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손가락에 골절상을 당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차일피일 미루면서 약국에서 파스를 구입해 붙이고 있다가 호전의 기미가 없어 집에서 20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부산 해운대 신도시까지 차량을 운전하여 진료를 받으러 갔었습니다.
위 병원은 부산에서도 몇 손 가락안에 드는 대형 종합병원으로 광안대교 통행료를 비롯하여 연료비를 부담하고서라도 공신력있는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는게 옳다는 생각으로 대형종합병원을 선택했던것입니다.
진단결과 우측2지 근위지골 골절로 6주간의 가료를 요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깁스를 하고 진단서를 발급받아 부산서면까지 어려운 발걸음을 하여 00생명을 방문하여 보험금을 청구하였습니다.
보험료가 15만원 지급된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이래저래 왕복하면 차량유류비 정도의 금액이라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그래도 시간이 남아 어려운 발걸음을 했습니다.
진단서의 내용으로는 "우측 제2수지 근위지골 골절"이라는 병명으로 "상기증으로 깁스를 통한 보전적치료 시행중인 환자로 수사후 6주간의 가료를 요합니다"라는 내용의 진단서로 보험금 청구를 한 결과 담당여직원의 불친절하고도 뻔뻔스런 행동에 분노와 함께 고객으로서의 모멸감까지 느꼈습니다.
보험을 가입시키기 위해 상냥한 미소와 싹싹함은 온데간데없고 오로지 보험금을 지불하지 않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듯한 그 여직원의 모습을 생각하면 아직도 없던 정나미마저 떨어집니다.
그 여직원 왈 손가락의 깁스를 보더니 반깁스는 안되고 통깁스를 해야 보험금이 지불된다며 제가 보는 눈앞에서 직접 병원으로 전화를 걸더니 담당의사 선생님과 전화통화를 시도하려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환자의 진료내역에 대해 전화상으로는 알려드리지 않는다고 해서 확인을 하지는 못한 듯 했지만 마치 제가 보험사기꾼이나 되는 듯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진단서에는 분명히 우측 제2수지 근위지골 골절로 깁스를 했고 6주간의 가료를 요한다고 되어 있는데 반깁스를 했는지 통깁스를 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청구인인 저의 면전에서 병원에 확인전화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커다란 병원장의 직인과 담당의사의 도장이 찍혀있는 진단서를 믿지 못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기껏 15만원의 보험금을 지불하지 않으려고 고객의 자존심까지 갉아가면서 제가 보는 앞에서 직접 병원에 확인전화까지 해 가면서 보험금을 지불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그 여직원의 행동에 분노를 지나 연민까지 느껴졌습니다.
그럼 애초에 보험증서에 깁스라는 단어 대신에 구체적으로 통깁스는 보험금이 지급되고 반깁스는 지급이 되지 않는다고 구체적으로 표기해 놓았으면 저도 이해하기 편할 것이고 의사도 그에 맞게 진단서에 단순히 깁스라는 단어를 기재하지 않고 통깁스 또는 반깁스라는 단어를 적었겠지요.
저는 이 보험회사에 매월28만원정도의 금액으로 지금까지 8년 동안 보험금을 꼬박꼬박 붓고 있습니다.
진작 이런 줄 알았으면 이런 보험회사에 보험을 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5주간의 치료를 더 받아야 하므로 손가락에 단단한 석고를 발라 보란듯이 통깁스를 다시해서 보험금 15만원을 받은 후 보험을 해약할 것입니다.
이전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3주간 병원에 입원까지 하였지만 보험에 대해 별 생각이 없어 보험금청구조차 하지 않고 기간이 지나버렸던 적도 있었는데 정작 보험료 한 번 타 먹으려니 이렇게 까다롭고 보험료를 주지 않기 위해 까다롭기 그지없는 보험회사를 생각하면 보험회사를 선택할 때 정말 신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것저것 따지는 성격이 아니라 지금보험을 해약하면 얼마의 손해가 있는지 무슨 손해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하는 보험회사에는 몇 백만원의 손해가 나더라도 더 이상의 보험료를 지불하며 보험가입을 유지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손가락에 골절을 당했다면 담당의사가 통깁스를 선택하든지 반깁스를 하던지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 진료를 선택할 것인데 보험회사에서는 치사하게 이런 것들을 꼬투리를 삼아 매달 28만원씩 8년 동안 꼬박꼬박 보험료를 납부해온 고객의 뒤통수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보험회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오른손 손가락에 골절상을 당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차일피일 미루면서 약국에서 파스를 구입해 붙이고 있다가 호전의 기미가 없어 집에서 20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부산 해운대 신도시까지 차량을 운전하여 진료를 받으러 갔었습니다.
위 병원은 부산에서도 몇 손 가락안에 드는 대형 종합병원으로 광안대교 통행료를 비롯하여 연료비를 부담하고서라도 공신력있는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는게 옳다는 생각으로 대형종합병원을 선택했던것입니다.
진단결과 우측2지 근위지골 골절로 6주간의 가료를 요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깁스를 하고 진단서를 발급받아 부산서면까지 어려운 발걸음을 하여 00생명을 방문하여 보험금을 청구하였습니다.
보험료가 15만원 지급된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이래저래 왕복하면 차량유류비 정도의 금액이라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그래도 시간이 남아 어려운 발걸음을 했습니다.
진단서의 내용으로는 "우측 제2수지 근위지골 골절"이라는 병명으로 "상기증으로 깁스를 통한 보전적치료 시행중인 환자로 수사후 6주간의 가료를 요합니다"라는 내용의 진단서로 보험금 청구를 한 결과 담당여직원의 불친절하고도 뻔뻔스런 행동에 분노와 함께 고객으로서의 모멸감까지 느꼈습니다.
보험을 가입시키기 위해 상냥한 미소와 싹싹함은 온데간데없고 오로지 보험금을 지불하지 않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듯한 그 여직원의 모습을 생각하면 아직도 없던 정나미마저 떨어집니다.
그 여직원 왈 손가락의 깁스를 보더니 반깁스는 안되고 통깁스를 해야 보험금이 지불된다며 제가 보는 눈앞에서 직접 병원으로 전화를 걸더니 담당의사 선생님과 전화통화를 시도하려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환자의 진료내역에 대해 전화상으로는 알려드리지 않는다고 해서 확인을 하지는 못한 듯 했지만 마치 제가 보험사기꾼이나 되는 듯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진단서에는 분명히 우측 제2수지 근위지골 골절로 깁스를 했고 6주간의 가료를 요한다고 되어 있는데 반깁스를 했는지 통깁스를 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청구인인 저의 면전에서 병원에 확인전화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커다란 병원장의 직인과 담당의사의 도장이 찍혀있는 진단서를 믿지 못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기껏 15만원의 보험금을 지불하지 않으려고 고객의 자존심까지 갉아가면서 제가 보는 앞에서 직접 병원에 확인전화까지 해 가면서 보험금을 지불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그 여직원의 행동에 분노를 지나 연민까지 느껴졌습니다.
그럼 애초에 보험증서에 깁스라는 단어 대신에 구체적으로 통깁스는 보험금이 지급되고 반깁스는 지급이 되지 않는다고 구체적으로 표기해 놓았으면 저도 이해하기 편할 것이고 의사도 그에 맞게 진단서에 단순히 깁스라는 단어를 기재하지 않고 통깁스 또는 반깁스라는 단어를 적었겠지요.
저는 이 보험회사에 매월28만원정도의 금액으로 지금까지 8년 동안 보험금을 꼬박꼬박 붓고 있습니다.
진작 이런 줄 알았으면 이런 보험회사에 보험을 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5주간의 치료를 더 받아야 하므로 손가락에 단단한 석고를 발라 보란듯이 통깁스를 다시해서 보험금 15만원을 받은 후 보험을 해약할 것입니다.
이전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3주간 병원에 입원까지 하였지만 보험에 대해 별 생각이 없어 보험금청구조차 하지 않고 기간이 지나버렸던 적도 있었는데 정작 보험료 한 번 타 먹으려니 이렇게 까다롭고 보험료를 주지 않기 위해 까다롭기 그지없는 보험회사를 생각하면 보험회사를 선택할 때 정말 신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것저것 따지는 성격이 아니라 지금보험을 해약하면 얼마의 손해가 있는지 무슨 손해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하는 보험회사에는 몇 백만원의 손해가 나더라도 더 이상의 보험료를 지불하며 보험가입을 유지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손가락에 골절을 당했다면 담당의사가 통깁스를 선택하든지 반깁스를 하던지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 진료를 선택할 것인데 보험회사에서는 치사하게 이런 것들을 꼬투리를 삼아 매달 28만원씩 8년 동안 꼬박꼬박 보험료를 납부해온 고객의 뒤통수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기껏해야 한 달 보험료의 절반정도의 보험료를 지불하지 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이런 보험회사를 어떻게 믿고 더 이상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는 말인가요.
제발 15만원의 보험료를 지불하지 않으려고 이런 꼼수는 부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보험을 해지하고 좀 더 나은 보험회사를 찾아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