제가 손을 다쳐서 병원에 통원치료를 받고 다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간호사 한명이 제 눈에 들어오더니 이제는 제 맘까지 들어와 제 맘에서 나가지 않네여 그 간호사에게 수없이 말을 걸어볼려 해도 진료실에 거의 앉아서 컴터만지거나 챠트 정리해서 말을 걸어볼 기회도 자 생기지 않네여;; 오널 겨우 신경 마니 써준다는 핑계로 의사쌤 휴가 물어보며 자그마한 먹을껄 건네긴 해찌만 아직 그녀에 대해 아는게 엄씀니다 남친은 있는지부터 시작해서여..;;; 어떠케 말을 걸어야 할지.. 남친이 있는지 어케 아는게 져을지.. 짐 머릿 속에 이 두가지 생각뿐입니다.. 맘 넓으시고 미남미녀 토커님덜~~~~~~~~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으아아 머리야~~~
안녕하세여^^
저두 눈팅만 하다가 이러케 첨으로 글을 써보네여..ㅋ
제가 손을 다쳐서 병원에 통원치료를 받고 다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간호사 한명이
제 눈에 들어오더니
이제는 제 맘까지 들어와 제 맘에서 나가지 않네여
그 간호사에게 수없이 말을 걸어볼려 해도
진료실에 거의 앉아서 컴터만지거나
챠트 정리해서
말을 걸어볼 기회도 자 생기지 않네여;;
오널 겨우 신경 마니 써준다는 핑계로
의사쌤 휴가 물어보며 자그마한 먹을껄
건네긴 해찌만
아직
그녀에 대해 아는게 엄씀니다
남친은 있는지부터 시작해서여..;;;
어떠케 말을 걸어야 할지..
남친이 있는지 어케 아는게 져을지..
짐 머릿 속에 이 두가지 생각뿐입니다..
맘 넓으시고 미남미녀 토커님덜~~~~~~~~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