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개상사판 실시간1위라니!!!!!!!!!!!!감사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방금 학원마치고 와서 확인해봐서 톡인지아닌진 잘모르겠어요.. 판도잘안보다 이런일은 판에올려서 실컷욕하는게 체고 라고 친구가알려줘서 올린거구요 어쨋든 추천수랑 댓글들보고 한참 웃었던거 같네요ㅎ 저 위로 같이해주신분 욕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어린나이에 큰 충격이였고 어릴때부터 성에대한문제가 많아서 면전에대고 저런얘기들어서 상처받아서쓴글인데 자작이라하셔서....상처도좀받았어요 제글이 자작인이유 토깽이님?그분이 이유대가면서 댓글로쓰셨던데... 댓글달아드렸여요^^글쓴이라고요. 감사드려요 모두!ㅎ ----------------------(본문)-------------------------------------------------------- 안녕하세요 16살 흔녀입니다. 오늘 제가 도서관에서 너무 어이없는일을당해서요... 톡커님들께 위로도받고 이런일 더 있지 않게! 글재주는없지만,,,,,,읽어주세요 글쓴이 남친이있지만 요즘대세 남친음슴음슴체.....쓰겟슴! ------------------------------------------------------- 오늘 집안 등살에 못 이겨 아픈몸을이끌고,,,도서관에감... 근데 중3이면 다아시지않음?! 곧 인문계 원서도 내겠고....원하는학교 안정권이면.....맘완전편해지고 그래서 도서관이라도 공부가 너무하기싫었슴..... 혼자 핫쵸코 다섯잔 뽑아서 휴게실에 갓슴. 근데 또 오늘따라 휴게실에 아무도음슴!!! 그래서 혼자 멍때리면서 내사랑 쵸코빛이 섹시해~핫쵸코들을 천천히 드링킹해가고잇섯슴... 근데 갑자기 어떤오빠가 들어오는거아니겟슴? 고2?삭은고1?쯤으로 추정되는데....확실한건 양아치임.진심. 난 그냥 힐끔한번보고 다시 창밖보면서 핫쵸코를 계속드링킹하고있섯슴... 그런데 그오빠가 갑자기 내옆에 앉는거아님?! 테이블이 세개나있는데...... 그상황에도 별생각안하고 가만히있던내가 바보였슴..ㅠㅠ 갑자기 야너몇살이야? 3학년이요.. 아 번호좀찍어봐 이러는거아님?! 그래서 내가..... 저 남자친구 있는데요.... 라고함..... 그러니까갑자기 완전 실실웃다가 표정굳히면서 막 째려보는거임!!! 그러면서 진짜.....와.....살다살다 그런욕 들을줄 몰랐었는데... 진짜너무 충격이라서 잊혀지지가않음 씨*년아 존*불쌍해서 놀아줄려니까 남친이랑 **했겠네 이년 존*그렇게생겼어 걸*년 왜 나랑도 해 창*아 이런식으로 욕 더섞어가면서 얘기를햇슴 무서워서 가만히있었더니 내 옆에 침뱉고 욕하면서 나감.. 저 진짜 어릴때부터 성추행비슷한걸 자주당해서 저런얘기나오면 막 토할거같고 거부반응일어나는데.. 무서워서 눈깔고 덜덜 떨고만 있었슴 결론은 무서웠고 저남자 개념이 흉년이란얘기,,,ㅋㅋ 진짜 글못쓴다 저ㅠㅠㅠㅠ 죄송해요ㅠㅠㅠㅠ그냥 저 오빠분께 너무화나서 막써서 정신없이 횡설수설한글이 되버렸네요... 마무리어떻게짓죠................ 추천하면 저런남자/여자안만난다 추천하면 내일길가다훈남/훈녀한테번호따인다 추천하면 번호따간분 크리스마스 함께보낸다 추천하면 그번호따간남자얼굴이.... 번호따간여자얼굴이... 이런다!!!!! 저남자개념없다 추천! 에이몰라 너도나도다추천! 1654
★★★번호따이다심하게욕먹음★★★
헉.....개상사판 실시간1위라니!!!!!!!!!!!!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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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학원마치고 와서 확인해봐서 톡인지아닌진 잘모르겠어요..
판도잘안보다 이런일은 판에올려서 실컷욕하는게 체고
라고 친구가알려줘서 올린거구요
어쨋든 추천수랑 댓글들보고 한참 웃었던거 같네요ㅎ
저 위로 같이해주신분 욕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어린나이에 큰 충격이였고 어릴때부터 성에대한문제가 많아서
면전에대고 저런얘기들어서 상처받아서쓴글인데 자작이라하셔서....상처도좀받았어요
제글이 자작인이유 토깽이님?그분이 이유대가면서 댓글로쓰셨던데...
댓글달아드렸여요^^글쓴이라고요.
감사드려요 모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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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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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도서관에서 너무 어이없는일을당해서요...
톡커님들께 위로도받고 이런일 더 있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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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안 등살에 못 이겨 아픈몸을이끌고,,,도서관에감...
근데 중3이면 다아시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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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도서관이라도 공부가 너무하기싫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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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오늘따라 휴게실에 아무도음슴!!!
그래서 혼자 멍때리면서
내사랑 쵸코빛이 섹시해~핫쵸코들을 천천히 드링킹해가고잇섯슴...
근데 갑자기 어떤오빠가 들어오는거아니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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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힐끔한번보고 다시 창밖보면서 핫쵸코를 계속드링킹하고있섯슴...
그런데 그오빠가 갑자기 내옆에 앉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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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상황에도 별생각안하고 가만히있던내가 바보였슴..ㅠㅠ
갑자기
야너몇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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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번호좀찍어봐
이러는거아님?!


그래서 내가.....
저 남자친구 있는데요....
라고함.....
그러니까갑자기 완전 실실웃다가 표정굳히면서 막 째려보는거임!!!
그러면서 진짜.....와.....살다살다 그런욕 들을줄 몰랐었는데...
진짜너무 충격이라서 잊혀지지가않음
씨*년아 존*불쌍해서 놀아줄려니까
남친이랑 **했겠네 이년 존*그렇게생겼어 걸*년
왜 나랑도 해 창*아
이런식으로 욕 더섞어가면서 얘기를햇슴
무서워서 가만히있었더니
내 옆에 침뱉고 욕하면서 나감..
저 진짜 어릴때부터 성추행비슷한걸 자주당해서
저런얘기나오면 막 토할거같고 거부반응일어나는데..
무서워서 눈깔고 덜덜 떨고만 있었슴
결론은 무서웠고 저남자 개념이 흉년이란얘기,,,ㅋㅋ
진짜 글못쓴다 저ㅠㅠㅠㅠ
죄송해요ㅠㅠㅠㅠ그냥 저 오빠분께 너무화나서 막써서 정신없이 횡설수설한글이 되버렸네요...
마무리어떻게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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