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학생 여학생 입니다. 제가 답답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자주보는 네이트판에 글을 쓰네요 편의상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비싼패딩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 나도 그 패딩 이야기를 쓸까함 제가 이번에 추운겨울을 맞이해서 저도 패딩하나 장만하려고 했음 근데 패딩들 가격이 만만치 않은거임 22만원 28만원 진짜 가격들이 너무 비쌌음 난 우리집이 그렇게 잘사는처지도 아니여서 내돈으로 패딩을 살까했음 그래서 몇일전부터 아빠한테 통장에 돈쫌 뽑아달라고햇음 근데 아빠는 처음에 얼마정도 뽑아줄까 라고 말씀하시더니 내가 25만원정도 뽑아달라고하니까 왜 그렇게 비싼걸 입냐고 뭐라고하심 엄마아빠도 그렇게 비싼 옷은 안입는다고 너가 왜 입냐고 쫌 신경질적으로 말씀하셨음 근데 아빠가 신경질적으로 말하니까 다혈질성격인 나도 대들게 되었음.... 그러다가 결국 내 통장에서 돈을 빼서 사입게됬음 이번주 토요일에 엄마랑 같이 시내를 가기로 했음 근데 뭔가 엄마아빠 성격상 내가 원하는 패딩은 못사게 할것같음 근데 네티즌분들 제 속마음쫌 들어주길 바람 난 저번에 수학여행 갈때도 디카 엄마아빠가 못사줄꺼같아서 그때도 내 통장에 돈빼서 삿었음 진짜 거짓말안하고 엄마아빠가 보태준 돈 단돈 십원도 없음 그래도 디카 놀러갈때는 별로 안쓰고 해서 빌려주기도함 아 근데 이번패딩은 내가 고등학교올라가서도 겨울때 입을껀데 내 맘에 드는것쫌 입으면 안됨?.. 난 올해 겨울 비오는 날에도 패딩없이 그냥 학교등교하고 하교하고 놀러다녔음 진심 추웟지만 그래도 견뎟는데 이번 12월달은 진짜 안되겠어서 엄마아빠한테 대들고 사러가는거임.. 근데 진짜 내돈으로 사는데 비싼거 사면 안되는거임... ??..
내 돈으로 사입겟다는 패딩
안녕하세요
전 중학생 여학생 입니다.
제가 답답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자주보는 네이트판에 글을 쓰네요
편의상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비싼패딩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 나도 그 패딩 이야기를 쓸까함
제가 이번에 추운겨울을 맞이해서 저도 패딩하나 장만하려고 했음
근데 패딩들 가격이 만만치 않은거임 22만원 28만원 진짜 가격들이 너무 비쌌음
난 우리집이 그렇게 잘사는처지도 아니여서 내돈으로 패딩을 살까했음
그래서 몇일전부터 아빠한테 통장에 돈쫌 뽑아달라고햇음
근데 아빠는 처음에 얼마정도 뽑아줄까 라고 말씀하시더니 내가 25만원정도 뽑아달라고하니까
왜 그렇게 비싼걸 입냐고 뭐라고하심 엄마아빠도 그렇게 비싼 옷은 안입는다고 너가 왜 입냐고 쫌 신경질적으로 말씀하셨음 근데 아빠가 신경질적으로 말하니까 다혈질성격인 나도 대들게 되었음....
그러다가 결국 내 통장에서 돈을 빼서 사입게됬음 이번주 토요일에 엄마랑 같이 시내를 가기로 했음
근데 뭔가 엄마아빠 성격상 내가 원하는 패딩은 못사게 할것같음
근데 네티즌분들 제 속마음쫌 들어주길 바람
난 저번에 수학여행 갈때도 디카 엄마아빠가 못사줄꺼같아서 그때도 내 통장에 돈빼서 삿었음
진짜 거짓말안하고 엄마아빠가 보태준 돈 단돈 십원도 없음 그래도 디카 놀러갈때는 별로 안쓰고 해서 빌려주기도함
아 근데 이번패딩은 내가 고등학교올라가서도 겨울때 입을껀데 내 맘에 드는것쫌 입으면 안됨?..
난 올해 겨울 비오는 날에도 패딩없이 그냥 학교등교하고 하교하고 놀러다녔음
진심 추웟지만 그래도 견뎟는데 이번 12월달은 진짜 안되겠어서 엄마아빠한테 대들고 사러가는거임..
근데 진짜 내돈으로 사는데 비싼거 사면 안되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