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따이다심하게욕먹음★★★

글쓴이2011.12.02
조회23,768

헉.....개상사판 실시간1위라니!!!!!!!!!!!!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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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학원마치고 와서 확인해봐서 톡인지아닌진 잘모르겠어요..

판도잘안보다 이런일은 판에올려서 실컷욕하는게 체고 짱 라고 친구가알려줘서 올린거구요

어쨋든 추천수랑 댓글들보고 한참 웃었던거 같네요ㅎ

저 위로 같이해주신분 욕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어린나이에 큰 충격이였고 어릴때부터 성에대한문제가 많아서

면전에대고 저런얘기들어서 상처받아서쓴글인데 자작이라하셔서....상처도좀받았어요

제글이 자작인이유 토깽이님?그분이 이유대가면서 댓글로쓰셨던데...

댓글달아드렸여요^^글쓴이라고요.

 

 

감사드려요 모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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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6살 흔녀입니다.

오늘 제가 도서관에서 너무 어이없는일을당해서요...

톡커님들께 위로도받고 이런일 더 있지 않게!

글재주는없지만,,,,,,읽어주세요음흉

 

 

글쓴이 남친이있지만 요즘대세 남친음슴음슴체.....쓰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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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안 등살에 못 이겨 아픈몸을이끌고,,,도서관에감...

 

근데 중3이면 다아시지않음?!

 

곧 인문계 원서도 내겠고....원하는학교 안정권이면.....맘완전편해지고

 

그래서 도서관이라도 공부가 너무하기싫었슴.....

 

혼자 핫쵸코 다섯잔 뽑아서 휴게실에 갓슴.

 

근데 또 오늘따라 휴게실에 아무도음슴!!!

 

그래서 혼자 멍때리면서

 

내사랑 쵸코빛이 섹시해~핫쵸코들을 천천히 드링킹해가고잇섯슴...

 

근데 갑자기 어떤오빠가 들어오는거아니겟슴?

 

고2?삭은고1?쯤으로 추정되는데....확실한건 양아치임.진심.

 

난 그냥 힐끔한번보고 다시 창밖보면서 핫쵸코를 계속드링킹하고있섯슴...

 

 

그런데 그오빠가 갑자기 내옆에 앉는거아님?!

 

테이블이 세개나있는데......놀람

 

그상황에도 별생각안하고 가만히있던내가 바보였슴..ㅠㅠ

 

갑자기

 

 

 

야너몇살이야?

 

3학년이요..

 

아 번호좀찍어봐

 

이러는거아님?!허걱허걱허걱

 

그래서 내가.....

 

저 남자친구 있는데요....

 

라고함.....

 

 

그러니까갑자기 완전 실실웃다가 표정굳히면서 막 째려보는거임!!!

 

그러면서 진짜.....와.....살다살다 그런욕 들을줄 몰랐었는데...

 

진짜너무 충격이라서 잊혀지지가않음

 

씨*년아 존*불쌍해서 놀아줄려니까

남친이랑 **했겠네 이년 존*그렇게생겼어 걸*년

왜 나랑도 해 창*아

 

이런식으로 욕 더섞어가면서 얘기를햇슴

 

무서워서 가만히있었더니

 

내 옆에 침뱉고 욕하면서 나감..

 

저 진짜 어릴때부터 성추행비슷한걸 자주당해서

 

저런얘기나오면 막 토할거같고 거부반응일어나는데..

 

무서워서 눈깔고 덜덜 떨고만 있었슴

 

 

결론은 무서웠고 저남자 개념이 흉년이란얘기,,,ㅋㅋ

 

 

진짜 글못쓴다 저ㅠㅠㅠㅠ

 

죄송해요ㅠㅠㅠㅠ그냥 저 오빠분께 너무화나서 막써서 정신없이 횡설수설한글이 되버렸네요...

 

 

마무리어떻게짓죠................

 

 

 

 

 

 

추천하면 저런남자/여자안만난다

추천하면 내일길가다훈남/훈녀한테번호따인다

추천하면 번호따간분 크리스마스 함께보낸다

추천하면 그번호따간남자얼굴이....

 

 

 

 

 

 

 

 

 

 

 

 

 

 

번호따간여자얼굴이...

 

 

 

 

 

 

이런다!!!!!

 

저남자개념없다 추천!

에이몰라 너도나도다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