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인터넷으로 무서운영화를 보다 글을써봅니다. 저는 30대 초반에 회사원이구요, 한 10년좀 넘는 예전에 겪은일입니다 제가 대학다닐때 있었던 실화를 써볼려합니다. 저는 어렸을때 천안에서 중학교 까지다니고 고등학교는 서울로 다녔었어요. 시골에서 한창 뛰어놀떄 자라서 그런지 학생때는 겁이 없었습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책을 좋아해서 공부를 좀했었어요. (아 자랑할려는건 아니에요;;) 대학은 ㄱ대로 다니면서 저희가족은 풍납동 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근처에 집을 얻어 좋았지만, 아버지가 하시는 조그만 회사가 금전적으로 난해 해져서 회사를 팔고 부모님은 시골로 내려가게 됩니다. 뭐 언제까지 부모님 밑에서 돈을 받아쓸 나이도 지나서 저는 공사장(노가다)와 동네 신문배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ㅍㄴ동 조그만 고시원에 생활하게 됩니다. 대학다니면서 노가다를 하니 몸이 많이 피곤해지고, 혼자살다보니 끼니를 대충 먹고,슬과 담배를 자주즐기니 몸살끼랑 장염을 앓아서 힘든일을 못할때의 일 임니다. 저는 아는 대학교 선배가 안힘든 아르바이트를 알려줘서 하게됬습니다. 그게바로 지하철 아르바이트인데요, 정확히 말하면 지하철 트레일 닦는 아르바이트 였습니다 이 일은 첫차가 다니기 1시간 좀 넘는시간 전에 지하철에 트레일(선로) 를 닦는 아르바이트임니다. 한정거장만 청소하면 되는 일이에요. 예) a-b-c역이 연달아 있으면, a-b만 닦는거 임니다. 제가 대학 다닐때는 요세는 모든역에 있는 스크린도어가 별로 없을 시기임니다. 저는 아르바이트할때 cd로 듣는 mp3 를 듣고 일을 함니다. 아그리고 혼자서 지하철로 가는겁니다. 자이제 시작 할께요! 그날은 여름이었습니다. 좁은 고시원이라 여름엔 엄청 더웠죠. 덥고 지친몸을 이끌고 지하철밑으로내려가 지하설 트레일 전용 막대걸래와 쓰랙기봉투를 허리에 매고 지하철을 닦고 가며 걸래로 닦다가 쓰래기가 있으면 봉투에 주워서 넣고가는거죠. 그날은 더워서 정신이 없는지 mp3를 방에 두고 왔습니다. 뭐 덥고 하니까 별생각 없이일을하고 있는데 문득 mp3 들을때는 몰랐던 바람소리가 무섭게들리더군요. 그러다 저도 모르게 지하철안에서 뭔가 나올꺼 같단생각이랑 지하철에서 자살한사람 등등에 갑자기 무서워 지더군요. 빨리 닦고 나와야지 이생각으로 혼자서 무서우니 노래를 흥얼거리며 빨리닦고가고 있는데 뭔가 목을 툭!! 치는겁니다. 순간 귀신인줄알고 놀라서 몸이 굳고 소름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돋고 머리 모발이 찌릿해지더군요. 그렇게 혼자 가만히 얼어있다 가끔 지하철안에서 일하고 오면 모기를 물려서 벌레인줄 알고 깊게 숨을 들이쉬고 딱 뒤돌아 보니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순간 소름돋은게 풀리면서 김빠진상태로 다시 앞을보고 노래를흥얼거리며 걸어가는데 노래소리에 코러스인것같지만 메아리같은..? 아, 누가 조그마한 목소리로 코러스를 부르는 느낌!? 이 나더군요. 그러면서 다시 소름이 진짜 쫙 돋는겁니다. 진짜 뒤돌아 보면 누가 바로 있을것같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남자로 태어낫고 귀신은 없다고 믿었던터라 뒤를 딷돌아 보았더니 저 끝에 사람형체가 서 있더군요. 아마 청소를 좀 오래걸려서 지하철을 관리하는 관리삼촌이 내려왔나생각했습니다. (관리 아저씨인데 저는 삼촌이라고 불렀습니다) 저는 무섭고 또 안심이 돼서 '' 삼촌!!!?'' 크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허나 대답이 없었 습니다. 못들었나? 이생각에 다시 ''삼촌~!!! ㅇㅇㅇ 삼촌~!!!'' 메아리만 퍼질뿐 대답은 없었습니다. 저는 무서워서 몸이 다시 얼었는데 그 형체가 뛰어 오는것이었슴니다. 저는 아까생각한 귀신 이런 존재겠구나 생각하며 걸래랑 옆구리에 쓰래기 봉투가 뜯어질 정도로 격하게 뛰었습니다. 뛰다가 발에 힘이중간에풀려서 크게 넘어져서 아픔을 느끼고 다시 일어날려다 뒤를 돌아보았슴니다 진짜 그때는 뒤를 왜 보았는지.. 지금 생각 하니다시 무서워 지는군요 왠 여자인데 피가좀 묻어있고 얼굴은 불만?애원? 도와달라는 표정 같지만 한편으로는 화난 표정의 여자를 딱 보개 됩니다. 그리고 저는 기절을하고 나중에 들어보니 그 삼촌이랑 공익 한분이 업고 나왔습니다. 그후로 삼촌에게 이야기를 들으니 저는 b->c역을 닦고가고 있으면 a역에서 어떤 여자가 몇일전 치하철이 올떄 떨어져 죽었단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순간 무섭고 또다시 일을하면 안되곗다 하면서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뒤로 1년후 1997년 이승환에 애원 뮤직비디오에서 지하철에 귀신이 나왔다는 기사가 뜨더군요 제가 일하던곳이 그 라인인 5호선에서 일하던곳이었고 뮤직비디오에 찍힌역이랑 1정거장 차이가 나는 겁니다. 그후로는 밤에 혼자하는 아르바이트는 절대하지 않았지만, 교회도다니고 군대까지 갔다오니 금방 잊혀지더군요. 이야기는 여기까지임니다. 뭐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이글을 보신는분에 맡길께요. 그리고 혹시 귀신을 봤거나 무서워 하시는분 있으시면 군대를 가보십시오!! 진짜 피곤하고 힘들어서 무서운감정은 싹 사라집니다^^ 글쓰는거랑 생각하는데 2시간정도걸린 것 같습니다 251
살화)지하철 아르바이트할때 귀신목격담
안녕하세요~ 방금 인터넷으로 무서운영화를 보다 글을써봅니다.
저는 30대 초반에 회사원이구요, 한 10년좀 넘는 예전에 겪은일입니다
제가 대학다닐때 있었던 실화를 써볼려합니다.
저는 어렸을때 천안에서 중학교 까지다니고 고등학교는 서울로 다녔었어요.
시골에서 한창 뛰어놀떄 자라서 그런지 학생때는 겁이 없었습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책을 좋아해서 공부를 좀했었어요. (아 자랑할려는건 아니에요;;)
대학은 ㄱ대로 다니면서 저희가족은 풍납동 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근처에 집을 얻어 좋았지만, 아버지가 하시는 조그만 회사가 금전적으로 난해 해져서 회사를 팔고
부모님은 시골로 내려가게 됩니다.
뭐 언제까지 부모님 밑에서 돈을 받아쓸 나이도 지나서 저는 공사장(노가다)와 동네 신문배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ㅍㄴ동 조그만 고시원에 생활하게 됩니다.
대학다니면서 노가다를 하니 몸이 많이 피곤해지고, 혼자살다보니 끼니를 대충 먹고,슬과 담배를 자주즐기니 몸살끼랑 장염을 앓아서 힘든일을 못할때의 일 임니다.
저는 아는 대학교 선배가 안힘든 아르바이트를 알려줘서 하게됬습니다.
그게바로 지하철 아르바이트인데요, 정확히 말하면 지하철 트레일 닦는 아르바이트 였습니다
이 일은 첫차가 다니기 1시간 좀 넘는시간 전에 지하철에 트레일(선로) 를 닦는 아르바이트임니다.
한정거장만 청소하면 되는 일이에요. 예) a-b-c역이 연달아 있으면, a-b만 닦는거 임니다.
제가 대학 다닐때는 요세는 모든역에 있는 스크린도어가 별로 없을 시기임니다.
저는 아르바이트할때 cd로 듣는 mp3 를 듣고 일을 함니다. 아그리고 혼자서 지하철로 가는겁니다.
자이제 시작 할께요!
그날은 여름이었습니다.
좁은 고시원이라 여름엔 엄청 더웠죠.
덥고 지친몸을 이끌고 지하철밑으로내려가 지하설 트레일 전용 막대걸래와
쓰랙기봉투를 허리에 매고 지하철을 닦고 가며 걸래로 닦다가 쓰래기가 있으면 봉투에 주워서 넣고가는거죠.
그날은 더워서 정신이 없는지 mp3를 방에 두고 왔습니다.
뭐 덥고 하니까 별생각 없이일을하고 있는데 문득 mp3 들을때는 몰랐던 바람소리가 무섭게들리더군요.
그러다 저도 모르게 지하철안에서 뭔가 나올꺼 같단생각이랑 지하철에서 자살한사람 등등에 갑자기 무서워 지더군요.
빨리 닦고 나와야지 이생각으로 혼자서 무서우니 노래를 흥얼거리며 빨리닦고가고 있는데
뭔가 목을 툭!! 치는겁니다.
순간 귀신인줄알고 놀라서 몸이 굳고 소름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돋고 머리 모발이 찌릿해지더군요.
그렇게 혼자 가만히 얼어있다 가끔 지하철안에서 일하고 오면 모기를 물려서 벌레인줄 알고
깊게 숨을 들이쉬고 딱 뒤돌아 보니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순간 소름돋은게 풀리면서 김빠진상태로 다시 앞을보고 노래를흥얼거리며 걸어가는데
노래소리에 코러스인것같지만 메아리같은..? 아, 누가 조그마한 목소리로 코러스를 부르는 느낌!?
이 나더군요.
그러면서 다시 소름이 진짜 쫙 돋는겁니다. 진짜 뒤돌아 보면 누가 바로 있을것같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남자로 태어낫고 귀신은 없다고 믿었던터라 뒤를 딷돌아 보았더니
저 끝에 사람형체가 서 있더군요.
아마 청소를 좀 오래걸려서 지하철을 관리하는 관리삼촌이 내려왔나생각했습니다.
(관리 아저씨인데 저는 삼촌이라고 불렀습니다)
저는 무섭고 또 안심이 돼서 '' 삼촌!!!?'' 크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허나 대답이 없었 습니다. 못들었나? 이생각에 다시 ''삼촌~!!! ㅇㅇㅇ 삼촌~!!!''
메아리만 퍼질뿐 대답은 없었습니다.
저는 무서워서 몸이 다시 얼었는데 그 형체가 뛰어 오는것이었슴니다.
저는 아까생각한 귀신 이런 존재겠구나 생각하며 걸래랑 옆구리에 쓰래기 봉투가 뜯어질 정도로 격하게 뛰었습니다.
뛰다가 발에 힘이중간에풀려서 크게 넘어져서 아픔을 느끼고 다시 일어날려다 뒤를 돌아보았슴니다
진짜 그때는 뒤를 왜 보았는지.. 지금 생각 하니다시 무서워 지는군요
왠 여자인데 피가좀 묻어있고 얼굴은 불만?애원?
도와달라는 표정 같지만 한편으로는 화난 표정의 여자를 딱 보개 됩니다.
그리고 저는 기절을하고 나중에 들어보니 그 삼촌이랑 공익 한분이 업고 나왔습니다.
그후로 삼촌에게 이야기를 들으니
저는 b->c역을 닦고가고 있으면 a역에서 어떤 여자가 몇일전 치하철이 올떄 떨어져 죽었단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순간 무섭고 또다시 일을하면 안되곗다 하면서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뒤로 1년후 1997년 이승환에 애원 뮤직비디오에서 지하철에 귀신이 나왔다는 기사가 뜨더군요
제가 일하던곳이 그 라인인 5호선에서 일하던곳이었고 뮤직비디오에 찍힌역이랑 1정거장 차이가 나는 겁니다.
그후로는 밤에 혼자하는 아르바이트는 절대하지 않았지만, 교회도다니고 군대까지 갔다오니 금방 잊혀지더군요.
이야기는 여기까지임니다.
뭐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이글을 보신는분에 맡길께요.
그리고 혹시 귀신을 봤거나 무서워 하시는분 있으시면 군대를 가보십시오!!
진짜 피곤하고 힘들어서 무서운감정은 싹 사라집니다^^
글쓰는거랑 생각하는데 2시간정도걸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