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20살인 여자입니다.. 너무 뚱뚱해요 제모습을 보면 인간이 아닌 괴물입니다... 158에 110키로 가량 나갑니다.. 완전 이건 오크죠.. 네 압니다... 살기가 싫어져요 쇼핑몰 보면 초대형빅사이즈 찾는 내 모습이 너무 .. 한심합니다 저두 55정도 입구싶습니다 아니 66이면 어때요 60정두 나가는 님들아... 그정도면 살맛이라도 나죠 저보고는 죽으라는겁니까.. 지금 저는 또 햄버거를 먹구있네요..휴..한심하게 짝이없네요 사람들은 살기위해 먹습니다.. 하지만, 전 먹기위해 사는거같아요 살도 안빠지고 어떡하면 좋죠 어젠 손목을 그엇습니다.. 급도로 우울해져서 살맛을 잃었어요 대학교에 처음 입학했을때도 제가방엔, 책보다 초콜릿 과자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럼 아이들이 와선 "나두 한개만죠" 이러면 전 고개를 절래절래 했죠 '이럴때만 친한척, 가식떠는 년들이 싫어요' 그럼 그 아이는 " 아신발돼지같은년 니가 이런걸 우리한테 나눠줘야 살빠진다는거몰라??" 이러고 가버립니다 그리구 어느날 제가 학교 끝나고 걷고 있었습니다. 집에가고있었죠 어떤 남자애랑 부딪쳤는데 "아 시발 돼지냄새나는거같애" 이러면서 가버립니다.. 너무 서럽습니다.. 학교가기도싫습니다 내 친구들 다 역시 뚱뚱 합니다 그중에서 제가 젤 뚱둥하죠 너무 찌질한 인생이 싫어서 학교를 안나가고 손목을 그엇지만 너무 뚱뚱해진 살때문인지.. 쉽지가 않더군요 그냥 죽을껍니다.. 마감하고싶어요.. 하루하루가 우울해요 뚱뚱하면 사회나가서도 인정 못받는거 압니다... 하지만 살이 안빠져요 먹을건 굶을순 없습니다 왜냐면 뱃속이 공허함은 저한텐 최악입니다 벌써 과자 5봉지나 먹었네요... 왜저는 저주받은 몸매일까요..... 다이어트 소용없습니다 적어도 65키로만 됐스면 소원이없겠습니다.. 살이 빠지질 않습니다. 얼굴도 못생겼습니다. 난 돼지고 다이어트도 소용이없고 이상태로살기는 싫고 운동도 힘들고 몸도 무겁고 아!!!!!!누가좀 내살좀 가져가라구요 그냥 가져가세요 쫌 전..남자친구도사귀고싶고 뽀뽀도 해보고싶지만 오크남조차 저한테 다가오질 않습니다. 물론, 오크남은 사절이지만;;; 95528
뚱뚱한 내 모습...자살시도해봤지만....
진짜..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20살인 여자입니다..
너무 뚱뚱해요
제모습을 보면
인간이 아닌 괴물입니다...
158에 110키로 가량 나갑니다..
완전 이건 오크죠.. 네 압니다...
살기가 싫어져요
쇼핑몰 보면 초대형빅사이즈 찾는 내 모습이
너무 .. 한심합니다
저두 55정도 입구싶습니다
아니 66이면 어때요
60정두 나가는 님들아... 그정도면 살맛이라도 나죠
저보고는 죽으라는겁니까..
지금 저는 또 햄버거를 먹구있네요..휴..한심하게 짝이없네요
사람들은 살기위해 먹습니다..
하지만, 전
먹기위해 사는거같아요
살도 안빠지고
어떡하면 좋죠
어젠 손목을 그엇습니다.. 급도로 우울해져서 살맛을 잃었어요
대학교에 처음 입학했을때도
제가방엔, 책보다 초콜릿 과자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럼 아이들이 와선
"나두 한개만죠"
이러면 전 고개를 절래절래 했죠
'이럴때만 친한척, 가식떠는 년들이 싫어요'
그럼 그 아이는
" 아신발돼지같은년 니가 이런걸 우리한테 나눠줘야 살빠진다는거몰라??"
이러고 가버립니다
그리구 어느날 제가 학교 끝나고 걷고 있었습니다.
집에가고있었죠
어떤 남자애랑 부딪쳤는데
"아 시발 돼지냄새나는거같애"
이러면서 가버립니다..
너무 서럽습니다..
학교가기도싫습니다
내 친구들 다 역시 뚱뚱 합니다 그중에서 제가 젤 뚱둥하죠
너무 찌질한 인생이 싫어서 학교를 안나가고 손목을 그엇지만
너무 뚱뚱해진 살때문인지.. 쉽지가 않더군요
그냥 죽을껍니다.. 마감하고싶어요..
하루하루가 우울해요
뚱뚱하면 사회나가서도 인정 못받는거 압니다...
하지만 살이 안빠져요
먹을건 굶을순 없습니다
왜냐면 뱃속이 공허함은 저한텐 최악입니다
벌써 과자 5봉지나 먹었네요...
왜저는 저주받은 몸매일까요.....
다이어트 소용없습니다
적어도 65키로만 됐스면 소원이없겠습니다..
살이 빠지질 않습니다.
얼굴도 못생겼습니다.
난 돼지고 다이어트도 소용이없고 이상태로살기는 싫고
운동도 힘들고
몸도 무겁고
아!!!!!!누가좀 내살좀 가져가라구요 그냥 가져가세요 쫌
전..남자친구도사귀고싶고
뽀뽀도 해보고싶지만
오크남조차
저한테 다가오질 않습니다.
물론,
오크남은 사절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