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친구들이랑 있을때 카드를 저한테 달라고 하더라고요 자존심잇을려고그러나? 그래서 그냥 줫죠 자기가낸것처럼 카페도 그렇고 또다음술자리에서도 그렇고 그때까진괜찮았어요 전엔 남친이 삿으니 이번에내가 이러는거엿으니까요 복귀하는날 당연히 같이 택시를 타고 갓죠 근데 차비가없데요.. 고속버스비까지 저가 돈끈어주고 심지어 담배비까지....... 자기가 돈붙여주겟데요 계좌로 근데 개가 천재도 아니고 어뜨게 외우고 외운다쳐도 저기 돈언제줄꺼야?..이럴순없잖아요.. 이때부터 먼가 절 돈줄로여기는것같아요 애들한테 물어봤는데 돈줄이라고 어뜨게 차비까지그러냐고 그러더라고요.. 쫌혼란이있었죠
4탄
읽느라 지루하셧죠?이제가피크에요..ㅋㅋㅋ쪼금만더힘내주세요!
일도그만두고 거기자될무렵..저생일이다가왓죠 하필 저생일이 100일이고 남친 진급이있고
몇일만 더 지나면 남친생일 뺴빼로데이엿죠.. 저생일땐못나와서 아쉬웟지만..뭐그래도..이해햇죠
4가지를 퉁칠려고 전지편지 펠트케익 부대원들과남친뺴빼로와 과자 초콜렛 사탕등 좀더 많이 돈을투자햇죠..9원깨졋나? 그래도뭐..좋아하니까..전에있었던일은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남친이 자꾸빼뺴로 타령을하더라고요 전이미준비했찌만요?ㅋㅋ모르는척햇죠 근데 입이간질거려서 깜짝소포보낸다고 하니까 그후부터 전화올떄마나 보냈어 보냈어?이러는거예요 궁금하겟죠..근데 계속그러니까 슬슬짜증이나너라고요 근데 마침 외박이나오는거예요 택배비도없으니까 복귀할때 가져가라고하니까 반입금지래요..그래서 결국보내기로 결심햇죠 외박이 나왔는데 데리러가지도않았아요 ..갈돈도없고그래서.. ㅋㅋㅋㅋ 영화보러가자고햇는데 엄마한테 겨우사정해서 만원빌리고 만낫죠 영화보러갓는데 솔직히 만원이면 영화못보잖아요 개돈없는것같고 왜냐면 애가 택시를 안타고 교통수단을 이용하더라고요 저가 터미널데리러갔으면 택시타는데 저가 안오니까 대중교통을 이용하더라구요..지말로는 오랜만에 지하철탔어?이러면서요..--쫌어이가없엇죠 아닐수도잇지만? 영화를 보러갓는데 보고싶은것도 없고 돈도없어서 그냥 안본다고 둘러다녔죠 애가 뭘사야된다고 해서 사러갔는데 22000원 근데 개지갑엔 2만원밖에없어서 저가 2000원빌려준다고해서 만원을 주고 8천원지갑에 넣엇죠 개가 지갑바꼇네?하고 지갑을보는거예요 그냥 어~하고 전 저갈길갔죠
이말하는자체가쪽팔리지만..어뜨게할지몰라서..도와주세요
처음으로 이런걸 쓰네요 ㅠㅠ아정말 미치고팔짝뛰어서..
애기가 길어서 1탄2탄3탄으로 나누어쓸께요ㅜㅠㅜㅜ
1탄
저랑남차친구랑 대락130일정도사귀고있습니다 처음엔 아예모르는 사이였다가
친구의친구 때문에 알게되었습니다 그냥 잠깐연락하고 그러는 정도?? 애가 군대간다길래 잘가라는정도?
아시겟죠 디기 가벼운사이 ㅋㅋㅋㅋ
근데 애가 외박이나왔는데 잠깐보제서 일끈나고 봤죠 이런저런애기하고 집왓는데
문자하는데 사귀제요.. 처음엔 장난인줄알았죠 근데 진심이래요.. 저가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이라..
계속 구라즐 장난치지마 이랬는데.. 진짜래요.. 결국엔 사귀게 되었는데.. 애들한테 이말을 하니까
쌍욕을 먹었어요.. 개는 별루다 개랑 왜사귀냐 어이없다는둥.. 한명도 절축카해주질않았어요
남친은 전부터 널좋아했는데 개인사정으로 고백을 못했다는둥.. 근데 그전에 두명이나 여자랑사겼더라구요.. 솔직히 구라인거 알죠 못믿죠 그래도 그냥 속는 샘치고 그러니했죠 이게 말이될까요??ㅋㅋㅋㅋㅋ
2탄
애들이 왜사귀냐고 썅욕먹으면서 사귄지 50일정도 지났는데 남친이 외박이나온데요
남친한테 깜짝이벤트하고 싶어요 뭐필요한거없냐고 햇는데 바디워시 샴푸 클렌징폼 등등
생활용품이 필요하다고 해서 또 사줬죠 근데 택배보내야되는데 일하느라 시간이 안되서
외박나오면 줘야지 생각을 하고 기달렸죠 외박이지만 당연히 테릴러갔죠 늦게나오느라 택시를 타고 갔는데 집갈때 지하철타면되지 굳이 택시를 타라네요.. 그래서 탓죠..돈 저가냇죠
남친은 옷갈아입고 만나서 이것저것 돌아다니면서 영화도보고 술도먹고 그랬죠 근데 애가 다돈을내는거에요 그래서 쫌미안하면서 좋았죠 복귀하고 미안하고 힘내라고 남친과 부대원들 초콜렛과과자이것저것 삿더니 5만원정도깨졋죠 그떈 뭐더해주고싶고 돈도안아까웠지만요
3탄
처음으로 4박5일 휴가나왓죠 기쁘고 설레였죠 근데 그게 아니였어요.
이번에도 데리럴갓죠 늣게인나서 택시를타고 집갔죠 당연히 내가냇죠 ㅋㅋㅋㅋ근데 4박5일동안 저만난거 고맙죠 근데 4박5일만큼 돈은 저가 다쎳죠..대락20만원정도 썻을꺼에요 술값 택시비 영화비 카페비
저친구들이랑 있을때 카드를 저한테 달라고 하더라고요 자존심잇을려고그러나? 그래서 그냥 줫죠 자기가낸것처럼 카페도 그렇고 또다음술자리에서도 그렇고 그때까진괜찮았어요 전엔 남친이 삿으니 이번에내가 이러는거엿으니까요 복귀하는날 당연히 같이 택시를 타고 갓죠 근데 차비가없데요.. 고속버스비까지 저가 돈끈어주고 심지어 담배비까지....... 자기가 돈붙여주겟데요 계좌로 근데 개가 천재도 아니고 어뜨게 외우고 외운다쳐도 저기 돈언제줄꺼야?..이럴순없잖아요.. 이때부터 먼가 절 돈줄로여기는것같아요 애들한테 물어봤는데 돈줄이라고 어뜨게 차비까지그러냐고 그러더라고요.. 쫌혼란이있었죠
4탄
읽느라 지루하셧죠?이제가피크에요..ㅋㅋㅋ쪼금만더힘내주세요!
일도그만두고 거기자될무렵..저생일이다가왓죠 하필 저생일이 100일이고 남친 진급이있고
몇일만 더 지나면 남친생일 뺴빼로데이엿죠.. 저생일땐못나와서 아쉬웟지만..뭐그래도..이해햇죠
4가지를 퉁칠려고 전지편지 펠트케익 부대원들과남친뺴빼로와 과자 초콜렛 사탕등 좀더 많이 돈을투자햇죠..9원깨졋나? 그래도뭐..좋아하니까..전에있었던일은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남친이 자꾸빼뺴로 타령을하더라고요 전이미준비했찌만요?ㅋㅋ모르는척햇죠 근데 입이간질거려서 깜짝소포보낸다고 하니까 그후부터 전화올떄마나 보냈어 보냈어?이러는거예요 궁금하겟죠..근데 계속그러니까 슬슬짜증이나너라고요 근데 마침 외박이나오는거예요 택배비도없으니까 복귀할때 가져가라고하니까 반입금지래요..그래서 결국보내기로 결심햇죠 외박이 나왔는데 데리러가지도않았아요 ..갈돈도없고그래서.. ㅋㅋㅋㅋ 영화보러가자고햇는데 엄마한테 겨우사정해서 만원빌리고 만낫죠 영화보러갓는데 솔직히 만원이면 영화못보잖아요 개돈없는것같고 왜냐면 애가 택시를 안타고 교통수단을 이용하더라고요 저가 터미널데리러갔으면 택시타는데 저가 안오니까 대중교통을 이용하더라구요..지말로는 오랜만에 지하철탔어?이러면서요..--쫌어이가없엇죠 아닐수도잇지만? 영화를 보러갓는데 보고싶은것도 없고 돈도없어서 그냥 안본다고 둘러다녔죠 애가 뭘사야된다고 해서 사러갔는데 22000원 근데 개지갑엔 2만원밖에없어서 저가 2000원빌려준다고해서 만원을 주고 8천원지갑에 넣엇죠 개가 지갑바꼇네?하고 지갑을보는거예요 그냥 어~하고 전 저갈길갔죠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피곤하고 돈도없으니 집이나가야겠다햇죠 8천원안쓴이유가 .택배비할려고ㅜㅜ
근데 애가 차비가없데서 내가빌려줄깨했죠 충천하길래 얼마죠?이랬는데 자기 돈이잇데요 하고 오천원을 꺼내서 충천하는거예요 그러러니햇죠 집도착해서 씻고 잣죠 낼복귀인데 안델다준이유가 차비주라고할까봐..그래서 일부로안갔어요 치사하지만 진짜 저돈이없어서ㅠㅠ 이젠택배로낼려고 돈꺼내는데 지갑엔3천원...5천원이없는거예요 동생이가져갓나해서 전화를했는데 안가져갔데요..설마햇죠.. 근데..범인은개빡에없는게요 아무리 그래도..이건아니지않아요? 진짜 중딩한테 삥뜯진적도없는데 남친한테..오천원가격떄문에 그러는게 아니라 아껴서 커피도안사고 택배비보낼려고한건데.. 돈달라고하면 주는데 굳이 몰래가져갈이유가...진짜 정이확떨어지더라고요..이말은 진짜 쪽팔려서 고민끝에 올리는데..어뜨게하면 좋을까요?
전 진짜 정이떨어지는것같은데.. 살다살다 별남친다만나보내요..